The Black Eyed Peas – Where Is The Love?

The Black Eyed Peas –
Where Is The Love?
(Official Music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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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the Love?

Song by The Black Eyed Peas

People
killin’ people dyin’
Children hurtin’,
I hear them cryin’

Can you practice
what you preachin’?

Would you turn
the other cheek again?

Mama, mama, mama,
tell us what the hell is goin’ on
Can’t we all just
get along?

Father, father,
father help us
Send some guidance from above
‘Cause people got me, got me
Questioning

(Where’s the love)

Yo what’s going on
with the world, momma
(Where’s the love)

Yo people living like
they ain’t got no mommas
(Where’s the love)

I think they all
distracted by the drama and
Attracted to the trauma,
mamma
(Where’s the love)

I think they don’t
understand the concept or
The meaning of karma
(Where’s the love)

Overseas,
yeah they trying to
stop terrorism
(Where’s the love)

Over here
on the streets
the police shoot
The people put
the bullets in ’em
(Where’s the love)

But if you
only got love for
your own race
(Where’s the love)

Then you’re gonna leave
space for others to discriminate
(Where’s the love)

And to discriminate
only generates hate
And when you hate then
you’re bound to get irate

Madness is
what you demonstrate
And that’s exactly how hate
works and operates

Man, we gotta
set it straight
Take control of your mind
and just meditate

And let your soul
just gravitate
To the love,
so the whole world
celebrate it

.

.

Source: LyricFind
Songwriters: Allan Pineda / Giorgio Hesdey Tuinfort / Jaime Gomez / Jayceon Taylor / Justin Timberlake / Khaled Khaled / Rakim Mayers / Will Adams
Where Is the Love? lyrics © BMG Rights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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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워하는 것은

내가 미워하는 것은

나는
거짓말쟁이를
미워하나요?

그렇다면 그것은
내가 거짓말쟁이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게으름뱅이를
미워하나요?

그렇다면 그것은
내가 게으름뱅이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수다쟁이를
미워하나요?

그렇다면 그것은
내가 수다쟁이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교만한 이를
미워하나요?

그렇다면 그것은
내가 교만한 자이기
때문이지요.

나는
무지한 자를
미워하나요?

그렇다면 그것은
내가 바로 무지한 자이기
때문이지요.

나는
벼락부자를
미워하나요?

그렇다면 그것은
내가 바로 벼락부자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내가
미워하는
모든 것은
바로 나의
모습입니다.

분별의
사슬에 묶여
꼼짝 못하는 것은
바로 나입니다.

용서의 열쇠로
이 사슬을 풀어
주세요.

자유로운 내가
거짓말쟁이를
도울 수
있도록

자유로운 내가
게으름뱅이를
도울 수
있도록

자유로운 내가
수다쟁이를
도울 수
있도록

자유로운 내가
교만한 이를
도울 수
있도록

자유로운 내가
무지한 이를
도울 수
있도록

자유로운 내가
벼락부자를
도울 수
있도록

자유로운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를
도울 수
있도록

다름 아닌
나를 도울 수
있도록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도록.

-기자영 시인-
(1965-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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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ill be Blessed

You will be Blessed

The
fruit of
your womb
will be blessed,

and
the crops of
your land

and
the young of
your livestock —

the
calves of
your herds

and
the lambs of
your flocks.

Your
basket and
your kneading
trough will be
blessed.

You
will be blessed
when you
come in

and blessed
when you
go out.

Deuteronomy 28: 4-6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명기 28: 4-6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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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망

나의 소망

정결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리라

그렇게 맞이한
이 해에는

남을
미워하지 않고
하늘같이
신뢰하며

욕심 없이
사랑하리라

소망은
갖는 사람에겐
복이 되고

버리는
사람에겐
화가 오느니

우리 모두
소망 안에서
살아갈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후회로운 삶을
살지 않고

언제나
광명 안에서

남을
섬기는
이치를 배우며
살아간다.

선한
도덕과
착한 윤리를
위하여

이 해에는
최선을 다하리라.

밝음과
맑음을 항상
생활 속에
두라

이것을
새해의 지표로
하리라.

-황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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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은
하늘도 다 끝나고

비 한 방울
나리잔는
그따에도

오히려
꽃은 밝아케
되지 안는가

내 목숨을 꾸며
쉬임없는
날이여

북쪽
쓴도라에도
찬 새벽은

눈속 깁히
꽃 맹아리가
옴작거려

제비떼
까마케 나라오길
기다리나니

마츰내
저버리지 못할
약속이여!

한 바다 복판
용솟음 치는 곧
바람결 따라
타오르는
성에는

나븨처럼
취하는 회상의
무리들아

오늘
내 여기서
너를 불러보노라

-이육사-

***

작품 해설

동방은 하늘도 다 끝나고:
우리나라, 삶의 터전,
희망.

비 한 방울 나리잔는 그따에도:
암담한 현실, 극한 상황.

오히려 꽃은 밝아케 되지 안는가:
희망(광복의 희망).

내 목숨을 꾸며 쉬임없는 날이여:
목숨을 두려워 하지 않고
극한 상황 속에서 꽃을
피우기 위한 노력.

북쪽 쓴도라에도 찬 새벽은
설상가상 눈속 깁히
꽃 맹아리가 옴작거려:
봄, 광복의 기운.

제비떼 까마케
나라오길 기다리나니:
봄(광복.)

마츰내 저버리지
못할 약속이여!:
꽃을 피우겠다는 약속,
봄(조국의 광복)
약속의 다짐과 신념-
봄의 도래에 대한 확신.

한 바다 복판 용솟음 치는 곧:
물결이 용솟음치듯이(역동적)

바람결 따라 타오르는 꽃성에는:
바람결에 타오르는 불길처럼
피어오르는 꽃들이 있는 곳(광복).

나븨처럼 취하는 회상의 무리들아:
꽃성에서 시련의 옛날을
회상하는 동포(직유법)

오늘 내 여기서
너를 불러보노라
꽃:
밝은 미래의 염원.

-국어교사 박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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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and Just and Fair

Right and Just and Fair


for
he guards
the course of
the just

and
protects
the way of
his faithful
ones.

Then
you will
understand

what
is

right

and
just

and
fair

every
good path.

Proverbs 2: 8-9

대저
그는 공평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네가

공의와

공평과

정직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잠언 2: 8-9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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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세상


그런 세상

청소부의 월급봉투가
구청장의 것보다
더 두둑하고,

근로자의 승용차가
사장의 것보다 더
고급일 수도 있는
그런 세상.

국회의원
입후보자가 없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입후보자 모집 가두 캠페인을
벌이는 그런 세상.

아침마다
신문이나 방송의 톱뉴스는
예술인들의 신작 발표 행사로
장식되는 그런 세상.

노인이 되어도
서럽지 않은,  아니
노인이 빨리 되고 싶어
머리를 허옇게 탈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어른들이 대접받는
그런 세상.

대통령의
연두교서,
법원의 판결문,
국회에서의 질의응답,
모든 법전들이 시로
이루어진 그런
세상.

(시를 모르는 자들은
참 괴롭기도 하리)

은행원들이
대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보너스를 걸고 선전하는
그런 세상.

하루에 2시간 수업,
나머지는 여행으로
학점을 따는 그런
학교만 있는
세상.

전철의 선반에
두고 내린 물건이
한 달이 지나도 그대로
남아 있는 그런
세상.

울타리가 없는 세상.

경찰관들은
할 일이 없어 매일
낮잠이나 자고,

교도소는
여행자들을 위한
무료 국영호텔로
개조되어 가고 있는
그런 세상.

그리고
참,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세상.

-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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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생긴 ‘이상문학상’

이상 생긴 ‘이상문학상’

올해 이상문학상 수상자 발표가 수상자들의
수상 거부로 무기한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문학과사상사는 6일로 예정됐던 ‘2020년 제44회 이상문학상’ 수상자 발표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당일 오전 밝혔다. 이상문학상을 주최하는 문학과사상사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상과 우수상 수상자를 공표할 예정이었지만, 우수상 수상 예정자이던 김금희, 최은영, 이기호 작가가 저작권 문제를 이유로 수상을 거부하면서 당분간 발표를 보류하기로 했다.

문학과사상사는 당초 대상 수상자 1명과 우수상 수상자 10여 명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었다. 우수상은 예심을 거쳐 본심에 올라간 작가 중 대상 수상자를 제외한 작가들에게 주어진다. 수상자에게는 상금을 수여하고, 매년 1월 말 ‘이상문학상 작품집’에 수상작을 소개한다.

 

문제가 된 것은 수상작의 저작권을 3년간 문학과사상 측에 양도하고, 단편집에 싣더라도 표제작으로는 쓸 수 없도록 한 조항이다. 수상을 거부한 김금희 작가는 지난 4일 트위터를 통해 “수상집에 작품을 수록하는 것과 관련해 계약서를 받아 확인하고는 게재를 못 하겠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저작권을 해당 출판사에 3년간 ‘양도’한다고 쓰여 있었기 때문”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조항에 따르면 사실상 우수상 상금이 저작권을 출판사에 넘기는 매절 원고료나 다름없는 셈이다. 또 다른 우수상 후보였던 최은영 작가 역시 계약서상 문구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주최 측에 수상 거부의사를 밝힌 상태다.

 

이번에 수상 거부 의사를 밝힌 이들은 한국 문단의 기대주로 주목받는 작가들이라는 점에서 문학계에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경애의 마음’ ‘오직 한 사람의 차지’ 등의 쓴 김 작가는 신동엽문학상, 현대문학상,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했고,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등을 쓴 최 작가는 황순원문학상,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실제 동료 작가들 사이에서는 수상 거부 작가들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작가는 “‘작품을 우수성을 널리 알린다’는 상의 취지와는 맞지 않는 독소 조항”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불황을 겪고 있는 출판업계에서는 주최 측이 문학상 수상작에 대한 출판권마저 갖지 못한다면 문학상을 운영할 이유가 없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에 대해 문학과사상사 측은 “과거에도 같은 조건으로 작품집에 실리는 것을 동의하는 작가에게만 우수상을 수여해왔다”며 “비슷한 시기 다른 출판사에서 같은 작품이 실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며 출판을 제약하기 위한 조항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조항은 이상문학상 제정 이후 유지돼오다 2010년 무렵 폐지됐지만 지난해 부활했다. 문학과사상은 계약서 수정을 포함해 해당 작가들과 수상 여부를 재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문학상은 문학과사상 설립자인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소설가 이상의 뛰어난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77년 제정한 문학상이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과 함께 국내 최고 권위의 문학상으로 자리 잡으며 박완서, 이문열, 은희경, 김훈, 한강 등 수많은 등 유수의 작가들을 배출해 왔다.

/최성욱기자 secret@sedaily.com

From: 서울경제

*갑질논란으로 이상 문학상을 거부한
김금희, 최은영, 이기호 작가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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