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는 외롭지 않으니 December 18, 2017 loaloa Leave a comment 겨울나무는 외롭지 않으니 겨울의 혹한 눈보라 빙판을 가로질러 달려오는 무심한 찬바람 텅빈 가지로 대책없이 서있는 겨울나무 그러나 누가 그의 피어날 봄과 어느 가을날 내어줄 모든 과실들을위해 꿈을 가꾸는 청년의 삶이라 일컫을 수 있었을까 꿈이있는 겨울 나무는 결코 외롭지 않으니 [편안한 언덕/이시우] 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Photo from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