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 01/04/25
윤석열 완벽히 지배한 김건희의 빅픽쳐!
(20250104 토요특별판) 장인수
–“김건희의 천박함, 무속관련 내용 다 뺀 MBC보도, 과연 맞는 결정이었을까?”
김건희 7시간 녹취를 최초 보도했던 장인수 기자의 아쉬움입니다.
누구보다 김건희를 잘 아는 장인수 기자는 그 7시간 녹취에
이번 계엄의 황당함이 다 숨어있다고 분석합니다.
어떤 내용일까요?
—명태균 게이트에 극도로 분노한 김건희, 윤석열!
겨우 디올백, 주가조작 잠재웠는데 명태균 게이트 터지자 그 험난한 길을 다시 갈 생각에
더욱 분노했다는데요, 혹시, 이 일이 계엄의 트리거가 됐을까요?
—김건희은 왜 그렇게 조국, 유시민, 김어준을 미워했을까요?
목숨 거는 쿠데타 와중에 김어준을 잡으러 군대를 보낸 것에서 장인수기자는
이번 계엄도 김건희가 기획했을거라고 추측합니다.
–“팩트에만 집착하는 레거시 미디어는 한계가 있다.
때로는 그 사람의 태도, 외양 등에 더 많은 정보가 있다“
현장 아닌 출입처 중심으로 보도하는 대한민국 언론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비판이 이어집니다.
**상상할 수 없는 캐릭터인 김건희, 윤석열의 실체가 다 드러난 이번 친위 쿠데타 사건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자는 장인수 기자의 제언도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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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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