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江) March 17, 2017 loaloa Leave a comment Photo by Dae Kim 강(江) -이 정 화- 낮은 곳으로만 낮은 곳으로만 향하는 마음 눈을 들어 더 높은 곳을 보아라 지나 온 산맥이 그 산자락에 걸렸던 무지개가 고운 빛으로 그렇게 일렀건만 견디어 내기엔 너무 슬퍼 또 어찌할 수 없이 아름다웠던 아득히 지난 세월의 푸른 錘 가라 앉히며 가라 앉히며 목숨의 海溢을 맞으러 아직은 상앗대 저어 가고 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