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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an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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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anuel

“The virgin will be with child
and will give birth to a son,
and they will call him Immanuel”
— which means, “God with us.”

Mathew 1: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복음 1: 23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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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마 1 : 18 ~ 25

‘ 니그랜 ‘ 이라는 신학자가 있습니다.
이분은 ‘ 아가페와 에로스’ 라는 책을 썼는데, 이 책 한권으로 세계 10대 신학자
반열에 들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그 구조에 있어서
둘로 나눌 수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에로스의 종교입니다.

이 종교는 인간이 신에게 가려고 노력하는
종교로서, 인간은 끊임없이 수도를 하고,
고행을 하며, 선한 일을해서, 신애게 접근
해야 합니다. 이런 종교를 에로스의 종교라고 합니다.

또 하나는 아가페의 종교입니다.

이 종교는 신이 인간을 만나기 위해 인간에게로 내려오는 종교로서 인간은
무조건 신을 영접하여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이런 종교를 아가페의 종교라고 합니다.
● 우리 기독교는 어떤 종교입니까?

‘아가페 종교’ 입니다.

하나님깨서 우리를 찿아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사람이 되셔서,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오셨습니다.
이런 사실을 가리켜서 신학적인 용어로는
‘성육신 ( Incarnation )’ 이라고 하며,
이것을 확인시켜주시는 말씀이 바로
”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 사람의 몸을 갖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바로 이 날이 성탄절입니다.

이 소식이 얼마나 엄청난 소식인지, 천사들이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이렇게
선포합니다.

”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 눅 2 : 10 , 14 )
인류 역사는 이 사실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날을 인류역사의 기원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탄생을 기점으로 해서
기원전 (BC ) 과 기원후 ( AD )로 했고,

역사라는 말도 His + Story = History
( = 그 분 곧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 )로
쓰게 된 것입니다.
● 성탄절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 이땅에 오신 임마누엘의 날입니다.

● 하나님은 지금도 그리고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임마누엘 !

-Joshua Hyun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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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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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가 되자

털어봐.
아프지않은
사람있나..

꾹짜봐.
슬프지않은
사람있나..

찾아봐.
힘들지않은
사람있나..

건드려봐.
눈물나지않은
사람있나..

물어봐.
사연없는
사람있나..

살펴봐.
고민없는
사람있나..

가까이
다가가봐.
삶의 무게 없는
사람있나..

좋은
친구를
찾지말고
좋은 친구가 되고

좋은
사람을
찾지말고
좋은 사람이 되고

좋은
조건을
찾지말고
내가 좋은 조건이 되는
사람이 되자.

좋은
애인을
찾기전에
좋은 애인이 되자.

좋은
사랑을
찾기전에
좋은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자.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지 말고
좋은 하루를 만들자.

행복해
지기를
바라지 말고
행복하자.

오늘
하루라는 선물..
감사한 마음으로
알차게 보내보자~♡

어깨쭉펴 … 힘내…

-작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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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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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oice 

But may all who seek you rejoice
and be glad in you;
may those who love your salvation always say,
“The LORD be exalted!”

Yet I am poor and needy;
may the Lord think of me.
You are my help and my deliverer;
O my God, do not delay.
Psalms 40: 16-17

무릇 주를 찾는 자는
다 주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는 항상 말하기를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나
주께서는 나를 생각하시오니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건지시는 자시라
나의 하나님이여 지체하지 마소서
시편 4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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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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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나무가 내게
걸어오지 않고서도
많은 말을 건네주듯이
보고 싶은 친구야
그토록 먼 곳에 있으면서도
다정한 목소리로
나를 부르는 너

겨울을 잘 견디었기에
새 봄을 맞는 나무처럼
슬기로운 눈빛으로
나를 지켜 주는 너에게
오늘은 나도
편지를 써야겠구나

네가 잎이 무성한
나무일 때
나는 그 가슴에
둥지를 트는
한 마리 새가
되는 이야기를

네가 하늘만큼
나를 보고 싶어 할 때
나는 바다만큼
너를 향해 출렁이는
그리움임을
한 편의 시로 엮어 보내면

너는 너를 보듯이
나를 생각하고
나는 나를 보듯이
너를 생각하겠지?
보고 싶은 친구야

-이 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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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평생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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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婦는 平生 同伴者
(부부는 평생 동반자)

대학원 수업이 끝날 무렵,
노교수께서 학생들에게 게임을 시켰다. 결혼한 한 여학생에게 좋아하는 사람 20명의 이름을 칠판에 써보라고 말했다. 그 학생은 친구, 가족, 회사 동료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적어 나갔다.

그런 후 교수는 학생에게 그 중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람 하나를 지우라 했다. 그리고 계속해서.. 교수가 또 말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하지 않는 사람 이름을 하나 지우게나.”

? 교수의 요구에 따라 계속 사람들의 이름을 지워서 결국 칠판 위에는 그녀의 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아이, 네 사람만 남았다. 교실 안은 쥐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교수가 조용히 말했다.

“다시 별로 중요치 않는 사람 이름을 지워 보게.”

그녀는 한참 망설이다가 아버님의 이름을 지웠다.. 교수는 이어서 말했다.

“다시 한 명…!”

그녀는 자신을 낳아주신 어머니의 이름을 지우자, 또 다시 교수가 말했다.

“한 명을 더 지워보게.”

? 한참동안 멍하니 있던 그녀는..
아이의 이름을 지우면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한참 후에 눈물을 그친 학생에게 교수는 물었다.

“자네를 낳아준 부모와 자네가 낳은 자식을 왜 지웠으며, 피 한 방울도 섞이지 않았고, 마음만 먹으면 다시 구할 수가 있는 남편을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남겼는가?”

그녀는 천천히 말했다.

“시간이 흐르면 부모는 먼저 돌아가실 것이고, 아이는 다 자라면 품을 떠날 것이 분명합니다. 생각해보면 평생 옆에서 저의 동반자가 될 사람은 남편 밖에 없어요.”

– 共感 글,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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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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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n

You will be with child
and give birth to a son,
and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esus.

He will be great
and will be called the Son of the Most High.
The Lord God will give him the throne of his
father David,
Luke1:32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 1:32

What Christmas ls All Ab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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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hristmas ls All About !!

God
broke into human history
to offer us
the gift of salvation,

Jesus
came to turn our darkness into light,
to transferm our despair into hope,
and to save us
from our sins,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esus”
– The Bible-

Jesus’s name and mission are the
same;
He came to save us,

Dr. Alex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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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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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던 밤

-나선주-

하얀 눈
펑펑 내리는 밤

너는 붓 하나 들고
내 마음에 들어와

허락 없이
슬픔을
지우고 있었다

하얗게
슬픈
색깔 빠진 그곳에

꽃 나무 심고
붉고 노란 꽃 피워
향기 가득 담아 주었다

빛에 반사된
저 들판에
바람막이처럼

우뚝 솟은 너
눈부셔 차마
바라보지 못한다

눈은 쉼 없이 내리는데
바람은 살갗을
도려내는데

마음에선
훈훈한 열기가 피어난다
자꾸 데워지는 가슴에
네가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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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w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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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worry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Therefore do not worry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worry about itself.
Each day has enough trouble of its own.
Matthew 6: 33-34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태복음 6: 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