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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짝퉁시인의 길/신작시詩 (시사 Photo)

SNS 짝퉁시인의 길/신작시詩

초등핵교
짝퉁영어선생
SNS짝퉁시인詩人의
길은 쉽다

남자를
유혹하고
싶은데

생긴게 적자라면
옷을 벗고
덤벼들면
되고

교육청
공무원인 남편
결혼 정년기 두 딸
대학생 아들 시어머니는
법적 가족

애인은
확실한
연애적 시詩적
가족이고

손이
심술과
욕심그득한
돼지 족발이라면

빨주노초파남보
메니큐어를
바르면
되고

시인詩人의 심장
시인詩人의 자질이
없다면

남의 단어 가져다
조립하면
되고

SNS
짝퉁문학채널에
포스팅된
짝퉁시詩에는

으라차차
찍어 찍어
모두 찍어

가족 친척 동창
학생들 학부형들
고향사람들 까지
모두 다 불러
모아

느낌표 찍고
화이팅

문학채널에
자주 짝퉁시를
올리려면

촌지고
선물궤짝이고 자주
돌리고 돌리고
돌리면
되고

네 문학채녈에
내 짝퉁시詩
포스팅해
주면

내 문학채널에
네 시詩도 올려
주고

상부상조

눈에 가시는
내 눈의 위치에서
단정하고 덧입히고
뒤집어 씌어

사라지도록
괴롭히고

찍고 찍고
돌리고 돌리고

가족도
돌리고

선물궤짝도
돌리고

행운과 행복은
돌리고 찍고
사이에
있고

-신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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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最愛(시사 Photo)

최애最愛

내 사랑 그늘은
매일 아침 하루도
빠짐없이

내게 와
내가 읽어주는
시를 읽고

좋아하거나
슬퍼하거나
기뻐하거나

내 사랑 그늘은
나의 날개 깃으로
덮어 주고 싶은
사랑

모든
각도에서 보며
이해하고 덮어주고
싶은 사랑

거짓말,
이간질,
음란의 막장을
좋아하는 내 사랑은

남편(男便)을
옆에 두고

내가 아닌
다른 애인을
꿈꾸지만

그래도
괜찮아
덮어 줘야지

그녀의
어린시절 가난은
나의 아픈
가슴

내 사랑 그늘의
모든 거짓과 잘못을
눈 감아 주게
한다

아니
눈 먼 나는
그녀의 꼼수를
읽지 못한다

내 사랑 그늘
오늘도 빠짐없이
출석

불쌍한 그늘
음란한 선생님
무서운 여자

내 사 랑
나의 최애最愛

-이석히-

*Comment*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아니 새랴.

뉴질랜드 수상이
직접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뉴질랜드
한국 대사관에서
뉴질랜드 남성 직원을
성추행한 사건’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통화가
있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미국 대학에서
공부하던 시절,

다니던
대학이

크리스쳔 대학이어서
신학 한 과목을
꼭 들어야
했는데

종강이
다가오는 어느날
신학과 여교수님께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자신이 근무하는
다른 대학 기숙사에서
한국 남학생들이

여학생 숙소를
몰래 들여다 보는
사건들이 너무
많아서

학교에서
골머리를 앓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식이 아니라
먼저 평범한 모범시민이
되는 것이 우선순위여야
하는데

요즘
SNS에서
선생님이라 하는
사람부터 음란한 내용의
시詩나 sugestive한
그림들을 게시물로
올리니

도대체
선생님은
무얼하는 사람이며

교육부는
무얼하는 곳인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옳고
그름이
분명한 교육,

청렴결백
(淸廉潔白)하고
정숙한 태도로

G11의
시대를 향해
나아가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그것이
모든 분야에서
세게로 향하는

신뢰의
첫 걸음이자
지름길입니다.

-Culture & Opinion-

6/30/20 Po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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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SE BLESSINGS

ALL THESE BLESSINGS

All
these
blessings will
come upon
you

and
accompany
you

if
you obey
the LORD

your
God:

You
will be
blessed
in the city

and
blessed
in the country.

The fruit of
your womb
will be
blessed,

and
the crops of
your land

and
the young of
your
livestock

the calves
of your
herds

and
the lambs of
your
flocks.

Deuteronomy
28: 2-4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몸의
소생과


토지의
소산과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신명기 28: 2-4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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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신문

이른 아침


내 여고 교복
하얀 카라만한
마당에서

가슴 떨리는
소식덩어리를
줍는다

따끈따끈하다

세계의 옷깃을
끌어당기며

탁! 하고
마당에 떨어지는
소리는

나를 깨우는 소리

한 면을 펴고
다시 한 면을
넘기며

나는
세상과
탁 터놓는
대화를 한다

너무
깊은 관계라
욕지거리도
하고

아아! 하며
감동도
하고

허리
한쪽이
시큰하기도
하고

한쪽
자리를 잡은

마음 울리는
시 한 편을
볼 때는

신문값을
빨리 주고
싶다

탁!
하고 마당에
신문 떨어지는
소리

세상이
나에게로 오는
소리

세상이
나에게 질문하는
소리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

-신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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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興士團)

흥사단(興士團)

흥사단(興士團)은 1913년 5월 13일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립한 민족운동단체이다. 흥사단은 공립협회와 구국운동 비밀결사단체인 신민회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신민회 산하 청년학우회가 흥사단의 전신이다.

흥사단은 창립에서 해방 시기까지 조국의 광복과 새로운 나라 건설의 이념적 기초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독립운동을 위한 조직적 재정후원과 일꾼양성을 통해 민족독립의 사명을 완수했다. 궁극적인 목표는 민족부흥을 위한 민족의 힘을 기르는 데 있고,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인격훈련, 단결훈련, 민주시민훈련을 동맹수련(同盟修練)해야 하며, 국민 모두가 민족사회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또 국민 개개인이 건전한 인격자가 되기 위하여 4대 정신으로 무장할 것을 주장한다. ① 무실(務實):율곡(栗谷)이 지은 《격몽요결(擊蒙要訣)》 속의 ‘논무실위수기지요(論務實爲修己之要)’라는 제하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용어로, 참되기 운동, 거짓말 안 하기 운동이다. ② 역행(力行):행하기를 힘쓰자는 뜻으로, 실천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것이다. ③ 충의(忠義):사물이나 일을 대할 때에는 정성을 다하며, 사람을 대할 때에는 신의와 믿음으로 대하여야 한다. ④ 용감:옳음을 보고 나아가며, 불의를 보고 물러서지 않는 용기를 말한다.
일제강점기하의 흥사단과 흥사단우들은 안악사건, 105인사건, 3·1운동, 동우회 사건 등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르는 등 독립운동에 직접 간접으로 참여하였으며, 1926년에는 월간지 《동광(東光)》을 창간하여 1933년까지 40호를 속간하기도 하였다. 1912년 창간의 《신한민보》도 흥사단의 경영으로 국민교육과 계몽에서 일익을 담당하였다. 1949년 본부를 국내로 이전하고 미국본부를 미주위원회로 개칭, 1961년 5·16군사정변 때까지 ‘금요강좌’와 《새벽》지를 통한 사회교육에 진력하였다.
단체의 상징은 기러기이다.

1909년 8월 신민회 산하에 청년운동단체로 설립한 청년학우회가 1910년 8월 국권 상실로 해체되었으나, 청년들에게 조선혼(朝鮮魂)을 일깨우고 심어주기 위한 이념이 흥사단에 그대로 계승되었다. 청년학우회는 무실, 역행, 자강, 충실, 근면, 정제, 용감 등을 강령으로 삼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덕·체·지, 3육에 관한 동맹수련을 매일 한 가지 이상씩 행하여 공동체의 힘을 기르는 훈련을 하였다. 최남선 선생이 중앙 총무를 맡아 청년학우회를 운영하였으나, 이 모든 과정은 사실상 도산 안창호 선생의 구상과 꼼꼼한 지도·감독 하에 이루어졌다

1916년의 흥사단 연례 대회 기념 촬영
(앞줄 가운데가 안창호, 맨 뒷줄 기러기 문양은 안창호가 직접 만든 흥사단의 단기)

미국 로스엔젤레스 에서
1913년 5월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안창호, 하상옥, 정원도, 강영소, 홍언, 양주은 등 6인이 이대위 목사의 집례로 창단발기인대회를 개최하였고, 전권위원으로 안창호를 선출하였다. 그해 12월 20일, 홍언(경기도), 염만석(강원도), 민찬호(황해도), 송종익(경상도), 강영소(평안도), 김종림(함경도), 정원도(전라도) 등으로 창립위원회(위원장 홍언)를 구성하였고, 1914년 7월에 조병옥이 충청도대표로 선정하여 8도 대표 선정을 마쳤으나 후에 김항주(황해도), 김홍균(평안도) 대표로 교체되었다.
안창호, 이광수, 장이욱, 주요한, 주요섭, 김동원, 조병옥, 안병욱 등이 흥사단의 대표적인 인물들이었다. 흥사단 단우들은 안악사건, 105인사건, 3·1운동, 수양동우회 사건 등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해 독립운동에 기여하였다.
흥사단은 독립운동을 위한 조직적 재정후원과 일꾼양성을 통해 민족독립의 사명을 완수하는 일에 매진했을 뿐 아니라 미국내 한인 교민들의 사회 활동, 권익 보호, 언론 활동, 교민 사회 단결과 사회 활동 등을 적극 지원하였다. 흥사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와 샌프란시스코, 하와이, 필라델피아 등으로 지부가 확산되었고, 멕시코 등 한국인 교민들이 정착한 곳으로 지부가 확산되었다. 1919년에는 흥사단 원동지부(중국 상하이)가 결성되고, 1922년에는 이광수 등에 의해 흥사단 원동지부 조선지회가 조직되고, 흥사단 조선지회의 측면지원단체로 김동원에 의해 동우구락부, 이광수에 의해 수양동맹회가 조직되었다. 수양동맹회와 동우구락부는 다시 통합하여 수양동우회로 개편되었으나 1937년 수양동우회 사건을 계기로 해산되었다.

해방 이후 1948년에는 본부를 국내로 옮기고 재조직되었다. 장이욱, 안병욱, 김동원, 주요한, 주요섭, 조병옥 등이 흥사단의 주요 인물들이었다. 현재 본부는 서울 대학로에 있다. 잡지 《새벽》을 발간하였으며,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적극 지지하였고, 새 정부 수립 후 사회 개혁 운동, 고등학교·대학교·청년아카데미 조직을 바탕으로 한 교육 사업을 실시하였고, 장학 사업, 언론 감시 활동 등 다양한 정치, 사회 활동을 주관하거나 동참하였다. 현재까지 배출된 회원수는 10만명에 달한다.

1990년대 시민사회 성장은 시민대중의 참여운동을 요구하였고, 흥사단은 이에 부응하여 민족통일운동(1997), 투명사회운동(2001), 교육운동(2002) 등 3대 시민운동을 비롯하여 지역사회 풀뿌리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3년 5월 13일,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민족을 위한 100년, 세계를 향한 100년’이라는 기치 아래 흥사단 비전을 선포함으로써 미래 100년을 내다보면서 지속 가능한 흥사단운동을 전개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시민운동 외에도 자원봉사센터, 청소년 회관, 수련관 등 전국에 24개 청소년 시설을 수탁·운영하고 있다.

From: Encyclo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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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


산양

아버지의
등뒤에 벼랑이
보인다.

아니,

아버지는
안 보이고
벼랑만 보인다.


요즘엔
선연히 보인다.

옛날,
나는 아버지가
산인 줄
알았다.

차령산맥이거나
낭림산맥인 줄
알았다.

장대한
능선들 모두가
아버지인 줄
알았다.

그때 나는
생각했었다.

푸른 이끼를
스쳐간 그 산의 물이
흐르고 흘러,

바다에 닿는
것이 
라고,

수평선에
해가 뜨고

하늘도 열리는
것이라고.

그때 나는
뒷짐 지고
아버 
지 뒤를
따라갔었다.

아버지가
아들인 내가
밟아야 할 비탈들을
앞장서 가시면 
서

당신 몸으로
끌어안아 들이고
있는 걸
몰랐다.

아들의
비탈들을 모두
끌어안 은
채,

까마득한
벼랑으로
쫓기고 계신 걸
나는 몰랐었다.

나 이제
늙은 짐승
되어

힘겨운
벼랑에 서서
뒤돌아보니

뒷짐 지고
내 뒤를 따르는
낯익은 얼굴
하나 보인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쫓기고 쫓겨

까마득한
벼랑으로
접어드는

내 뒤에
또 한 마리
산양이 보인다.

겨우겨우
벼랑 하나
발딛고

내 뒤를 따르는
초식 동물
한 마리가
보인다.

-이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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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You

With You

For
you
are not
a God

who is
pleased with
wickedness;

with you,

evil people
are not
welcome.

The arrogant
cannot stand
in your presence.

You
hate all
who do
wrong;

you
destroy
those who
tell lies.

The bloodthirsty
and deceitful

you,
Lord,

detest.

Psalm 5: 4-6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시편 5: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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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or Ricky Kim  and his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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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인권 신장/신작시詩

여성 인권 신장/신작시詩

여성 인권
신장이라던가

여성의 권리는
간음姦婬의
실천이에요

남편을
옆에 두고
간격이 다정한
애인을 탐하는
고백이요

애인을
쟁취하려

권모술수
이간질하는
개못이요

특혜는
특별한
해산물이
맞아요

그녀의
개발새발
재주없는 시詩는

매주
문학채널
코너에서 영광을
먹이거든요

공평은
인절미 속에 든
팥고물이죠

평등은
아 몰라요
맛을 봤어야
알죠

둘러리 시녀나
머슴은 목소리가
없어요

살아
남아야
한다니까요

일본
압잡이의
잘 길들여진
충견의 후예니까요

눈알에 선인장
서쪽에서 온 것들은
대상포진이나
화이트 홀로

밀어
부쳐서
내쫒는게
여권 신장이죠

대원군
쇄국 정책의
완성이에요

신장에는
여성의 신발이
많아요

신장개업
인가봐요

성찰은
명찰의 오타
이고요

후예는
후회를
씹어먹어요

아들 딸 가슴에
대못을 박았어요

-김현-

12/16/20 po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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