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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紀 2021年 3月10日 뉴스

西紀 2021年 3月10日 뉴스

▶<이낙연 대표 재임기간 업적>
1. 국회 480건 안건 통과
2. 공수처 설치, 검찰 경찰 국정원 개혁, 공정경제 3법 통과
3.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4. 지방자치법 32년 만에 전면 개정
5. 제주 4.3특별법 전면개정
6. 광주 5.18 관련 3법 의결
이낙연대표님,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엄중한 시기에 무거운 책임감으로 당 대표직을 맡으신 이낙연 대표님께서 오늘 192일 여정의 마침표를 찍으셨습니다. 민생 안정을 위한 집권여당의 방향을 제시하고, 코로나19 위기에 국난극복위원장으로 완벽한 대응을 보여주셨습니다. 공수처법, 국정원법, 4.3 특별법, 가덕도특별법 등의 개혁입법 마련에 큰 역할을 하셨습니다.
민주당이란 이름 앞에는 언제나 ‘더불어’라는 단어가 붙습니다. 언제나처럼 함께 힘을 모은다면 우리는 지금의 위기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과제인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문재인 정부의 후반기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저도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루마니아 ‘백신 의무접종’ 추진. 반대 집회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의회에서 의회에서 논의 된 예방 접종법에 반대하는 시위가 시위자들에 따라 강제 예방 접종을 도입 할 계획이다.
시위대는 루마니아 국기와 ‘자유 마스크를 벗어라
강제 접종을 거부한다’ 등의 문구가 적힌 슬로건을 들고 거리로 나왔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루마니아 극우당 AUR의 게오르게 시미온 대표는 “강제 접종에 반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영국 해리 왕자와 결혼한 메건 마클이 영국 왕실
에서 생활할 당시 “왕가에서의 곤경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 충동까지 있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마클은 왕손빈으로서 왕실로부터 보호받지 못한 채 침묵하고 지내야 했으며, 왕실이 ‘피부색’을 우려해 자신의 아들 아치를 왕족으로 받아들이기
를 원치 않았다고 인종차별 의혹까지 제기했다.

▶정청래 의원은 “윤석열의 반짝 지지율 1위는 조만간 가뭇없이 사라질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한때 반짝 지지율 1위였던 고건 전 총리, 김무성 전 대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도 훅 갔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지 10년이 지났다. 처참한 전쟁으로 사회기반시설은 파괴되고 국가경제는 붕괴했다. 60만명이 목숨을 잃었고 200 만 명이 다쳤으며 560만명이 터키 등 이웃 나라로 탈출해 난민이 되었습니다.

▶"윤석열 야망의 씨앗.
MB·朴 감옥 보내고 文대통령도 '잠재 피의자' 인식"
구밀복검(口蜜腹劍)… 입에는 꿀을 바르고 뱃속에는 칼을 품은 윤석열 야망 이제야 네 검은속셈을 알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수사권 개혁과 공수처 출범으로 권력기관 개혁의 큰 걸음을 내딛게 됐으나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또 “검찰의 기소권과 수사권 분리는 앞으로도 꾸준히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사권 개혁과 공수처 출범으로 권력기관 개혁의 큰 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견제와 균형, 인권 보호를 위한 기소권과 수사권 분리는 앞으로도 꾸준히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임은정 검사가 윤석열 전 총장의 지휘권 행사에 대한 형사처벌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윤 전 총장의 지휘권 행사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에 해당하며, 공수처 출범으로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가 불가능해졌다는 주장입니다.

▶ LH 신입사원 “이걸로 잘려도 땅 수익이 평생 월급보다 많아” 제보자: 3기 신도시만 주목받는데 신도시에 직접 투자하는 직원은 적고, 신도시 인근에 차명으로 산 케이스가 많아…
사내 메신저로 불법 투기 정보를 얘기할 정도로 해이해진 LH의 복무 기강을 바로잡을 대책도필요

▶LH, 박근혜 정부로 ‘확대'”는 ‘해프닝’..”원래부터 그 기간입니다”
우선 박근혜 정부 시기가 조사 범위에 해당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어떤 조치로 인해 대상 범위가 갑자기 ‘확대’된 것은 아닙니다. 정부합동조사단의 한 관계자도 “원래부터 그 기간
이다”라고 ‘확대’ 기사를 일축했습니다. 그러나
그 여파는 여의도까지 미쳤습니다.
국민의힘은 기다렸다는 듯이 반응을 내놨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드디어 전 정권 이야기를 꺼냈다. 왜 아직 이야기가 안 나오나 했다.” 브리핑 소식이 전해진 지 2시간이 채 안 되는 시각에 이런 논평을 내며 반발한 것입니다. 조사 대상이 당초 계획보다 확대된 것으로, 더군다나 그 대상이 ‘박근혜 정부 때’라고 하니 야당 입장에서 부랴부랴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윤석열 前 검찰총장의 사퇴 이후 처음 모인 전국 고검장들이 여권의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추진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다만 尹 전 총장 사퇴로 인한 검찰 내부 수습에 중점을 둔 회의였던 만큼 절제된 의견표명에 그쳤습니다.

▶ 코로나19 백신의 조기 도입을 촉구했던 국민의힘이 접종이 시작되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부작용을 주장하며 연일 불안감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백신을 활용한 지나친 정쟁화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세네갈의 학교는 폭력적인 시위로 수도 를 마비
시켜 3 월 15 일까지 문을 닫았습니다.
세네갈 야당 대표 우스마네 손코가 지난 3일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이후 17세 소년이 6일 남부 지역에서 총격에 사망한 것을 비롯해 최소 5명이 시위 도중에 군경과 충돌로 사망했습니다.

▶코로나19가 조폭의 지형마저 바꿔 놓았습니다. 유흥가 등 상권의 몰락으로 이를 중심으로 한 이권다툼과 폭력, 갈취 등의 범죄행위는 줄어든 반면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이나 마약 유통 등 비대면 범죄는 다양화·지능화되는 추세입니다.

▶부산 한 유명 ‘돼지국밥집’에서 먹다가 남은 깍두기를 재사용하는 장면이 유명 BJ 영상에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직원은 “처음 일을 했는데, 김치가 깨끗해서 넣었다”고 해명했으며 식당 측도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미국 매체인 USA투데이가 한우를 10대 여행 최고 관심사 중 하나로 꼽으며 집중 소개했습니다. 매체는 일본 와규보다 가격이 높고 미국산이나 호주산 쇠고기보다 두 배나 비싼 한우지만 ‘매우 매력적인 맛’이라면서 극찬했습니다.

▶민주당 오세훈 땅투기 의혹 폭로, 끝났네요.
오세훈 전광훈과 격정의 무대
연출, 오세훈이 시장되면 광화문광장은 빤쓰 광장이 되나요?
구독하여 초보진보 유튜버에게 힘을 주세요. 진보정권재창출에 한 목소리 하겠습니다.

▶4차산업혁명시대가 아니더라도 《기본소득제》는 (노력의 대가로 생긴 것이 아닌, 거저 얻거나 생긴) 공돈 타먹는 제도가 아니라 사용자로 부터 합법을 가장한 불로소득을 되찾는 필수불가결한 정치숙명과제이자, 《초연결+초지능+초융합 4차산업혁명시대》로 접어든 현 시점에서 로봇+자동화시스템이 일자리를 뺏고 그 소득을 사용자가 편취하는 구조를 정상화 시키는 작업이다.

▶윤석열과 함께 수구 국민의힘당은
과거 군사정권의 향수를 검찰공화
국으로 되찾으려고 발악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발버둥쳐도 본질은
적폐의 유산과 잔재일뿐이다.ㅠㅠ
몇몇의 기득권 토착 여론기관들은
그들의 출신, 성분, 내력, 가족사의
비리와 악력을 끝까지 감춰주고서
30%의 간계와 꼼수로 여론몰이하
는 펜을 가지고 국민을 현혹한다.
그러나 우리국민의 다수인 70%는
속지 않을 것이다.

-日報文明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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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꼬하마와 개망초

요꼬하마와 개망초


개같이
망할 놈의 풀은
개망초

앞잡이
요꼬하마의 욕구는
팽팽한 여름의
피스타치오

남편
몰래

간격이 다정한
애인을 탐하는
간음姦婬의
정체

나의 권리는
중요해

너의
권리는
왜 중요할까

남편과
자녀들과
시부모에게
큰 폐를 끼치며
살아가는
여자

오르는 것들은
싻부터 잘라
추락을 모의
하자

하마의 구멍론
질시의 발광
그 오래된
시작

모자 벗은
암실의 거짓이
천하에 들켜
버렸네

정절(貞節)과
염치와 반성을
모르는

집안망신
나라망신
총체적 개망신

-김현-

개망초:

나라를 망하게 하는
풀이란 뜻으로
이런 이름이
붙여졌는데,

망초가
갑자기 퍼지기
시작하면서 을사조약이
맺어졌다고
합니다.

11/28/20 po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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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the Fulfillment of the Law

Love is the Fulfillment of the Law

The commandments,

“Do not
commit
adultery,”

“Do not murder,”
“Do not steal,”
“Do not covet,”

and
whatever
other commandment
there may be,

are
summed up
in this one rule: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Love does
no harm
to its neighbor.

Therefore

love is
the fulfillment
of the law.

Rome 13: 9-10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로마서 13: 9-10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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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아침 식사

봄날 아침 식사

냉이국
그릇에
봄을 마신다

냉이에 묻은
내음

조개에 묻은
바다 내음

마주 앉은
가족의 웃음도
섞어

모처럼
기쁨의 밥을
말아먹는다

냉이
잎새처럼
들쭉날쭉한
마음에도

어느새
새봄의 실뿌리가
하얗게
내리고
있다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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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Guides Me

He Guides Me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be
in want.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he
restores
my soul.

He
guides me
in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Psalm 23: 1-3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 1-3

Holy BIBLE/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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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란 반지는


기쁨이란 반지는

기쁨은

날마다
내가 새로 만들어
끼고 다니는

풀꽃 반지

누가
눈여겨보지
않아도

소중히
간직하다가

어느 날
누가 내게
달라고
하면

이내
내어주고
다시 만들어
끼지

크고
눈부시지
않아

더욱 아름다워라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많이
나누어
가질수록

그 향기를
더하네

기쁨이란
반지는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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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파는 점빵 46

이야기를 파는 점빵 46

아내와 둘이 지은 산속 흙집으로 이사하던 날, 경운기에 살림살이를 싣고
앞자리에 아들을 앉혔다. 덜컹거리는 산길을 한참 올라가는데, 내 옆에 앉은
아이가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한 손으로 경운기 핸들을 잡고 다른 손으로
아이가 떨어지지 않도록 감쌌다. 경운기 앞좌석에 앉아 그것도 차라고 졸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면서 나는 슬며시 웃었다. 도시의 화려함은 커서 얼마든지 누릴 수 있지만, 자연 가운데서 유년을 보낸 경험은 지금 아니면 어찌 아이에게 심어줄 것인가 싶어 시작한 산골살이. 그렇게 초등학교 6년을 산길 오르내리며 자란 아이가 어느덧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 삼십 년 세월은 그렇게
한 세대를 다시 이루었다.

“은유 보러 오세요”
영상 통화를 할 때마다 시부모 청하는 며느리가 고마워 가끔 간다. 할아버지
앞에서 재롱 부리는 손주 보다 손주 앞에서 재롱 떠는 내 모습이 더 즐거운 탓이다. 갓 씻긴 손주의 얼굴에 감도는 맑은 기운을 보면서, 서른 해 전에 경험한
우리 육아의 시절로 잠시 돌아가는 것도 유쾌한 일이기 때문이다. 재작년
내 생일 선물로 며느리는 임신 소식을 갖고 우리 집에 왔다. 기쁜 소식을 들은
아내는 아들 육아일기 쓴 공책을 보여 줬다. 며느리는 그 공책을 가지고 가서
틈 나는대로 읽는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가 가면 공책을 펼쳐 놓고 남편과
아들의 성장 비교를 하며 신기해 한다. 덕분에 잊고 있던 내 신혼의 달콤함을
꺼내 다시 곱씹어 보는 재미가 크다.

아들 며느리 오랜만에 늦잠 좀 자라고 손주를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을 나갔다. 둑길 양옆으로는 매화가 피어 향을 토했고, 아파트 숲 사이로 흐르는 대청천에는 파란 하늘이 내려앉아 도시의 삭막을 그나마 덜어주고 있었다. 예순을 넘긴 중늙은이가 미는 유모차를 먼 발치서 바라보며 눈인사 건네는 사람들 가슴에도 꽃이 피었을 거라 생각하며 커피집으로 들어갔다. 아들네 집에 가면 가끔
들르는 곳이다. 연하게 내린 커피를 느긋한 마음으로 마시는데, 커피집 이름도 easygoing이다.
남편은 원두를 볶고 아내는 커피를 내려주는 모습이 보기에 좋다. 갈 때마다
선물로 주는 드립백 커피 두세 봉지에 실린 향은 가슴에 오래 남는다. 자영업
이 어려운 시대라고 하지만, 꽃처럼 피어나는 작은 친절은 끝내 사람을
부른다는 것을 알 것 같은 커피집이다. 산책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침 7시부터 문을 여는 것도 차별화. 대청천 아침 산책길에 들리는 그 커피집이 오래 그곳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 얼마나 좋은 세상입니까
지금보다 소중한 순간은 없습니다
고민일랑 접어 두세요
그대 인생은 여전히 잉ing 현재 진행형이니까요’

커피집 벽에 붙은 글귀를 몇 번이나 곱씹으며 다시 유모차를 밀었다.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며 산에 나무를 심던 서른몇 살의 젊은 내가 곁에 졸졸 따라왔다. 콧잔등에 땀방울 송글송글 한 채 학교 마치고 산길 올라오던 여덟 살 아이의
붉다그레한 얼굴도 눈앞에 아른거렸다. 처음으로 아들의 앞니가 빠진 것을
기념해 공책에 적어놓았던 아내의 일기장도 생각났다. 그렇게 자연 가운데서 아이를 키우는 모든 순간은 가난과 불편을 넘어 우리에게 기쁨이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그렇다. 미래는 한 발 너머에 있는 꿈의 동산, 소중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유모차 안에 있는 손주에게 장난을 걸었다. 예순을 넘기며 다시 아이가 되어 간다 해도 결코 부끄럽지 않을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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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Good and Perfect Gift

Every Good and Perfect Gift

Then,
after desire
has conceived,

it
gives
birth to
sin;

and sin,
when it is
full-grown,
gives birth to
death.

Don’t
be deceived,

my dear
brothers and
sisters.

Every
good and
perfect gift is
from above,

coming down
from the Father
of the heavenly
lights,

who
does not
change like
shifting shadows.

James 1:15-17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야고보서 1: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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