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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맙시다, 일본제국주의 만행을

잊지 맙시다, 일본제국주의 만행을
( 마크램지어의 논문을 보면서 )

얼마전 하버드대 교수 마크램지어란 자의 논문에서
일본군 위안부를 자발적 참여 매춘부로 발언한 논문을 보고
피가 꺼꾸로 솟는 기분이였다.

마크램지어란 자는 일본에서 거의 먹고 자라서
지금도 일본에서 제공하는 돈을 받아 처먹어 가며
생활하고 있는 제국주의를 근성을 버리지 못하는
일본 앞잡이 노릇이나 해처먹고 사는 기생충 같은 자이다.

명색이 세계최고의 학부를 자랑한다는 하버드대
교수란자의 민낯이다.
탐욕을 위해선 무슨짓이든 하고야 마는
배운자들의 인간말종 도덕과 가치관 실종은
양심을 버리고서까지 악마와 손을 잡는다

결코 잋어서는 안될것이다.
일본의 만행을 ~~~
일본이란 나라는 전세계 유일하게 전범 국가로서
반성도 참회도 하지 않는 악의 축 국가다.

독일하고는 너무나 다른 그들의 만행은 중국을 비롯
동남아 국가들에게는 철천지 원수의 치욕스런 일을 겪은
대한민국으로서는 영원히 같이 할 수 없는
원수의 나라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아직까지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고
그들 자라나는 어린아이에게 잘못된 역사 교과서를
가르치고 세뇌하고 있으며 역사 왜곡을 밥먹듯이
하고 있으니 뭐가 달라 지겠는가 말이다.

대한민국 국민들 정치인들 관료들 공무원들
모든 국민들 진짜 바짝 정신차려야 할것이다.

아무리 세계 글로벌 시대라곤 하지만
악의축 국가와 삐뚤어진 인간사상의 일본이란 나라는
절대로 네버 그들의 인간같지 않은 추악함을
결코 잋어서는 안될것이다.

아무생각없이 일본물건 팔아주고 아무생각없이
일본차 몰고 다니며 그들의 야욕과 탐욕에 정신이 팔려
빠져드는 국민이 부지기수다.

제발 어리석은 영혼까지 팔지말길 바란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정신까지 사서 노예처럼
부리려 한다는것 쯤을 알아야 될것이다.

일부 정치인들 언론들 관료들 공무원들 새겨 들어야 할것이다.
한나라의 흥망성쇠는 늘 내부에서 썩어들어가 나라가
망한다는 사실을 잋지 말기를…..

대한민국은 위대한 애국지사들의 독립군들과 태극기를
휘날리며 희생하신 고귀한 영혼들이 있어 지금도 살아 남아
세계만방에 태극기 휘날리고 그 위상을 떨치고 있음을
기억해야 될것이다.

마크램지어교수란놈 불같이 일어나 궐기해서
사과받고 지탄받아야 될 더러운 기생충 같은 놈이다.

마지막으로 얼마남지 않으신 일본군 위안부
산 증인이신 할머님들께 삼가 고개숙여 인사를 드린다.
이땅의 민초들이여 그들을 결코 잊지 말아라.

-송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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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Life, and Have It to The Full

Have Life, and Have It to The Full

The thief
comes only to

steal

and kill

and
destroy;

I
have
come

that
they may
have
life,

and

have it
to the full.

John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
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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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 in Heart


Pure in Heart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Matthew 5: 8-9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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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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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URATE WEIGHTS ARE HIS DELIGHT

ACCURATE WEIGHTS ARE HIS DELIGHT

The LORD abhors
dishonest
scales,

but
accurate weights
are his
delight.

When
pride comes,
then comes
disgrace,

but
with humility
comes
wisdom.

The integrity
of the upright
guides
them,

but
the unfaithful
are destroyed
by their
duplicity.

Proverbs 11: 1-3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사특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케
하느니라

잠언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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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딸 아들 입시비리는?

나경원 의원 딸 아들 입학비리는?

나경원 의원 딸의 성적을 바꿔달라는
요청 메일을 발견한 뉴스타파! 대단한 뉴스타파!
https://t.co/K8PHtUjWt5

자, 검찰들, 이제 조국 가족은
그만 괴롭히고 나경원 비리를 캐 보자.

뉴스타파 – 성신여대, 나경원 딸에게
성적도 특별 대우 정황
https://t.co/fbtnrY22nG

검찰 나경원을 즉각 기소하라!
나경원 아들 김현조 씨가 제4저자로
이름을 올린 또 다른 연구에 ‘무임승차’한
정황이 KBS 취재 결과 확인됐다

시립대 황은성 교수 “포스터 논문 발표 1년 전에
제2저자 윤 모 박사가 발표한 박사학위 논문 속
데이터와 수치까지 정확히 같다”
https://t.co/u4J6sinzYi

조작도 아니고 정정한 겨. 대단하다 나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해냈다.
딸 성적 딸입학 아들논문 아들입학

‘딸 대학 성적 조작’ 고발당한
나경원 “성적 급격히 상향 정정”
https://t.co/dgXzYYiIfQ

검찰이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는 국가기관이 아니라
시정잡배보다 못한 이익단체 같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김학의, 나경원, 여상규 등등ᆢ
죄가 있어도 처벌받지 않는 거대한
법피아 카르텔은 여론의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견고하다. 이 견고한 성의
중심에 윤석열 짜장면 춘장이 있다.

민감한 사안마다 법과 원칙을 빙자하며
검찰정치를 하는 자이다. 워낙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수괴이다 보니, 그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찔러도 어찌할 도리가 없다.

그런데 이를 어쩌나?
MBC 스트레이트가 2회에 걸쳐
<장모님과 검사 사위>를 방영했다.

윤 짜장면 춘장의 장모가
도촌동 땅 매입 당시 허위 잔고
증명서로 사기를 친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엄마찬스/아빠찬스 OUT‼️
📌장제원아들 음주운전, 뺑소니,
운전자 바꿔치기, 💰합의로 피해자압박

📌나경원아들 부정입학, 논문/수상 위조,
대학원생 사칭, 병역면제, 권력형비리

📌나경원딸 맞춤입학 특혜,
권력형 압력, 성적위조

📌홍정욱딸, 마약중독, 마약밀반입,
불구속, 증거누락

-HESED-

10/7/19 po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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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

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

(신달자 시인의 엣세이 독후감))

경제학 교수였던 남편 (고 심현성 마르티노, 전 숙명여대 교수)이
1977년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그녀 나이 35세 때의 일이다.

한 달 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남편은 반신불수가 됐고,
수발은 24년 동안이나 이어졌다.

그녀는 일찌감치 촉망받는 시인이었지만,
시는 남편의 약값도,
셋이나 되는 아이들의 과자 값 벌이도 안됐다.

결국 양복 천을 팔기 위해 보따리장수에 나섰다.

정신을 차릴 즈음,
이번에는 시어머니가 쓰러져 꼬박 9년을 ‘앉은뱅이’로 살다
아흔에 세상을 떠났다.

다 끝난 줄 알았던
잔혹한 운명은 자신마저 내버려두지 않아
그녀 역시 유방암을 이겨내야 했다.

혹자가 겪었더라도
‘얘깃거리’가 될 만큼 가혹한 운명이다.

그런데 이런 지옥 같은 삶의 주인공이 신달자 시인
(엘리사벳. 전 명지전문대 문예창작과 교수)이라면 믿을 수 있을까?

늘 세련되고 화사하며, 매력적인 눈웃음을 짓는
시인의 이야기라고 누군들 짐작이나 할까?

신달자 시인이 ‘대학 교수’, 한국문단의 대표 여류작가’라는
화려함 뒤에 꼭꼭 감추어놨던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저자에 따르면, 에세이는
‘대학 정년퇴임 마지막 해를 앞두고 펴낸 책’이다.

시인이 피를 토하듯 쏟아내는 인생사를 보면,
우선은 작가에게 그러한 삶의 고난이 있었음에 놀라고,
고통을 딛고 일어서는 모습에서 또 한 번 놀라게 된다.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으면 ‘
온 가족 집단 자살’을 생각하고,

‘남편의 심장을 쏘기 위해
소리 없는 총’을 구하고 다녔으며,

‘시어머니를 너무 미워해 여름 밤 벼락이 치면
벼락 맞을까 봐 나가지를 못했다’는 말을 해 댈까.

그녀는 당시의 수난을 한 마디로 함축했다

‘나는 아프지 않았지만 죽었고,
그는 아팠지만 살아 있었다.’

시인을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구해준 것은 신앙이었다.

남편이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
하염없이 거닐다 발걸음이 다다른 곳은 언제나 성당이었다.

그녀는 십자고상을 바라보며 ‘주여, 주여!’ 울부짖곤 했고,
곧 바로 천주교에 귀의했다.

남편은, 결국 ‘나 죽거든 결혼하지 마’라는
유언을 남기고 눈을 감았다.

시인은 남편이 참 복되게 떠났다고,
스스로도 지나고 보니 고통스러웠던
일보다 잘 견뎌낸 일만 남더라고 했다.

그녀는 절망의 늪에서 건져 올린
희망의 메시지를 다음과 같이 적었다.

“하느님이 나의 게으른 습관을 잘 아셔서
나를 부지런하게 하기 위해
무거운 일거리를 주신 것인지 몰라. (중략)

그래서 나는 열심히 살았고,
열정을 잃지 않았고,

무너진 산에 깔려 있으면서도 사랑을 믿었고,
내일을 믿었고,

하느님을 알게 되었으며 축복을 받았고,
딸들을 얻었으며,

무엇이 가족 사랑인지 알았고,
어머니는 강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내게 영원히 싸우고 사랑할 것은 삶이며
아름다운 일상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사람의 병은 대부분 ‘스트레스’에서 온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주로 부정적인 생각에서 비롯된다.
‘감사하는 마음’은 스트레스와 병을 이길 수 있다.

1998년 미국 듀크 대학병원의
해롤드 쾨니히와 데이비드 라슨 두 의사가
실험한 결과에 의하면,

매일 감사하며 사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7년을 더 오래 산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존 헨리 박사도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라고 했다.

감기약보다 더 대단한 효능을 가진 것이
바로 ‘감사약’ 이란다.

감사는 혈압도 떨어트리고 소화작용도 촉진시킨다.
감사는 “만병통치약” 이란다.

우리가 1분간만 웃고 감사하면
24시간의 면역체계가 생기고,

1분간 화를 내면
6시간의 면역체계가 떨어진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이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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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

메주

날콩을
끓이고 끓여
푹 익혀서

밟고
짓이기고 으깨고
문드러진
모습으로

한 덩이가 되어
붙는 사랑

다시는
혼자가 되어
콩이 될 수 없는

집단의 정으로
유입되는 저 혼신의
정 덩어리

으깨지고
문드러진 몸으로
다시 익고
익어

오랜 맛으로
퍼져가는 어설프고
못나고 냄새나는
한국의
얼굴

우리는
엉켜버렸다
끈적끈적한 점액질의
실 날로 서로
엉켜

네 살인지 내 살인지
떼어내기 어려운
동질성

네가 아프면
내가 아프고
내가 아프면
네가 아픈

그래서
더는 날콩으로
돌아갈 수
없는

발효의
하얀 금줄의 맛

분장과 장식을
모두 버리고

콧대마저
문지른 다음에야

바닥에서
높고 깊은 울림으로
온몸으로 오는

성(聖)의 말씀 하나

-신달자-

시집[오래 말하는 사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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