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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y of Righteousness, The Faithful City

The City ofRighteousness, The Faithful City

26 

I
will
restore

your
leaders as in
days of
old,

    your
rulers as
at the beginning.

Afterward
you will be
called

    the City of
Righteousness,

    the Faithful City.”

27 

Zion
will be
delivered

with
justice,

    her
penitent ones

with
righteousness.

28 

But
rebels
and sinners

will
both be
broken,

    and

those
who forsake
the Lord 

will
perish.

29 

“You will be
ashamed

because of
the sacred
oaks

 in
which
you have
delighted;

you
will be
disgraced

because
of the gardens

    that
you have
chosen.

30 

You
will be like
an oak 

with
fading leaves

    like
a garden
without water.

31 

The mighty man
will become
tinder

    and
his work
a spark;

both
will burn
together,

  with
no one

to
quench
the fire.”

Isaiah 1:26-31

26

내가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리라
하셨나니

27
시온은

정의로
구속함을
받고

돌아온 자들은

공의로
구속함을
받으리라

28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것이라

29

너희가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말미암아

너희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택한 동산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며

30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같을
것이요

없는
동산 같으리니

31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것이나


사람이

없으리라

이사야 1: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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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Israel:
World, People who
God created, People
live in the world.

*이스라엘:
세상,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들,
세상에 사는 사람들, 인류.

Ref:
John 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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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MOUTHS WERE FILLED WITH LAUGHTER

OUR MOUTHS WERE FILLED WITH LAUGHTER

When
the LORD
brought back
the captives to
Zion,

we
were like
men who dreamed.

Our
mouths were
filled with laughter,

our
tongues with
songs of joy.

Then
it was said
among the nations,

“The LORD
 has done great things
for them.”

The LORD
has done
great things for us,

and
 we are
filled with joy.

Psalm 126:1-3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시편 126:1-3

Holy Bible
성경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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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other Than Oil

Smoother Than Oil

For

the
lips of
the adulterous
woman

drip
honey,

and

her
speech
is

smoother
than
oil;

but
in the end

she is
bitter
as gall,

sharp as
a double-edged
sword.

Her feet
go down
to death;

her steps
lead straight to
the grave.

She
gives
no thought
to the way of
life;

her
paths
wander
aimlessly,

but
she does not
know
it.

Proverbs 5:3-6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그의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의
걸음은 스올로
나아가나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하지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잠언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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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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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eceiving Spirit

A Deceiving Spirit

Micaiah
continued,

“Therefore

hear
the word of
the Lord:

I saw
the Lord sitting on
his throne

with
all the multitudes of
heaven

standing
around him
on his right and
on his left.

And

the Lord said,

‘Who will
entice Ahab into
attacking Ramoth
Gilead

and
going to
his death
there?’

“One
suggested
this, and another
that.

Finally,

a spirit came
forward,

stood
before
the Lord

and
said,
‘I will entice
him.’

“‘By what means?’
the Lord
asked.

“‘I will
go out and

be
a deceiving
spirit

in
the mouths of
all his prophets,’
he said.

“‘You will
succeed in
enticing him,’

said
the Lord.

‘Go and do it.’

“So now
the Lord has
put

a deceiving spirit
in the mouths
of

all
these prophets
of yours.

The Lord
has decreed
disaster for
you.”

Then

Zedekiah
son of Kenaanah
went up

and
slapped
Micaiah
in the face.

“Which way
did the spirit from
the Lord go

when
he went from me
to speak to you?”
he asked.

Micaiah replied,

“You
will find out
on the day you go
to hide

in
an inner
room.”

The king of Israel
then ordered,

“Take
Micaiah

and
send him
back to Amon
the ruler of
the city

and
to Joash
the king’s son
and say,

‘This is
what the king says:

Put
this fellow
in prison

and
give him
nothing but
bread and water

until
I return safely.’”

Micaiah declared,

“If
you ever
return safely,

the Lord
has not spoken
through
me.”

Then he added,

“Mark
my words,
all you people!”

Ahab Killed at Ramoth Gilead

So

the king of Israel
and Jehoshaphat
king of Judah

went up to
Ramoth Gilead.

The king of Israel
said to Jehoshaphat,

“I will
enter the battle
in disguise,

but
you wear
your royal robes.”

So
the king of Israel
disguised himself

and
went into battle.

Now

the
king of Aram
had ordered

his
thirty-two chariot
commanders,

“Do not fight
with anyone,
small or great,

except
the king of Israel.”

When
the chariot
commanders saw
Jehoshaphat,

they thought,
“Surely this is
the king of Israel.”

So they
turned to
attack him,

but
when Jehoshaphat
cried out,

the
chariot
commanders
saw that he was not
the king of Israel

and
stopped
pursuing him.

But
someone drew
his bow at random

and
hit the king of
Israel between
the sections of
his armor.

The king told
his chariot
driver,

“Wheel around
and get me out of
the fighting.

I’ve been wounded.”

All day long
the battle raged,

and

the
king was
propped up
in his chariot

facing the Arameans.

The blood
from his wound
ran onto the floor
of the chariot,

and
that evening

he died.

As
the sun was s
etting,

a cry
spread through
the army:

“Every man to
his town.

Every man to
his land!”

So

the king died
and was brought to
Samaria,

and they
buried him
there.

They washed
the chariot at a pool
in Samaria

(where
the prostitutes
bathed),

and
the dogs
licked up
his blood,

as
the word of
the Lord had

declared.

1 Kings 22:19-38

거짓말하는 영

미가야가 이르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의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그를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또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이르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꾀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여호와께서
왕에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미가야가 이르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이스라엘의 왕이
이르되

미가야를 잡아
성주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 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이라
하였다 하라

미가야가 이르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진대

여호와께서

나를
통하여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이르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아합 왕이 길르앗 라못에서 죽임을 당하다

이스라엘의 왕과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의 왕이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니라

아람 왕이
그의 병거의
지휘관 삼십이 명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와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한지라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그들이 이르되
이가 틀림없이
이스라엘의 왕이라
하고

돌이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는지라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맞힌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내가 전쟁터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이 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에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해가 질 녁에

진중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어

이르되
각기 성읍으로
또는 각기 본향으로

가라 하더라

왕이
이미 죽으매

그의
시체를 메어

사마리아에 이르러

왕을
사마리아에
장사하니라

그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서
씻으매

개들이
그의 피를
핥았으니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거기는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이
었더라

열왕기상 22: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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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벨, 너무도 비참한 죽음을 부른 여인

이세벨, 너무도 비참한 죽음을 부른 여인(2)

본문: 열왕기상 9장, 19장~21장

하나님의 선지자를 죽이는데 혈안이 되었던 이세벨이 오늘은 남편 아합 왕으로부터 너무도 기가 막힌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된다.

갈멜산에서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와 바알선지자 450명, 아세라 선지자 400명이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누가 참 신인지를 비가 내리는 것으로 겨루었다는 이야기. 결과는 엘리야의 하나님이 큰 비를 내리게 했고 바알 선지자들은 모두 죽고 말았다는 것이다.

이세벨, 그녀는 이런 말을 전해 듣고 어떻게 반응했는가? 그녀가 보통 왕비였다면 속으로라도 ‘정말 여호와 하나님이 대단하네. 어떻게 3년 동안 내리지 않던 비를 내리게 했지?’ 이렇게 생각해보면서 자기가 숭배했던 이런 바알신들에 대해 한번쯤은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녀는 이런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녀는 가뭄을 해결해준 엘리야 선지자를 어떻게든 죽여버리겠다는 생각에 치를 떨면서 사자를 보냈다.

“이세벨이 사자를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 맘 때에는 정녕 네 생명으로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같이 하리라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왕상 19:2)

“엘리야. 당신은 내일 이 시간 안에 반드시 죽이고 말거야.” 이세벨은 이런 무서운 사형선고를 던지다 못해 당신을 못 죽이면 신들이 내게 벌을 내리는 것도 감수하겠다는 독한 말까지 덧붙인다. 이세벨의 이런 포악한 사형선고가 얼마나 무섭고 떨렸던지 천하의 선지자 엘리야도 무서워 벌벌 떨며 브엘세바로 도망친 뒤 로뎀나무 아래에서 하나님께 생명을 취해가라고 구하지 않았던가.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가 이처럼 죽음의 공포에 치를 떨 만큼 힘들었다는 것을 보면서 이세벨의 포악한 살인행위가 그 당시 얼마나 잔인하고 대단했는지를 생각해보았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엘리야를 그런 죽음의 공포 가운데 찾아오셨다.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 로뎀나무 아래 죽기를 구하며 자고 있던 엘리야를 어루만졌다. 또한 숯불에 구운 떡과 물을 보내며 일어나 먹으라며 위로하셨다.

이렇게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천사를 보내신 것처럼 죽음의 공포, 삶의 위험에 처한 우리에게도 찾아오신다. 그래서 지쳐 쓰러져 있는 우리에게 그분은 두려워 말라고, 일어나 먹고 기운을 차리라고, 아무리 악한 자들이 너를 상하게 하고 너를 힘들게 할지라도 내가 너와 함께 한다며 우리를 어루만지고 위로해주실 것이다.

엘리야는 천사가 준 음식을 먹은 뒤 40일을 버티지만, 여전히 이세벨에 대한 공포가 가시지 않아 호렙산에 굴에 숨어버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곳까지 찾아와 엘리야에게 새롭게 선지자의 소명을 부여하며 너 곁에 바알에게 무릎을 굽히지 않은 7000명이 있으니 너무 염려 말라고 위로하고 힘을 주신다. 이에 엘리야 선지자는 이제 새 힘을 얻고 당당히 이세벨 앞에 서게 된다.

이세벨은 엘리야를 죽이지 못해 안달했다. 하지만 엘레야를 죽였는가? 그렇지 못했다. 그 사이 이세벨은 그 살인의 행각을 멈추지 않고 착한 포도원 주인 나봇을 돌로 쳐서 죽게 하는 일을 저질렀다. 이제 하나님은 이제 더 이상 아합과 이세벨을 향해 분노를 늦출 수 없었다. 엘리야는 아합을 만나 이렇게 여호와의 말씀을 이렇게  전한다.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 하셨다 하고 또 저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네 피 곧 네 몸의 피도 핥으리라 하셨다 하라.”(왕상 21:19)

“이세벨에게 대하여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가라사대 개들이 이스라엘 성 곁에서 이세벨을 먹을지라.”(왕상 21:23)

엘리야의 이 무서운 말을 전해들은 아합은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분노를 일으켰던 나쁜 왕이지만 그는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며 죄악을 깨닫고 뉘우친다.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에 그 옷을 찢고 굵은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행보도 천천히 한지라.”(왕상 21:27)

아합 왕은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의 말을 듣고 뒤늦게나마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려고 하는데 이때 이세벨은 어디 있는가? 성경에는 이세벨이 아합 왕과 함께했다는 말이 그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았다. 아마도 이세벨은 남편의 이런 행동에 “당신! 미쳤어? 당신이나 많이 그렇게 해보시지” 하며 남편을 충동질하지 않았을까. 이미 엘리야 선지자도..이렇게 말했지 않았던가.

“아합과 같이 스스로 팔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자가 없음은 저가 그 아내 이세벨에게 충동되었음이라.”(왕상 21:25)

이세벨은 어쩌면 금식하고 있는 남편을 향해서도 끊임없이 비아냥거리며 남편의 이런 행위를 만류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아합도 엘리야 선지자의 말을 듣고 정신을 차린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아합은 하나님의 재앙을 자기 시대에는 피하는 긍휼을 얻게 되었다. 이렇게 악하고 하나님의 분노를 샀던 아합이지만 자비의 하나님은 아합이 금식하고 회개했을 때 그분의 분노를 거두시고 재앙을 곧바로 내리지 않는 긍휼하신 분이시다. 그러나 이세벨은 어떤가. 남편의 이런 모습을 보고도 전혀 그녀는 회개하거나 뉘우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이제 시간이 얼마만큼 지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선지자 엘리사의 생도가 예후에게 기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게 하고 예후로 하여금 아합의 집을 치고 선지자들의 흘린 피를 이세벨에게 갚아주라고 말씀한다. 드디어 예후가 이스라엘로 가서 이세벨을 만나게 된 순간 이때에도 이세벨은 정신을 차리기는커녕 이제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예후를 향해 주인을 죽인 시므리여 평안하냐며 조롱했다.

분명 이세벨은 지금 죽음의 문턱이 자기 곁에 서서히 다가오고 있음을 알았으리라. 그런데도 그녀는 여전히 살기가 등등한 상태로 예후를 조롱하고 능멸하며 자신의 오만함을 꺾지 않았다.

예후의 명령에 내시들이 이세벨을 창문으로 내 던져 버렸다…성경에는 끔찍한 그녀의 죽음의 장면이 그려졌다

“저를 내려 던지라 하니 내려 던지매 그 피가 담과 말에서 뛰더라 예후가 그 시체를 밟느니라.”(왕상 21:33)

더욱이 이세벨은 죽은 뒤 장사하려고 보니 남은 것은 두 골과 발과 손바닥 외에는 찾지 못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한때는 천하를 호령하며 마음껏 칼날을 휘둘렸던 이세벨 왕비. 그녀는 이렇게 너무도 비참한 죽음으로 인생을 끝냈다. 무엇이 그녀로 하여금 이렇게 비참한 죽음으로 내몰리게 했을까? 바로 하나님을 대적한 오만함이었다.

자신의 왕비라는 직위를 이용, 바알 등 우상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대적했던 여인 이세벨. 그녀는 살아있는 동안 엘리야 선지자를 통해 얼마든지 하나님 앞에 돌아와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끝까지 자신을 믿은 오만함으로 하나님을 끝까지 경멸해 무서운 심판을 받고 말았다.

이세벨의 너무도 비참한 죽음을 보면서 우리는 비록 이세벨과 같은 왕비의 권한은 없지만 자신의 오만함을 믿고 삶 가운데 하나님을 대적하고 경멸하지는 않았는지 다시금 깊이 되돌아보아야 한다.

악한 자의 행위를 불평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때에 그분의 공의가, 그분의 심판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고 잠잠히 그분을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구원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시 62:1~2)

-정현숙-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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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of Us Can Dwell with The Consuming Fire


Who of Us Can Dwell with The Consuming Fire

The
sinners
in Zion are
terrified;

trembling grips
the godless:

“Who of us
can dwell with
the consuming
fire?

Who of us
can dwell with
everlasting
burning?”

Those
who

walk
righteously

and

speak
what is right,

who
reject gain
from extortion

and

keep
their hands
from accepting
bribes,

who
stop
their ears
against plots of
murder

and

shut
their eyes
against

contemplating evil—

they are
the ones

who will
dwell on
the heights,

whose refuge
will be

the mountain
fortress.

Their
bread will be
supplied,

and

water
will not fail
them.

Isaiah 33:14-16

시온의
죄인들이
두려워하며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이
떨며 이르기를

우리 중에
누가 삼키는 불과
함께 거하겠으며

우리 중에
누가 영원히 타는 것과
함께 거하리요
하도다

오직

의롭게
행하는 자,

정직히
말하는자,

토색한 재물을
가증히 여기는 자,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아니하는 자,

귀를 막아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아니하는 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아니하는 자

그는
높은 곳에
거하리니

견고한 바위가
그의 요새가
되며

그의
양식은
공급되고

그의
물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33: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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