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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제비

집 질 자리를
고르는 듯,

지붕 위에 앉은
한 쌍의 제비가
재잘거리는
걸 본다

제비의 말은
너무 빠르다.

제비의 말은
너무 길다.

나는
알아듣지
못한다.

제비들은
어떻게 그걸 다
기억하는지,
알아듣는지
모른다.

언젠가
살아본
곳이라는

오랜만에 찾아와
할 얘기가
끝없이

밀려 있다는 듯.

제비는
나란히 앉아
재잘거린다.

제비들이
보고 있는 곳이
나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상처를
감추려는
사람은 어느새
말이 많아진다는
생각,

허공
속으로
눈길을 돌린다는
생각……

제비는
하늘 높이
날아가고
있다

-시詩/이윤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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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꽃문학/ 신작詩

세상의 꽃문학/ 신작詩

제비둥지머리를 한
제비가

제비걸음으로
오가며

꽃바구니
장바구니 아줌니들
반건조 오징어
다리 같은

짭쪼름한
과거연애사,
현재 진행형
연애사로

비지니스가
한창이다

꽃비빔밥
꽃장판

애간장 스토리는
해버 굿데이
마카롱
스토리

흠많은
한세상

나는
시 아주머니들
포주다

세상의
유부남 유부녀

자랑스러운
현재 진행형
연애사는

줄줄이 대환영
문전성시

나도
구석기시대
사각지대 노인
이건만

늙은이들은
우스워서
싫여

내가
이해 못하는
세상은

내 수준에는
어려워

아웃사이더는
비웃어도
되여

둥글게 둥글게

기류는
자다가도
잘 나가는 방향으로
갈아 타그라

나는야
별나라 SNS
패거리 문학채널
운영자

-글/이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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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규범과 성격장애

윤리 규범과 성격장애

고유정 범행 동기는?…
“경계선 성격장애 단정은 무리…
반사회적 성격장애 공존”

‘제주 전 남편 살해사건’
피의자 고유정씨(36)의
범행 동기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를 ‘경계선 성격장애’로
특정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상민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14일
oo비즈와의 통화에서

“그가 어떤 성격장애가 있는지는
정확한 분석과 검사를 거쳐야 알 수 있지만,
경계선 성격장애로만 특정짓기는 어렵고
‘반사회적 성격장애’ 특징도 공존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계선 성격장애와 반사회적 성격장애는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경계선 성격장애는
평소에는 정상적으로 생활하다가
특정 요인이 불안을 야기하게 되면
극단적인 정서 변화, 충동성을
나타내는 장애다.

불안정한 대인관계, 인지 왜곡,
우울, 반복적 자기파괴, 피해망상
등의 행동을 보인다.

경계선은 정신병과
신경증의 경계를 의미한다.
현실 검증 능력이 있는 ‘신경증’ 같지만,
때때로 현실 검증 능력이 무너진
‘정신병’처럼 보일 수 있다.

반사회적 성격장애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무시하고, 사회와 질서 및 규범을
위반하는 증상을 나타낸다.

기물을 파손하거나
다른 사람을 학대하고
심각한 규칙 위반 혹은 과잉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타인의 감정, 권리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무시하며
자신의 이득과 이해에 따라
행동한다.

때로는
상대방을 속이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성향이 있다.

이상민 교수는
“고씨는 경계선 성격장애와
반사회적 성격장애 중 한쪽에
편중된 성격적 특성을 갖고
있지 않다”면서

“경계선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은
공허감과 무기력감, 불안 등 요소가
복합되며 자살 시도 등 자신을 학대하는 등
특징이 있는 반면,

반사회적 성격장애는
도덕적 관념이 부족하고
공감능력이 부족하며,
범법행위를 일삼는 등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는
특징이 있다.

고씨는 두 요소 모두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반사회적 성격장애 등에서 보이는
냉혈한적인 특징과 무기력감, 우울증 등이
공존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 교수는 “정서불안, 우울, 무기력감,
상대방에 대한 집착, 허언, 정동장애
(여러 현실 상황에서 부적절한
정서 반응을 보이는 장애) 등과
반사회적 성격장애의 특징도
함께 있다”면서 “무엇보다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고도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마트에 가서 태연하게 물건을 환불하는 등
윤리 규범에 어긋난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는 경계선 성격장애와는
다른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교수는
“단순히 한 가지 정신질환으로 특정해
단정 짓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소에서
정밀 진단을 통해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반사회적 성격장애, 경계선 성격장애,
분열성 성격장애, 편집성 성격장애 등의
성격장애는 대인관계가 많이 이뤄지는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중요성이 부각되는
정신질환이다.

2010년 세계보건기구(WHO)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성격장애 유병률은 7% 이상이다.

성격 또는 인격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사회에 잘 부합되지 않는 뿌리 깊은
사고와 행동 양식을 갖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성격이 이상하다는 것은
모르지만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안다.

성격장애는 보통 사춘기나
성인기 초기에 시작되지만
나중에야 진단을 받는다.
대부분은 원인이 알려지지 않았다.
평소 일상생활을 할 때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가도 불안을 촉발하는
요인이나 스트레스 상황이 발생하면
성격이 갑자기 괴팍해지는 경우부터
잔인한 범죄를 거리낌 없이
저지르는 등 광범위하다.

한편 WHO는 오는 2022년
국제질병분류(ICD) 제11판에서
성격장애 진단기준을 바꿀 예정이다.

전 세계 회원국에서 시행되며
1990년 제10판 개정 승인 이래
30여 년 만이다. 개정안에선
인간의 성격을 부정적 정서, 강박,
고립, 반사회성, 탈억제 5가지로
분류했다. 진단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경미한 성격 문제는 ‘성격곤란’이라는
하위증후군으로 판단한다.

이 교수는 “새 분류 체계에서는
두 가지 이상의 성격장애 특징을 보이는
환자의 경우엔 통합·포괄적으로
진단을 내릴 수 있다”며 “인간의 성격장애를
한 가지로 구분하기 어렵다는 것을
학계에서도 고민한 결과”라고 했다.

From: interne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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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의 윤석열과 검찰에 대하여

국감장의 윤석열과 검찰에 대하여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211685232766119&id=1826318088&sfnsn=mo

이리저리 유튜브를 헤매면서
국감장의 윤석열을 찾았다.
거의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유튜브만 들었다.

윤석열을 진단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또 볼 수밖에 없었다.
이제 잠들기 전에 국감장 영상을
본 소감을 써야겠다.

1.
이런 통과의례식 국감은 필요없다.
뭣때문에 이 멍청한 짓을 계속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우리 국회가 늘
그렇 지만, 비효율의 극치다.

우리나라에서 높은 자리에
앉은 것들이 저런 몰상식한, 비생산적인,
등신같은 짓을 하고있다. 개인적으로
만나 면 아주 똑똑한 사람들이 이렇게
한군데 모아놓으면 늘 멍청한 짓만 한다.

2.
선진적인 사회란 개개인은
별로 똑똑해 보이지 않는데, 모이면
대단히 효율적으로 변하는 사회를 말한다.
모였 을 때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방식을 배워야 한다. 그게 바로
<인간존중의 인사조직론>이다.

3.
국회는 1년내내 행정부와
사법부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곳이다.
왜 꼭 이시기에 감사를 해야하느냐?

피감기관 의 분기 보고서를 받아서
분석해 보면 담당 기관이 어찌 돌아가는지
훤히 알수 있다. 문제가있다고 의심되는
부분의 책임자를 불러 청문회를
수시로 하면 된다.

4.
이제 윤석열을 보자.

윤석열의 대답을 보면,
한마디로 자기 자신을 속이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는
조국과 그 가족의 수사를 설명할 수 없다.
민주당의원들이 조국과 정경심 교수
수사에 대해 물었다.

윤석열은 백지공소장,
피의사실 유포 등 질문을 받을 때마다
얼굴을 붉히면서 곧 수사결과로
대답하겠다고 했다. 이명박 시절
그는 아주 잘 보냈을 것이다.
무더운 여름철에 쿨~하게 말이다.

5.
윤석열은 두 달 이상
온 나라를 쑥대밭을 만들어 놓은
중요한 사안에 대해 국민 앞에
명확히 밝혔어야 함에도 지금
수사중이라는 말로 모든문제를
피해갔다. 한동훈 반부패강력부장이라는
자도 다르지 않다.

부패할대로 부패한 조직에서
반부패라니.

조폭들이 ‘정직하게 살자’고
문신한 것과 무엇이 다르랴.

6.
윤석열은 국민의 뜻을 대리하는
국회의원들에게 대답 하는
자세가 글러먹었다.

국민의 뜻을 받드는 자세가 아니다.
그는 국회의원들을 깔보고 있는 게
역력하다. 약점을 잡힌 의원들에게
까불면 죽는다는 포스다.

‘너희들 조국과 정경심을 봤지’
나는 누구라도 수사할 수 있다는
태도가 보인다. 독재자의 면모가 분명하다.

그는 검찰을 개혁할 의지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온 국민은 그의 속임수에
이번 국감장에서도 검찰총장
인사청문회때처럼 속아넘어가고 있다.

7.
지난7월 있었던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의
내용을 유튜브 에서 찾아 보았다. 여기서도
검찰개혁과 관련된 세가지 거짓말을 했다.

첫째,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조직을 사랑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국가와 국민에 충성하겠다는 일반적인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윤석열은 검찰개혁이라는
국민의열망과 대통령 의 의도를 배신하고
검찰권을 동원해서 국가와 국민을
대혼란의 지경으로 만들었다.

둘째,
“특수부 축소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정보에 의한 수사는
원칙적으로 하지 않을 것 이다.
단편적인 정보는 정확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부정확한 정보에 의한 수사,
즉 조국과 그 가족 에 대한 수사를 특수부의
수사력을 동원해서 대대적으 로 했다.
제대로 된 공소장 하나 만들지도
못한 주제에.

셋째,
“검찰의 직접수사를 축소하는 방안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검찰은 직접수사 보다는 소추판단만 하는
기관으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대대적인 직접수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소추 기관으로의
역할 전환에는 아직 아무런 관심도 없다.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서야 생색나기 개혁을
한다고 했다. 눈가림으로.

하루 종일 윤석열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내 의견을 말하자면,

윤석열과 검찰은
자신을 보호해줄 자유한국당과
조중 동 등과 연계하여 기득 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 하고
있을 뿐이다.

여기에 시민들이 또 속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안타까운 일이다. 아래 사진은
모든 것을 말해준다.

– ‘아시아연구네트워크
인사조직혁신 센터장,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 소장’ 최동석 –

 

📌정경심 교수님 첫 공판 다녀 온
젊은 유튜버의 리얼한 법정 후기

정경심 교수 공판 후기랍니다.
판사, 변호사 성화에 결국 검사는

변호: 수사자료로 기소한거 아냐?
판사: 피고측에 줘야 해 그건 기본
검사: 알았어 수사자료 보낼게

판사: 언제?
검사: 그건 나도 몰라
판사: 2주 내로 너가 주든
안 주든 법원에 알려줘. 끝

검사가 판사한테 혼나는 건 첨 봤다며
판사가 재판 빨리 끝내겠다 했다네요!!

.
.

우리가 조국이다” 안내
https://t.co/LRR8r0XPO4

검찰, 이번 주말 정경심 7차 소환조사..
영장청구 여부 결정 정경심 교수 오늘 또 소환예정!
1차 8시간,2차 15시간,3차 12시간,
4차 17시간,5차 6시간, 6차 11시간,7차
오늘소환돼 영장청구 및 구속
여부 정해진다. 동생도 영장제발부예정,
누구라도 죽어나가길 바라는 도륙질의 결과다
서초촛불을 키워내 기필코 막아야 한다 펌
https://t.co/pXPsLXptog

조국 이슈는 검찰과 기레기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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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OECD 지표가 보여주는 한국경제

IMF·OECD 지표가 보여주는 한국경제

IMF·OECD 지표가 보여주는
세계경제 ‘먹구름’ 속 한국경제 ‘선방’
🔲http://m.korea.kr/news/truthView.do?newsId=148865746#truth

10월 15일 IMF가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2.0 %입니다.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1년전인
지난해 10월과 6개월 전인 올해4월
발표한 전망치 2.6%보다 0.6%p나
낮은 것입니다.

일부 언론이 이에 대해
‘한국 성장률 전망 낙폭이 세계
성장률보다 크다’ ‘IMF, 금융위기 이후
최저’ ‘IMF잿빛 경고장’ 등의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마치 한국만 경제성장률이
크게 떨어지거나 한국 성장 률
전망 하락이 다른나라에 비해
훨씬 큰것처럼 부정적 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또 이를 근거 삼아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정책 등
경제 정책 방향을 수정해야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IMF와 OECD 등 주요 국제기구가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에 내린 평가와
권고를 정확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한국만 ‘대폭하락’?
한국 0.6%p로 전세계(0.7% p)와 비슷

– IMF와 OECD는 ‘
▲선진국·신흥국 경기가 동시에
둔화되는 위태로운 (precarious)
상황에 직면하고 있으며,

▲(미중) 무역갈등 심화와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글로벌 교역 위축, 투자심리 악화로

▲전세계 제조업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위축 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2019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변화

IMF: 3.7%(2018.10전망치) →
3.0%(2019.10 전망 치), 0.7%p 하락

OECD: 3.5%(2018.11) →
2.9%(2019.9), 0.6%p 하락

– 특히 대외 여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흥국·개도국 이 더 어려운 상황으로
이들의 성장률 전망치는 선진국 성장전망보다
더 크게 하향조정했습니다.

💠IMF 2019년 성장률 전망치 변화

선진국: 2.1%(2018.10) →
1.7%(2019.10), 0.4%p 하락

신흥·개도국: 4.7% →
3.9%, 0.8%p 하락

신흥·개도국 성장률 하락폭은
▲중국은 0.1%p,
▲러시아는 0.7%p,
▲인도는 1.3%p,
▲브라질 1.5%p,
▲멕시코는 2.1%p입니다.

한국의 올해 성장률 하향조정폭은
0.6%p로, 세계경제 하향조정폭(0.7%p)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 경제구조 비슷한 독일 등
비교하면 한국경제 ‘선방’ 뚜렷

세계 경제가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한국 경제성장률
하락이 세계 경제의 하락추세를
따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IMF 등 국제기구들이 한국 경제만을
부정적으로 평가 해 큰 폭 하향조정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한국과 유사한 경제구조
(제조업·수출중심 경제)를 가진

▲독일이 1.9% 성장(2018.10전망치)에서
0.5% 성장(2019.10)으로 1.4%p 하락,

▲싱가포르 2.0%p 하락,

▲홍콩 2.6%p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오히려 한국 경제가 세계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선방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 국제기구, 재정확장적 ‘소득주도성장’ 지지

또 세계 경제의 어려움에 따라 IMF 등은
‘각국 여건에 맞는 적극적 거시경제정책을
추진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정부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하고,
특히 재정 여력 이 있는 국가는 ‘확장적
재정정책’이 필요하다고 했습 니다.

“재정여력이 있는 독일, 네덜란드,
한국의 경우 재정 지출 확대를 통해
수요와 성장 잠재력을 높일 수 있 다.”
(IMF총재, 10.8)

재정지출을 늘려 소비증가를
유도하는 등 성장잠재력 을 회복시키기 위한
한국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이
시기에 적절한 정책방향이라는 점을
국제기구들도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From: HESED

*대한민국 내 나라에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것은
곧 나와 내 가족과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나도 세계의 고아,
세계의 난민입니다.

Informati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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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URATE WEIGHTS ARE HIS DELIGHT


ACCURATE WEIGHTS ARE HIS DELIGHT

The LORD abhors
dishonest
scales,

but
accurate weights
are his
delight.

When
pride comes,
then comes
disgrace,

but
with humility
comes
wisdom.

The integrity
of the upright
guides
them,

but
the unfaithful
are destroyed
by their
duplicity.

Proverbs 11: 1-3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사특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케
하느니라

잠언 11: 1-3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LL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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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입니다

가을입니다

석회질 같은
막연한그리움이

가슴에 가득
메어서는

한방울
두방울 눈물이
마중물
되어

막연히
쏟아내고 픈
사막의

아픈
상처들이
소금의 결정체
되어

반짝반짝
하늘로 올라가

별이되었다는
머언 하늘
머언
기억

별을 보며
옛 이야기
하나

아련해지는
가을입니다

[편안한 언덕/이시우]

좋은시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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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아비

밥 대신
소금을 넘기고
싶을 때가
있다

밥 먹을
자격도 없는
놈이라고

스스로에게
다그치며

굵은
소금 한 숟갈
입 속에 털어넣고
싶을 때가
있다

쓴맛 좀
봐야 한다고

내가 나를
손보지 않으면
누가 손보냐고

찌그러진
빈 그릇같이
시퍼렇게 녹슬어 있는
달을 올려다
보며

내가 나를
질책하는 소리,
내 속으로 쩌렁쩌렁
울린다

이승이
가혹한가,
소금을 꾸역꾸역
넘길지라도

그러나
아비는 울면
안 된다

-글/김충규 시인-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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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nger Slaves – Jonathan David & Melissa Helser

No Longer Slaves
(Official Lyric Video) –
Jonathan David & Melissa Helser
| We Will Not Be Shaken

Please, Click
<M+POP Single 5C>to view
above at the Menu Bar.

 

  

 

*****

Bring Justice and Moral Back to School!

A Professor abused
of authority power.

The students
of Art School
reported the professor
for not only fraud and
embezzlement of
student fund,

but also
intimidating
and threatening  students
who reported this matter
 by saying she will  not give them
a credit for grad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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