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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규범과 성격장애

윤리 규범과 성격장애

고유정 범행 동기는?…
“경계선 성격장애 단정은 무리…
반사회적 성격장애 공존”

‘제주 전 남편 살해사건’
피의자 고유정씨(36)의
범행 동기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를 ‘경계선 성격장애’로
특정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상민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14일
oo비즈와의 통화에서

“그가 어떤 성격장애가 있는지는
정확한 분석과 검사를 거쳐야 알 수 있지만,
경계선 성격장애로만 특정짓기는 어렵고
‘반사회적 성격장애’ 특징도 공존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계선 성격장애와 반사회적 성격장애는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경계선 성격장애는
평소에는 정상적으로 생활하다가
특정 요인이 불안을 야기하게 되면
극단적인 정서 변화, 충동성을
나타내는 장애다.

불안정한 대인관계, 인지 왜곡,
우울, 반복적 자기파괴, 피해망상
등의 행동을 보인다.

경계선은 정신병과
신경증의 경계를 의미한다.
현실 검증 능력이 있는 ‘신경증’ 같지만,
때때로 현실 검증 능력이 무너진
‘정신병’처럼 보일 수 있다.

반사회적 성격장애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무시하고, 사회와 질서 및 규범을
위반하는 증상을 나타낸다.

기물을 파손하거나
다른 사람을 학대하고
심각한 규칙 위반 혹은 과잉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타인의 감정, 권리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무시하며
자신의 이득과 이해에 따라
행동한다.

때로는
상대방을 속이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성향이 있다.

이상민 교수는
“고씨는 경계선 성격장애와
반사회적 성격장애 중 한쪽에
편중된 성격적 특성을 갖고
있지 않다”면서

“경계선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은
공허감과 무기력감, 불안 등 요소가
복합되며 자살 시도 등 자신을 학대하는 등
특징이 있는 반면,

반사회적 성격장애는
도덕적 관념이 부족하고
공감능력이 부족하며,
범법행위를 일삼는 등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는
특징이 있다.

고씨는 두 요소 모두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반사회적 성격장애 등에서 보이는
냉혈한적인 특징과 무기력감, 우울증 등이
공존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 교수는 “정서불안, 우울, 무기력감,
상대방에 대한 집착, 허언, 정동장애
(여러 현실 상황에서 부적절한
정서 반응을 보이는 장애) 등과
반사회적 성격장애의 특징도
함께 있다”면서 “무엇보다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고도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마트에 가서 태연하게 물건을 환불하는 등
윤리 규범에 어긋난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는 경계선 성격장애와는
다른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교수는
“단순히 한 가지 정신질환으로 특정해
단정 짓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소에서
정밀 진단을 통해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반사회적 성격장애, 경계선 성격장애,
분열성 성격장애, 편집성 성격장애 등의
성격장애는 대인관계가 많이 이뤄지는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중요성이 부각되는
정신질환이다.

2010년 세계보건기구(WHO)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성격장애 유병률은 7% 이상이다.

성격 또는 인격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사회에 잘 부합되지 않는 뿌리 깊은
사고와 행동 양식을 갖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성격이 이상하다는 것은
모르지만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안다.

성격장애는 보통 사춘기나
성인기 초기에 시작되지만
나중에야 진단을 받는다.
대부분은 원인이 알려지지 않았다.
평소 일상생활을 할 때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가도 불안을 촉발하는
요인이나 스트레스 상황이 발생하면
성격이 갑자기 괴팍해지는 경우부터
잔인한 범죄를 거리낌 없이
저지르는 등 광범위하다.

한편 WHO는 오는 2022년
국제질병분류(ICD) 제11판에서
성격장애 진단기준을 바꿀 예정이다.

전 세계 회원국에서 시행되며
1990년 제10판 개정 승인 이래
30여 년 만이다. 개정안에선
인간의 성격을 부정적 정서, 강박,
고립, 반사회성, 탈억제 5가지로
분류했다. 진단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경미한 성격 문제는 ‘성격곤란’이라는
하위증후군으로 판단한다.

이 교수는 “새 분류 체계에서는
두 가지 이상의 성격장애 특징을 보이는
환자의 경우엔 통합·포괄적으로
진단을 내릴 수 있다”며 “인간의 성격장애를
한 가지로 구분하기 어렵다는 것을
학계에서도 고민한 결과”라고 했다.

From: interne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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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의 윤석열과 검찰에 대하여

국감장의 윤석열과 검찰에 대하여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211685232766119&id=1826318088&sfnsn=mo

이리저리 유튜브를 헤매면서
국감장의 윤석열을 찾았다.
거의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유튜브만 들었다.

윤석열을 진단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또 볼 수밖에 없었다.
이제 잠들기 전에 국감장 영상을
본 소감을 써야겠다.

1.
이런 통과의례식 국감은 필요없다.
뭣때문에 이 멍청한 짓을 계속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우리 국회가 늘
그렇 지만, 비효율의 극치다.

우리나라에서 높은 자리에
앉은 것들이 저런 몰상식한, 비생산적인,
등신같은 짓을 하고있다. 개인적으로
만나 면 아주 똑똑한 사람들이 이렇게
한군데 모아놓으면 늘 멍청한 짓만 한다.

2.
선진적인 사회란 개개인은
별로 똑똑해 보이지 않는데, 모이면
대단히 효율적으로 변하는 사회를 말한다.
모였 을 때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방식을 배워야 한다. 그게 바로
<인간존중의 인사조직론>이다.

3.
국회는 1년내내 행정부와
사법부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곳이다.
왜 꼭 이시기에 감사를 해야하느냐?

피감기관 의 분기 보고서를 받아서
분석해 보면 담당 기관이 어찌 돌아가는지
훤히 알수 있다. 문제가있다고 의심되는
부분의 책임자를 불러 청문회를
수시로 하면 된다.

4.
이제 윤석열을 보자.

윤석열의 대답을 보면,
한마디로 자기 자신을 속이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는
조국과 그 가족의 수사를 설명할 수 없다.
민주당의원들이 조국과 정경심 교수
수사에 대해 물었다.

윤석열은 백지공소장,
피의사실 유포 등 질문을 받을 때마다
얼굴을 붉히면서 곧 수사결과로
대답하겠다고 했다. 이명박 시절
그는 아주 잘 보냈을 것이다.
무더운 여름철에 쿨~하게 말이다.

5.
윤석열은 두 달 이상
온 나라를 쑥대밭을 만들어 놓은
중요한 사안에 대해 국민 앞에
명확히 밝혔어야 함에도 지금
수사중이라는 말로 모든문제를
피해갔다. 한동훈 반부패강력부장이라는
자도 다르지 않다.

부패할대로 부패한 조직에서
반부패라니.

조폭들이 ‘정직하게 살자’고
문신한 것과 무엇이 다르랴.

6.
윤석열은 국민의 뜻을 대리하는
국회의원들에게 대답 하는
자세가 글러먹었다.

국민의 뜻을 받드는 자세가 아니다.
그는 국회의원들을 깔보고 있는 게
역력하다. 약점을 잡힌 의원들에게
까불면 죽는다는 포스다.

‘너희들 조국과 정경심을 봤지’
나는 누구라도 수사할 수 있다는
태도가 보인다. 독재자의 면모가 분명하다.

그는 검찰을 개혁할 의지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온 국민은 그의 속임수에
이번 국감장에서도 검찰총장
인사청문회때처럼 속아넘어가고 있다.

7.
지난7월 있었던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의
내용을 유튜브 에서 찾아 보았다. 여기서도
검찰개혁과 관련된 세가지 거짓말을 했다.

첫째,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조직을 사랑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국가와 국민에 충성하겠다는 일반적인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윤석열은 검찰개혁이라는
국민의열망과 대통령 의 의도를 배신하고
검찰권을 동원해서 국가와 국민을
대혼란의 지경으로 만들었다.

둘째,
“특수부 축소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정보에 의한 수사는
원칙적으로 하지 않을 것 이다.
단편적인 정보는 정확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부정확한 정보에 의한 수사,
즉 조국과 그 가족 에 대한 수사를 특수부의
수사력을 동원해서 대대적으 로 했다.
제대로 된 공소장 하나 만들지도
못한 주제에.

셋째,
“검찰의 직접수사를 축소하는 방안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검찰은 직접수사 보다는 소추판단만 하는
기관으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대대적인 직접수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소추 기관으로의
역할 전환에는 아직 아무런 관심도 없다.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서야 생색나기 개혁을
한다고 했다. 눈가림으로.

하루 종일 윤석열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내 의견을 말하자면,

윤석열과 검찰은
자신을 보호해줄 자유한국당과
조중 동 등과 연계하여 기득 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 하고
있을 뿐이다.

여기에 시민들이 또 속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안타까운 일이다. 아래 사진은
모든 것을 말해준다.

– ‘아시아연구네트워크
인사조직혁신 센터장,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 소장’ 최동석 –

 

📌정경심 교수님 첫 공판 다녀 온
젊은 유튜버의 리얼한 법정 후기

정경심 교수 공판 후기랍니다.
판사, 변호사 성화에 결국 검사는

변호: 수사자료로 기소한거 아냐?
판사: 피고측에 줘야 해 그건 기본
검사: 알았어 수사자료 보낼게

판사: 언제?
검사: 그건 나도 몰라
판사: 2주 내로 너가 주든
안 주든 법원에 알려줘. 끝

검사가 판사한테 혼나는 건 첨 봤다며
판사가 재판 빨리 끝내겠다 했다네요!!

.
.

우리가 조국이다” 안내
https://t.co/LRR8r0XPO4

검찰, 이번 주말 정경심 7차 소환조사..
영장청구 여부 결정 정경심 교수 오늘 또 소환예정!
1차 8시간,2차 15시간,3차 12시간,
4차 17시간,5차 6시간, 6차 11시간,7차
오늘소환돼 영장청구 및 구속
여부 정해진다. 동생도 영장제발부예정,
누구라도 죽어나가길 바라는 도륙질의 결과다
서초촛불을 키워내 기필코 막아야 한다 펌
https://t.co/pXPsLXptog

조국 이슈는 검찰과 기레기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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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OECD 지표가 보여주는 한국경제

IMF·OECD 지표가 보여주는 한국경제

IMF·OECD 지표가 보여주는
세계경제 ‘먹구름’ 속 한국경제 ‘선방’
🔲http://m.korea.kr/news/truthView.do?newsId=148865746#truth

10월 15일 IMF가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2.0 %입니다.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1년전인
지난해 10월과 6개월 전인 올해4월
발표한 전망치 2.6%보다 0.6%p나
낮은 것입니다.

일부 언론이 이에 대해
‘한국 성장률 전망 낙폭이 세계
성장률보다 크다’ ‘IMF, 금융위기 이후
최저’ ‘IMF잿빛 경고장’ 등의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마치 한국만 경제성장률이
크게 떨어지거나 한국 성장 률
전망 하락이 다른나라에 비해
훨씬 큰것처럼 부정적 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또 이를 근거 삼아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정책 등
경제 정책 방향을 수정해야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IMF와 OECD 등 주요 국제기구가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에 내린 평가와
권고를 정확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한국만 ‘대폭하락’?
한국 0.6%p로 전세계(0.7% p)와 비슷

– IMF와 OECD는 ‘
▲선진국·신흥국 경기가 동시에
둔화되는 위태로운 (precarious)
상황에 직면하고 있으며,

▲(미중) 무역갈등 심화와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글로벌 교역 위축, 투자심리 악화로

▲전세계 제조업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위축 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2019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변화

IMF: 3.7%(2018.10전망치) →
3.0%(2019.10 전망 치), 0.7%p 하락

OECD: 3.5%(2018.11) →
2.9%(2019.9), 0.6%p 하락

– 특히 대외 여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흥국·개도국 이 더 어려운 상황으로
이들의 성장률 전망치는 선진국 성장전망보다
더 크게 하향조정했습니다.

💠IMF 2019년 성장률 전망치 변화

선진국: 2.1%(2018.10) →
1.7%(2019.10), 0.4%p 하락

신흥·개도국: 4.7% →
3.9%, 0.8%p 하락

신흥·개도국 성장률 하락폭은
▲중국은 0.1%p,
▲러시아는 0.7%p,
▲인도는 1.3%p,
▲브라질 1.5%p,
▲멕시코는 2.1%p입니다.

한국의 올해 성장률 하향조정폭은
0.6%p로, 세계경제 하향조정폭(0.7%p)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 경제구조 비슷한 독일 등
비교하면 한국경제 ‘선방’ 뚜렷

세계 경제가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한국 경제성장률
하락이 세계 경제의 하락추세를
따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IMF 등 국제기구들이 한국 경제만을
부정적으로 평가 해 큰 폭 하향조정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한국과 유사한 경제구조
(제조업·수출중심 경제)를 가진

▲독일이 1.9% 성장(2018.10전망치)에서
0.5% 성장(2019.10)으로 1.4%p 하락,

▲싱가포르 2.0%p 하락,

▲홍콩 2.6%p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오히려 한국 경제가 세계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선방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 국제기구, 재정확장적 ‘소득주도성장’ 지지

또 세계 경제의 어려움에 따라 IMF 등은
‘각국 여건에 맞는 적극적 거시경제정책을
추진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정부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하고,
특히 재정 여력 이 있는 국가는 ‘확장적
재정정책’이 필요하다고 했습 니다.

“재정여력이 있는 독일, 네덜란드,
한국의 경우 재정 지출 확대를 통해
수요와 성장 잠재력을 높일 수 있 다.”
(IMF총재, 10.8)

재정지출을 늘려 소비증가를
유도하는 등 성장잠재력 을 회복시키기 위한
한국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이
시기에 적절한 정책방향이라는 점을
국제기구들도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From: HESED

*대한민국 내 나라에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것은
곧 나와 내 가족과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나도 세계의 고아,
세계의 난민입니다.

Informati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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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URATE WEIGHTS ARE HIS DELIGHT


ACCURATE WEIGHTS ARE HIS DELIGHT

The LORD abhors
dishonest
scales,

but
accurate weights
are his
delight.

When
pride comes,
then comes
disgrace,

but
with humility
comes
wisdom.

The integrity
of the upright
guides
them,

but
the unfaithful
are destroyed
by their
duplicity.

Proverbs 11: 1-3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사특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케
하느니라

잠언 11: 1-3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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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입니다

가을입니다

석회질 같은
막연한그리움이

가슴에 가득
메어서는

한방울
두방울 눈물이
마중물
되어

막연히
쏟아내고 픈
사막의

아픈
상처들이
소금의 결정체
되어

반짝반짝
하늘로 올라가

별이되었다는
머언 하늘
머언
기억

별을 보며
옛 이야기
하나

아련해지는
가을입니다

[편안한 언덕/이시우]

좋은시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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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아비

밥 대신
소금을 넘기고
싶을 때가
있다

밥 먹을
자격도 없는
놈이라고

스스로에게
다그치며

굵은
소금 한 숟갈
입 속에 털어넣고
싶을 때가
있다

쓴맛 좀
봐야 한다고

내가 나를
손보지 않으면
누가 손보냐고

찌그러진
빈 그릇같이
시퍼렇게 녹슬어 있는
달을 올려다
보며

내가 나를
질책하는 소리,
내 속으로 쩌렁쩌렁
울린다

이승이
가혹한가,
소금을 꾸역꾸역
넘길지라도

그러나
아비는 울면
안 된다

-글/김충규 시인-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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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nger Slaves – Jonathan David & Melissa Helser

No Longer Slaves
(Official Lyric Video) –
Jonathan David & Melissa Helser
| We Will Not Be Shaken

Please, Click
<M+POP Single 5C>to view
above at the Menu Bar.

 

  

 

*****

Bring Justice and Moral Back to School!

A Professor abused
of authority power.

The students
of Art School
reported the professor
for not only fraud and
embezzlement of
student fund,

but also
intimidating
and threatening  students
who reported this matter
 by saying she will  not give them
a credit for grad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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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검사 수사하라!

 


황제검사 수사하라!

📌🔵
지금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서는
29일 공수처 설치를 결사반대한다는
청원에 동의한다는 찬성표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수처 설치를 적극찬성한다는
청원은 찾아볼 수도 없네요. 이러다가
문재인 대통령님도 퇴임 후에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목숨을 잃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일당이 다시 집권하면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 어떻게 이깁니까?
노무현님도 조국님도 지키지 못하면서
문재인님을 어떻게 지킵니까?

🔵
노무현대통령 무너트린 계기였던
강금원회장의 병도 뇌종양이었고,
그 수술을 막아 결국 시기를 놓쳐 죽게
한 검찰팀에 지금 검찰총장
윤석열이 있었다.

강금원 회장이 뇌종양에 걸려
병보석을 신청했는데 보석 기각한
사람이 윤석열~

윤석열이 강금원회장님
10년전까지 1999-2009 털어서
강회장님 구속시킴.
지금 웅동학원 20여년전까지 터는
거랑 동일.전혀 문제없는 회계처리를
조작해서 법인세포탈로 혐의를 10가지 잡아
기소.9건 무죄 1건 유죄로 넣음.
매출 2,3천억대 회사를 박살냄.

강금원회장
1.2002 대선 2003.12 구속,
징역3년 집유4년 확정. 2003.6 사면.
2.2006 대선 불법자금으로 구속 징역사심
3.2009 구속.뇌종양판정받으신지
2년여되어갈때.아들부터 건드림.
쥐박이 이인규 홍만표 우병우.
지금 윤석열이 하는짓.

정교수님 뇌종양 뇌경색? 뇌종양 투병
중이던 강금원 회장님도 구속시켜놓고
그렇게 괴롭혔던게 윤석열.

이 인간백정ㅅㄲ는 그렇다고해도
해골찬은 정교수님 아픈거 진작부터
알았으면서 애써 모른 척하다 사퇴
압박 역풍 차단하는데 이용해 먹는
니들은 악마다.

주진우가 했다는 얘기들 너무 역겹다
며칠전 진단 받은 그 병을 알면서도
정 교수님 그렇게 악마처럼 몰고
쓰러진 와이프때문에 잠깐 통화한것도
외압이라 몰던 석열이 쉴드를 그렇게 쳤어?
부인 감옥에 가 있게 낄낄대던 털보랑?
조국이 너더러 윤석열 도와달라고 했다고?
이야 진짜 저게 사람이가?

조국 모친 “온 식구가 다 아파”..檢,
조국 사퇴 불구 모친 소환 검토
https://t.co/GlHJN16B6m
악마검찰의 패륜짓 끝이 없구나..

한맺힌다. 어떻게 검사들이 똘똘뭉쳐
모르게 암막을 쳤고 지들끼리 비밀로 문서돌리고
대통령님과 민정수석이 어떻게 아실수 있었겠나?
윤석열이 노무현대통령님.강금원회장님
돌아가신데 일조. 서거후 3년후에도 가족수사~
현재까지 황제검사로 살고있다.

#문재인을_수호하라
#공수처를_설치하라
#윤석열을_수사하라
#이해찬은_사퇴하라

-HESED-

📌“윤석열 실체/ 민간인 정치 적폐”
https://youtu.be/8P_ySX2CVa8

Chung Young
💘윗 물이 맑아야 아랫 물이 맑다💘
한국 속담이 있다 한민족은
이 속담을 기억하고 따라야 한다
때가 오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민족이 한민족이다
슬픔과 고통과 애환과 분노와
애통과 한을 품고 살아가는 불쌍한
한민족에게 서광이 비추기 시작한 것이다

현실은 자살1등 공화국 1위 자리를
오르내리고 있다 누구를 탓해야 하나?
누구의 잘못인가? 모든 원인이 한민족이
우매한 탓이다 지금 깨어날 때가 된 것이다
깨어나야 한다 그 일의 시작은 바로
민초들이 들고있는 가냘픈 촛불이다

배운자, 돈 가진자, 권력있는자
이 사람들로 인해 수많은 죄없는
민초들이 희망을 잃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우리 곁을 떠났던 것이다
모두가 각성 반성 할 때가 온 것이다

시대의 흐름은 뒤로는 가지 않는다
발전된 방향으로 가게 되어 있다
그 길목에 서서 목터져라 외치는
두려움 없는 Jk공식의 앵커가 있다
어떤 배운자가 이렇게 외친자가 있는가?

시류에[ 따라 변절하면서 자기의 흑심과
탐심을 감추고 싸구려 화술만 능했다
JK공식은 욕 잘해? 맞다 어쩌라고?
누구 탓인가? 적폐들이 만든것이다
세상에서 욕만이 가장 진실된 대화다
욕이 숨쉬는 곳에 가짜뉴스 빈공간은 없다

그의 말에 경청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친일파, 토왜, 부자, 배운자, 권력있는자,
종교인, 특히 기독교인들과 개독들 옷을
발가벗겨 햇볕을 쏘이게 만들어야 한다
그들이 있는 한 피눈물이 나고 한민족이
꿈꾸는 새로운 시대는 더디오기 때문이다

특히 안철수와 이재명은 절대로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 한민족을 위해
제일 밑바닥으로 보내야 한다 만약
정치에 뛰어든다면 그놈들은 절명한다
두놈을 지지한 놈들도 수명이 줄어든다
그놈을 신안소금 밭에 보내 소금을 만들게 해야만
한민족이 꿈꾸는 세상이 일찍 펼쳐진다
이걸 기억하라
ㅡ미국친구

gi co kim
뒤끝 장난 아니드만요 한겨레 한테
사과 받아야겠다고 참나;;;;

dang pong
오늘 국감으로 패스트트랙 수사
물건너 갔습니다 윤석열이 아주
친자한당이라고 커밍아웃 했습니다

 

#문파_오소리
#문재인_최고
#적폐청산_재조산하
#조국_수호
#윤석열체포_수사_구속

-사람을 개혁해야한다
-따져보고 생각하고 행동하기

From: HESED,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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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치는 좀 더 현장감 있는 분들의 참여로

이제 정치는 좀 더 현장감 있는 분들의
참여로

 

조국 짐 떠안은 문 대통령
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진짜
국제사회질서 말처럼 간단하지 않아
민주당, 금태섭 제명시켜야
.
문재인 대통령, 안팎으로
심각한 도전과 어려움에 직면해
그야말로 백척간두에 홀로 서있는
외롭고 고독한 사람.

좋을 때는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하다가도
뭐 하나 맘에 들지 않으면 바로 총구를
겨누는 사람들. 무서움마저 인다.
그런 인간들과 함께 살아야 하는
현실이 말이다.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지도자의 심정은 어떨까?
이것이 약소국의 한계이자 서러움이다.
객기를 부리듯 지르는 것은 누구라도 쉽다.
그러나 그것은 국민을 볼모로 하는 만용일 뿐,
국제 사회 질서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
항간에 문 대통령이 조국을 내쳤다는
황당한 말들이 돌고, 이를 퍼트리는
사람들이 있다. 국민의 분열과 지지율을
문제 삼고 사표를 반려하지 않은 채
바로 수리했다는 이유다. 그리고 남북미일
문제와 세월호, 천안함 문제까지도.
말은 참 쉽다. 그런 여러 문제를 당장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다면 더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 국제사회질서는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다. 그것을 선별하는
것도 지도자의 몫이다. 지금은 믿고
기다려 주어야 할 때다. 미국이라는
나라를 상대하는 게 그리 만만한가?
힘들 때 말없이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진짜다.
.
여러 차례 언급했듯이
조국은 현 정부의 사상적 토대를 만들고
얼개를 그린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 운명 공동체다. 가십거리로 입에
올릴 정도의 결코 가벼운 관계가 아니라
‘한 몸’과 같다.

조국의 사표 수리는 그의 급박함
때문이었다. 당장 죽을지도 모를
그의 아내를 위한 배려다. 조국을
버린 게 아니라 사태의 위급함 앞에서
그의 짐을 떠안은 것이다. 그것이 사퇴를
빠르게 결정한 이유다. 이후 대통령의 행보,
즉 검찰개혁을 자신이 직접 진두지휘
하는 데서 증명되고 있지 않은가?
조국의 아픈 아내를 위해 급히 보내고
대통령이 그 짐을 떠안은 것이란 말이다.
.
정경심 교수는 알다시피
혈우병에 뇌종양, 뇌경색까지 겹친
매우 위중한 상태다. 전문가가 아니어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개복을 하고 수술해도
이런저런 후유증이 있을 수 있는데 머리를
열어 수술한 사람은 평생을 긴장감 속에
산다고 한다. 급작스런 두통과 구토 증세가
허다하고 어지럼 증세를 동반하기도
한다는 것. 머리를 함부로 열지 않는 이유다.
정 교수가 평상시에도 건강이 좋지 못한 까닭이다.
그런 사람이 최근에 말로 다할 수 없는
스트레스로 인해 뇌종양과 뇌경색까지
겹쳤는데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
그럼에도 이를 비아냥거리는
검찰과 자한당은 사람이라 할 수 없는
악마들이다. 최소한의 예의가 있어야
사람이다. 그러나 저들은 그 최소한마저
악으로 사용하는 금수들이다. 그러니
노무현을 죽이고 그의 후원회장이었던
강금원 회장을 죽인 것. 이런 상황에서
우리마저 자중지란이 일면 어떡하자는
것인가? 내부 총질을 일삼는
금태섭과 무엇이 다른가?
.
필자도 큰 수술을 받아봐서
환자의 심정을 조금은 안다. 지금도 한 달
가까이 계속되는 목 디스크로 몸이
자유롭지 못하니 우울증세가 슬며시
고개를 든다. 병이라는 게 그렇다.
그런데 온 나라가 들고일어나 죽이기로
작정한 시간이 무려 두 달 이상이다.
누군들 견디어 낼 수 있을까? 그것도
온전치 못한 환자가 말이다.
.
민주당에 고한다.
금태섭, 제명시키시라!
의석 수 하나 버려도 된다. 그 알량한
의석수로 지금까지 무엇을 했나?
그리고 지금까지처럼 대통령에 기대어
연명하지 말고, 부디 능동적으로 일하시라.

우리는 검찰개혁과 민생,
그리고 외교 및 안보 등 안팎으로
매우 위중한 상황에 놓여있다.
홀로 2년 넘게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남북미 문제로 영혼마저 털리고 있는
대통령에게 기댈게 아니라 그를 확고하게
보좌해야 한다.

악마들에게 질질 끌려 다닐게 아니라
몽골기병 같은 다이내믹한 역동성으로
정국을 이끌고 정부여당으로써 선명성과
정체성을 바로 세워야 한다. 그것이
당면한 검찰개혁과 민생이다.
.
오늘 국감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질의는 너무나 고루하고 한심했다.
이래선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상대는
죽어가는 사람 앞에서도 시시덕거리는
자한당, 곧 악마다.

현실 정치는
그들을 상대하는 것이다.
이렇게 무기력한 정당이라면 총선에서
시민들이 모두 내칠 것. 이런 정도로는
시민들이 원하는 세상은 요원하다.

민주당, 완전한 물갈이가 필요하다.
오히려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백배는 낫다고 생각한다.

총선에서 그들의 공천을 촉구한다.
이제 정치는 좀 더 현장감 있는 분들의
참여로 시민들과 일체감이 필요한 시대다.

/에드워드 리 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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