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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공수처설치

 

검찰과 공수처설치

검찰이 조국의 *공수처설치를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 (펌)

**~~ 공수처가 생기면,
기존의 검찰.언론.재벌의
부정.결탁 행위가 힘들어져

그들 고유의 기존 권력들을
누리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공수처의 진행에 대해
극적인 반대의 결탁을 하는
행태로 나타나는 것~!!

~~~~~~~~~~~~

검찰의 권력은
기소를 할지 말지에서 나오죠.

기소할 놈 기소하고
기소안할 놈 기소안하면
그냥 단순 노가다가 됩니다.
할 놈 안하고 안할 놈 해야
권력이 생기는거죠.

조국의 공수처안의
핵심은 다들 알다시피
“검사도 죄지으면 구속되고
깜빵간다.”입니다.

근데 이게 다가 아니에요.
만약 공수처가 생기면 앞으로
검사의 사소한 법집행위반만 생겨도
시민들이 바로 공수처에 신고합니다.
여지껏은 그럴 방법이 없었어요.

또한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형사사건의 대부분을 수사하는 경찰에서
검찰지휘에 의혹이 있다고 판단할 경우
바로 공수처로 넘겨버리게 됩니다.
그럼 검찰의 권력은 줄어드는 정도가 아니라
사실상 기소를 수행하는 노가다기관 정도로
전락하게 되어버립니다.

근데 이것도 다가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눈감아왔던 전관예우
즉, 검찰간부가 퇴임해 사건을 수수하면
현직에 있는 후배들이 선처하거나
기소자체를 안해버리는 경우
이것도 모조리 공수처의 수사 및
처벌대상이 됩니다.

직권남용 혹은
직무유기가 되니까요.
그럼 검찰의 권력은 우주정점에서
땅을 뚫고 들어가 핵속으로
쳐박히게 되는거죠.

대한민국에서
죄짓고도 유일하게
처벌 안받는 집단이 있습니다.

판사, 검사, 전직판사, 전직검사.
이 4개집단입니다.

그리고
이들과 혈연 학연
지연으로 연결된 이들이에요.

또 하나가 있습니다.
조중동 kbs mbc sbs등 언론권력이에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있습니다.
재벌권력이죠.

이들이
합심전력해서
조국 조지기에 나섰고
그 결과가 이번 한달간의
온나라를 뒤엎은
생쇼였습니다.

왜 저들은 그토록
조국의 공수처를 두려워할까요.
이 나라가 바로 세워질 결정적이고도
중요한 분기점이기에
그렇습니다.

검사도 잘못하면 처벌받는다.
언론도 허위뉴스를 보도하면 처벌받는다.
친일매국노들이 당당하게
매국행위를 하는것이
이제는 처벌받게 된다.

사학비리 이제는
샅샅이 뒤져내서 처벌한다
이런 것들이 두려운 것이에요.

그럼에도
머저리같고
모지리같은 인간들은
조국의 얼굴에 찍힌 작은 기미나
주근깨에만 열광해 왔습니다.

지난 한달동안
기레기와 개검이 내보내주는
뉴스에만 우왕좌왕 해
가면서요.

문재인 대통령은
도덕적이면서도 강직한 사람이고
선후경중을 구분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사회의
부정부패의 근원.
친일매국노나 사학비리집단
그리고 재벌등의 횡포의 근원에
바로 ‘사법정의’가 없다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죠.

지금까지 수구들의
한달간 개혁저지쇼를 보았다면
이제부터는 공수처법안 통과쇼를
보아야할 차례고

그 다음은
우리사회가 그동안 왜
진정한 개혁을 못하였는지


친일매국노
부패사학 조중동 검판들이 설치며
수구기득권들의 앞잡이
노릇을 해왔는지를
감상할 차례입니다.

검사나 판사의
과도한 권력을
끝장낼 때가 왔습니다.

여기에 기생해 온
수구 기득권들의 운명도
오늘부로 풍전등화앞에
놓이게 될것이구요.

만약에..만의 하나요.
수구들의 저항으로 조국의
공수처설립이 무산된다면
온 국민이 박근혜탄핵때처럼
들고 일어서게
될것입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이 나라가 진정으로
바로서는 것이 니까요.

-옮긴글-

공수처 Gongsucheo

공수처 Gongsucheo
is a new government branch
which  oversees
the Justice
Department.

The purpose
of this Gongsucheo  is
to prevent any organize crime
within the Justice
Department.

Under this new policy,
prosecutors who commit crime
against law;

such as
verdict on injustice,
bending the truth for the Jaebur
(riches conglomerates) or
illegal power privileged
and their families,friends
to prosper only ,

will be prosecuted
and punished.

It design to protect
innocent citizens and
to serve justice equally
to all people

Photo:
The most democratic,
the most listening,
the most humble,
the most long suffering,
the most Progressive
in Korea’s Modern  History,
President Moon, Jae In
and his Administrators.

-Opini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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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e, Shine

 

Arise, Shine

“Arise,
shine,

for
your light
has come,

and

the
glory of
the Lord

rises
upon
you.

Isaiah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1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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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혼자서는

함께
둥근달을
쳐다보고
싶었습니다

같이
밤바람을
흠뻑 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참우정을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나만
둥근달을 멀거니
쳐다봤습니다

홀로
밤바람을
외로이 쐬어
봤습니다

그러나
혼자 참우정을
얘기할 순 없었습니다

-시詩오정방-

좋은시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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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by Heide E. Presse>

 

Trickle-Down Economics: 낙수 경제

 

Trickle-Down Economics: 낙수 경제

Ronald Reagan’s economic policies,
dubbed “Reaganomics”, included
large tax cuts and were characterized
as trickle-down economics.

In this picture, he is outlining
his plan for the Economic Recovery
Tax Act of 1981 from the Oval Office
in a televised address, July 1981

Trickle-down economics,
also called trickle-down theory,
refers to the economic proposition
that taxes on businesses and
the wealthy in society should be
reduced as a means to stimulate
business investment in the short term
and benefit society at large
in the long term.

In recent history,
the term has been used by
critics of supply-side economic
policies, such as “Reaganomics.”
Whereas general supply-side
theory favors lowering taxes overall,
trickle-down theory more specifically
targets taxes on the upper end
of the economic spectrum.

The term “trickle-down”
originated as a joke by humorist
Will Rogers and today is often used
to criticize economic policies which
favor the wealthy or privileged
while being framed as good for
the average citizen.

David Stockman, who as
Ronald Reagan’s budget director
championed Reagan’s tax cuts at first,
later became critical of them
and told journalist William Greider
that “supply-side economics” is
the trickle-down idea:

It’s kind of hard to sell
‘trickle down,’ so the supply-side
formula was the only way to get
a tax policy that was really
‘trickle down.’ Supply-side is
‘trickle-down’ theory.

— David Stockman, The Atlantic
Political opponents of the Reagan
administration soon seized on
this language in an effort to brand
the administration as caring only
about the wealthy.

Some studies suggest a link
between trickle-down economics
and reduced growth.

Trickle-down economics
has been widely criticized
particularly by left-wing
(socialist and social liberal)
and moderate politicians and
economists, but also some right-wing
(conservative) politicians.

A 2019 study in the Journal
of Political Economy found,
contrary to trickle-down theory,
that “th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tax cuts and employment
growth is largely driven by tax cuts
for lower-income groups and that
the effect of tax cuts for the top 10 percent
on employment growth is small.”

Insight

낙후경제는 소위 레이건의
경제정책을 말하는데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며, 말하자면 부자들의 밥상에서
떨어진 것을 거둬 먹으라는 것으로
세금을 내는 시민들에게 강력한 비판을 받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정책이다.
이 것은 마치 거꾸로 선 삼각형이 홀로 서있는
위험한 경제모습과 같다.

삼성, 현대, LG 등, 등 한국의 대기업은
세계의 경제에 뛰어든 선두주자들로서
정말 훌륭한 역사를 창조해 냈다고
말할 수 있고 국민에게 박수갈채와
큰상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레이건의 역삼각형경제정책은
미국과 서방국가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사회의 악으로 경제성장에 큰 손실이
되었다는 것이 증명됐으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한국의 다양한 분야의 소기업(small business),
중소기업도 국민의 세금혜택을 받고
소비자의 관심과 지지(support)로
더욱 튼튼해져야 넓고 안정적인
직사각형의 경제가 이루어 지리라 생각된다.

아울러 세계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미국과
서양문화에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말은 낙후된 합성어로 뼛속까지 평등한
나라에서는 시민의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불편한 단어라는 것을 염두에 두면 좋을 것 같다.

-Economic View-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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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will Soar

They will Soar

but
those who
hope in the
Lord

will
renew
their strength.

They
will soar
on wings like
eagles;

they
will run and
not grow
weary,

they
will walk
and not be
faint.

Isaiah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 하여도
곤비치 아니
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
하리로다.

이사야 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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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깡통

아이슬랜드에 가면

일주일에 한 번
TV가 나오지 않는
날 있단다

매주
목요일에는
국민들이 독서와 음악과
야외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국영 TV가 앞장을 서
세심한 문화 정책을
편단다

하루의
노동을 끝내고
돌아와 앉은

우리나라 TV에는
이제 갓 열여덟
소녀 가수가

선정적
율동으로 오늘밤을
노래하는데

스포츠 강국
선발 중진국
포스트모더니즘
끝없이 황홀하게
이어지는데

재벌
2세와
유학 나온
패션 디자이너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지는
주말 연속극에 넋
팔고 있으면

아아
언젠가 우리는
깡통이 될지도
몰라

함부로
짓밟히고
발길에 채여도

아무 말 못 하고
허공으로
날아가는

주민증 번호와
제조 일자가
나란히
적힌

찌그러진
깡통이 될지도
몰라

살아야 할 시간들
아직 멀리
남았는데

밤하늘 별들
아름답게
빛나는
데.

-글/곽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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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의 세 가지 덕목

기러기의 세 가지 덕목

기러기는 다른 짐승들처럼
한 마리의 보스가 지배하고,
그것에 의존하는 그런 사회가
아니랍니다.

먹이와 따뜻한 땅을 찾아 4만 킬로미터를
날아가는 기러기의 슬픈 이야기가 사람들의
눈물 샘을 자극합니다.

“기러기는 리더를 중심으로
V 자 대형(隊形)을 유지하며 삶의 터전을
찾아 머나먼 여행을 시작합니다.

가장 앞에서 날아가는 리더의 날개 짓은
기류(氣流)의 양력을 만들어 주기에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대장 기러기는 뒤에 따라오는
동료 기러기들이 혼자 날 때보다
70% 정도의 힘만 쓰면 날 수 있도록
맨 앞에서 온 몸으로 바람과 마주하며
용을 써야 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먼 길을 날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울음 소리를 냅니다.
우리가 듣는 그 울음 소리는 실제 우는
소리가 아니라, 앞에서 거센 바람을 가르며
힘겹게 날아가는 리더에게 보내는
응원의 소리입니다.

기러기는 부산에서 서울 간을 왕복 40 번에
해당하는 머나먼 길을 옆에서 함께 날개 짓을 하는
동료와 서로 의지하며 날아 갑니다.

만약 어느 기러기에게 무슨일이 생겨
아프거나 지쳐서 대열에서 이탈(離脫)하게 되면,

다른 동료 기러기 두 마리도 함께 대열에서
이탈해 지친 동료가 원기를 회복해서 다시
날 수 있을 때까지, 또는 죽음으로 생을
마감 할 때까지 동료의 마지막을 함께 지키다
무리로 다시 돌아 옵니다.”

톰 워삼(Tom Worsham)이 쓴
‘기러기’ 의 일부입니다.

어쩌면 미물(微物)인 새가 그럴 수 있단
말인가요? 만약 제일 앞에서 나는 기러기가
지치고 힘들어지면, 그 뒤의 기러기가
제일 앞으로 나와 리더와
역할을 바꾼다고 합니다.

이렇게 기러기 무리는 서로 순서를 바꾸어
리더의 역할을 하며 길을 찾아 날아 간답니다.
이렇게 서로 돕는 슬기와 그 독특한 비행
기술이 없다면,

기러기 떼는 매일 수 백 킬로를 날면서
해마다 수 천 킬로를 이동하는 그 비행에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는 속담의
의미를 깨우칩니다.

결혼식 폐백(幣帛) 시에 기러기 모형을 놓고
예(禮)를 올리는 것은 ‘기러기가 가지고 있는
세 가지 덕목을 사람이 본받자’ 는
뜻이라고 합니다.

첫째,
기러기는 사랑의 약속을 영원히 지킵니다.
보통 수명이150~200 년인데
짝을 잃으면 결코 다른 짝을 찾지 않고
홀로 지낸다고 합니다.

둘째,
상하의 질서를 지키고
날아 갈 때도 행렬(行列)을 맞추며
앞서가는 놈이 울면 뒤따라 가는 놈도
‘화답(和答)’을 하여 예(禮)를
지킨다고 합니다.

셋째,
기러기는 왔다는 흔적을 분명히 남기는
속성이 있다고 합니다.

인간이 추구하는 삶은 어떤 삶이어야 한다고
규정(規定) 짓기는 어렵지만, 우리는 적어도
누군가에게 의미(意味)가 되는 삶을
사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각자가 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삶이라도
그것이 나 뿐만 아니라 누구에겐가
도움되는 삶…..

모두가 공유 할 수 있는 행복에 가치를
둘 수만 있다면 지금보다 인류는 훨씬
행복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아픈 사람에게는 치유의 존재가 되어야 하고,
지혜가 부족한 사람에게는 지혜(智慧)를
나누어 주며, 인정이 메마른 곳에는
사랑의 감동을 나눌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도
비 오는 날 우산을 들어주는 여유가 있으면
더 좋으련만…..

그것이 어려울 때는 함께 비를 맞는 것도
큰 위로가 될 듯 합니다.

-옮긴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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