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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의 거리


자신과의 거리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먼 거리가
자기 자신과의
거리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잘 알고 있다
생각하지만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면의 자신은
자신만 알 수 있고

외면의 자신은
타인들만 알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나
늘 함께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하는 말과
하는 행동을 보고
좋다 나쁘다를
평가하게
됩니다.

어쩌면
그들이 나의
외면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인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평가할 때
관대하고

타인을
평가할 땐
인색합니다.

타인에게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할 때

오히려
좋은 사람이
됩니다.

내 뒤통수에
앉은 먼지는
내가 볼 수 없어
깨끗한 줄
알고

남의
어깨에 앉은
티끌은 내가 볼수 있어
크게만 보입니다.

내가
내 허물을
볼수 없으므로
타인의 충고에
귀 기울리고

나도
완벽할 수 만은 없는
사람임으로

남의 허물을
내 잣대로 평가해
헐뜯지 말아야
합니다.

-글/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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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SE BLESSINGS


ALL THESE BLESSINGS

All
these
blessings will
come upon
you

and
accompany
you

if
you obey
the LORD

your
God:

You
will be
blessed
in the city

and
blessed
in the country.

The fruit of
your womb
will be
blessed,

and
the crops of
your land

and
the young of
your
livestock

the calves
of your
herds

and
the lambs of
your
flocks.

Deuteronomy
28: 2-4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몸의
소생과


토지의
소산과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신명기 2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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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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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밭

 


소금밭

말이란
절박할 때
하거라

먹을 거
입을 거
넉넉하면

그냥 입 속에
가두어라

들어오는 말이
얼마나 말이
많더냐

세상의 말이란 말
죄다 끌고

생의
그물코마다
비벼대는 말의
뒷심은,

허망했던 게
어디 한두 번
이더냐

말의
등을 떠미는
바람은 얼마나
거칠고 매몰
차더냐

말하지 않는다고
목숨 놓는 거
아니다

호미 들고
밭고랑 내 발 밑으로
두더지처럼
기어오는
소리


귀담아
들으며

쉼 없이
잦아드는 게
어디 말소리
뿐이더냐

햇빛이
자근자근
읽고 가는
동안

오뉴월 염전에
눈 내리는 소리
못 들었냐

-글/허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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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Promised

The LORD Promised

Do
what is right
and good

in the LORD`s
sight,

so that
it may go well
with
you

and
you may
go
in

and take over
the good
land

that
the LORD
promised on
oath

to your
forefathers,

Deuteronomy 6: 18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사

네 대적을
몰수히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하신

아름다운 땅을
들어가서
얻으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리라

신명기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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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찾기

행복 찾기

친구가 선물해 준
네 잎 클로버!

행운이 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던

엄마는
세 잎 클로버를
내 손에 따
주셨죠.

세 잎 클로버는
하루의 행복
이라고

햇살이 가득한
날에도
웃고요.

비가
내리는
날에도 나는
웃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종달새 종알대는
하루에게 말을
걸죠.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아요.

가슴을
활짝 펴고
세상을 바라보아요.

세 잎
클로버의 행복은
내 손 안에
있었네요.

-글/채수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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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People

By The People


this nation,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

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Abraham Lincoln-
From Gettysburg Address


하나님의
가호 아래,

이땅에 새로운
자유를 탄생
시키며,

사람들을 위한,

사람들에 의한,

사람들의 정부가

지구상에서
죽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게티즈버그 연설문 중에서

*게티즈버그 연설
(Gettysburg Address)은

에이브러햄 링컨이
남북 전쟁중이었던
1863년 11월 19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게티즈버그에서
했던 연설이다.

이 연설은
게티즈버그
전투가 있은 후
4개월 후에 전장에
세워진,

당시 숨졌던 병사를 위한
국립 묘지 봉헌식에서
이루어졌는데,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이 인용된
연설 중 하나이자,
가장 위대한 연설로
손꼽힌다.

링컨이
신중히 초안을 짠
이 연설은 당시 두 번째
연설로 거행되었다.

그 내용은
300 단어가 채 안되며
연설은 불과 2~3분 만에
끝이 났다.

하지만
그 내용에는
미합중국 독립선언서에
나타난 인간 평등의
원칙과,

남북전쟁이
단순한 결합이 아닌
모든 국민들에게
참 평등을
가져다

“자유의 재탄생”을 위한
투쟁임을 상기시키는
내용이 들어갔다.

이젠 상징이 되어버린
“여든하고도 일곱해 전에”
(Four score and
seven years ago)으로
시작되는 연설에서
링컨은,

이 봉헌식을 단순히
게티즈버그 전투에서 숨진
병사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위한,
사람들에 의한,
사람들의 정부가
지구상에서 죽지
않도록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싸우고 있는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헌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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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ever is Kind



Whoever is Kind

He
who
oppresses
the poor

shows
contempt
for their
Maker,

but
whoever
is kind

to the
needy

honors God.

When
calamity comes,

the wicked
are brought
down,

but
even in death

the righteous
have a refuge.

Proverbs 14: 31-32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존경하는
자니라

악인은
그 환난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

잠언 14: 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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