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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mercy o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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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mercy o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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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God, have mercy on me, for in you my soul takes refuge. I will take refuge in the shadow of your wings until the disaster has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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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ry out to God Most High, to God, who fulfills his purpose for me.
Psalms 5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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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57 For the director of music. To the tune of “Do Not Destroy.” Of David. A miktam. When he had fled from Saul into the c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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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이 재앙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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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시편 5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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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야기’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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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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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떤 착한 사람이
죽은 후에 하늘나라에
갔는데 천사가 뭔가를
열심히 포장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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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궁금해서
“천사님!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포장하고 계세요?” 하고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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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포장하고 있답니다. 사람들에게 전해 줄 행복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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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데 포장을 왜 그렇게 단단하고 튼튼하게 하세요?” 하고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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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사람들에게 전해 줄려면 멀기도 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튼튼하게 포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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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셨군요~그런데 그 포장지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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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행복을 감싸고 있는 포장지는 고난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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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벗기지 않으면
행복이란 선물은
받을 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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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선 천사는 바쁜 듯이 어디론가 가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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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천사에게 다시 물었지요.
“천사님! 그러면 그 고난이라는 단단하고 튼튼한 포장은 열 수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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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대답하기를
“고난이라는 포장을 열 수 있는 열쇠는 바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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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면 고난이라는포장을 열고 행복이라는 선물을 받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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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을 남긴 채
천사는 사라져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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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멋진 선물을 받기 위해서 우리는 고난이라는
튼튼한 자물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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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라는
아름다운
마음의 열쇠로
열어서 행복을
선물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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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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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심오한 한자의 세계를 통해 한번 웃어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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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오한 한자의 세계를 통해 한번 웃어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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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사훈을
공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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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훈 중
직원 투표 결과
일등을 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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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職集愛 可高拾多
(일직집애 가고십다)
☞한자뜻 풀이
[하루 업무에 애정을
모아야 능률도 오르고
얻는 것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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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경영자 측에서
다른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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溢職加書 母何始愷
(일직가서 모하시개)
☞한자뜻 풀이
[일과 서류가
넘치는데 애들 엄마가
좋아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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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직원들이
굽히지 않자,
결국 경영자측은
사훈을 이렇게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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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己失音 官頭登可
(하기실음 관두등가)
☞한자뜻 풀이
[물 흐르듯 아무 소리 없이 열심히 일하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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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훈을 이렇게 정하니
사원들이 이렇케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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鹽昞下內(염병하내 )
세상의 소금이며
빛과 같은 존재이지만
늘 자신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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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자신을 낮추시고
열심히 일하시길…
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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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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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글 감사합니다

My soul thir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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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ul thir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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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the deer pants for streams of water,
so my soul pants for you, 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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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ul thirsts for God,
for the living God…
Psalms 4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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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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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시편 4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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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42 For the director of music.
A maskil of the Sons of Korah.

Creation(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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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Humor)

An atheist scientist came to God and said, “We’ve figured out how to make a man without you.”

God said, “OK, let me see you do it.”

So the atheist bent down to the ground and scooped up a handful. But God stopped him and said, “Oh, no you don’t. Get your own dirt!”

‘있잖아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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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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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놓인 세상이 아무리 힘겨운 길이더라도
난 너와 두려운 미래를
함께 걸어갔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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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이 함께이면
세상 어떤 것도 무서울 게 없을 것 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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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힘이 부치면 내 한쪽 어깨를 빌려 줄테니
언제든 기대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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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찾아오면 내 등을 빌려줄게.
언제든 얼굴을 묻고 맘껏 눈물을 흘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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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걸어왔던 길을 뒤돌아보지는 말자.
이제 우리에겐 내일만이 의미 있을 뿐이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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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을거야.
가는 길이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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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내게 말을 하렴. 너가 뒤처지면 내가 언제까지고
기다려줄거구, 앞서가면 부지런히 따라가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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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을 옮기지 못할 정도로 피곤해지면 나를 베개삼아
잠시 쉬어도 괜찮아. 하지만 내게 너무 의지하려고만은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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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서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줄 수는 있지만
너의 삶을 내가 대신 해줄 수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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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을 소중하게는 생각하지만 내가 대신
이루어줄 수는 없는 거야. 나는 너에게 그저 좋은 친구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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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기대를 걸지 말고
자신에게 전부를 걸어 그리곤 최선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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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지금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아주 먼 길을 떠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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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 연습이 없다는 건 너도 잘알지.
한번 가면 그뿐이야. 지금 이 순간도 포기해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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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더더욱 안되고
마지막에 함께 웃는 우리가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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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웃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나의 작은 소망임을 이젠 알아 주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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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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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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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별의 달인이 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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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달인이 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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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니까 또 남자하고 여자하고 사귀다가 헤어지는 것만 생각하고 있지? 그래, 그것도 이별이고, 그런 이별에도 달인이 돼야해. ‘나 버리고 잘 사나 보자. ”절대로 못 헤어진다.’ 고 울고 불고 강짜를 부리면 흉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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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손 탁탁 털고 ‘끝’ 해버리면 쿨하고 보기에도 좋잖아. 매달리고 저주한다고 마음 떠난 사람이 돌아 오길 해. 아니면 돈이 생기기를 해. 그렇게라도 해야 속이 시원하겠다면 그렇게 해봐. 다 당신만 손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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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진짜 하고 싶은 말은 뭐냐면, 세상 사는 게 다 이별이라는 거야. 고향을 떠나는 것도 이별이고 오랫동안 쓰던 물건이 못 쓰게 돼서 버리는 것도 이별이지. 자식을 결혼 시키는 것도 이별이고, 자식 입장에서는 결혼하는 게 부모와 이별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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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저래 이별하고 또 만나고 살다가 맨 마지막에 오는 이별이 있어. 그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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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아. 바로 죽음이야. 그것이야 말로 제일 큰 이별이지. 몇 십 년 동안 씻고 입히고 먹이고 가꿔온 몸하고 이별하는 거야. 그게 무엇이든 정을 준 것하고 헤어지는 게 모두 다 이별이야. 그러니 이별의 달인이 되지 않고서는 인생이 고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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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지? 자, 그럼 이별의 달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그게 무슨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별의 달인이 되는, 그러니까 쿨한 이별을 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게 뭐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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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이야. 이 집착이라는 놈 때문에 힘든거야. 몇 십 년 동안 대통령 해먹는 사람도 권력의 집착 때문에 그렇고, 수단 방법 안 가리고 국회의원 되겠다는 사람들도  그 자리에 집착이 생겨서 그렇지. 남녀가 이별할 때도 그래. 사랑이 통 없다고는 말 못해도, 사랑이란 것과 집착이란 놈이 교묘하게 섞여 있어서 이별이 힘든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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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거 내가 말 안 해도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이야기고, 진짜 알고 싶은 건 집착을 버리는 방법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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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형수를 만나고 다니잖아. 그러면서 깨닫게 된 건데,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사형수라는 거야. 사형수란 게 집행 날자가 정해진 게 아니거든. 언제 죽을지 몰라. 우리도 그렇잖아. 오늘 죽을 수도 있고 내일 죽을 수도 있지.교통사고니 무슨 폭발이니 해가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죽어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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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 남의 일이야. 무사 태평이야. 영원히 살 것처럼. 사형수들은 안 그래. 그들은 매 순간 극도의 긴장 상태에서 죽음을 의식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 이게 감옥 안의 사형수와 감옥 밖의 사형수가 다른 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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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감옥 밖의 사람인데, 오랜 세월을 사형수들하고 가까이 지내다보니까 그들의 삶을 뼛속 깊이 이해하게 되어 버렸어. 어느 날 갑자기 ‘쿵’ 하고 깨달은 게 아니라 안개비에 옷 젖듯이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한 10년 지났을까. 내 머릿속에. 이런 말이 박혀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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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든 죽을 수 있다. 그러니 내 사전에 내일은 없다. 바로 지금이 언제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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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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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 중에 하나가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이 없을 때야.
맛있는 것도 사주고, 경치 좋은 곳도 구경시켜 주고 싶은데
그 사람이 이 세상에 없을 때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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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고
오늘이 사랑을 받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어.
그러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랑 표현을 내일로 미루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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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상상 속에만 있는 거야. 아무도 내일을 살아 본 사람은 없어.
세월이 가도 매일 오늘만 사는 거야.
사랑도 오늘뿐이지 내일 할 수 있는 사랑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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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인생9단 / 양순자 – – – – –
“사람이 입맛만 간사한 게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 것도 간사 하거든.
나는 내가 간사한 것 싫은데, 이러면서 괴로워할 것 없어.
원래 그런 거니까 그냥 받아들이고 어떻게 이 간사함에 잘 대처할까 생각하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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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가 보는 자신의 모습대로 행동하기가 쉬워.
그게 좋은 모습이든 나쁜 모습이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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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면 생각이나 행동도
자연스럽게 귀하게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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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사람도 당신을 귀하게 대접해주고 말이야.
그러나 스스로를 천하게 여기는 사람을 누가 귀하게 대접해 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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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자 할머니가 전해주는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으로 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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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정말로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통장의 잔고가 아니라 행복을. 물려주는 게 좋아.
부모들이 행복하면 아이들 인생도 행복할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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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  날마도 기쁨이 가득한 하루가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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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종석의 독후 노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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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He heard my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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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heard my cry
Psalm 40 For the director of music. Of David. A ps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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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ited patiently for the LORD;
he turned to me and heard my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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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lifted me out of the slimy pit,
out of the mud and mire;
he set my feet on a rock and gave me
a firm place to stand.
Psalms 4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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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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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시편 4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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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Want To Go To Church! (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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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Want To Go To Church!

A mother went to wake her son for church one Sunday morning. When she knocked on his door, he said, “I’m not going!”

“Why not?” asked his mother.

“I’ll give you two good reasons,” he said. “One, they don’t like me. Two, I don’t like them.”

His mother replied, “I’ll give you two good reasons why YOU WILL go to church. One, you’re 47 years old. Two, you’re the pastor!”

당신과 나의 삶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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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삶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 이채-
?헐뜯지 마세요.
우리가
깨달아야 할 허물은
제 허물을 모른다는
것이요.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할 일은
남 부끄러운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싸우지 마세요.
진정한 승리는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애당초 싸우지 않는
것입니다.
한 시를 참으면
백날이 편하거늘
화를 삭이는 것이
곧 덕을 쌓는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세요.
인생이 길다 한들
지나는 바람 같고
목숨이 질기다 한들
새벽 이슬 같거늘
무릇 떠날때는
빈 손인것을
무엇을 탐내며
어디에 쌓아두리~
?탓하지 마세요.
인생이
소설이라면
작가는 독자를
묻지 아니하고
인생이 연극이라면
배우는 관객을
탓하지 않습니다.
모든 시작과 끝은
나로 비롯되고
나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사랑하세요.
사람을
대하기를 꽃처럼 하고
마음 베풀기를
향기처럼 하니
보세요…
당신과 나의 삶이
이만하면 한 폭의 그림 같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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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