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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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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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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지루하고
   인생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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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지나가면
  택시 타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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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짧은 것은
  대봐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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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고생
  늙어서 신경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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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죽지만 않으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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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물이 맑으면
  세수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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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끝에
   병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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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길은
  곧장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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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올라갈
  나무는
  사다리 놓고
  오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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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개
  삼년이면
  보신탕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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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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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많이 웃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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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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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unny Kim
Chamonix village in Mont-Blanc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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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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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사막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행중에
문제가 생겨 서로
다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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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뺨을 때렸습니다.
뺨을 맞은 사람은
기분이 나빴지만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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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모래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뺨을 때렸다.”
오아시스가 나올 때까지
말없이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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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오아시스에
도착한 두 친구는
그곳에서 목욕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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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을 맞았던 사람이
목욕을 하러 들어가다,
늪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때 뺨을 때렸던 친구가
그를 구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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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에서 빠져 나왔을 때
이번에는 돌에 이렇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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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생명을
구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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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때렸고 또한
구해준 친구가
의아해서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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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때렸을 때는
모래에다가 적었는데,
왜 너를 구해준 후에는
돌에다가 적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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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대답했습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괴롭혔을 때
우리는 모래에
그 사실을 적어야 해.
용서의 바람이
불어와 그것을
지워버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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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누군가가
우리에게 좋은 일을
하였을 때
우리는 그 사실을
돌에 기록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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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바람이 불어와도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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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에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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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생각해보면
맞는 말인데
돌아보면 우리는
그것을 거꾸로
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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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서는 안 될
소중한 은혜는
물에 새겨 금방
잊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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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서 버려야
할 원수는
돌에 새겨 두고두고
기억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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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마음에 새기면
고마움이 남아
누구를 만나도 무슨 일을
만나도 즐겁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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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음에
원수를 새기고 나면
그것은 괴로움이 되어
마음속에 쓴 뿌리를 깊이 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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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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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
좋은글 감사합니다

His love is made complete i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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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s love is made complete i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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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has ever seen God;
but if we love one another,
God lives in us
and his love is made
 complete in us.
1 John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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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요4:12

움켜쥔 인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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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켜쥔 인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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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켜쥔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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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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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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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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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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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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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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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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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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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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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얘기 좋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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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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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한 걸음 물러서서 세상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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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물러서서 세상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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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은 날에는
자신의 기분이 좋다는 사실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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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그것에 맞서려 하기보다는 느긋해
지려고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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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신이 전전긍긍하지 않고
우아함을 유지한 채
침착할 수 있는지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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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감정과
싸우려들지 않고 품위를 지킨다면,
그 기분 나쁜 감정들은
틀림없이 사라져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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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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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You will be sa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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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ill be sa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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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replied, “Believe in the Lord Jesus, and you will be saved — you and your household.”
Acts 16; 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사도행전 16; 31

푸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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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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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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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한 밤길을
혼자 걸어갈 때에도

내 응시에 맑은 별은

네 머리 위에서
반짝였을 것이고
내 한숨과 입김에 꽃들은
네게로 몸을 기울여
흔들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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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서 치욕으로
다시 치욕에서 사랑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네게로 드리웠던 두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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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매양 퍼 올린것은
수만갈래의
길이었을 따름이다.
은하수의 한 별이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는
그 수만의 길을 나는
걷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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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애는
모든 지름길을 돌아서
네게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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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나 희 덕-
축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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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Photo from app>

루소와 밀레의 友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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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와 밀레의 友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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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농부가 수확을 마치고
신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는 장면,
바로 프랑스의 화가 밀레의 “만종”에 그려진 유명한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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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는 지금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화가였지만
처음부터 그의 그림이 인정받은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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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그림을 눈여겨 봐왔던 것은 평론가들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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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돌아가라”의 
사상가 루소였다.
작품이 팔리지 않아 가난에 허덕이던 밀레에게 
어느날 루소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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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게, 드디어 자네의 그림을 사려는 사람이 나타났네.” 밀레는 친구 루소의말에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아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 밀레는 작품을 팔아본 적이 별로 없는 무명화가였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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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게, 좋은 소식이 있네. 내가 화랑에 자네의 그림을 소개했더니 적극적으로 구입의사를 밝히더군,
이것 봐, 나더러 그림을 골라 달라고 선금을 맡기더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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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는 이렇게 말하며 
밀레에게 300프랑을 건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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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풀칠할 길이 없어 막막하던 밀레에게 그 돈은 생명 줄이었다.
또 자신의 그림이 인정받고 있다는 희망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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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밀레는 생활에 안정을 찾게 되었고, 
보다 그림에 몰두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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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후 밀레의 작품은 진짜로 화단의 호평을 받아 비싼 값에 팔리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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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여유를 찾게 된 밀레는 친구 루소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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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몇 년 전에 루소가남의부탁이라면서 사간 그 그림이 그의 거실 벽에 걸려있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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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는 그제야 친구 루소의 깊은 배려의 마음을 
알고 그 고마움에 눈물을 글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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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 찌들려 있는 친구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 사려 깊은 루소는 남의 이름을 빌려 자신의 그림을 사주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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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열어주는 젊은 날의 이런 소중한 우정은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밑거름이 되게 하여 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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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루소 와 밀레” 처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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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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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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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This is etern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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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eternal life
Now this is eternal life:
that they may know you,
the only true God,
and Jesus Christ,
whom you have sent.
John 1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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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한복음 17: 3

Affinity: 인연/ 심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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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finity

One day
among
the many
daily encounters

You
came
to my life
like a delightful gift.

Bonding
with someone
I dearly love
and living
with everyday is
a gracious blessing

It will always
remain in my heart
as a precious
fragrance of spring flower.

Poem By Jae Hyun Sim
Translation by YI Sie Woo

인연

-심재현-

좋은 사람과
같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것

가장 작은 인연에
기쁨으로 다가서게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느 날
선물처럼
내게 다가 온 사람

마음속에 언제나
향기 가득한
봄 꽃으로 남으리.

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Photo from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