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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ng of a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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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ng of a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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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ft up my eyes to the hills —
where does my help come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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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elp comes from the LORD,
the Maker of heaven and earth.
Psalm 12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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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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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 1-2

He is my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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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is my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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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laiming, “The LORD is upright;
he is my Rock, and there is no wickedness in him.”
Psalms 9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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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정직하심을 나타내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바위시라 그에게는 불의가 없도다
시편 92: 15

반기문 사무총장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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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사무총장의 글
“우리는 지구라고 하는
멋진 펜션에 잠시
왔다가는 여행객들입니다.

적어도
지구를 우리가
만들지 않았고 우리가 값을
치르고 산것이
아닌것은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펜션의
주인은 아니겠지요.

그리고 다들
일정기간 후에 떠나는 것을 보면
이곳에 여행 온것이 맞는 듯 합니다.

단지
여행의 기간이
3박 4일이 아닌
70, 80년 정도일 뿐인데 우리는 여행온 것을
잊을 때가 많습니다.

펜션의 주인이 조용히
지켜보는 가운데
이 여행객 들은
서로 자기들의
방을 잡고는
마치 진짜 자기집인양
행세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방에 있는
여행객들이
한번 들어와 보고
싶어 하면 복잡한
절차를 거쳐 일정한
값을 치르고 들여보냅니다.

심지어 싸우기도 합니다.
다른 방을 빼앗기 위해
싸우기도 하고 다른
여행객 들이가진 것을
빼앗기도 하고
목숨을 해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펜션주인이
제공 하는 햇빛과 물, 공기와 같은
너무나 비싼 서비스를 공짜로 이용 하면서
심지어는 방들도 공짜로 이용하면서
서로 에게는 값을 요구합니다.

과연 이 펜션에 우리 것이 있을까요?
우리는 여행객인걸요. 마음씨 좋은 주인이
함께 누리 라고 허락해준 이 아름다운 여행지에서
다 함께 여행을 즐기면 어떨까요?

여행을 소중히 여겨 주세요. 나에게도 딱 한번 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딱 한번 있는 여행이니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Sacri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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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rifice

 

To do what is right and just is more acceptable to

the LORD than sacrifice.

Proverbs 21: 3

 

 

의와 공평을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짐언 21: 3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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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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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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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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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격려해주는 당신의
위로 한마디는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신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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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야”
눈 찔끔감고 내민 주먹으로 말하는 그말 한마디는
세상을 다 얻은듯한 가슴 뿌듯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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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내 귓가에 속삭여주는
달콤한 사랑의 말한마디는
고장난 내 수도꼭지에서 또 눈물을 새게 만드는
감미로운 음악과도 같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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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하고 즐거운
감사의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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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구부러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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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러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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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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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부러진 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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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러진 길을 가면
나비의 밥그릇 같은 민들레를 만날 수 있고
감자 심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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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저물면 울타리 너머로 밥 먹으라고 부르는
어머니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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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러진 하천에 물고기가 많이 모여 살듯이
들꽃도 많이 피고 별도 많이 드는 구부러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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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러진 길은 산을 품고 마을을 품고
구불구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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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구부러진 길처럼 살아온 사람이 나는 또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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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한 길 쉽게 살아온 사람보다
흙투성이 감자처럼 울퉁불퉁 살아 온 사람의
구불구불 구부러진 삶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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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러진 주름살에 가족을 품고 이웃을 품고 가는
구부러진 길 같은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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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러진 길은 천천히 가야하는 길입니다.
구부러진 길은 꽃과 사람을 만나며 가는 길입니나.
앞만 보고 달려가는 직선의 길이 아닙니다.
산도 넘고 사람 사는 마을도 지나는 길입니다.
사람들과 함께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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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쉬운 길로 혼자서만 가는 사람이 있고
구부러진 길을 택해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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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지금 어떤 길로 가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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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곧은 길은 가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 젊은
영혼이 절대원치 않기 때문이다.
나는 평탄한 삶, 또한 지향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삶은 별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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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온 사람은 평소에도 그렇지만 남은 세월을
다할 때까지 자기 관리에 철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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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새롭게 피어나는 것은 젊음만이 아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한결같이 삶을 가꾸고 관리한다면
날마다 새롭게 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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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그는 온전한 자기 자신으로 존재할 수 없다.
홀로 있다는 것은 어디에도 물들지 않고 순수하며 자유롭고, 부분이 아니라 전체로서 당당하게 있음이다.
결국 우리는 홀로 있을수록 함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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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살아 갑시다.
타인을 의식하지 말고 도덕적이나 윤리적으로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않는 선에서 내 삶의 당당한 주인이 됩시다.
친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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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인고의 세월을 따라 살아오신 어머니 손은 마치 자라등처럼 굳은 살로  밖혀 있습니다.
어쩌다 명절 어머니 손을 잡을 때면 그 굳은 손바닥에  가슴이 저미어 옵니다.
사랑 합니다. 어머니!
험난한 세월 자식들을위해 온몸을 바친 그 희생 무엇으로 보상하오리까.
친구님, 어머니 살아 살아 계실 때 많이 안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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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독후노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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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Praise be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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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 be to God,

Praise be to God,
who has not rejected my prayer
or withheld his love from me!
Psalms 6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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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저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시편 6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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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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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별처럼

쏟아지는 별처럼
당신의 손
끝에서

내려오는

모든
사랑

하늘위에서

천사같은
사람들의
마음으로

흘러

 내
가슴에
울려오는

이사랑

 우주의
별과 같이

쏟아져 오는

 당신의

사랑으로

 평안한 바다
잔잔한

파도같이

 위로하시는
이 평안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함께의 은혜에

내 영혼이

감사의 노래를
온종일 당신께
드리나이다

-편안한 언덕/이시우-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