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Uncategorized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images-16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배월선-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사랑입니다아주 짧은 순간의 만남일지라도
소중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만나는 가슴마다 사랑으로 물들여집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했으면 합니다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는 특별한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되돌아옵니다
미움은 미움으로 되돌아옵니다
소리친 대로 돌아오는 메아리입니다

서로가 경계를 풀고 따뜻한 눈빛을 전한다면
그늘진 음지에도 햇살 드는 양지를 틀어
우리 가슴에 수시로 머물 것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에 인색하지 말며
작은 미소에 궁색하지 말며
줄 수 있는 사랑이 많았으면 합니다

세상은 나누는 사람들의 것이기에
누구나 아주 특별한 사람으로 만나지는
행복으로 살아갔으면 합니다

기쁜 일만 가득한
하루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Come to me, all you

images-18
Come to me, all you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Mathew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11:28

Miracle?

images-23
Miracle?
Father O’Malley was driving down to Boston when got stopped for speeding in Medford. The highway patrol officer smelled alcohol on the priest’s breath and then saw an empty wine bottle on the floor of the car.
He said, ‘Father, have you been drinking?’
‘Only water’, replied Father O’Malley.
The policeman asked, ‘Then how come I can smell wine?’
The priest looked at the bottle and said, ‘Good Lord! He’s done it again.’
From; The Christian clean jokes.

⚽️ 생활의 수학⚽️

images-21
⚽️ 생활의 수학⚽️
Office Arithmetic
(사무실의 산수)
똑똑한 상사 + 똑똑한 부하직원 = 흑자
똑똑한 상사 + 멍청한 부하직원 = 생산
멍청한 상사 + 똑똑한 부하직원 = 진급
멍청한 상사 + 멍청한 부하직원 = 야근
Shopping Math
(쇼핑의 수학)
남자는 꼭 필요한 10원짜리
물건을 20원에 사온다.
여자는 전혀 필요하지 않는 20원짜리 물건을 10원에 사온다.
General solutions &Statistics
(일반 방정식과 통계)
여자는 결혼할때 까지만
미래에 대해 걱정한다.
남자는 전혀 걱정없이 살다가
결혼하고 나서 걱정이 생긴다.
성공한 남자란 마누라가 쓰는 돈보다 많이 버는 사람이다.
성공한 여자는 그런남자를 만나는 것이다.
많이 웃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Blessed are you

images-22
Blessed are you
“Blessed are you when people insult you, persecute you and falsely say all kinds of evil against you because of me.
Rejoice and be glad, because great is your reward in heaven, for in the same way they persecuted the prophets who were before you.
Mathew 5:11-12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11-12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

   images-15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
아크바에 현자가 나타났다.
그러나 아무도 현자를 눈여겨보지 안았고, 그의 가르침을 진지하게 듣는 사람도 없었다.
결국 그는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어느날
그가 대로를 따라 걷는데 한 무리의 남녀가 뒤따르며 그에게 모욕의 말을 퍼부었다.
그는 모른 체하지 않고 돌아서서 그들을 축복했다.
그들 중 한 남자가 말했다.
“당신 귀머거리요?  이렇게 욕지거리를 쏟아붓는 우리를. 축복해주다니!”
“누구나 자신이 가진 것만 줄 수 있는 법이지요.”
현자의 대답이었다.
흐르는 강물처럼 / 파울로 코엘료
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감사하는 人生

images-48
감사하는 人生
어떤 사람이 아직 동이 채 뜨기전 강가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어둠 속에서 강가를 거닐던 중
돌 들로 가득차 있는 조그마한 웅덩이에 도달했습니다.
심심하던 차에 그는 강가에 앉아서 웅덩이 속의 돌 들을 하나씩 꺼내서  강속으로 던지기 시작 했습니다.
던질 때마다 어둠속에서 첨벙 첨벙 들려오는 물소리를 즐기며 그는 해가 떠오르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한개의 돌을  무심코 던지려는 순간  그는 깜짝 놀랐습니다.
손에 들고 있는 돌멩이가 떠오르는 태양 빛에 반짝이고 있는 것이 었습니다.
너무나 놀란 그는 돌을 들여다 보고서 가슴을 쳤습니다
조금 전만해도 이 웅덩이 속에 수백개의 다이아몬드가 들어 있었는데  나는 그게 다이아몬드인줄 모르고  한시간 넘도록 강물속에 다 던져 버리고 이젠 한개밖에 남지 않았구나 너무 아쉬워 통곡하며 강가에서 넋이나가 서있는 모습ㅡ
이런 모습이 혹 오늘 우리의 모습이 아닐런지요~~
수많은 감사의 조건들 수많은 행복들의 순간들을 무심코 떠나보내고 또 이러한 것들을 흘러가는 세월 이라고 하는 강물에 다 던져 버리고 후회는 않았는지요?
나의 가족들이 건강해서 감사할수 있어서 좋고 내가 만나는 주변 모든사람들을 사랑 할수 있어서 좋고 내가 대접받기 보다 내가 먼저 섬길수 있어서 좋은 그런 하루 하루를 만들어 보시는건 어떠신지요?
그리고 마지막 남은 다이야몬드 한개라도 뒤늦게 갖게 된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시길 소원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맞이 하시길~~^^
****
좋은아침~~
오늘도 즐겁고 기쁜날 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Blessed are the peacemakers,

images-10
Blessed are the peacemakers,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Mathew 5:9-10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태복음 5:9-10

새벽별/ 이해인

images-29
새벽별/ 이해인
안으로 마음을 모을수록 기쁨이 스며들고 발견할 것이 많은 이 내적 순례를 나는 종종 ‘보물섬’이라고 부른다.
평소에 잘 안 보이던 것, 안 들리던 것, 안 느껴지던 것들이 ‘피정’동안은 좀더 잘 들리고 잘 보이고 아주 예민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늘과 바다의 푸른 빛깔, 새소리, 바람소리도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오고 수도원에 함께 입회한 동료들의 주름진 얼굴과 횐머리 사이에 숨겨진 인내의 세월도 더없이 소중하게 읽힌다.
새벽에 일어나 성당으로 가는 길에는 유난히 빛나는 새벽별 몇 개가 손에 잡힐 듯이 떠 있곤 했다. 밤에 보는 별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새벽별.
훤히 깨어 있는 그 모습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남들이 잠들어 있는 동안에도 고요히 빛을  밝혀주는 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제자리에 머물다가 고요히 사라지는 별.
어쩌면 참 기도자의 모습도 별과 같은 것이 아닐까. 오랜 세월 동안 나를 위해 기도해준 이들의 모습도 하늘에 떠 있었다.
늘 사랑의 빛을 많이 지고 사는 나는 별을 보며 다짐 하였다. 더 많이 감사하기,  더 깊이 사랑하기,  이제 무엇을 자꾸 달라고 보체기만 하는 기도는 이제 그만 하자고 마음 먹었다.
바쁜 것을 핑계로 기도를 소훌히 한 내 모습을 제일 먼저 새벽별에게 불킨 것 같아 부끄럽던 날. ‘삶이란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주어진자유시간’이라고. 말한  피에르 신부의 말을 새해의 화두로 삼고 싶어 향기나는 새 노트에 적었다.
나를 사로잡는 한 위대한 영혼, ‘새벽별을 닮은사람’  피에르 신부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았기에 더욱 매력 있어 보인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다’라고 한 그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나도 새벽별이 되는 꿈은 꾼다.
기쁨이 열리는 창/ 이해인
좋은글 감사합니다

Blessed are the merciful,

Screen Shot 2015-06-24 at 1.21.31 PM
Blessed are the merciful,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Mathew 5:7-8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태복음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