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oon 5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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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읽기
세상을 뜻대로 읽고 싶어
가출(家出)을
출가(出嫁)로
불성(佛性)을
성불(成佛)로
유수(流水)를
수유(授乳)로
읽어보다가
세상을 거꾸로 읽고 싶어
정부(政府)를
부정(不正)으로
선생(先生)을
생선(生鮮)으로
교육(敎育)을
육교(陸橋)로
읽어보다가
세상을 마음대로 읽고 싶어
가능(可能)을
능가(能加)로
입산금지(入山禁止)를
지금 산에 들어감으로
바꿔 읽어보다가
세상을 생각대로 읽고 싶어
불이(不二)를
이불로
불행(不幸)을
행불(行不)로
유일(唯一)을
일류(一流)로
착각하다가
삶은 삶 외에 더 읽을 것이 없어
나는 나 외에 더 읽을 것이 없어
각자(各者)를
자각(自覺)으로
쓰고 말았네
실상(實相)을
상실(喪失)로
쓰고 말았네
-천양희-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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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의 가치
더 내려 갈 곳이
없는 것이
바닥
바닥은
바닥을 밟을
무게가 없으니
-몽당연필의 생각노트-
🌱
시진핑이 올림픽을 앞두고
“우리의 위대함을 세계에
보여 주자”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wall월가나 금융기관,
대기업의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이런 말을 한다고 합니다;
“중국의 90%의 사람들이
다 죽고나면 미국의 국민 경제
수준과 같아 질 것이다.”
그 말은 90%의 국민들은
아주 가난하다는 말이며
그들의 피땀이 10%의 중국인을
거부로 만들었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입니다
정부의 정부에 의한
정부를 위한 정부가
중국같은 나라가
아니겠습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의 자유와
존엄성이 존중되지 않는 나라가
독재국가인데 거기에 무슨
위대함을 보여 줄께 있을까요?
독재체제가 세계를 점령한다면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권이
중요해 질 수 없을 터인데
이런 국가들을 유럽이나 미국에서
편하게 바라볼수 없겠지요.
그래서 미국과 유럽국가들의
국민들은 복사기처럼 모든 것을
도용해서 복사하여 자기네들
것으로 만드는 중국인들을
자연적으로 경계하고 아주
싫어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민주화 운동과
촛불혁명을 미국인들과 유럽인들은
상당히 위대하게 생각하며
문재인대통령을 존경합니다.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과 자유를 중요시하는 것을
그들이 보고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정부가 평등하게 중국인
한사람 한사람을 중요하게 여기고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가 될 때 세계는 중국을
위대한 나라, 위대한 정부라고
인정할 것입니다.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Abraham Lincoln-
<Gettysburg Address>
“국민의 국민의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땅에서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에이브러햄 링컨-
<게티즈버그 연설>중애서
2/19/21
-Culture & Opinion-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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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Eat and Drink and Find Satisfaction
All his days
his work is
pain and grief;
even at night
his mind does not rest.
This too
is meaningless.
A man
can do nothing
better than
to eat and drink
and
find
satisfaction
in his work.
This too,
I see,
is from
the hand of God,
Ecclesiastes 2: 23-24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 뿐이라
그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가운데서
심령으로 낙을
누리게 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로다
전도서 2: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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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By Dong Suk Kang (강동석)
아버지의 마음
– 김현승-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
어린 것들을 위하여
난로에 불을 피우고
그네에 작은 못을 박는 아버지가 된다.
저녁 바람에 문을 닫고
낙엽을 줍는 아버지가 된다.
세상이 시끄러우면
줄에 앉은 참새의 마음으로
아버지는 어린 것들의 앞날을 생각한다.
어린 것들은 아버지의 나라다. – 아버지의 동포다.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항상
보이지 않는 눈물이 절반이다.
아버지는 가장 외로운 사람이다.
아버지는 비록 영웅이 될 수도 있지만 ……
폭탄을 만드는 사람도
감옥을 지키던 사람도
술가게의 문을 닫는 사람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
아버지의 때는 항상 씻김을 받는다.
어린 것들이 간직한 그 깨끗한 피로 ……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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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teenth federal holiday
Juneteenth is
a federal holiday
in the United States
commemorating
emancipation of African
American slaves.
It is also
often observed
for celebrating African
American culture.
Originating
in Galveston,
Texas,
it has been
celebrated annually
on June 19
in various parts of
the United States
since 1866.
Historically Started Date: Saturday, June 19, 2021
-Information from Encyclopedia-
Informati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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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분들을 ‘꼰대세대’라고 하는가?
지금 60, 70, 80세대들은
젊은 시절 이렇게 살아왔고,
지금의 ‘캥거루세대’들을 키우고 있다.
1. 그들은 ‘호롱불’ 세대였다
ㅡ 전깃불이 없어 호롱불을 켜놓고,
앉은뱅이 책상에서 공부해야만 했다
2. 그들은 ‘측간’ 세대였다.
ㅡ 실내 화장실이 없어, 살을 에이는 듯한
한겨울 새벽에도 마당 한구석 탱이에
있는 재래식 변소에 나가 볼일을
보아야만 했다
3. 그들은 ‘우물’ 세대었다.
ㅡ 상하수도가 없어 동네 공동우물에서
물을 길어 양동이에 담아놓고 마셔야만
했다
4. 그들은 ‘가마솥’ 세대였다.
ㅡ 목욕탕이 없어 가마솥에 물을 끓여
부엌한구석에서 목욕을 해야만 했다.
5. 그들은 ‘손빨레’ 세대였다.
ㅡ 세탁기가 없어 한겨울에도 개울에 나가
얼음장을 깨고 빨레를 해야만 했다.
6. 그들은 ‘자전거’ 세대었다.
ㅡ 자가용은 물론 대중교통 수단이 없어
자전거를 타고 다녀야만 했다.
7. 그들은 ‘고무신’ 세대였다.
ㅡ 구두는 물론 운동화도 없어 한겨울에도
검정고무신을 신고 다녀야만 했다.
8. 그들은 ‘까까중’ 세대였다.
ㅡ 이발소에 갈 돈이 없어 일년내내
까까중 머리를 하고 다녀야만 했다.
9. 그들은 ‘보자기’ 세대였다.
ㅡ 책가방이 없어 보자기에 책을 싸서
허리에 차고 다녀야만 했다.
10. 그들은 ‘고무줄’ 세대였다.
ㅡ 장난감이나 놀이기구가 없어 고무줄로
새총을 만들고 줄넘기놀이를 하면서
놀아야만 했다.
11. 그들은 ‘강냉이’ 세대였다.
ㅡ 도시락을 싸들고 갈 쌀이나 보리쌀이
없어서 학교에서 강냉이죽을 끓이거나
강냉이 빵을 만들어 급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끼니를 때워야만 했다.
12. 그들은 ‘주경야독’ 세대였다.
ㅡ 낮에는 가사일, 농사일 돕기, 풀베기,
나무하기, 소멕이기, 동생 돌보기
등등을 돕고 밤이 이슥해서야
학교숙제를 해야만 했다.
13. 그들은 ‘주판’ 세대였다.
ㅡ 컴퓨터가 없어 다섯알짜리 주판을
굴리면서 셈을 해야만 했다.
14. 그들은 ‘일제고사’ 세대였다.
ㅡ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전교생이
일제히 시험을 치르고 등수를 매겨
평가했다.
15. 그들은 ‘입학시험’ 세대였다.
ㅡ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본고사
입학시험을 치루어 상급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었다.
16. 그들은 ‘공돌이,공순이’ 세대었다.
ㅡ 하도 가난하여 진학하지 못하면
식모살이 아니면 구로공단 공돌이,
공순이를 해야만 했다.
17. 그들은 ‘사글세’ 세대였다.
ㅡ 신혼살림집을 구할 돈이 없어 거의
모두가 사글세 단칸방부터 시작하여
전세로 옮겨 다녀야만 했다.
18. 그들은 ‘월남전’ 세대였다.
ㅡ 나라가 빈곤하여 목숨 걸고, 돈을
벌어와야만 했다.
19. 그들은 ‘광부,간호사’ 세대였다.
ㅡ 빈곤국으로 독일에 가서 그렇게 돈을
벌어와야만 했다.
20. 그들은 ‘중동노동자’ 세대였다.
ㅡ 국가와 가족을 위하여 이역만리 중동
지역에서 땀흘러가며 돈을 벌어야만
했다.
그들은 그렇게 열심히 국가와
가족을 위하여 일한 것 밖에는 없다.
그렇게 해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건재하고 있지 않는가!
누가 이분들에게 꼰대라고 하는가?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오면
부모가 된다.
어린 것들, 가족을 위하여 불을 피우고
집안에 못을 박는 부모가 된다.
저녁바람에 문을 닫고
낙엽을 줍는 ‘부모’가 된다.
바깥은 요란해도 부모는 어린자식들과
가족들에게 울타리가 되기위해서 열심히 싸운다.
부모는 자식에게 ‘양심’을 지키라고 낮은
음성으로 가르친다.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눈물이 절반일 것이다.
아버지는 가장 외로운 사람들이다.
그들은 아버지로서 가장으로서 가난하고,
엄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나와
열심히 ‘캥거루세대’를 키워낸 죄밖에 없는
‘샌드위치’ 세대들일 뿐이다.
늙어감에 끝은 죽음이지만
그 속박에서 벗어나려면 자유로운 사유를
즐기는 거라고 어느 책에서 봤네요.
늙어감은 당연한 이치이므로 기죽지 말고
자유로움을 마음껏 즐기며 멋지게
인생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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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rogant
For
you
are not
a God
who is
pleased with
wickedness;
with you,
evil people
are not
welcome.
The arrogant
cannot stand
in your presence.
You
hate all
who do
wrong;
you
destroy
those who
tell lies.
The bloodthirsty
and deceitful
you,
Lord,
detest.
Psalm 5: 4-6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시편 5: 4-6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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