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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McCarthyism?

What is McCarthyism?

McCarthyism is the practice
of making accusations of subversion
or treason without proper regard
for evidence.

The term refers to U.S. senator
Joseph McCarthy (R-Wisconsin)
and has its origins in the period
in the United States known as
the Second Red Scare, lasting
from the late 1940s through the 1950s.

It was characterized by heightened
political repression and a campaign
spreading fear of communist influence
on American institutions and of espionage
by Soviet agents.

After the mid-1950s,
McCarthyism began to decline,
mainly due to the gradual loss of
public popularity and opposition from
the U.S. Supreme Court led by
Chief Justice Earl Warren.
The Warren Court made a series
of rulings that helped bring an end
to McCarthyism.

 

From: Encyclopaedia

마녀사냥

마녀사냥
(魔女 – , 영어: Witch-hunt,
프랑스어: Chasse aux sorcières)은

중세 중기부터
근대 초기에 이르기까지
유럽, 북아메리카, 북아프리카 일대에
행해졌던 마녀나 마법 행위에 대한
추궁과 재판에서부터 형벌에
이르는 일련의
행위를 말한다.

‘마녀사냥’을 ‘마녀재판’
이라고 일컫기도 한다.

마녀사냥에 대해
정치학에서는 전체주의의
산물로 보고 있고,

심리학에서는
집단 히스테리의 산물로
보고 있으며,

사회학에서는
집단이 절대적 신조를
내세워 개인에게
무차별한 탄압을 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히틀러 나치의 ‘우생학’,
일본 제국의 ‘불령선인’,
미국의 ‘KKK’과 ‘매카시즘’,
소련과 아프리카 등에서 벌어진
‘인종학살’ 등이 근현대에 벌어진
마녀사냥의 대표적인 예다.

미국에서는 1950년 대 세계가
공산주의(Red Scare, Communist)를
두러워할 무렵 아무런 증거없이 몰아붙여
정치적 기득권을 장악하려던

이름하여
‘McCarthyism 매카시즘’
곧 위스컨신 주의 하원의원이었던
Joseph McCarthy의 이름을 딴 것으로
프로파간다로 판정나기까지
기승을 부렸다

현대인들은 스스로를
‘합리적’이라고 여기지만
오늘날에도 마녀사냥은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마녀’라는 이름만 ‘된장녀’, ‘xx녀’
혹은 ‘빨갱이’ 등으로 바뀌었을 뿐,
마녀사냥은 현재진행형이다.

마녀를 만들어내는 원리,
즉 ‘마녀 프레임’은 수백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데,

이택광은 “마녀사냥은 특정 시기의
역사적 사건이라는 차원을 넘어서서
사회적·정치적 문제를 해명할 수 있는
중요한 문화현상으로 파악해야만
한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동일성과
규격화를 요구하는
근대국가는 ‘정상이 아닌 것’들을
가혹하게 몰아붙일
필요가 있었다.

마녀사냥의 대상은
주로 여성, 유대인, 무슬림, 동성애자,
이주노동자 등인 것이 그 예인데,
이는 상황에 따라 누구나
마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인터넷의 발달로
마녀사냥의 양상도
진화하였는데, 집단이
개인을 상대로 근거 없이
무차별 공격을 해서
‘인격 살인’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프레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요소가 되고
이로 인해 인터넷의 발달이
마녀사냥을 더 용이하게
만들었다.

‘마녀사냥식 여론재판’이라는
말이 사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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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ill Satisfy Your Needs

He will Satisfy Your Needs

The Lord
will guide you
always;

he will
satisfy your
needs

in a sun-
scorched
land

and
will strengthen
your frame.

You will be
like a well-
watered
garden,

like
a spring
whose waters
never
fail.

Isaiah 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은
것이라

이사야 58:11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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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에서

속리산에서

가파른
비탈만이
순결한 싸움터라고
여겨 온 나에게

속리산은
순하디 순한 길을
열어 보였다

산다는 일은
더 높이 오르는 게
아니라

더 깊이
들어가는
것이라는 듯

평평한 길은
가도 가도 제자리
같았다

아직
높이에 대한
선망을 가진 나에게
세속을 벗어나도

세속의
습관은 남아 있는
나에게

산은
어깨를 낮추며
이렇게 속삭였다

산을
오르고 있지만
내가 넘는

정작
산이 아니라
산 속에 갇힌
시간일
거라고,

오히려
산 아래서
밥을 끓여 먹고
살던


하루 하루가
더 가파른 고비였을
거라고,

속리산은
단숨에 오를 수도
있는 높이를

길게 길게
늘여서 내 앞에
펼쳐 주었다

-나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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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ld Iris

The Wild Iris

At
the end of
my suffering
there was
a door.

Hear me out:
that which you
call death

I remember.

Overhead,
noises,

branches of
the pine
shifting.

Then nothing.

The
weak sun
flickered over
the dry surface.

It is
terrible to
survive

as
consciousness
buried in the dark
earth.

Then
it was over:

that
which you fear,
being a soul

and
unable
to speak,

ending
abruptly,
the stiff earth
bending
a little.

And
what I took to be
birds darting in
low shrubs.

You
who do not
remember passage
from the other
world

I tell you

I could
speak again:

whatever
returns from
oblivion

returns
to find

a voice:

from
the center of
my life

came
a great
fountain,

deep blue
shadows on
azure seawater.

-Louise Glück-

야생 아이리스

내 고통의
마지막에 문이
있었어.

내 얘길 들어봐:

네가 죽음이라
부르던 것
나 기억해.

머리위,
소음,
소나무가지가
요동쳤고.

그리곤
아무것도 없었어.

약해진 태양은
메마른 땅위에
어른거렸지.

의식이
캄캄한 땅속에
묻힌채

살아남는다는 것은
가혹한 일이야

그리곤 끝이났어:

네가
두려워 하는것,

한 영혼이 되어
말을 할 수 없다는
그것이,

홀연한 종료,
가파른 지구가
조금 허리를
굽혔지.

나는
관목을 쪼는
새들이 되었어.

다른
세계로부터의
통로를 기억하지
못하는
너에게

나는
전한다

나는 다시
말할 수 있었다고:

무엇이든
망각으로 부터
돌아온 것은

목소리를
찾으러

돌아온다는
것을.


생명의
중심으로 부터
솟아나는 위대한
샘,

짙푸른
그림자
파아란 바닷물
위.

-루이스 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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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 Your Heart?

What’s in Your Heart?

Remember

how
the LORD
your God led you
all the way in
the desert

these forty
years,

to
humble
you

and
to test you

in order to know
what was in
your heart,

whether
or not you
would keep
his commands.

He
humbled
you,

causing you
to hunger and then
feeding you

with manna,

which
neither you nor
your fathers had
known,

to
teach
you that
man does not live on
bread alone

but
on every word
that comes from
the mouth of
the LORD.

Deuteronomy 8: 23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음이
어떠한지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하려
하심이니라

신명기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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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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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넘치도록


하나만 넘치도록

오직
하나의
이름 만을
생각 하게 하여
주십시요.

햇님 만을
사모하여 꽃피는
해바라기
처럼

달님만을
사모하여 꽃피는
달맞이 꽃
처럼

새벽
종소리에
긴긴 여운

빈 가슴 속에
넘치도록 채워
주십시요.

오직
하나만

넘치도록

-김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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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YNC – Tearin’ Up My Heart

*NSYNC –
Tearin’ Up My Heart
(Official Music Video)

Please,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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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ve at the Menu Bar


  
 

*****

***

***

Actor Lee, Tae-sung (이태성)
and his son Han-soong(한승).
Photo  Story  from SBS Reality Show
My Little Old Boy/미운 우리 새끼

 

  Actress Go, Eun-ah (고은아)
Photo Story from MBC Reality Show
‘Omniscient Interfering View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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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가을에는

참고 있던
차가운 숨을
힘껏 내쉰 계절은

숨이
멎을 정도로
가득한 아지랑이를
몰아내며

바람이
좋다는 핑계를 들어
당신을 내게 불러다
놓았다.

함께
걷기 좋은 날,
사랑에 빠지기
좋은 날,

기분 좋은
가을 바람은
당신과 나 사이를
오가며

서로의 마음을
전하느라
분주했다.

다가오는
차가운 겨울을

함께
보내는 게
어떻겠느냐고
바람이 내게
물었다.

고개를 들어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바람에
전했다.

사랑이다.

-김재식-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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