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iving the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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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ving the Goal

Though you have not seen him,
you love him;
and even though you do not see him now,
you believe in him and are filled with
an inexpressible and glorious joy,

for you are receiving the goal of your faith,
the salvation of your souls.
1John 1: 8-9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요한일서 1: 8-9

‘작은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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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원에서’

나무야 나무야

-박예분-

너무 슬퍼하지마

꽃을 피우지 못한다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가만히 생각해 보렴.

뒷목 따갑게
햇살 내리쬐는 여름날
누군가
네 그늘에 앉아
한숨 쉬어간 적 없었니?

***
대학병원 안에
작은 공원이 있는데
여기 저기 곳곳에
마음 따스한 시가
붙혀져 있다.

자칫 삭막할 수있을 공원에
그런 시들을 붙혀놓아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는것 같다.

작은 시 한편으로
한 사람의 마음을
위로 받을 수 있게 해 놓은
병원의 작은 배려에
고마움을 느껴본다..

작은 정원에도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땅속에선 꽃대가
올라오구..
여름엔 장미넝쿨이
예쁜 곳..

봄 꽃들이
바쁘게 꽃잔치를
준비하고..
우리들은 행복한 맘으로
즐겁게
즐기기만 하면 되는 봄..

봄이..
봄꽃들이..
못견디게 사랑스럽다.

아름다운 것들을
볼 수가 있고
느낄 수가 있고
즐길수가 있으니
이 또한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너무 높은 곳만
바라보지 말구
낮은 곳도 바라보라는 말
그래야 내가 편하다는 말
잊지말기를…

감사한 마음으로
나의 하루를 마무리 해본다

-빗방울 사랑-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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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Love is Made Com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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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JK

His Love is Made Complete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if we love one another,
God lives in us and
his love is made complete in us.
1John 4: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요한일서 4: 12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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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JK

 Love

Bearing
one truth
And one agape:

My cross
that bears you.

love,
deeper
Than the Valley of
death:

I would carry
That cross
Like a feather
On my back

I bow to
The providence
Of love
In greatest
reverence.

By Jane K.

***

I dedicate this poem to all the care takers
who tried their hardest to keep their nest safe and sound.

And I dare not forget 340,000 girls and boys
on the streets of South Korea
along with so many unfortunate children around the world.

My deepest concern and prayer is with them.

Thank you and
God Bless!

***

그 사랑

진실
하나를 지나
아가페를 지나

너를 안는
내 십자가

죽음보다
깊은
그 사랑

십자가
삶의 짐도
깃털같이

지고가리

가슴 저변
사랑의 섭리에
경건히
머리 숙인다

-편안한 언덕-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하시는
모든 분들께 드립니다.

34만명의 가출 소년 소녀들의 안전을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과 함께….

늘 건강하세요*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LL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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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번을 불러도/Even if I sing… thousand times..

‘천번을 불러도’: ‘Even if I sing  one thousand  times’

Please, click <Music Plus A> above at the Menu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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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천번을 불러봐도 내눈에 눈물이 멈추지 않는 것은
십자가의 그 사랑
나를 살리려 지신
그 십자가
…
Lylic:
Even if I sing  this song thousand  times
 my tears never stops
Because the love of cross that saved me from my sin:
And giving me an everlasting life …

‘이런 친구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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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JK

‘이런 친구가 있다면’

김수미씨가 심각한
우울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을 때였습니다.

나쁜일은 한꺼번에 온다고
김수미씨의 남편이 사업
실패를 겪으면서 빚더미에
올라 앉아 쩔쩔 매는
상황까지 맞았다고 합니다.

돈이 많았던 친척들도
김 수미씨를 외면했습니다.

김수미씨는 급한대로
동료 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면서 몇 백만원씩 돈을
빌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안
김혜자씨가 김수미씨에게
정색을 하며 말했습니다.

“얘, 넌 왜 나한테 돈
빌려달라는 소리 안해 !

추접스럽게
몇 백씩 꾸지 말고
필요한 돈이 얼마나 되니?
하며 김수미씨 앞에
통장을 꺼내 놓았습니다.

“이거 내 전 재산이야.
나는 돈 쓸일 없어.

다음 달에 아프리카
가려고 했는데
아프리카가 여기있네.

다 찾아서 해결해.
그리고 갚지마.

혹시 돈이 넘쳐나면
그 때 주든가.”

김수미씨는 그 통장을 받아
그 때 지고 있던 빚을
모두 청산했습니다.

그 돈은 나중에야 갚을 수
있었지만 피를 이어받은
사람도 아니고 친해봐야
남인 자신에게 자신의
전 재산을 내어 준 것에
김수미씨 는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입장이 바뀌어 김혜자씨가
그렇게 어려웠다면
자신은 그럴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하면서요.

김수미씨는 그런
김혜자씨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언니,
언니가 아프리카에
포로로 납치되면
내가 나서서 포로교환
하자고 말할 거야.
나 꼭 언니를 구할 거야.”

그렇게 힘들고 어려울 때
자신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전 재산을 내어준
김혜자씨에게 김수미씨는
자신의 목숨도 내놓을 수
있을 정도의 강한 사랑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살면서 이런 친구
한명만이라도 함께 한다면
세상 참 잘 살았다 할텐데.~

-옮겨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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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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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He was with God in the beginning.

Through him all things were made;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John 1: 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 1-3

‘Book 125’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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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125)

무단/ 김길수

“마크툽(Maktub)”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황중환 그림
자음과모음 출판 15,000원

코엘료의 출판 소식은.. 늘 반갑다!
이번엔 무엇일까?!?!?!!!!

“마크툽”은 브라질 신문
‘일루스트라다 지 라 폴라 지’ 상파울루 (Illustrada de la Folha de SaoPaulo)에 파울로 코엘료가 매일 연재한 글 중 선별하여 묶어서 출간된 책이다.

‘산다는 것은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파울로 코엘료는 연작 이라는 도전을 수락했고, 결국 마크툽 책이 출간되기 까지 이르렀다.

파울로 코엘료는 “마크툽”에 11년의 세월에 걸쳐 스승에게 받은 가르침 그리고 친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들은 인상 깊은 에피소드들을 담아 왔었다고 한다.

이 책은 교훈집이 아니다. 삶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쓴 것으로, 이야기 속에서 ‘인류의 영적 유산’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우리가 살면서 인생의 의미에 대해 자문하거나 중요한 결정과 선택을 해야 할 때에 사람들이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는 인류가 축적해온 영적 유산으로 빛을 발한다.

시간이 흘러 시대가 바뀌었음에도 책 속 현인들의 이야기들은 오늘날의 현실 사회를 풍자하고 있으며, 우리가 그 안에서 진주와도 같은 지혜를 얻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것 아니겠는가?!.

파울로 코엘료는’마크툽’을 쓰면서 자신이 경험한 것처럼 분명 독자들의 영혼도 풍요로워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리고 독자들이 인생의 가야 할 길과 진정한 행복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기 위해 각자가 노력하기를 기대한다고 한다.

아랍어인 마크툽은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는 뜻이다.

모든 것은 이미 기록되어 있으며, 하나님은 우리를 돕기 위해서만 펜과 잉크를 사용하신다. 우리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그리고 자신이 가야 할 영적 길을 깨닫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삶이 이루어지도록 하나님이 우리를 돕고 있으니 말이다….

한 단락 단락이 다 진한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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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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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s great all th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