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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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oice 

But may all who seek you rejoice
and be glad in you;
may those who love your salvation always say,
“The LORD be exalted!”

Yet I am poor and needy;
may the Lord think of me.
You are my help and my deliverer;
O my God, do not delay.
Psalms 40: 16-17

무릇 주를 찾는 자는
다 주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는 항상 말하기를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나
주께서는 나를 생각하시오니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건지시는 자시라
나의 하나님이여 지체하지 마소서
시편 4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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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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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JK

친구에게

나무가 내게
걸어오지 않고서도
많은 말을 건네주듯이
보고 싶은 친구야
그토록 먼 곳에 있으면서도
다정한 목소리로
나를 부르는 너

겨울을 잘 견디었기에
새 봄을 맞는 나무처럼
슬기로운 눈빛으로
나를 지켜 주는 너에게
오늘은 나도
편지를 써야겠구나

네가 잎이 무성한
나무일 때
나는 그 가슴에
둥지를 트는
한 마리 새가
되는 이야기를

네가 하늘만큼
나를 보고 싶어 할 때
나는 바다만큼
너를 향해 출렁이는
그리움임을
한 편의 시로 엮어 보내면

너는 너를 보듯이
나를 생각하고
나는 나를 보듯이
너를 생각하겠지?
보고 싶은 친구야

-이 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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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평생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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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婦는 平生 同伴者
(부부는 평생 동반자)

대학원 수업이 끝날 무렵,
노교수께서 학생들에게 게임을 시켰다. 결혼한 한 여학생에게 좋아하는 사람 20명의 이름을 칠판에 써보라고 말했다. 그 학생은 친구, 가족, 회사 동료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적어 나갔다.

그런 후 교수는 학생에게 그 중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람 하나를 지우라 했다. 그리고 계속해서.. 교수가 또 말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하지 않는 사람 이름을 하나 지우게나.”

? 교수의 요구에 따라 계속 사람들의 이름을 지워서 결국 칠판 위에는 그녀의 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아이, 네 사람만 남았다. 교실 안은 쥐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교수가 조용히 말했다.

“다시 별로 중요치 않는 사람 이름을 지워 보게.”

그녀는 한참 망설이다가 아버님의 이름을 지웠다.. 교수는 이어서 말했다.

“다시 한 명…!”

그녀는 자신을 낳아주신 어머니의 이름을 지우자, 또 다시 교수가 말했다.

“한 명을 더 지워보게.”

? 한참동안 멍하니 있던 그녀는..
아이의 이름을 지우면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한참 후에 눈물을 그친 학생에게 교수는 물었다.

“자네를 낳아준 부모와 자네가 낳은 자식을 왜 지웠으며, 피 한 방울도 섞이지 않았고, 마음만 먹으면 다시 구할 수가 있는 남편을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남겼는가?”

그녀는 천천히 말했다.

“시간이 흐르면 부모는 먼저 돌아가실 것이고, 아이는 다 자라면 품을 떠날 것이 분명합니다. 생각해보면 평생 옆에서 저의 동반자가 될 사람은 남편 밖에 없어요.”

– 共感 글,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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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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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n

You will be with child
and give birth to a son,
and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esus.

He will be great
and will be called the Son of the Most High.
The Lord God will give him the throne of his
father David,
Luke1:32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 1:32

What Christmas ls All Ab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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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hristmas ls All About !!

God
broke into human history
to offer us
the gift of salvation,

Jesus
came to turn our darkness into light,
to transferm our despair into hope,
and to save us
from our sins,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esus”
– The Bible-

Jesus’s name and mission are the
same;
He came to save us,

Dr. Alex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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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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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던 밤

-나선주-

하얀 눈
펑펑 내리는 밤

너는 붓 하나 들고
내 마음에 들어와

허락 없이
슬픔을
지우고 있었다

하얗게
슬픈
색깔 빠진 그곳에

꽃 나무 심고
붉고 노란 꽃 피워
향기 가득 담아 주었다

빛에 반사된
저 들판에
바람막이처럼

우뚝 솟은 너
눈부셔 차마
바라보지 못한다

눈은 쉼 없이 내리는데
바람은 살갗을
도려내는데

마음에선
훈훈한 열기가 피어난다
자꾸 데워지는 가슴에
네가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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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w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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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worry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Therefore do not worry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worry about itself.
Each day has enough trouble of its own.
Matthew 6: 33-34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태복음 6: 33-34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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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김정한 –

눈물겹도록
사랑을 하다가..

아프도록
외롭게 울다가..

죽도록
배고프게 살다가..

어느날 문득
삶의짐 다 내려놓고
한 줌의 가루로
남을 내 육신..

그래 산다는 것은
짧고도 긴 여행을
하는것이겠지..

처음에는 나 혼자서
그러다가 둘이서
때로는 여럿이서

마지막에는 혼자서
여행을 하는것이겠지..

산다는 것은
사실을 알고도 모른척

그렇게 수백번을 지나치면
삶이 지나간 흔적을
발견하겠지..

아.. 그때는 참 잘했어
아.. 그때는 정말 아니었어
그렇게 혼자서 독백을 하면서 웃고 울겠지..

아마도 여행 끝나는 날에는
아름다운 여행이기를 소망하지만

슬프고도
아픈 여행이였어도
뒤돌아보면 지우고 싶지 않은 추억이겠지..

짧고도 긴 아름다운
추억여행

그래 인생은..
지워지지않는 단 한번의 추억여행이야…

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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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her kn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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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her knows

Do not be like them,
for your Father knows
what you need before you ask him.
Mathew 6: 8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6: 8

식후 七誡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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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七誡命

송나라 때 이지언(李之彦)은 동곡소견(東谷所見)에 ‘반후행삼십보(飯後行三十步), 불용개약포(不用開藥包)’라고 했다.
‘식사 후 삼십보를 걸으면 약봉지를 열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1. 일계(一誡)
식후에 담배를 피우지 말 것. 식사 후에는 위장의 연동(聯動) 운동이 늘어나고 혈액순환이 빨라진다. 그러므로 인체가 연기를 빨아들이는 능력 또한 늘어나서 담배 연기 속에 들어 있는 유독물질이 더 많이 인체 내에 흡수되어 몸에 해를 끼친다.

2. 이계(二誡)
식후에 바로 과일을 먹지 말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식으로 과일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반대로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뱃속이 부풀어 오른다.
그리고 과일 속에 포함된 단당류(單糖類 : 포도당, 과당 등) 물질이 위 속에 정체되고 효소로 인해 발효되어 뱃속이 부풀어 오르고 부글부글 끓게 된다. 과일은 밥 먹기 30분~1시간 전에 먹거나, 식사 후 2시간 지나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3. 삼계(三誡)
식사 후에 허리띠를 풀지 말 것. 허리띠를 늦추면 복강 내의 압력이 갑자기 떨어지며, 소화기관의 활동이 증가되고, 인대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위하수(胃下垂)와 장폐색(腸閉塞)이 발생할 수 있다.

4. 사계(四誡)
식사 후에 차를 마시지 말 것. 찻잎에 있는 타닌이 음식물의 단백질과 결합해 소화하기 힘든 응고물을
만든다.

5. 오계(五誡)
식사 후에 많이 걷지 말 것. 많이 걸으면 소화기 계통에 있던 피가 사지 (四肢)로 옮겨가기 때문에 음식물의 소화흡수에 지장이 생긴다. 단, 30~40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은 건강에 좋다.

6. 육계(六誡)
식사 후에 목욕하지 말 것. 바로 목욕을 할 경우 소화기 계통에 있는 피가 줄어든다. 그러므로 음식물의 소화흡수에 지장을
초래한다.

7. 칠계(七誡)
식사 후에 잠을 자지 말 것. 바로 잠을 자면 음식물이 위장 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소화흡수에
지장을 초래한다.

정 성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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