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ed To

Destined To

27

Moved by
the Spirit,

he
went into
the temple
courts.

When
the parents
brought
in

 the
child Jesus
to do for
him

what
the custom of
the Law required,

28

Simeon
took him
in his arms

and
praised God,
saying:

29

“Sovereign Lord,

as
you have
promised,

you
may now
dismiss your servant
in peace.

30

For
my eyes
have seen your
salvation,

31

which
you have prepared
in the sight of
all nations:

32

a light
for revelation

to

the Gentiles,

and
the glory of
your people

Israel.”

33

The child’s father
and mother
marveled
at

what was said
about
him.

34

 Then

Simeon
blessed them

and
said to Mary,
his mother:

“This
child is
destined

to
cause
the falling and
rising

 of
many
in Israel,

and
to be a sign
that will be

spoken
against,

35

 so that
the thoughts of
many
hearts

will be
revealed.

And
a sword will
pierce

your own soul too.”

36

There was
also a prophet,

Anna,
the daughter of
Penuel, of the tribe
of Asher.

She was
very old;

she
had lived
with her husband
seven years

after her
marriage,

37

 and then
was a widow
until

she was
eighty-four.

She never
left the temple

but
worshiped
night and day,

fasting
and praying.

38

Coming up
to them

at that
very moment,

she
gave thanks
to God

and
spoke about
the child

to all
who were
looking forward to

the
redemption of
Jerusalem.

Luke 2:27-38

27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
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28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29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34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36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가
매우 많았더라

그가 결혼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37

과부가 되고
팔십사 세가
되었더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38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하니라

누가복음 2: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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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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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늙은 농부의 기도

한 늙은 농부의 기도

오늘도
저물었습니다.

밭에는
씨를 뿌렸고

논의
물꼬도
막았습니다.

올 농사도
당신이

거두어주소서.

저는
믿습니다.

해마다 당신은
거두어주셨지요.

당신이 원하시는
그 때에.

아내와 자식
며느리와 손자들
논밭의 곡식들

땅을 파는 이 손은
기억하고
있지요.

마른
논바닥 같은
이 손

당신이
꼭 쥐어주는
이 손

사람들은 두런거립니다.

땀에 찌든
이 몸뚱이 보고
개냄새가 난다고,

허리 굽은
이 몸뚱이 보고
무덤냄새가 난다고.

그래요, 그래요

그래도 저는
일을 하지요.

밤낮없이
일을 하지요.

당신이 여기
계시기에

당신이
그걸 원하시기에

이제 이 몸도
당신이 거두어주소서.

-김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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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umbers 2)민수기 3)김지영 간증 4)Passion – Glorious Day

1)

Bible Book 04.
Numbers
Complete 1-36,
King James Version (KJV)
Read Along Bible

2)

개역개정
빠른 성경 낭독 –
민수기 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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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 영상을 보시면 더 이상
하나님이 없다 말 못합니다!
김지영 목사, 카페 보드레 안다미로 대표
새롭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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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assion –
Glorious Day (Live)
ft. Kristian Stanf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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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詩

African American family reading the Bible.

9월의 詩

9월은

모두가
제자리를 찾는
달이다

철 지난 바닷가

이별을 노래하는
파도의 음률
쓸쓸하고

물 비늘 반짝이는
황혼녘의
호수

호수에
잠수하고 마는
물고기의 행적도
고즈넉하다

단지,

빈틈없던
나무들 숲에
따가운 볕 느슨하게
들이고

파닥이는
작은 새들의 노래
한결 맑다

교정에
돌아온

그을린 얼굴들도

해맑게
시루 속에 콩나물처럼
성큼 컸다.

돌아 오는 길에
고향 언덕에

잠든
핏줄의 영혼이
깨어나면

산자락에는
시퍼런 밤송이 붉게
웃을 데고

마당가
대추알도
토실하게 수줍어
할 거다

흐르는
살가운 물소리에
가물거리는 내 기억을
더듬고

사랑방 주인들
곤히 잠든 산맥 자락에 가서
공손이 절을
올리고,

그제야,
떠나려는 기러기
떼처럼

안부를 내려놓고

사람 떠나
외로운 파도의 운율
벗을 삼아

어느
한 사람이라도

가슴이
따끈해 지는
시를 써야겠다.

-최홍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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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o Him All are Alive

For to Him All are Alive

37

But

in
the account of
the burning
bush,

even Moses

showed that
the dead
rise,

for
he calls
the Lord

‘the God of
Abraham,

and

the God of
Isaac,

and

the God of
Jacob.’

38

He
is not
the God of

the dead,

but of
the living,

for
to him

all are alive.”

Luke 20:37-38

37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은

모세도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서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

칭하였나니

38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누가복음 20: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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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나에게 찾아오는 날은

죽음이 나에게 찾아오는 날은

죽음이 나에게
찾아오는
날은

화려하게
꽃피는 봄날이
아니라

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가을이 되게
하소서

죽음이 나에게
찾아오는
날은

사고나 실수로
나를 찾아오지
않고

허락하신 삶을
다하는 날이 되게
하소서

하늘은
푸르고 맑아

내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한 날이
되게 하소서

늙어감조차
아름다워
추하지 않고

삶을
뒤돌아보아도
후회함이
없고

천국을 소망하며
사랑을 나누며
살아

쓸데없는
애착이나 미련이
없게 하소서

병으로 인하여
몸이 너무 쇠하지
않게 하여
주시고

가족이나 이웃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는

기력이 있고
건강한 때가 되게
하소서

나의
삶에 맡겨주신
달란트를 남기게
하시고

허락하신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며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살게 하소서

죽음이 나에게
찾아오는
날은

주님의
구원하심과

죄의
용서하심과

사랑을
몸과 영혼으로
확신하는 날이 되게
하소서

가족들에게
웃음 지으며

믿음으로
잘 살아가라는
말과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을
남기게
하소서

마지막 숨이
넘어가는 순간
고요히 기도
드리며

나의 영혼을
주님께 맡기게
하소서

-용혜원 목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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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alatians 2)갈라디아서 3)힐링토크 조영남

1)

Bible Book 48.
Galatians Complete 1-6,
King James Version (K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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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갈라디아서
오디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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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힐링토크 회복 497회
예수의 겸손 닮아가고픈
모태신앙인 – 가수이자 화가
조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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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기도

9월의 기도

나의 기도가

가을의 향기를
담아내는

국화이게 하소서

살아있는
날들을 위하여

날마다
새로운
시작을 꿈꾸며

한쪽 날개를
베고 자는

고독한 영혼을
감싸도록

따스한
향기가 되게
하옵소서

나의 시작이

당신이 계시는
사랑의 나라로
가는

길목이게
하소서

세상에 머문
인생을 묶어

당신의
말씀 위에
띄우고

넘치는 기쁨으로
비상하는
새

천상을 나는
날개이게
하소서

나의 믿음이

가슴에 어리는
강물이 되어

수줍게 흐르는
생명이게
하소서

가슴속에
흐르는 물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로

마른 뿌리를
적시게
하시고

당신의
그늘 아래 숨쉬게
하옵소서

나의 일생이

당신의 손끝으로
집으시는

맥박으로
뛰게 하소서

나는 당신이 택한 그릇

복음의
사슬로 묶어

엘리야의
산 위에

겸손으로 오르게
하옵소서

-문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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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양으로 오신 예수님

속죄양으로 오신 예수님

* 하나님은 왜 사람들을 그냥 용서해 주시지 않습니까?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는 것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용서해 주실 수는 없습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속죄양이 되어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돌아가심으로써 인간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원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비교적 쉽게 이해를 하지만, 속죄양으로 오신 예수님의 구원 방법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

어떤 분들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면 인간의 잘못을 그냥 용서해 주시면 되지, 왜 희생을 요구하십니까?” 또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면 창조하실 때처럼, 쉽게 이 세상을 구원하실 수도 있지 않습니까? 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셔야만 합니까?”라고 의문을 제기합니다.

이 의문들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성품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성품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사랑이지만,
그와 더불어 중요한 것은 거룩(holiness)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완전하게 순수하고 선하시며,
죄악이 전혀 없으신 분입니다(약 1:13). 이 하나님의 성품, 사랑과 거룩하심은 서로 위배되지 않고 항상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죄를 용납하지 않으시고, 죄의 대가(penalty)로 벌을 내리시는 것입니다(창 2:15-17; 합 1:13).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 6:23)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겔 18:20)
만약 어느 부모가 있는데, 아들이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 못 본 척하고 그냥 용서해준다면 과연 사랑이 많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진정한 사랑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더구나 정의롭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 그와 반대로 아들을 훈계한다고 계속 벌을 주고 용서하지 않는다면, 정의는 있으나 사랑이 부족한 것입니다.

아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정의가 살아있는 부모라면
당연히 죄를 묻고 어떤 형태로든 징계를 통해서 진정으로 잘못을 뉘우치는가를 확인한 다음 용서해 주는 것이 바른 부모의 자세입니다. 완전하지 못한 인간도 그러할 진데, 완전한 사랑과 거룩함을 소유하신 하나님은 더 말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죄를 지으려하는 본성으로부터 스스로 벗어날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의 윤리적 표준으로는 모범생이라고 자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모든 인간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표준에 도저히 도달할 수가 없고(롬 3:9-11, 23), 이 불순종의 죄를 제거하지 않고는 거룩하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사 59:2; 골 1:21).

이와 같은 인간의 부족함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한 벌로써 인간의 죽음 대신에 동물을 희생 제물로 바칠 수 있도록 허용하셨던 것입니다(레 1). 만약 하나님께서 처음에 정하신 법을 우리가 죄를 범할 때마다 즉시 엄격하게 적용하셨더라면 한 사람인들 살아남을 수 있었겠습니까?

어떤 분들은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 율법으로 정하신 동물의 희생 제사를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과거에 원시적인 종교를 믿던 사람들이 신(神)에게 사람이나 동물을 잔인하게 제물로 바치는 것과 비슷하다고 여기는 분도 있지만,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오히려 우리는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동물의 희생 제사를 통해서, 그 분의 거룩하심과 인간에 대한 크신 사랑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약시대에는 속죄일에 대제사장이 흠 없는 양을 잡아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 피를 제단에 뿌리며 백성들의 죄를 용서해 주실 것을 간구하는 기도를 드리고 제물로 바쳤습니다(레 16). 그 때마다, 유대인들은 자신이 그처럼 죽어야 할 것을 동물이 대신 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회개하고, 자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동물제사는 임시방편으로
죄를 가리는 역할을 하였을 뿐, 실제로 죄를 없애주는 것은 아니었고,
앞으로 오실 진정한 구원자 예수님을 암시하는 그림자 역할을 했습니다(히 10:1).

즉,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의 동물제사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한 구원의 계획을 우리들에게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성품에 가장 잘 부합하고 완벽한 구원 방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기 때문에 흠 없는 속죄양이 되시기에 충분합니다(요 1:29).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인 동시에 완전한 인간이십니다.
인간이시기에 인간을 대표해서 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예수님은 사실상 돌아가실 필요가 없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에, 그의 죽음은 온 인류를 구원하고도 남을 만큼 큰 가치가 있습니다(요 11:49-50). 그저 평범한 인간의 죽음이었다면, 자신의 죄만 대가를 치렀을 뿐이지 다른 사람들의 죄는 그대로 있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친히 자신의 몸을 희생양으로 바침으로써
인류를 구원한 대제사장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신 것입니다
(히 9:11-12; 벧전 1:18-19).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롬 5:8-9)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나의 죄를 대신하여 온갖 고난과 멸시를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못 박혀 돌아가신 것을 생각할 때, 그 분의 나를 향한 무한한 사랑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박창성 목사 –

성경강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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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s great all th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