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대한민국, 잘한다 한국정부

힘내라. 대한민국, 잘한다 한국정부

※ 세계 주요 언론의 한국 코로나 사태 평가 ※


문재인 대통령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용기와
희망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오늘을 이겨냅시다.”

<Time>
“확진자 급증 이유는 한국이 높은
진단 능력과 자유로운 언론 환경,
민주적 책임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이런 능력 보유는
극히 드문 것”

<아사히TV>
“한국은 대통령이 지휘하고 있다.
국난이기 때문에…한국을 보면
진심으로 마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일본도 진심 있게 총리대신 발신으로
어떻게든 해줬으면 좋겠다.”

<AFP>
“한국은 발전된 보건 시스템과
자유로운 언론을 갖고 있어…이 같은
요인들이 한국 정부가 발표하는
통계의 신뢰도를 높인다”

<Washington Post>
“한국의 확산 방지 노력,
분명한 것은 민주적이라는 것”

<CNN>
“한국은 9만 명 이상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테스트가 가능,
그러나 미국은 진단 키트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Fox News>
美 보건복지부 장관 “한국은 매우
선진화된 공중보건과 의료 시스템과
투명한 리더십이 있으며, 첫날부터
매우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왔다.”

<New-York Times>
“시민들의 경각심을 깨우며
생업은 유지토록 해, 우한 엄격 봉쇄한
중국과 대조. 민주사회의 본보기 될 것”

<DiePresse>
“코로나19 확산에 맞서 중국
정부와 달리,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 정부는 투명하고, 체계적이며,
민주적인 대처방식을 보여줘”

<Spiegel>
“한국 정부는 환자들에게 대단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철저한 투명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ZDF>
“사람들의 이성에 호소하고
모든 것을 폐쇄하지 않은 한국은
잘 대처하고 있어”

<BBC>
로라 비커 서울지국장
“코로나19의 새로운 진료 방식인
드라이브 스루, 한국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빨리 자리잡게 했다.”

 

-옮긴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Photo from app>

 

 

He First Loved Us

He First Loved Us

There is
no fear in
love.

But
perfect love
drives out
fear,

because
fear has to do with
punishment.

The
one
who fears
is not made
perfect in
love.

We love

because
he first
loved
us.

1John 4: 18-19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한일서 4: 18-19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LLCN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Photo from app>

모두 무탈하십니까?

 

모두 무탈하십니까?

아버지
기일인데
대구에 사시는
어머니가 절대로
오지 말라며

신신당부하는
전화를 받았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그동안
우리가 누렸던
일상들이 얼마나
행복한 일이었는지를
생각합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차를 타고 길을 걷고
팔짱 끼고 손을
잡던 일

박장대소하며
웃고 같이 노래를
부르며

눈을
맞추고
인사를 주고받던
일들

내일
거기서 보자,

같이
밥 먹자는
말도 하기
어려운
요즘

차 한 잔
할래?

지금
여기로
나올래?

마음먹으면
할 수 있는
것들이

마음먹어도
할 수 없는 시절이
올 수 있다는
사실에

우리 곁에
머물렀던 평범한
일들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새삼 느낍니다.

우리
집으로 와.
수다나 떨자,
라며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내일을 기다리며

모두 무탈하십니까?

200302

-손영단-

<코로나19/행복한일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Photo from app>

관심은 신자 수와 헌금

관심은 신자 수와 헌금

학교의 개학 연기, 프로스포츠의 리그 중단 등
다른 집단은 선제 대응하는데 종교 집단은
왜 외면하다가 이 사단을 맞을까요.
신천지만이 아니라 명망있는 교회들까지
코로나 환자가 속출하니 말이죠.

신천지 보도는 많으니 저는 우리나라
종교 자체를 놓고 좀 얘기해 보렵니다.
일반 교회와 신천지를 어찌 비교하냐고
하겠지만 이단은 교회가 비기독교적으로
가면서 키워낸 부분도 크니까요.
비기독교적이라 함은 기독 정신에
대한 태만입니다. 어떤 점이 그런지
짚어보기로 하죠.

종교의 대주제는 비슷합니다.
사후에 대한 영원성과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설파하는 게 그렇지요. 기독교가
구원(천국)-사랑-회개를 말한다면 불교는
극락(윤회)-자비-참회를 말합니다.
이런 대주제의 균형을 잃은 종교는 사실상
사이비라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담은 십계명은
기독교의 기본 정신을 알기 쉽게 이해시킵니다.
제1~4계명은 하느님과의 관계
(야훼 이외의 신을 섬기지 마라 등),
제5~10계명은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
(부모를 공경하라, 도둑질하지 마라 등)
를 전하고 있죠.
성경 역시 마태, 마가복음 등 많은 대목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베풀 것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종교는 천국, 극락 사상에
지나치게 편향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독교 경우
목사든 신자든 어떻게 얘기를 시작해도
기승전-천국(구원)으로 끝냅니다.
사후 구원에 대해서만 장황설이고
(협박처럼 들릴 때도 많죠) 현재적 삶의
태도에 대해서는 들려주지 못합니다.
십계명과 성경을 통해 찬양만이 아니라
나누고 베풀 것을 말하는데도 말이죠.
종교지도자들부터 그 점에 철학이 없으니
신자들도 별 인식이 없습니다.

인구의 절반 이상이 신자라는 한국인데
(불교 1,000만, 개신교 800만,
천주교 500만 등),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순복음교회가,
불교의 본산인 조계종이 사회를 위해
통 크게 기부하고 있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 없습니다. 그보다는 신자 늘리기,
교권 세습, 감투싸움이 훨씬 더 익숙한 모습이죠.
그러다 보니 베풂과 나눔, 사랑, 배려가
끼어들 틈이 없어 보입니다. 대부분의 종교가
현세에서의 선행이 죽은 후의 세상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하면서도 말이죠.

용서와 회개도 그들만의 리그입니다.
영화 <밀양>에 그 점과 관련한 인상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유괴범에게 자식을 잃은
전도연이 괴로워하다가 교인이 된 뒤 범인을
포용하려 구치소로 면회를 가죠. 그런데 범인은
그 사이 믿음을 갖게 되었다면서 하느님께
빌고 다 용서받았다, 그래서 마음 편히
지낸다고 대답합니다. 자식 잃은 엄마에 대한
참회는 잊은 채 표정도 편안하게. 그 말에 무너지는
전도연과 한 야외기도회장에 울려퍼지는
<거짓말이야>라는 노래가 먹먹한
아이러니를 이루죠. 모든 신자가
그럴 리 없겠지만 영화 속 범인처럼
말하는 교인들 사실 엄청 많습니다.

비즈니스적인 부분도 종교의 그늘입니다.
지붕 위 십자가 수가 입증합니다.
세계 최고라죠. 국립공원의 사찰들은
행인의 길을 막고 수 십 년째 통행세를
받고 있습니다. 그들의 관심은
신자 수와 헌금인 것 같습니다. 교회에 가면
무안하도록 헌금을 강조하는 말도
공공연히 들을 수 있습니다. 한 매체에서
이런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신자 수 300명이면 목사 가정이
생활하면서 교회를 유지할 수 있고,
그 이하면 교회도 파산한다는.

신자 수에 따라 통째로 교회를
사고팔기도 합니다. 이만하면 종교는
사업 컨셉이고 헌금은 매출입니다.
특히 개신교는 헌금에 예민합니다.
학교에 비유하자면 천주교가 중앙교구를
중심으로 한 공립이라면 개신교는
사립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헌금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고, 이 환란 속에
주일예배(신자들이 제일 많이 나오는)만이라도
이어가려는 속내와 무관치 않을 겁니다.
한 주 예배를 쉬면 한 달 헌금의 25% 손실이
발생할 테니까요. 교리상 건너뛸 수 없다지만
어떻게 말해도 신자들의 안전은 뒷전입니다.

종교는 사람들의 약한 고리를 건드립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그중 최상위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약한 고리에 종교는
위안이 됩니다. 여기에 영원한 생명이 있다고
사람들의 허전한 마음을 달랩니다.
교회의 설교도, 스님의 법문도 기
승전-천국(극락)이고, 종교지도자가
그렇게 가르치니 전도하는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도 다르지 않습니다. 오직 하느님
나라에 가는 이야기만 합니다.

그 많은 종교지도자가 천국에 대한
관심 절반만이라도 사랑과 나눔을
가르치고 전파한다면 우리 사회가
조금은 더 예쁠 텐데 말이죠.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물질만능주의,
개인주의, 소외된 사람들… 사랑과 배려를
비종교인보다 더 많이 실천할 것 같은
신자들이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인 것을
생각하면 이상하죠. 적어도 교회 단위로는
방관자적인 일들입니다. 종교인 세금 부과에
저항하는 것부터가 그렇습니다. 세금이 뭡니까.
사회를 위해 쓰이는 돈인데 갖은 이유를 들어
거부하지요.

사람들이 이단에 빠지는 것도 이렇듯
병든 종교관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단교 신자 중 훨씬 많게는 기존의 교회에서
옮겨간 사람들이라고 하죠. 인본 대신 구원과
천국만 강조하다보니 그것과 관련해 더 솔깃한
말을 들려주는 것이 이단교의 특기이니까요.

이단교 입장에 신자는 평생 빨대 꽂은 곰이며,
한마디로 대박인 사업입니다. 전국의 지역별
교회 등 수천 개 시설을 운영하는 신천지의
자금력부터가 놀랍죠. 종교가 종교답지 못할수록
이단, 사이비는 코로나처럼 창궐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애초부터 추상적 은유적인
구절이 많아서 해석이 갈리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럴수록 사랑과 희생을
몸소 보여준 예수의 삶에 충실한 교회와
신자가 진짜 믿는 자라고 생각합니다.
전능한 하느님이라면 구원만 떠벌이는
자보다는 베풀고 나누는 신자를 더 당신
가까이 살피지 않을까요. 하느님의 전능을
믿는다면 기독교 정신을 두루 품는 더 담대한
삶이 구원을 받는데도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기반성 없이 신천지를 비판하는
기성 교회도 그리 잘하는 것 없기에
쓴 글입니다. 하느님의 명령을 온전히
실천하지 않는 교회는 이단, 사이비의
담장 위를 걷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의 말에도 오류가 많아 지적받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것만
먹어온 교회들의 트집이라면 사양할
것입니다. 그 이상의 논리적 감동을
가져온다면 받아들이겠지만.

한때는 세례를 받고 주일에 충실하고
봉사활동에도 꽤나 시간을 바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잘 안 갑니다. 물론 저의 판단이지만
안 간다기보다는 갈수록 변질된 종교의 모습이
저를 멀어지게 한 부분도 있습니다.
성경과 기독 정신을 좋아하는 건
지금도 같습니다. 천국 이야기와 더불어
사람으로서의 삶의 태도를 실천하고 가르치는
목자라면 기꺼이 따를 것이니까요.

-옮긴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 Art by Kang, Dong Seok 강동석>

 

Do Not Fear

Do Not Fear

So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I
will
strengthen
you

and
help you;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Isaiah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LLCN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Photo from app>

 

동네 한바퀴

동네 한바퀴

이곳은
소도시에
농촌이라 말 하고 싶다
한 마디로
시골이다

자연 환경
뭐라고 하여도
물 좋고 공기 좋아
특별나게 요란스러운
일도 없다

동네 한바퀴
만날 사람도 만날 일도
걷기 운동
노 마스크로

나만
괜찮다고
힐끔 힐끔
지나가는 사람들
(걷는 사람 많음)

아차
이 모자라는 사람
얼른 집으로

마스크 하고
모자 쓰고 장갑까지 끼고
걷기 시작

신종코로나
생기고 처음
오랜 만이다

반가운
얼굴들
친척 아주머니
선배님 형님들

자주 좀 나와라
괜찮다

얼굴좀 보고
살자는 분들
좋아라

나온 겸에
봄동 시금치 대파
냉이(캔것) 무겁게
얻어 오다
(봄 나물)

다 먹으면 우리것도
가져 가라 하시는 아주머니
(직접 재배 하신것)

이렇게
좋은걸
집에서 끙끙
우울증 오겠다
말만

동네 한바퀴
봄 나물 한 소쿠리

봄 꽃들이
수줍게 얼굴 쏙쏙
봄 나드리

낼 모레
형님이랑
점심 먹기 선약도

괜찮아 괜찮아
일어나 일어나
나가자 나가자
괜찮아




*****
본디
나가는것 별로
좋아 하지 않음
혼자서도 잘 놀지요

하지만
하지 마라
가지 마라
보지 마라
듣지 마라
먹지 마라
등등

더~~
가고
먹고
보고
듣고 싶을 때가

훌쩍~~
저 멀리~~

오늘도 여전히
신종코로나로 이야기
모두 모두 힘내세요
햇볕 따사로운 화요일
화사하게 많이 웃는 날이요~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

-고 운-

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Photo from app>

 

SUPER JUNIOR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No Other)’

SUPER JUNIOR
슈퍼주니어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No Other’
MV

Please, Click
<M+POP Single 5C-3>to view
above at the Menu Bar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Song By 슈퍼주니어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주위를 둘러봐도 그저
그렇던 걸

어디서 찾니
너같이 좋은 사람
너같이 좋은 사람
너같이 좋은 마음
너같이 좋은 선물

너무
다행이야 애써
너를 지켜줄 그 사람이
바로 나라서

어디서 찾니
나같이 행복한 놈
나같이 행복한 놈
나같이 웃는 그런
최고로 행복한 놈

너의 따뜻한
그 두 손이 차갑게
차갑게 식어 있을 때
너의 강했던 그 마음이 날카롭게
상처 받았을 때

내가
잡아줄게
안아줄게 살며시

그것으로 작은
위로만 된다면
좋겠어

언제나
더 많은 걸
해주고 싶은
내 맘 넌 다 몰라도 돼

가슴이
소리쳐 말해
자유로운 내 영혼
언제나 처음의 이 마음으로
너를 사랑해

걸어왔던 시간보다
남은 날이
더 많아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나의
가난했던 마음이
눈부시게 점점 변해갈 때
작은 욕심들이 더는
넘치지 않게

내 맘의
그릇 커져갈 때
알고 있어 그 모든 이유는
분명히 네가 있어주었다는
것, 그것 딱 하나 뿐
언제나 감사해

내가 너만큼
그리 잘 할 수 있겠니

가슴이
소리쳐 말해
자유로운 내 영혼
언제나 처음의 이
마음으로 너를 사랑해

걸어왔던 시간보다
남은 날이
더 많아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나같이 웃는 그런
최고로 행복한 놈

있잖아
조금 아주 조금
나 수줍지만

넌 몰라
속은 태양보다 뜨거워
내 맘 좀 알아줘

Tv쇼에 나오는
girl 들은 무대에서
빛이 난데도 넌 언제나 눈부셔
(내가 미쳐 미쳐 baby)

사랑한단
너의 말에 세상을
다 가진 난
You & I, you’re so fine

너 같은
사람 있을까
사랑해 오, 내게는 오직
너뿐이란 걸

바보 같은 나에게는
전부라는 걸 알아줘

같은 길을
걸어왔어
우린 서로 닮아가고
있잖아

놀라울 뿐이야
고마울 뿐이야
사랑할 뿐이야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주위를 둘러봐도 그저
그렇던 걸

어디서 찾니
너같이 좋은 사람
너같이 좋은 사람
너같이 좋은 마음
너같이 좋은 선물

너무
다행이야
애써 너를 지켜줄
그 사람이 바로
나라서

어디서 찾니
나같이 행복한 놈
나같이 행복한 놈
나같이 웃는 그런
최고로 행복한 놈

[English translation:]

No Other

Song By SUPER JUNIOR

There’s
no one like you,
Even if I look around
it’s just like that,

Where
else to look for?
A good person like you,
A good person like you,
With a good heart like you,
A gift as great as you

How lucky
that I’m the person
Who will try his hardest
to protect you,

Where else
to look for?

A happy guy like me,
A happy guy like me,
The guy with the
Happiest smile
like me

Your
two warm hands
gets cold,

When
I’m cold
Your heart that
used to be strong
Becomes sensitive

when I’m hurt
Take my hands silently,
Hold me silently,

I’m only wishing
for such little comforts
You don’t know my heart
That wanted to do more
just for you

Call out
my heart,
Free my soul
It always felt like
the first time,

These
remaining days are more
Than the time that
I came to love you

There’s
no one like you,

When
my greedy heart
Gradually search
to other directions

When
my mind can’t handle
Whenever my greed grow
even more

I know
all those reasons
That clearly says that
you’re here,

It’s the only one
I’m always thankful.
I could do better
as you do

Call out
my heart,
Free my soul

It always
felt like the first time,
These remaining days
are more than the time
that I came to
love you

There’s
no one like
you,

You know,
I’m a little bit shy
sometimes,

You don’t know
but you’re burning
like the sun,

Please
understand my
feelings

Even those girls
that appears on tv shows
are sparkling,

You’re always
be the one in my eyes
(I’m going crazy crazy baby)

Hearing you
tell me that
you love
me,

I have
everything in
this world,

You & I, you’re so fine,
Is there someone like you?
I love you oh, please know it,
to me there’s only you,
That I stupidly see you
As my everything

We arrived
on the same road,
We’re just the same,
How surprising,

How
grateful,
it’s love

There’s
no one like you,
Even if I look around
it’s just like that,

Where
else to look for?
A good person like you,
A good person like you,
With a good heart like you,
A gift as great as you

How lucky
that I’m the person
Who will try his hardest
to protect you,

Where
else to look for?
A happy guy like me,
A happy guy like me,
The guy with the
Happiest smile
like me

<Photo from App>

God is great all th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