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Lift Them Up
Lift Them Up
You will pray to him,
and he will hear you,
and you will
fulfill your vows.
What you
decide on
will be done,
and light will shine
on your ways.
When men are
brought low
and you say,
`Lift them up!`
then he will
save the downcast.
Job 22: 27-29
너는
그에게 기도하겠고
그는
들으실 것이며
너의 서원한 것을
네가 갚으리라
네가 무엇을 경영하면
이루어질 것이요
네 길에 빛이 비취리라
네가 낮춤을 받거든
높아지리라고 말하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느니라
욥기 22: 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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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그리고 하루
DIANA KRALL ❖ Christmas Songs [FULL CD]
지게
My Soul Thirsts
겨울나무는 외롭지 않으니
Mary Did You Know
고통은 아름답다
고통은 아름답다
영국의 식물학자 알프레드 러셀 윌리스가
자신의 연구실에서, 고치에서 빠져나오려고 애쓰는
나방의 모습을 관찰하고 있었습니다.
나방은 바늘구멍만 한 구멍을 하나 뚫고
그 틈으로 나오기 위해 꼬박 한나절을 애쓰고 있었습니다.
고치에서 빠져나온다는 것은 생사가 걸린 중대한 문제였습니다.
그렇게 아주 힘든 고통의 시간을 보낸 후 번데기는
나방이 되어 나오더니 공중으로 훨훨 날갯짓하며 날아갔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애쓰며 나오는 나방을 지켜보던 윌리스는
이를 안쓰럽게 여긴 나머지, 나방의 쉽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칼로 고치의 옆부분을 살짝 그었습니다.
나방은 쉽게 고치에서 쑥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좁은 구멍으로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던 나방은
영롱한 빛깔의 날개를 가지고 힘차게 날아가는 반면,
쉽게 구멍에서 나온 나방은 무늬나 빛깔이 곱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몇 차례 힘없는 날갯짓을 하고는 그만 죽고 만 것입니다.
오랜 고통과 시련의 좁은 틈새를 뚫고 나와야만
진정한 나방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한 송이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모진 비바람을 견디어내야 합니다.
인생에서 험난한 고통과 투쟁 속에서
몸부림쳐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외로움과 슬픔, 고통을 이기고 나면
우리는 더 성장한 모습이 될 것입니다.
“힘겨운 상황에 부닥치고 모든 게 장애로 느껴질 때,
단 1분조차도 더는 견딜 수 없다고 느껴질 때,
그때야말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바로 그런 시점과 위치에서 상황은 바뀌기 시작한다.”
– 해리엇 비처 스토우 –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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