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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코로나 19

머물지
말고 가라
유리 벽 넘어
멈추지
말고

소나무
우듬지로 가라
붉은 천의 바람
스치지
말고

그대
어여 가시라
살살이 꽃처럼
하늘거리지
말고

화살처럼
쏜살같이 지나 가시라
온전히 서운케
왔으니

바람이 묻는
봄 마중

어여
가거라
미생의 이름으로

-윤석진-

■코로나 19로 인해
안위와 안부를 묻고
배려하는 시민의식과
대동단결이 절실한
때입니다.

코로나 19
완전 소멸을 위해
여, 야를 떠나
종교를
넘어

모두
힘을 합칩시다.

-윤석진-

좋은시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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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Performs “ON” at Grand Central Terminal for The Tonight Show

BTS
Performs
 “ON” at Grand Central Terminal
for The Tonight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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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Korean and
government officials
include President Moon
are fighting against
the coronavirus19
diligently;

The medical
and related volunteers
from across S.Korea flock into
where help needed.

There are countless
touching stories of kindness
and unsung heroes!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대구 중구 달성동 대구지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자가격리자를 위한 긴급구호세트를 제작하고 있다. 2020.02.11.
lmy@newsis.com




Actor Park Hae Jin(박혜진)
contribute to make a campaign film
of the  safety rules to  remind publ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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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Difficult Thing

The Most Difficult Thing

“Thinking is easy,
acting is difficult,

and
to put
one’s thoughts
into action
is

the
most
difficult thing
in the
world.”

-Goethe-

생각하는 것은 쉽고,
행동하는 것은 어렵다.

그리고
한사람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다.

-괴테-

*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 – 1832) was a German writer
and statesman.

His works include:
four novels; epic and lyric poetry;
prose and verse dramas;
memoirs;

an autobiography;
literary and aesthetic criticism;
and treatises on botany,
anatomy, and colour.

In addition,
numerous literary and
scientific fragments,
more than 10,000 letters,
and nearly 3,000 drawings
by him have survived.

Translation Provide by LL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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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UNDANT PEACE AND SECURITY

ABUNDANT PEACE AND SECURITY

“`Call to me

and
I will
answer
you

and
tell you
great and
unsearchable
things

you
do not
know.`

“`Nevertheless,

I
will
bring health

and
healing
to it;

I
will
heal my
people

and
will let
them

enjoy*
abundant
peace

and
security.

Jeremiah 33: 3,6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
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강과

성실함에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예레미야 33: 3, 6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참고
*enjoy: 즐기다, 누리다.

“I will
let them enjoy*
abundant peace
and security.”:

“내가
그들이
풍성한 평화와
안전함을 누리게
하리라.”

***

LL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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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순간

아름다운 순간

내가
창가에
다가서면

나무는
초록의 무성한
팔을 들어

짙은
그늘을
드리워준다

내가
우거진 그늘
답답해하면

나무는
가지 틈새 열어
찬란한 금빛 햇살
눈이 부시도록
보여준다

나무는 잠시도
가만있질
않고

바람과
일렁일렁
무슨 말 주고
받는데

이럴 때 잎들은
자기도 좀 보아
달라고

아기처럼
보채며 손짓하고
다람쥐는 가지 사이
통통 뛰고

방금
식사 마친
깃털이 붉은
새들은

나무 등걸에
부리 정하게
닦고

세상에서
처음 듣는
어여쁜 소리를
내고 있다

-이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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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모서리

시간의 모서리

속눈썹 틈
일렁이던 졸음이
새벽 어스름에
떠밀려
가는

계곡
얼음이
발목 아래서
투명 물방울로
건너 뛰는

씩씩대는
땅벌레처럼 두 팔로
쪽파 새순이
흙을 뒤엎는

흰나비
유충이
꽃눈에 기대어
연초록 햇살 허물
갈아입는

굴뚝새
재재거리며
일찌감치 하루 일감
펼쳐놓는

유리 전구처럼
부푼 도라지 봉오리
다섯 조각 빛으로
깨어지는

깨알 같은
물방울들 허공을
기어올라

무지개
걸개그림
턱 내다거는

-송태한-
시집 <퍼즐 맞추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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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will



His will

Be
joyful
always;

pray
continually;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1Thessalonians
5: 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카 전서
5: 16-18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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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채워라


 

감사로 채워라

감사는
풍성한
생명을 여는
열쇠이다.

감사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충분히,

아니 더 많이
느끼게
한다.

부정을
수용으로
바꾸고,

혼돈을
질서로,

혼란을
명쾌함으로
돌려세운다.

한 끼
식사를
풍족한 잔치로,

평범한 집을
오순도순 정이
흐르는 가정으로,

나그네를
친구로 바꾼다.

-멜로디 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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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S. Bach -Toccata & Fugue 2)신천지는 누구?

1)
J.S. Bach –
Toccata & Fugue in D-minor –
Stephanuskerk Hass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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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 Sebastian Bach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1685 – 1750)
Bach – Toccata and Fugue In D Minor,
BWV 565

The Toccata
and Fugue in D minor,
BWV 565, is a piece of organ
music written,

according to its oldest
extant sources, by Johann
Sebastian Bach.

The piece opens with
a toccata section, followed by
a fugue that ends in a coda.

It is one of
the most famous works
in the organ repertoire.

Scholars differ
as to when it was
composed.

It could have been
as early as c.1704(when
the presumed composer was
still in his teens),

which would be one
explanation for
the unusual
features;

alternatively
a date as late as the 1750s
has been suggested
(Bach died in 1750).

To a large extent
the piece conforms to
the characteristics deemed
typical for the north German
organ school of the baroque era
with divergent stylistic influences,
such as south German
characteristics.

바흐 – 토카타와 푸가 D단조

후기 바로크시대
최고의 오르간 연주자이며
독일의 작곡가인 바흐가
오르간을 위해 1708년경 또는
1709년경 그에 나이 20대 중반에
작곡한 토카타와 푸가 D단조.

(Toccata and Fugue
In D Minor, BWV 565)..
이탈리아 말로 “접촉하다나
손을 댄다”라는 뜻을 가진
전주곡(Prelude)이나

환상곡(Fatasia)과 같이
즉흥성이 강한 화려한 기교를
가지는 16 – 18세기에 걸쳐
전성기를 이룬 건반악기를 위한
악곡형식으로 새로 만들어진 악기를
시주(試奏)한다는 것을 뜻하는
토카타(Toccata)와

모방 대위법에 의한
음악서법 및 형식이며
바로크 시대 음악에서 주된
악곡의 형식으로 쓰였던
“도망가다”라는 뜻의 라틴어
푸게레(fugere)에서 유래하는

푸가(fuga)로 이루어진 바흐의
오르간 음악인 토카타와 푸가 D단조는
강렬한 하행 음형으로 된 느린(Adagio)
도입부를 가지고 힘차게 시작되며

이어 폭풍같은 프레스티시모
(Prestissimo)로 토카타의 주제가
이어지는 자유로운 형식에 ‘토카타’와

앞의 곡 연주 형식을 모방해
들려주는 부분을 말하는 바로크 시대의
새로운 기악음악의 형식인 ‘푸가’를
대조시킨 곡으로

19세기 폴란드의
비르투오소 피이나스트였던
칼 타우지히(Karl Tausig, 1841-1871)의
피아노 편곡이나 오르가니스트였고
합창 지휘자로 활동한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
(Leopold Stokovski, 1882-1977)에
의해 관현악곡으로 편곡되었던

오늘날 다양한
독주악기로도 연주되는
젊은날 끊임없이 배우는데 노력한
바흐의 노력에 산물이며 같은 이름에
같은 조성을 갖는 도라안이란 부제가 있는
토카타와 푸가 D단조 “도리안”
(Toccata and Fugue in D minor,
BWV 538 (“Dorian”)등과 함께
수 많은 오르간 레퍼토리 중 하나이다.

*****

2)
신천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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