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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gregation of Education 차별분리의 교육제도

Han, Tae Woong:Now 17 years old
<미국의 전통 교육이 지향하는
조기 현장교육과 일에 대한 자유의지,
열정  등의 롤 모델>

The Segregation of Education
차별분리의 교육제도

 

몇주전에 뉴스에서 일부 고등학생들이
분리와 차별을 견딜 수 없어 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치루고 대학을 진학한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그 학생들이
참 똑똑하다는 생각과 더블어

미국의 ‘Racial segregation
인종 분리시대’가 떠올랐습니다.

‘Racial segregation’ ‘인종 분리’ 사건과
시대의 오류는 1938년에 한 레스토랑에서
흑인들을 거절하면서 문제가 표면화되었고
흑인들뿐 아니라 인권옹호, 평등사회를
원하는 사람들의 결사적인 항쟁으로
오늘의 법적 평등을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인종 분리’는 교육과 건강보험 취업 등
흑인들과 타인종에게 법적으로
기울어진 혜택이 제공 되었지만

1964년 시민의 권리법
1965년 선거의 권리법
1968년 공정한 가옥법
교육의 권리법 등 등이
법원의 판결로 이어지면서

‘Racial segregation’에서 벗어나게 되어
현재 모든 국민은 법적으로 공정한 삶을
누릴 수 있으며 타인종 비하 발언도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결과는 결국
정의와 공평을 위해 싸워온
시민들의 업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미국은 세계의 6대 강국이 합한 것보다
경제와 군사력이 월등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들은 그런 강국을
240여 년 만에 이루어 낼 수 있었을 까요?
그들의 자발적 열심 열정은 교육에서
시작한다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미국은
어떤 교육시스템일까요

아래에 비교와 suggestion(건의)을
적어 보았습니다.

 

글로벌 시대의 평등한 교육

 

1. 교사의 자격은 강직한 도덕심에서 근거한다

2. 모든 과목은 전공자가 가르쳐야 한다

3. 학교 수업시간에 충실히 임하고
숙제를 성실히 하는 것으로 모든 성적과
진학에 충분한 과정이 되어야 한다.

4. 사교육과 스팩을 없애라;
사교육과 스팩은 교육계의 부패를
불러왔고 사회의 불공평만 학생들에게
피부로 느끼는 차별을 가르치며
사회를 분리 시켰다.

5. 대학교 2학년까지 국민의 세금이
담당한다. (미국의 커뮤니티 컬리지 시스템
Comunity College System)

6. 도시마다, 마을마다 알바하는
학생들을 위해 커뮤니티 칼리지가 있어야 한다.

7. 이 대학은 평생대학과 달리
학업을 계속하고 싶은 모든
( young and old, poor and rich)
시민에게 제공되어야 한다.

8. 교육의 수준은
어느 명문대에라도 좋은 성적을 성취한
학생은 편입이 될 수 있어야 한다.
교육부가 검증하고 보장하는
명문대 못지않는 교수진과
교육과정이어야 한다.

취업은 Minority System
곧 소수의 사람들도 대기업과
본인이 원하는 직장에 들어 갈 수 있는,
so to speak, Income 비례제
곧 가정의 수입에 비례하고
지방학교에 비례하는 등
비례제로 해야한다.

A Student 는 B Student 밑에서 일하고
B Student는 C Student 밑에서 일한다는
말이 있듯이 성적이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아니다.

Team Work을 잘 하는 employee가 좋다.
Team Sports 는 아이들의 사회성을 높여준다.
골목마다 부모들이 모여 팀을 만들고
함께 운동을 하며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는
스포츠 클럽 정도가 좋다.
절대파워를 가지고 아이들과
부모를 쥐락 펴락하는 형태가 아닌
운동과 친목과 fair play공정한 게임을
배우는 것이 목적이어야 한다.

대학교 입시를 위해
차별과 불공평으로 교육하는
현재의 제도를 없애려면 대학교입시를
폐지하는 것이 지금의 모든 폐단과
경제적 손실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 생각된다.

‘대학교 평준화 정책’이 생긴다면
우리 사회는 우리 자녀들을 입시 전쟁에서
해방시키고 불공평없는 평등한 사회에서
좀 더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전문성있게 공부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Culture & Opinion-

 

참고
Racial segregation

Racial segregation in the United States,
as a general term, refers to the segregation
of facilities, services, and opportunities
such as housing, medical care, education,
employment, and transportation
in the United States along racial lines.

The term mainly refers to the legally
or socially enforced separation
of African Americans from whites,
but is also used in regards to
the separation of other ethnic
minorities from majority mainstream
communities.While mainly referring
to the physical separation and
provision of separate facilities, it can also
refer to other manifestations
such as the separation of roles
within an institution. Notably,
in the United States Armed Forces
up until the 1950s, black units were
typically separated from white units
but were nevertheless still led
by white officers.

A sign reading
“We Cater to White Trade Only
“We Cater to White Trade Only”
sign on a restaurant window
in Lancaster, Ohio in 1938.
Signs were used to indicate
where African Americans could
legally walk, talk, drink, rest, or eat.

The U.S. Supreme Court
upheld the constitutionality of
segregation in Plessy v. Ferguson (1897),
so long as “separate but equal”
facilities were provided, a requirement
that was rarely met in practice.

The doctrine was overturned
in Brown v. Board of Education (1954)
unanimously by the Supreme Court
under Chief Justice Earl Warren,
and in the following years
the Warren Court further ruled
against racial segregation in several
landmark cases including
Heart of Atlanta Motel,
Inc. v. United States (1964),
which helped bring an end
to the Jim Crow laws.

Racial segregation follows two forms.
De jure segregation mandated
the separation of races by law,
and was the form imposed by
slave codes before the Civil War
and by Black Codes and
Jim Crow laws following the war.

De jure segregation was outlawed by
the Civil Rights Act of 1964,
the Voting Rights Act of 1965,
and
the Fair Housing Act of 1968.
In specific areas, however,
segregation was barred earlier
by the Warren Court in decisions
such as
the Brown v. Board of
Education decision that
overturned school segregation
in the United States.

De facto segregation,
or segregation “in fact”, is that
which exists without sanction
of the law. De facto segregation
continues today in areas such as
residential segregation and
school segregation because of
both contemporary behavior and
the historical legacy of
de jure segre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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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Tae Woong Story from
MBC Talk Show  ‘Radio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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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Holds Victory

He Holds Victory

For
the LORD
gives

wisdom,

and from
his mouth

come
knowledge
and understanding.

He holds
victory in store
for the
upright,

he is
a shield to those
whose walk is
blameless,

for he guards
the course of
the just

and
protects
the way of his
faithful
ones.

Proverbs 2: 6-8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대저
그는 공평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잠언 2: 6-8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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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시월

모든
돌아가는
것들의

눈물을 감추기
위해

산은
너무 고운
빛깔로

덫을 내리고

모든
남아 있는
것들의

발성(發聲)을
위해

나는
깊고 푸른
허공에

화살을 올리다.

-임보·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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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공화국시대가 저물고 주권자가 깨어나는 시간

검찰 공화국 시대가 저물고
주권자인 국민들이 깨어나는 시간

임은정 검사
“김수남, 문무일, 윤석열
전혀 다르지 않다”
– “법이 검찰 공화국 성벽 못 넘는 현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191025500006#csidxa40cd6a0cdd70dd8b535f146af5785e

전현직 검찰 고위 간부를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경찰이 신청한
부산 지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서울중앙지검이 두 차례 기각한 것과
관련 ‘법 위에 있는 검찰공화국’
이라며 비판했다.

임 부장검사는 24일 페이스북에
“모든 국민에게 적용되는 대한민국 법률이
검찰 공화국 성벽을 넘어설 수 없는 게
현실”이라고 적었다.

그는 “검사의 범죄를 조용히덮고
사표를 수리했던 김수남 총장의 검찰이나,
작년 저의 감찰 요청을 묵살했던 문무일 총장
검찰이나, 윤석열 총장의 현 검찰이 전혀
다르지 않다는것을 잘 알기에 놀랍 지는
않지만, 입맛이 좀 쓰다”고 밝혔다.

임 부장검사는 “오늘 검찰내부망에
‘검찰자체감찰 강화방안 마련’이라는
보도 참고자료가 게시됐는 데,

‘비위 검사에 대한 봐주기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의원면직 제한 사유인
중징계 해당 여부가 불분명 한 경우
원칙적으로 사표 수리를 제한하는
방향으 로…’라는 내용을 읽다가
어이가 없어서 웃었다”고 적었다.

이어 “부산지검 귀족검사가
고의로 범죄를 저지른 것이라
중징계 사안인데도 2016년 검찰은
경징계 사안이 명백하다며
조용히 사표를 수리했고,

2019년 검찰은
경징계사안이 명백하여 사표 수리 한
검사들에게 아무 잘못이없다며
압수수색 영장 을 기각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공염불에 불과한 보도자료 문장들이
하도 가벼워 깃털처럼 흩날린다”고 비판했다.

임 부장검사는
“해당 게시물에 ‘지금까지 엄정한 감찰을
천명하지 않았던 적이 없습니다.
말이 아 니라 실천을 보고 싶습니다.
보여주십시오’라는 댓글을 달았지만,

솔직히 우리 검찰이 그런 실천을
보여주리라고 기대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그는 “사법정의를
바로 세워야할 검찰이 사법정의 를
농락하는 현실을 보고 있으려니
참담한 심정이 지만,

이렇게 검찰의 이중잣대
햇살 아래 드러 나고 있으니
이제 비로소 바로 잡힐 것”이라는
희망을 드러내며,

검찰 공화국 시대가 저물고
주권자인 국민들이 깨어나는 시간,
막중한 검찰권을 감당할 자격없는
검찰의 민낯이 드러나는 이때
패스트트랙에 올라 탄 공수처 법안 등
검찰개혁 입법이 통과될 수 있 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글을 맺었다.

임 부장검사는 올해 4월
김수남 전 검찰총장, 김주 현 전
대검 차장, 황철규 당시 부산고검장,
조기룡 당시 청주지검 차장 등 4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

그는 김 전 총장 등이
2016년 당시 부산지검 소속
윤모 검사가 사건처리 과정에서
민원인이 낸 고소 장을 위조해
사건을 처리한 사실을 적발하고도
별 다른 징계 조치 없이 사표수리로
무마했다고 주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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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어깨동무

태풍이
지나간 들

주저앉아 버린
벼들을 일으켜
세웁니다

대여섯
포기를 함께 모아
지푸라기로
묶어
주니

혼자서는
일어서지 못하던
벼들이

서로를 의지해
일어서는
들판

쓰러졌다
일어나 서로를
얼싸안다가

어깨동무하고
다시 길을
가는
듯한

벼들을
바라보니

나도
누군가와
어깨동무를
하고

길을
가본 지가
참 오랜 일인 것
같습니다

-김인호·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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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This

Mark This

But
mark this:

There
will be
terrible times
in the
last
days.

People
will be
lovers of
themselves,

lovers
of money,
boastful, proud,
abusive,

disobedient
to their parents,
ungrateful,
unholy,

without love,
unforgiving,
slanderous,

without
self-control,
brutal,

not
lovers of
the good,

2 Timothy 3:1-3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디모데 후서
3:1-3

BIBLE/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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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인가 프라이드인가

이드인가 프라이드인가/신작詩

철마다
새로운
애인으로

갈아 입는
나르시시즘은

이드*인가
프라이드인가

철철이
원 플러스 원은
계산인가
습관인가

갈아 타기
셀프 프로모션은
이드인가
이득인가

유부남
유부녀 바람은
이드인가
급전인가

나 만의
반세기 노여움은
원형 탈모인가
인격장애
인가

착각은
프라이드 치킨인가
무식한 이기주의인가

-신작詩/정진웅-

*id: 이드는
‘쾌락원칙’하에있는
맹목적으로 쾌락만을
추구하는 정신의
무의식적인
부분

*급전:
급하게 쓸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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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by Reisha Perlmutter. From app>

Miley Cyrus Wrecking Ball

Miley Cyrus –
Wrecking Ball
(Director’s Cut)

Please, Click
<M+POP Single 5C>to view
above at the Menu Bar.

 

Wrecking Ball

Song by Miley Cyrus

We clawed,
we chained, our hearts in vain
We jumped, never asking why
We kissed, I fell under your spell
A love no one could deny

Don’t you ever say
I just walked away
I will always want you

I can’t live a lie,
running for my life
I will always want you
I came in like a wrecking ball
I never hit so hard in love

All I wanted was
to break your walls
All you ever did was break me
Yeah, you wreck me

I put you high up in the sky
And now, you’re not coming down
It slowly turned, you let me burn
And now, we’re ashes on the ground
Don’t you ever say

I just walked away
I will always want you

I can’t live a lie,
running for my life

I will always want you
I came in like a wrecking ball
I never hit so hard in love
All I wanted was to break
your walls
All you…

<Photo from App>

 

계엄령 문건에 윤석열 직인

계엄령 문건에 윤석열 직인

계엄령 문건에 윤석열 직인이 있다
윤석열이 계엄령 주동자라해도 반박
못할것이다, 모든 책임은 윤석열이 져라
황교안 권한대행 이름과 함께 직인은
윤석열의 것이다. 민주당은 뭐냐! 공범이냐?

군인권센터 “합수단 ‘계엄령 문건’ 수사 결과에 윤석열 직인”
https://t.co/VxGZKr7hCu

처음부터 ‘계엄령’ 획책했다..촛불 국민 ‘종북’ 몰아
기무사는 2017년 5월 9일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자, 바로 다음날 관련 문서의 제목을 바꿔
훈련계획 문서인 것처럼 위장하고
비밀문서로 등재했습니다.
https://t.co/Df9zFpzu84

계엄령 ‘내란 음모’, 황교안·김관진 조사하라”
https://t.co/HWnIB9A3mC

박근혜 정부, “비상계엄 선포문도 이미 작성했다.”
https://t.co/6BptJFY76W
박근혜가 탄핵 기각 시 계엄령
선포하려고 했던 거 사실로 나타남

군 탄핵 정국 위수령 및 군대 투입 검토 폭로 기자회견
http://naver.me/5LnQF9fS

 

#윤석열긴급체포
#윤석열수사하라
#황교안을_구속하라
#나경원을_특검하라
#윤석열을_파면하라
황교안의 내란죄 즉각 수사요청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9wv3U
계엄령 문건을 보고받고도
윤석렬이 뭉갰다
계엄령 문건을 보고받고도
윤석렬이 뭉갰다
계엄령 문건을 보고받고도
윤석렬이 뭉갰다
계엄령 문건을 보고받고도
윤석렬이 뭉갰다
계엄령 문건을 보고받고도
윤석렬이 뭉갰다
계엄령 문건을 보고받고도
윤석렬이 뭉갰다

📌🔵김관진 지시로 계엄령 검토” 장교 진술.. 소환조사 계획
🔲https://news.v.daum.net/v/20180914204108702

🔵 군인권센터 “조현천 前사령관에 현상금 3000만원”
– 군인권센터 “현상수배 개시..시민모금 진행”
🔲https://news.v.daum.net/v/20181203101058758

기무사령부의 계엄령 검토 문건을 수사하고 있는
군·검 특별수사단이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이
계엄령 검토를 지시했다는 당시 안보실
장교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특수단은 김 전 실장의 지시가
기무사 계엄 문건의 특정 부분과 비슷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유선의 기자입니다.

[기자]

당시 안보실 실무장교는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 이 자신에게 관련 지시를 한 때가
2016년 10월이 라고 진술했습니다.

지시는 두 가지였습니다.

국회가 계엄 해제를 의결해도
계엄을 유지할 방법 이 있는지,
그리고 계엄사령관에 육군참모총장을
앉혀도 문제가 없는지 였습니다.

수사단은 지시 시점이 대규모 촛불집회가
일어 나기 전이지만 최순실의 국정개입
의혹이 커지고 JTBC가 태블릿PC를
보도한 때 전후로 보고 있습니다.

김 전 실장은 관련 내용을 부인했습니다.

한 언론을 통해 “촛불집회 전에
북한의 급변사태 를 대비해 계엄령을
검토한 것” 뿐이라고 주장했 습니다.

하지만 특수단은 북한에 대응하는거라면
국회의 계엄 해제를 피할 방법이나
계엄사령관으로 육군 참모총장 등을
검토할 필요가 없다고 보고 있습 니다.

특히 실무 장교가 받은 지시는 이미
밝혀진 기무 사의 계엄령 검토 문건에도
비슷하게 들어가 있는 것에 주목합니다.

특수단은 기무사의 계엄령 검토문건이
김 전 실장 의 지시와 관련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보강 수사를거쳐 김 전 실장도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From; 윤상미, Peace, HESED

Informati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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