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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od Shepherd and the hired hand

The Good Shepherd and the hired hand

 “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lays down

his
life for
the sheep.

The hired hand
is not the shepherd

and
does not
own the sheep.

So
when he sees
the wolf coming,

he
abandons
the sheep and
runs away.

Then
the wolf
attacks the
flock

and
scatters
it.

John 10:11-12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헤치느니라

요한복음 10:11-12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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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어머니

어머님은
속삭이는
조국

속삭이는 고향
속삭이는
안방

가득히
이끌어 주시는
속삭이는
종교

험난한
바람에도
눈보라에도

천둥
번개 치는
천지 개벽에도

어머님은
속삭이는
우주

속삭이는 사랑
속삭이는
말씀

속삭이는 생

아득히, 가득히

속삭이는 눈물
속삭이는
기쁨.

-시詩/조병화-

좋은시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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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수사와 인디언 기우제의 공통점

조국 수사와 인디언 기우제의 공통점

인디언들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고 한다.
비가 올 때까지 멈추지
않기 때문이다.

검찰의
수사를 보면
인디언 기우제가
생각난다.

이걸로
안되면
저걸로 걸고,

저걸로 안되면
조걸로
걸고,

조걸로 안되면
고걸로 걸고ᆢ

여기
압수수색해서
안나오면

저기
압수수색하고,
저기 압수수색해서
안나오면

조기를
압수수색한다.

죄가
나올 때까지
파보겠다는 심산이다.

한달 내내
총력수사하고도
별다른 혐의점이 없으니 급기야
조국 장관의 집을 압수
수색했다.

죄를 만들어
보겠다는 집념이
악랄하다.

대한민국
최고의 검찰조직인
특수부에서 인디언 기우제처럼
수사를 해서 법에 저촉되지
않을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이건
검찰개혁에 대한
노골적 저항이자
반역이다.

조국장관의
낙마를 압박하려는
검찰의 의도가 너무
뻔한 정치행위다.

검찰은
법에 따라 정의를 바로
세우는 곳이지 정치를
하는 곳이
아니다.

임명된
권력에 불과한 검찰이
무소불위의 칼을 멋대로
휘두르면

나라의 기강이
어지러워진다.
작금의 사태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광기에 가까운
검찰의 수사를
보면

그들이 왜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조국 장관이 이 시점에
왜 필요한지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

한달 넘게
저인망식 수사를 하고
수백만 건의 언론 보도가 쏟아졌지만
놀랍게도 조국 자신의 범법행위가
소명된 건 단 한건도 없다.

어두운
검찰의 악령은
스스로 발악하며 끝내
무너질 것이다.

개혁을 통해
썩은 속살을 걷어내고
정의로운 국민의 검찰로 새로
태어나길 기대해본다.

그러기 위해서
이제 촛불시민이
인디언 기우제에
나설 때다.

정치검찰 개혁,

공수처 설치 이루는 날까지~~

————————————-

검찰개혁 촉구하는
촛불문화제 왔어요.
국정농단 사건 이후 다시
촛불 들 일이 없다
생각했는데

이 나라
국민 노릇하기
정말 힘드네요.

검찰
기득권의
성이 워낙 높고
강건한 데다 귓구멍도
작아서

웬만큼 떠들어서는
잘 들리질
않나 봐요.

그래서
저들의 귓구멍
가까이 가서 떠들어보려고
여기까지 왔어요.

어머니 병수발도
들어야 하고

밀린
원고도
써야 하고
그림도 그려야 하는데
저들이 도와주질
않네요.

정말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아까운 시간 쪼개서 온
이유는 간단해요.

태극기 노인들이
태극기를 모욕하더니
이제는 소위 명문이라 일컫는
sky 대학생들이 촛불집회랍시고

촛불을
모욕하는 행위를
도저히 그냥 봐줄 수가 없어서
진짜 촛불을 다시
든 거예요.

촛불혁명 당시
국민들은 정치개혁과 함께
검찰개혁을 열망했어요.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견고한 성안에 웅크린 채
개혁을 거부하고
있어요.

마지막
성역으로 남은
검찰개혁을 이루는
날까지

이 촛불이
꺼지지 않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다시촛불이다!!!
#마스크벗고이름당당히밝히고인증샷

-낭만 그림꾼 –

Opinion & Info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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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ill Satisfy Your Needs

He will Satisfy Your Needs

The Lord
will guide you
always;

he will
satisfy your
needs

in a sun-
scorched
land

and
will strengthen
your frame.

You will be
like a well-
watered
garden,

like
a spring
whose waters
never
fail.

Isaiah 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은
것이라

이사야 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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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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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가을비

초가을 빗줄기
나뭇잎을
손질하며

포장도로
틈새까지
말끔히 씻어
내리고

마음 한 구석
버리지 못한
욕망들

삶의
찌꺼기까지
모두 쓸어
내린다.

자연을
가꾸는 정원사
마음을 다듬는
손길

넉넉한
가을을
맞이하라고
곱게 단장하고
있다.

비 그치고
나면

젖은 몸
털고 일어나
익어가는 열매들
처럼

나도
더욱
여물어야지.

-박인걸 목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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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Garrix & Bebe Rexha – In The Name Of Love (Official Video)

Martin Garrix & Bebe Rexha –
In The Name Of Love
(Officia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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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ve at the Menu Bar.


 

There has been
a growing concern
about

underqualified
Lecturers who are misleading
students with illegal
contents;

such as
unapproved
historic garbage and
horrible meants of
sexual harassment

and
insult female and
male students
in classrooms.

Students have been
kept reporting on this
ridiculous underqualified
Lecturers.

S.Korean Public demand
school to clean up immoral mess
and bring the truth, honesty,
moral and dignity back to
classrooms and
to all schools

<Photo from App>

정의와 인권과 대한민국의 검찰

김수남 전 검찰총장 등 전·현직 검찰 고위직 4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2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에서 고발인 신문으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9.9.20/뉴스1

The Prosecutor Yim, Eun Jeong
fighting against the organize crime
in Justice Department.

The criminals,
under their title
“prosecutors” sexually harassed
and raped female prosecutors.

The S. Korean Public uproar
and demand justice to serve
for powerless female and
powerless people in general.

정의와 인권과 대한민국의 검찰

대한민국의 검찰이 정의가 살고
여성의 인권과 성폭력과 위안부에
할머니들의 인권을 바로인식하고
여성의 성을 상품이나 권력이 아닌
인권으로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바로 알고 인식해야 한다,

# 마음컷 퍼 날라도 임은정 부장검사의
발언에 틀린부분이 단 한마디라도 있다면
그들은 반박하겠지요. 우리국민은 더이상
개 돼지가 아니다.

모든 권력은 검찰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국민에게서부터 위임받을 뿐이다.

 

진동균 후배여검사&여수사관 강간사건 –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45·사법연수원 30기)

“안태근이 여검사를 공공연히
성추행했는데, 그때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분노하지 않았고 그 사람이
검사장이 된 데 대해서도 분노하지 않았다.

2015년 남부지검 성폭력, 2016년
부산지검 공문서위조건 관련 ‘제 식구 감싸기’는
현재진행형.. 당시 검찰 간부들이 계속
거짓말을 했는데 아무도 분노하지 않았고,
그들이 아직까지 검찰권을 행사하고 있다.

민중이 검찰 권력에 외력을
행사해주지 않으면 지금처럼 내부비리에
침묵하고 그것을 은폐하면서 오염된 손으로
사회를 수술할 것.. 검찰의 이중성을
보고 있으려니 암담할 지경!!”
– 임은정-

1. 진동균의 강간

황교안 법무부에 통진당TF로 활동하여
결국 통진당 해산시키며 승승장구하던
귀족검사 진동균..

2015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와
진동균이 후배여검사와 수사관을 강간했고,
추태를 목격한 수사관들의 문제 제기로
소란이 일자, 사표를 던졌다.

서울남부지검과 대검 감찰1과에서
조사를 시작했는데,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진동균의 사표가 황급히 수리되었고,
검찰총장 김진태는 대검 간부회의에서
부장검사의 부적절한 언행(아이스크림 운운)을
개탄하는 방식으로 진동균의 범행을 은폐,
축소하였다. 장영수는 사실을 호도하였고,
진동균의 갑작스러운 사표에 대해 문찬석,
여환섭은 거짓 해명으로 민중을 기만했다.

문제의 부장검사가 자신의 범죄를 덮고
2억 명퇴금까지 쥐여준 특별한 은사에
감읍하기보다, 진동균 지키려고 기자들에게
먹잇감 던져주듯 자신의 비위를 일부
인정해버린 검찰을 원망한다는 풍문을 듣고
그 뻔뻔함에 모두들 혀를 찼다. 또한 잘 나가는
부장검사조차 희생양 삼는 진동균의
고귀한 혈통(검사장이자 공안검사인
진형규의 아들)에 혀를 내둘렀다.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거짓말로
민중을 기만하는 게 일인 검찰 간부들은
검찰 내 성폭력범죄를 덮으며 언제나처럼
법과 원칙을 강조하며, 그해 학내 성폭력을 덮은
교장을 직무유기로 법정에 세웠다.
우리는 덮어도 되지만, 교장 따위가
그러면 안 되니까.

2. 미투 이후 오히려 강간사건 덮은 공범들 영전

2018년 서지현 검사가 은폐됐던
진동균 강간사건을 거론하며 미투운동이
시작되자, 검찰은 마치 처음 듣는다는 듯
놀라며 대검 캐비닛에 숨겨둔 기록을
마지못해 꺼내 수사에 착수했다.

결국 부장검사에게는 500만원 벌금형,
진동규는 지난 1월 징역 10월을 선고
(그러나 이례적으로 수감X, 현재 항소심 재판 중)..

2018년에 강간사건 은폐 간부들에 대한
수사와 감찰을 대검에 정식으로 요청했다.
문무일 총장이 기자들에게 심각한 얼굴로
“진상조사를 철저히 하겠다”고 다짐하는 걸
보았지만, 내버려두면 성폭력사범들만
꼬리 자르기 할 것이 빤히 보였거든..

아니나 다를까,
감찰 관련자들의 비위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통보하며 제 요청건을 종결하였고,
조직적 은폐에 관여한 간부들을 대거
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수뇌부 명령에 따라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성실함은 조직에의
헌신과 충성으로 칭송받고, 인사로
보답받는 걸 늘 보아왔다.

그해 우병우 1심 유죄 판결을 받아냈고,
임종헌도 구속했다. 우리는 덮어도 되지만,
이미 끈 떨어진 민정수석이나 판사 따위가
그러면 안 되니까. 수사권과 기소권은
검찰의 여의봉!!

박근혜 정부 시절,
김진태 총장 등이 저지른 조직범죄를
문재인 정부의 문무일 총장이 여전히
감싸주는 현실을 지켜보고 있으려니
착잡하기 그지없다. 정권은 유한하나,
검찰은 영원하고, 끈끈한 선후배로 이어진
검찰은 밖으로 칼을 겨눌 뿐 내부의 곪은
부위를 도려낼 생각이 전혀 없다.

검찰 내 성폭력조차 침묵한 검사들이
위법한 상사의 지시에 이의 제기할 수 있을까?
이렇게 뻔한 사건조차 그 책임을 묻지 않고서야,
검사들의 학습된 무기력을 고칠 수 있겠으며,
은폐된 검찰 내 복잡한 진실들을 밝힐 수 있을까?

3. 김진태, 김수남, 장영수, 여환섭, 문찬석, 문무일 고발

작년에 김진태 검찰총장과
김수남 대검차장 등을 직무유기로
검찰에 형사고발했지만 수사가 아직까지도
지지부진한 바, 당시 감찰라인과
공보담당 장영수, 여환섭, 문찬석을
추가 고발한다.

진동균 강간사건을 조사하고도 덮은
장영수 검사장(당시 대검 감찰1과장)
거짓 해명으로 민중을 속이고 조직적 은폐한
문찬석 검사장(당시 서울남부지검 2차장검사)과
여환섭 검사장(당시 대검대변인)!! 그리고
장영수 등의 직무유기 수사요청을 묵살하고
오히려 이들 혐의자들을 검사장 요직으로
발탁한 문무일 검찰총장도 고발한다.

검찰권을 검찰에 위임한
주권자 민중이 이 고발 내용을
판단하여 주시라..

4. 강간범 진동균의 매형 한동훈(윤석열 오른팔)

MB때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
박근혜때 민정수석 곽상도와 일했던 한동훈..
BBK 덮은 MB계 검사 윤석열이 총장 된 후, 초
유의 50여곳 압색으로 조국 열폭중~~

펀드 터니 익성(MB 다스가 관리)이 나오네?
BBK검사답게 얼른 덮음!! 동양대 터니
고졸사기꾼 최성해(최교일 친구)가 나오네?
웅동을 터니 독립운동 이력이 줄줄 나오네?
딸을 터니 AP만점, 텝스905점 수재가 나오네?
나베 아들딸, 교활 아들딸, 제원 아들,
성태 딸의 입시비리, 채용비리, 사건사고가
고구마줄기처럼 나오네?? 좌우기렉들이
99.9%화력으로 도와주지만,
동훈이는 울고 싶을 듯~~ㅋ

하지만 유서조작검사 상도야,
BBK검사 석열아, 통진당해산검사 동훈아,
강간검사 동균아, 울지마.. 너희가 아무리
강간을 많이 해도 지지해주는
태극기부대가 있잖아.. 30%민중이 변함없이
너희를 지지해 줄 테니 너무 상심하지 마~~ㅋ

p.s 김학의 특수단장에 여환섭?
어찌될지 뻔하잖나? ㅋ 상기한
진동규 강간은폐(2015)뿐 아니라,
2017년 권성동의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때 몸통인 청탁자들을 뺀 채
최흥집 사장을 불구속으로 핀셋
기소하며 면죄부 발행~~!!

검찰의 힘은 강한 거악에게
면죄부 주고, ‘진실과 정의’를
감옥에 쳐넣어야 나옴을 알기에~~!!

 

김수남 전 검찰총장 등 전·현직 검찰
고위직 4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2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에서
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9.9.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From: 파이낸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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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 WILL SET YOU FREE


THE TRUTH WILL SET YOU FREE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So
if the Son
sets you
free,

you
will be
free

indeed.
John 8: 32,36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요 8: 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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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양반
이걸 어쩐댜?

정거장에
짐 보따릴 놓고
탔네.

걱정 마유,
보기엔 노각 같아도
이 버스가 후진
전문이유.

담부턴
지발, 지발
짐부터 실으셔유.

그러니께
나부터 타는
겨.

나만
한 짐짝이
어디 또
있간디?

그나저나
의자를 몽땅
경로석으로
바꿔야
겄슈.

영구차 끌듯이
고분고분하게
몰아.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고분이니께

-시詩/이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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