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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태풍이 올라 온다네

또, 태풍이 올라 온다네

또,
태풍이
올라 온다네.

아직
복구도 제대로
안 되었는데.

서민들 마음이
또 구겨지겠다.

국민을
위하고 섬긴다는
정치인들 뭐하나
모르겠네.

이번
태풍은
여의도로
몰려갔으면
좋겠다.

저의들 입만
챙기는
사람들

국민을 파는
위정자들

자신은
똥 묻히고
겨 묻은 사람보고
삿대질 하는
사람들

삭발을
국민과 나라를
위해 한다면
뽀다귀가
날 텐데

자신을 위해
삭발하며 국민을
팔고 있는
그 사람들

모두
쓸어 갔으면
좋겠다.

-SNS글 옮김-

*태풍 ‘타파’애
아무 피해없이 모두
평안히 지나가기를
기도합니다.

Opinion 감사합니다
<Illustration by Son, Jin Geol(손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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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T PROSPERS, YOU TOO WILL PROSPER

IF IT PROSPERS, YOU TOO WILL PROSPER

Also, seek

the peace
and prosperity
of the
city

to which
I have carried you
into exile.

Pray to
the LORD
for it,

because

if it prospers,

you too
will prosper.”

Jeremiah 29: 7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예레미야 29: 7

***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LL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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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by Heide E. Presse>

 

사평역(沙平驛)에서

사평역(沙平驛)에서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

대합실 밖에는
밤새 송이눈이
쌓이고

흰 보라 수수꽃
눈시린 유리창
마다

톱밥난로가
지펴지고
있었다.

그믐처럼 몇은 졸고
몇은 감기에
쿨럭이고

그리웠던
순간들을
생각하며
나는

한 줌의 톱밥을
불빛 속에 던져
주었다.

내면
깊숙이
할 말은 가득해도

청색의
손바닥을
불빛 속에 적셔
두고

모두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산다는 것이
때론 술에
취한

한 두릅의
굴비 한 광주리와
사과를 만지작
거리며

귀향하는 기분으로
침묵해야 한다는 것을
모두들 알고
있었다.

오래 앓은
기침소리와
쓴 약
같은

입술담배
연기 속에서
싸륵싸륵 눈꽃은
쌓이고

그래
지금은 모두들
눈꽃의 화음에
귀를 적신다.

자정
넘으면
낯설음도 뼈아픔도
다 설원
인데

단풍잎 같은
몇 잎의 차창을 달고
밤열차는 또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리웠던
순간들을
호명하며
나는

한 줌의
눈물을
불빛 속에 던져
주었다.

-글/곽재구-

 Art by Kang, Dong Suk 강동석
<좋은글, 그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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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공수처설치

 

검찰과 공수처설치

검찰이 조국의 *공수처설치를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 (펌)

**~~ 공수처가 생기면,
기존의 검찰.언론.재벌의
부정.결탁 행위가 힘들어져

그들 고유의 기존 권력들을
누리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공수처의 진행에 대해
극적인 반대의 결탁을 하는
행태로 나타나는 것~!!

~~~~~~~~~~~~

검찰의 권력은
기소를 할지 말지에서 나오죠.

기소할 놈 기소하고
기소안할 놈 기소안하면
그냥 단순 노가다가 됩니다.
할 놈 안하고 안할 놈 해야
권력이 생기는거죠.

조국의 공수처안의
핵심은 다들 알다시피
“검사도 죄지으면 구속되고
깜빵간다.”입니다.

근데 이게 다가 아니에요.
만약 공수처가 생기면 앞으로
검사의 사소한 법집행위반만 생겨도
시민들이 바로 공수처에 신고합니다.
여지껏은 그럴 방법이 없었어요.

또한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형사사건의 대부분을 수사하는 경찰에서
검찰지휘에 의혹이 있다고 판단할 경우
바로 공수처로 넘겨버리게 됩니다.
그럼 검찰의 권력은 줄어드는 정도가 아니라
사실상 기소를 수행하는 노가다기관 정도로
전락하게 되어버립니다.

근데 이것도 다가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눈감아왔던 전관예우
즉, 검찰간부가 퇴임해 사건을 수수하면
현직에 있는 후배들이 선처하거나
기소자체를 안해버리는 경우
이것도 모조리 공수처의 수사 및
처벌대상이 됩니다.

직권남용 혹은
직무유기가 되니까요.
그럼 검찰의 권력은 우주정점에서
땅을 뚫고 들어가 핵속으로
쳐박히게 되는거죠.

대한민국에서
죄짓고도 유일하게
처벌 안받는 집단이 있습니다.

판사, 검사, 전직판사, 전직검사.
이 4개집단입니다.

그리고
이들과 혈연 학연
지연으로 연결된 이들이에요.

또 하나가 있습니다.
조중동 kbs mbc sbs등 언론권력이에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있습니다.
재벌권력이죠.

이들이
합심전력해서
조국 조지기에 나섰고
그 결과가 이번 한달간의
온나라를 뒤엎은
생쇼였습니다.

왜 저들은 그토록
조국의 공수처를 두려워할까요.
이 나라가 바로 세워질 결정적이고도
중요한 분기점이기에
그렇습니다.

검사도 잘못하면 처벌받는다.
언론도 허위뉴스를 보도하면 처벌받는다.
친일매국노들이 당당하게
매국행위를 하는것이
이제는 처벌받게 된다.

사학비리 이제는
샅샅이 뒤져내서 처벌한다
이런 것들이 두려운 것이에요.

그럼에도
머저리같고
모지리같은 인간들은
조국의 얼굴에 찍힌 작은 기미나
주근깨에만 열광해 왔습니다.

지난 한달동안
기레기와 개검이 내보내주는
뉴스에만 우왕좌왕 해
가면서요.

문재인 대통령은
도덕적이면서도 강직한 사람이고
선후경중을 구분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사회의
부정부패의 근원.
친일매국노나 사학비리집단
그리고 재벌등의 횡포의 근원에
바로 ‘사법정의’가 없다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죠.

지금까지 수구들의
한달간 개혁저지쇼를 보았다면
이제부터는 공수처법안 통과쇼를
보아야할 차례고

그 다음은
우리사회가 그동안 왜
진정한 개혁을 못하였는지


친일매국노
부패사학 조중동 검판들이 설치며
수구기득권들의 앞잡이
노릇을 해왔는지를
감상할 차례입니다.

검사나 판사의
과도한 권력을
끝장낼 때가 왔습니다.

여기에 기생해 온
수구 기득권들의 운명도
오늘부로 풍전등화앞에
놓이게 될것이구요.

만약에..만의 하나요.
수구들의 저항으로 조국의
공수처설립이 무산된다면
온 국민이 박근혜탄핵때처럼
들고 일어서게
될것입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이 나라가 진정으로
바로서는 것이 니까요.

-옮긴글-

공수처 Gongsucheo

공수처 Gongsucheo
is a new government branch
which  oversees
the Justice
Department.

The purpose
of this Gongsucheo  is
to prevent any organize crime
within the Justice
Department.

Under this new policy,
prosecutors who commit crime
against law;

such as
verdict on injustice,
bending the truth for the Jaebur
(riches conglomerates) or
illegal power privileged
and their families,friends
to prosper only ,

will be prosecuted
and punished.

It design to protect
innocent citizens and
to serve justice equally
to all people

Photo:
The most democratic,
the most listening,
the most humble,
the most long suffering,
the most Progressive
in Korea’s Modern  History,
President Moon, Jae In
and his Administrators.

-Opini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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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e, Shine

 

Arise, Shine

“Arise,
shine,

for
your light
has come,

and

the
glory of
the Lord

rises
upon
you.

Isaiah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1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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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혼자서는

함께
둥근달을
쳐다보고
싶었습니다

같이
밤바람을
흠뻑 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참우정을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나만
둥근달을 멀거니
쳐다봤습니다

홀로
밤바람을
외로이 쐬어
봤습니다

그러나
혼자 참우정을
얘기할 순 없었습니다

-시詩오정방-

좋은시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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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kle-Down Economics: 낙수 경제

 

Trickle-Down Economics: 낙수 경제

Ronald Reagan’s economic policies,
dubbed “Reaganomics”, included
large tax cuts and were characterized
as trickle-down economics.

In this picture, he is outlining
his plan for the Economic Recovery
Tax Act of 1981 from the Oval Office
in a televised address, July 1981

Trickle-down economics,
also called trickle-down theory,
refers to the economic proposition
that taxes on businesses and
the wealthy in society should be
reduced as a means to stimulate
business investment in the short term
and benefit society at large
in the long term.

In recent history,
the term has been used by
critics of supply-side economic
policies, such as “Reaganomics.”
Whereas general supply-side
theory favors lowering taxes overall,
trickle-down theory more specifically
targets taxes on the upper end
of the economic spectrum.

The term “trickle-down”
originated as a joke by humorist
Will Rogers and today is often used
to criticize economic policies which
favor the wealthy or privileged
while being framed as good for
the average citizen.

David Stockman, who as
Ronald Reagan’s budget director
championed Reagan’s tax cuts at first,
later became critical of them
and told journalist William Greider
that “supply-side economics” is
the trickle-down idea:

It’s kind of hard to sell
‘trickle down,’ so the supply-side
formula was the only way to get
a tax policy that was really
‘trickle down.’ Supply-side is
‘trickle-down’ theory.

— David Stockman, The Atlantic
Political opponents of the Reagan
administration soon seized on
this language in an effort to brand
the administration as caring only
about the wealthy.

Some studies suggest a link
between trickle-down economics
and reduced growth.

Trickle-down economics
has been widely criticized
particularly by left-wing
(socialist and social liberal)
and moderate politicians and
economists, but also some right-wing
(conservative) politicians.

A 2019 study in the Journal
of Political Economy found,
contrary to trickle-down theory,
that “th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tax cuts and employment
growth is largely driven by tax cuts
for lower-income groups and that
the effect of tax cuts for the top 10 percent
on employment growth is small.”

Insight

낙후경제는 소위 레이건의
경제정책을 말하는데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며, 말하자면 부자들의 밥상에서
떨어진 것을 거둬 먹으라는 것으로
세금을 내는 시민들에게 강력한 비판을 받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정책이다.
이 것은 마치 거꾸로 선 삼각형이 홀로 서있는
위험한 경제모습과 같다.

삼성, 현대, LG 등, 등 한국의 대기업은
세계의 경제에 뛰어든 선두주자들로서
정말 훌륭한 역사를 창조해 냈다고
말할 수 있고 국민에게 박수갈채와
큰상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레이건의 역삼각형경제정책은
미국과 서방국가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사회의 악으로 경제성장에 큰 손실이
되었다는 것이 증명됐으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한국의 다양한 분야의 소기업(small business),
중소기업도 국민의 세금혜택을 받고
소비자의 관심과 지지(support)로
더욱 튼튼해져야 넓고 안정적인
직사각형의 경제가 이루어 지리라 생각된다.

아울러 세계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미국과
서양문화에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말은 낙후된 합성어로 뼛속까지 평등한
나라에서는 시민의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불편한 단어라는 것을 염두에 두면 좋을 것 같다.

-Economic View-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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