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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토착왜구

Japan Imperial built government building , very rudely,
right front of King’s palace during their occupation in Korea

Demolished in 1996

뿌리깊은 토착왜구

우리나라에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는
토착 외구세력을 강력히 규탄해야 한다

최근 한일간의 분쟁을 보면서
일본의 주장에 동조하는 세력들이
우리나라 곳곳에 의외로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꼈을 것입니다.

지금은 정치적 이념이나 정파를 떠나서
온 국민이 똘똘뭉처 이 총체적 난국을
슬기롭고 간곡하게 또 꾸준히 대응해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세력들의 주장에 현혹되지 말고
철저히 배격하여 한목소리로 일본에
대응해 나가면서 끝까지 싸워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반드시 승리하여야 합니다.

이 글은 소시민으로서의 개인적인 주장
이므로 정부나 정치권의 대응방안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는
사견임을 먼저 밝혀드립니다.

만일 이 의견과 생각을 달리하시는 분은
딴지걸지 말고 댓글 패스하십시요.
( 딴지거는 분은 친삭은 물론 차단합니다 )

☆ 이번 한일 분쟁을 겪으면서 알게된 것

1. 일본의 입장을 충실히 따르는
토착왜구들이 우리나라 곳곳에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다.

2. 우리나라의 역사를 부인하거나
외곡하는 자들이 의외로 많다.

3. 뭣도 모르는 자들이 아는 척 하면서
정부를 불신임하고 헐뜯는 일이 많다.

4. 이런 토착왜구들의 예상 발언은 언제나
빗나가고 그때가서 말을 슬그머니
바꾼다.

5. 그럼에도 이런 토착왜구 세력들은
정부관료를 업신여기고
심지어는 지들이 더 우월하다는 착각을
한다.

6. 정부와 국민이 열심히 싸워 반드시
승리를 얻어내야 한다.
이때 헐뜯기만 하고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토착 왜구세력들이
슬그머니 숟가락 올리고 자기의
치적이라고 호도하는데 혈안이기도
하다.

7. 이런 세력들은 이념과 진영에 상관없이
우리나라 곳곳에 뿌리밖혀 있다.

8. 특히 이들의 낯짝은 상당히 두껍기
때문에 언제 또 잘난척 하면서 이런저런
말로 자기 합리화를 꾀할지 모르는
일이다.

9.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거나
간도 쓸게도 없는 이들을 우리는
잊지말고 반드시 기억해서 투표로
심판해야 한다.

 

☆ 토착 왜구의 유형 및 대상

1. 일본이나 구 일본 제국을 숭배하거나
찬양하며 친일 행위를 하는 자

2. 일본 우익들의 주장을 옹호하고
대변하는 자

3. 일본 제국의 식민지배를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자

4. 이완용, 송병준 등 매국노 및
민족반역자들을 찬양하거나 그들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자

5. 일본 제국의 침략행위를 지지하거나
옹호하는 자

6. 일본 제국이 주장하였던 조선에 대한
근대화론이나 을사조약, 한일 강제병합
체결을 정당하다고 하는 자

7. 일본 정부의 한국 내정간섭이나 압박
등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지를 하는 자

8. 일본 제국의 앞잡이 노릇을 하면서
부귀영화를 누렸거나 그 시절을
그리워하며 찬동을 하는 자

9. 일본 제국으로부터 욱일훈장등을
수여한 자

10. 일본 천황을 숭배하고 따르는 자

11. 일본 제국 또는 조선총독부의 친일
행위에 동조하여 조선인들을 괴롭히고
살해하였던 자

12. 조선 총독부로부터 지령을 받아
암암리에 암행을 하거나 비밀리에
수행하는 자

13. 조선의 애국자 및 독립운동가 또는
애국심을 고수하는 양민들을
겁박하거나 탄압을 가한 자

14. 주재소 등에서 총독부나 일제에
지령을 받으며 공무수행한 자

15. 일본 제국 또는 조선총독부로부터
훈포상 및 상금을 수령한 자

16. 정당한 자기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다가 양국의 눈치를 봐가며
양다리를 걸치고 상황에 따라 애매한
발언을 일삼은 자

 

☆ 지난 1일에는 이런 발언을 해서
구설수에 올랐던 국회의원 한명이 더
있었답니다.

한 방송에 나와서 한일 청구권 협정에
따라서 개인의 청구권은 다 소멸됐다.
이런 주장을 폈다고 합니다.

“개인청구권 소멸” 일본 주장에
동조한 국회의원의 영상을 보십시요.

과연 우리나라 국민이자 국회의원인지
판단해 보십시요.

지금은 정파에 관계없이 한목소리로
똘똘 뭉처 일본의 부당한 처사에
다양한 강온의 양동작전을 통해서
우리에게 닥친 위기를 차분하면서도
냉철하게 또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할
이때에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곳곳에
뿌리깊게 자리잡고 토착화 되어 있음이
우리 국민의 답합을 저해하는 요인이
아닐까 생각해 볼 수 있는 사항입니다.

참으로 한심한 국민의 대표,
국개의원입니다.

한주 근무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이네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의 날씨에
건강한 날 되시기를 응원드리겠습니다.

입추도 지났으니
가을은 곧 우리곁으로 다가 올겁니다.

-글/운정 박래연-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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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and Greatest Commandment

The First and Greatest Commandment

Jesus replied: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This is
the first
and greatest

commandment.

And
the second is like it: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All the Law
and the Prophets
hang on these
two commandments.”

Mathew 22:37-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22:37-40

BIBLE/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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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하늘

우리
세 식구의
밥줄을 쥐고 있는
사장님

나의 하늘이다.

프레스에
찍힌 손을
부여안고 병원으로
갔을 때

손을
붙일 수도
병신을 만들 수도 있는
의사 선생님은

나의 하늘이다.

두달째
임금이 막히고
노조를 결성하다
경찰서에
끌려가

세상에
죄 한번 짓지 않은 우리를
감옥소에 집어 넌다는
경찰관님은

항시
두려운 하늘이다.

죄인을
만들수도
살릴수도 있는
판검사님은

무서운 하늘이다.

관청에 앉아서
흥하게도 망하게도
할 수 있는
관리들은

겁나는 하늘이다.

높은 사람,
힘있는 사람,
돈 많은 사람은
모두 우리의 생을
관장하는

검은 하늘이다.

나는
어디에서
누구에게 하늘이
되나

대대로
바닥만으로만
살아온 힘없는 내가
그 사람에게만은

이제 막 아장아장
걸음마 시작하는 미치게 예쁜
우리 아가에게만은
흔들리는

작은 하늘이겠지


우리도
하늘이 되고 싶다

짖누르는
먹구름 하늘이 아닌
서로를 받쳐
주는

우리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
푸른 하늘이 되는
그런 세상이고
싶다.

-박노해 시인-

좋은시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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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Everybody

Not Everybody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필요는
없어요.

사람들에게
좋은 취향을 갖도록
강요할 수 없으니까요.

Translation Provide by LL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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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Strong, Do Not Fear

Be Strong, Do Not Fear

Strengthen
the feeble
hands,

steady
the knees that
give way;

say
to those with
fearful
hearts,

“Be strong,
do not fear;

your God
will come,

he will come
with vengeance;
with divine
retribution

he
will
come

to
save you.”

Isaiah 35:3-4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이사야 35:3-4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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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면

길이 끝나면

길이
끝나면 거기

새로운 길이 열린다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겨울이
깊어지면
새봄이 자라난다

내가
무너지면
거기

더 큰 내가 일어선다

최선의 끝이
참된 시작이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박노해 시인-

*박노해

1957년 전라남도
함평 출생  본명은 박기평
1976년 서울 선린상고(야간부)를
졸업한 후 섬유, 금속
노동자로 일함.

1984년 버스회사에
입사하여 견습정비공으로
일하던 중 첫 시집 <노동의 새벽>발
얼굴없는 노동자 시인으로
알려지기 시작.

1985년 결성된
서울노동운동연합에서 활동.
1989년 남한사회주의노동자연맹의 결성을 주도.
1993년 두 번째 시집 <참된 시작> 발간.
1997년 명상에세이
< 사람만이 희망이다>발간.

좋은시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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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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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시기와 질투심은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 온다

한 농부가 염소와 나귀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주인은 무거운 짐을 묵묵히 잘 나르는
나귀를 매우 아꼈습니다.

염소는 주인의 이런 태도가
못마땅했습니다. 염소는 시기와
질투를 느껴 나귀를 쫒아낼
계략을 꾸몄습니다.

“나귀야,
너처럼 불쌍한 동물도 없을 거야.
나는 이렇게 편하고 여유롭게 지내는데
주인은 어쩜 너한테만 힘든 일을 시키니
이렇게 억울한 일이 어디 있겠니?
내가 너를 위해서
좋은 방법을 가르쳐 줄게”

염소는 나귀의 귀에
입을 대고 속삭였습니다.

“짐을 싣고 개울을 건널 때
자꾸 넘어지렴.
그러면 주인은 네 몸이 쇠약한 줄 알고
다시는 힘든 일을 시키지 않을 거야 “

나귀는 개울을 건널 때
일부러 계속 넘어졌습니다.

주인은 평소 건강하던 나귀가
넘어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의사를 데려왔습니다.

의사는 “나귀의 기력이 약해졌으니
염소의 간을 먹이면 금방 낫는다”고
일러주었습니다.

주인은 즉시 염소를 잡아
나귀를 치료했습니다.

이렇게 시기와 질투는
부메랑 같은 것입니다.
희생자는 결국 나 자신입니다.

그런데 이 어리석은 염소가
혹시 나의 모습은 아닌지요?

언론인 이규태씨는 한국인의 심성은 바로
갯벌의 게와 같다고 말했습니다.

갯벌에 가서 망태기에 게를 잡아넣으면
반드시 뚜껑을 닫아야 합니다.
하지만 두 마리 이상을 집어넣었을 때에는
굳이 뚜껑을 안 닫아도 걱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 마리가 도망치려고 기어오르면
다른 녀석이 올라가는 놈을 붙잡고
늘어지기 때문입니다.

한 중앙 일간지에서 한국 일본 중국을
대상으로 시기 질투 지수를 조사했더니,
한국이 가장 높게 나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늘 경쟁에서 이겨야 하는
사회구조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1등을 강요당하고
입시 지옥에 시달리며, 사회 속에서도
1등만 인정받습니다.

그래서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이 있으면
흠집을 내고 끌어내리려고 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삼천리>라는
잡지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우리나라에 훌륭한 지도자가
세워지지 않는 것은 인물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시기와 질투로
지도자가 될만한 인물을
넘어뜨리려 하기 때문이다.”

역사부정을 통해
외교분쟁을 이르키고
우리나라에 경제보복을 감행한
아베정권은 부메랑이 되어
반드시 그 죄값을 치루게
될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온 국민이 하나되어
차분하게 계획적으로 일본에
대응하므로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냉철하게 생각하고
내가 할수 있는것부터 신속하게
행동해야 하겠습니다.

일부 일본의 처사에 동조하는 그룹,
한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자꾸만
딴지거는 그룹, 제발 지금은
단결해야 할 때임을 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흔들어 댈 때가 아닙니다.
정파를 떠나서 한목소리를 내야
할 때입니다.

오판하고 있는 지금의 잘못된 행동이
분명히 그대들에게도 부메랑이 되어
반드시 후회하게 될 날이 올것이라는
것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그대들도 대한민국 국민임을 절대로
잊지마시고 경거망동을 즉시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국민의 단합과 저력에 호소합니다.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운정 박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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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eous will Praise Your Name

Righteous will Praise Your Name

I
know
that

the LORD
secures
justice

for
the poor

and
upholds
the cause of
the needy.

Surely
the righteous
will praise
your name

and
the upright
will live before
you.

Psalms 140: 12-13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신원하시며

궁핍한
자에게 공의를
베푸시리이다

진실로 의인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가
주의 앞에

거하리이다.

시편 14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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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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