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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의 아침

팔월의 아침

파란
하늘에

이글이글
솟아오르는
태양

산야에서
들려오는 어우러진
고운 새소리

냇물 소리
초록바람 소리

모두 함께
팔월을 여는
신나는 아침이다

가슴을
활짝 열고
희망의 바람을
타고

축복이 내리는
상쾌한 팔월의
아침

희망의 팔월

구태를
벗어 버린
빈 마음으로

힘찬 기운으로
활기차게 첫발을
내딛자

팔월 첫날
영광의 아침에

-김덕성 시인-

좋은시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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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조선 총 독

Abe’s Grandfather Abe Nobuyoki,
the viceroy of Korea, signing
to surrender in 1945.

At the court, waiting for verdict of
Abe Nobuyoki as a very cruel War Criminal.

마지막 조선 총 독(전범자)

※ 한국인 이면 누구나가 읽어야 할 내용 ※

마지막 조선 총 독
아베 노부유키(전쟁 범죄자)의
소름끼쳤던 예언

조선의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

그의 친손자가 현재 일본의
아베 총리이다.

1879년 일본 이시카화
현(石川縣)에서 태어난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는
1944년 7월 24일에 일본의
제9대 조선총독으로 부임해,
우리나라 일제강점기 마지막 시기
조선총독을 지냈던 사람이다.

그는 1897년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마치고 육군참모본부 총무부장·
군무국장을 거쳐 1929년엔
육군차관에 임명된다.

1939년에 일본의 제 36대
수상이 되었지만 4개월여 만에 총사퇴하였다.
이후 여러 직을 거치다가 1944년
제 10대 마지막 조선 총독으로 취임하여
전쟁 물자를 지원하기 위해 인력과 물자를
일본으로 착취해 갔다.

조선총독으로 부임 후 전쟁수행을 위한
물적 인적 자원 수탈에 총력을 기울였다.
징병·징용및 근로보국대의 기피자를
마구잡이로 색출했으며, 심지어는
여자정신대근무령을 공포해
만 12세 이상 40세 미만의
여성에게 정신근무령서를 발부했고,
이에 불응시는 국가총동원법에 의해
징역형을 내리기도 했다.

이 자는 미국이 우리나라에 들어오자
총독부에서 마지막으로 항복문서에
서명하고 대한민국을 뜨게 되는데,

그 때 이 자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다.
한 번 보도록 하자.

日本は敗れたが、
朝鮮が勝利したわけではない。
大言壮語ハゴンデ朝鮮が第我に返っ
てきらびやかで偉大な昔の
朝鮮の栄光を取り戻すには、
100年という歳月がはるかにかかるだろう。

私たち日本は、朝鮮国民に銃と
大砲よりも恐ろしいの植民地教
育を植えて置いた。

結局、朝鮮人たちはお互いに仲違いし、
奴隷的な生活を送るのだ。
見よ!実に朝鮮は偉大した絢爛だったが、

現在の朝鮮は結局日本の植民地教育
の奴隷に転落した。そして、
私の阿部は再度もどって来る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민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한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아베 총독,

일제 강점기 마지막 조선총독인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 78세, 1875~1953)가
한반도를 떠나며 한 말이다.

한편으론 어이가 없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론 무섭기까지 하다.

아베 총독은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유학을 다녀와 군 중앙부
주요 보직을 거쳐 1933년에 육군대장,
1939년엔 일본 내각 총리가 됐다.

비록 5개월이었지만 일본 총리를 지낸 그는
1944년 마지막 조선총독에 임명돼

조선인에 대한 식민지 교육을 더 철저히 자행했다.
그리고 일본 주둔 미군 맥아더사령부가 광복 직후인
1945년12월 11일 아베를 심문할 때

그는 “일본 식민정책은 한국인에게
이득이 되는 정책이었다며

한국인은 아직도
자신을 다스릴 능력이 없기 때문에

독립된 정부 형태가 되면 당파싸움으로
다시 붕괴할 것” 이라며

남북공동정부 수립을
적극 반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베의 사돈인 기시 노부스케
(岸信介91세, 1896~1987)그는
만주국을 건설하며 일본이 아시아를
지배하려는 전략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철저하게 중국인과
조선인의 항일 투쟁을 무력화 시켰다.

현재 일본 총리 인 아베 신조(安倍晋三)는
바로 아베 총독의 손자이자,
기시 노부스케(전쟁 범죄자)의
외손자다.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두 사람의 피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우리 민족의 웬수의 손자이다

일본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아베 총리가 최근 “중국은 어처구니 없는
나라지만, 그나마 외교 게임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은 그저 어리석은 국가일 뿐”
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일본
당국자들은 사실이 아니라며 전면 부인했다.

설사 이 말이 100% 사실이 아니더라도
그간 아베 총리 행보를 보면 두 할아버지의
잘못된 역사 인식을 그대로 이어 받아
간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올바른 역사인식…
절실한 과제임을 간과 해서는 않될것 같다…

-옮긴글-

 

The United States detonated
two nuclear weapons over the Japanese cities
of Hiroshima and Nagasaki on
August 6 and 9, 1945, respectively,
with the consent of the United Kingdom,
as required by the Quebec Agre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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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kedness

Wickedness

For
you
are not
a God

who is
pleased with
wickedness;

with you,

evil people
are not
welcome.

The arrogant
cannot stand
in your presence.

You
hate all
who do
wrong;

you
destroy
those who
tell lies.

The bloodthirsty
and deceitful

you,
Lord,

detest.

Psalm 5: 4-6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시편 5: 4-6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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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

새로운 길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윤동주 시인-
(1917-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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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의 영웅 독립투사 최운산

난세의 영웅 독립투사 최운산

난세의 영웅 봉오동 전투를
승리로 이끈 독립투사 최운산

독립투쟁 사상 최대 규모의 승리를 거둔 것은
청산리 대첩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몇 달 전
산골의 한 마을에서 벌어진 또 하나의 역사적
전투가 있었는데, 바로 ‘봉오동 전투’ 입니다.
당시 이 전투에서 최명길과 최풍, 최만익,
최복, 최고려, 최문무, 최빈 등이 독립투사로
활동했는데, 놀랍게도 이들은  모두 동일인물로
그의 진짜 이름은 ‘최운산’이었습니다.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를 바탕으로
살펴본 [난세의 영웅 봉오동 전투를 승리로 이끈
독립투사 최운산]입니다. 이번주 수요일(8월 7일)에는
봉오동 전투를 소재로 한 영화도 개봉되는데,
유해진, 류준열 주연의 [봉오동 전투](원신연 감독)입니다.
봉오동 전투와 최운산에 대해 간략하게나마
알아두시면 영화를 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1920년 10월, 김좌진과 홍범도 장군 등이
이끄는 독립군 연합부대가 일본군을 상대로
거둔 독립투쟁 최대 규모의 승리를 거둔
청산리대첩이 벌어졌다. 그런데 그 몇 달 전인
1920년 6월, 만주 봉오동 산골의 한 마을에서는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역사적인
전투가 있었으며, 그 뒤에는 역시 잘 알려지지
않은 8명의 영웅이 존재했다.

1920년 일본은 중국에서 활동하는
독립투사를 잡는 데 혈안이 돼 있었다.
그 중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낯선
이름의 8명. 먼저 갈 곳 없는 조선인들을 모아
신한촌을 건설한 최명길, 군사학교를 세워
사병을 양성한 최풍, 막대한 독립자금을
지원한 최만익, 첩보활동으로 일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최복, 외국과의 무역거래로
독립군을 무장시킨 최고려, 신출귀몰한
전술로 일본에 대한 무장투쟁에 앞장선
최문무, 최빈 등이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들은 모두
같은 사람이었으며, 그의 진짜 이름은
최운산이었다. 1885년 중국 자린성에서
3남 중 둘째로 태어난 그는 성인이 된 후
중국이 토지정리 사업을 시작하자 간도의
황무지를 헐값에 사들였다. 그리고 그 땅을
개간해 조선인들을 위한 신한촌을 세웠다.

그 후 생필품 기업을 운영하며
간도 제1의 거부로 거듭난 그는
그렇게 모은 재산으로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직접 중국권에 들어가
무술과 총술을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조선인들을 모아 사병을 양성했다.
심지어 외국어에 능통했던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대부분의 땅을 팔아서 러시아나
체코군으로부터 구입한 신식무기를
조달하기까지 했다.

당시 그가 구입한 무기는 대포 10대,
기관총, 수십 정, 수류탄 수천 개, 장총 천여 정,
권총 수백 정, 실탄 수만 발이었다. 그 밖에도
그는 첩보활동뿐 아니라 일본군 기습공격 등
수많은 활약을 했다. 그리고 일본의 추격을
피하기 위해 그는 그때마다 다른
이름을 썼던 것이었다.

그러던 1920년, 우리 독립운동 역사에서
꼭 기억해야 할 역사적 사건이 발생한다.
그 며칠 전 만주에서 활동하는 독립군 부대가
함경북도에 있는 일본군 순찰소대를
습격했는데, 이에 분노한 일본군이
1개 대대를 보내 최운산의 독립기지가
있는 봉오산으로 진격해 온 것이었다.

당시 그곳은 최운산이 조직한
자위부대뿐 아니라 대한국민회군,
대한독립군 등 여러 부대가 합쳐
설립된 통합부대 ‘대한북로독군부’
(大韓北路督軍府)가 만들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숫자에서도 열세일 뿐
아니라 일반인들이 모여 만들어진
독립부대가 고도의 훈련을 받은 정식
일본군을 상대하기란 무리였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날의 전투는
독립군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 전투의 승리에서도 최운산의
역할이 컸는데, 누구보다도 봉오동
일대를 잘 알고 있던 그는 일본군을
봉오동 계곡으로 유인하자고 제안했다.
그곳은 ‘죽음의 골짜기’라고 불릴 정도로
산세가 복잡한 곳이었는데, 매복했다가
습격한다면 적은 수로도 일본군을
이길 수 있다는 계산이었다.

또한 최운산은 가지고 있던 신식무기를
독립군에게 나눠주었으며, 이에 완전무장한
독립군은 봉오동 지역에 거주하는 민간인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 후 일본군을
봉오동 계곡 쪽으로 유인했다. 그리고
일본군이 봉오동 계곡으로 들어서는 순간
매복해 있던 독립군은 공격을 퍼부었다.

당시 그들의 전투는 보리타작에 비유할 정도로
일방적인 공격이나 다름없었다고 한다.
상하이 임시정부 군무부의 발표에 따르면
일본군 전사자는 157명, 중상자 200여 명,
경상자 100여 명인 반면, 우리 독립군의 피해는
전사자 4명, 중상자 2명에 불과했다.
이는 청산리 대첩보다도 먼저 일본 정규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독립군 역사상
최초의 승리였다.

심지어 이 전투에 놀란 일본군이
퇴각하던 중 일본군 지원부대와 마주쳤는데,
아군을 독립군으로 착각해서 일본군끼리
총격을 벌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이렇듯 뛰어난 지략과 전술로 대승을 거둔
봉오동 전투, 그리고 이 전투를 승리로 이끈
주역 중 한 사람인 최운산은 그 후로도
우수리강 전투, 나자구 전투, 대황구 전투,
도문대 전투, 안산리 전투, 대전자령 전투 등
수많은 전투에 참전해 독립투쟁을 이어갔다.

그 과정에서 6번이나 체포되고
모진 고문을 받았는데, 결국 1945년 7월 5일
모진 고문 후유증으로 대한민국 독립을
40일 앞두고 세상을 떠난다.
그리고 광복 후 한참이 지난 1977년
뒤늦게야 독립유공자로 서훈되었다.

청산리 대첩, 대전자령 전투와 함께
독립군 3대 대첩의 하나로 꼽히는
봉오동 전투는 중국 영토인 만주에서
독립군과 일본군 사이에 벌어진 최초의
대규모 전투였다. 대한북로독군부가
일본군 부대를 궤멸시킴으로써 사기가
크게 올랐고 독립군 부대 연합에 대한
열망과 기대도 높아졌다. 이는 그해
10월 항일투쟁 사상 최대의 승전보로
꼽히는 청산리 대첩으로 이어졌다.

독립군이 거둔 최초의 승리 봉오동 전투,
숨겨진 독립투사 최운산, 그 외에도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존재한다. 이렇듯
소리없이 죽어간 수많은 이들의
죽음으로 대한민국은 자주독립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출처: 봉리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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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Right Hand Upholds Me

Your Right Hand Upholds Me

Because
you are my
help,

I
sing
in the shadow
of your
wings.

I
cling
to you;

your
right hand
upholds
me.

Psalm 63:7-8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시편 6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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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개역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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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매달린

턱 괴고
모로 누워

그저 절로
떨어지기만

농익은 꿈이
짓물러 터지면
허사인

나무에 올라가

가지
흔들어
작대기로 후려쳐

기다리는 꿈은

결코
꿈이 아니야

-공석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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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Frog – Axel F (Official Video)

Crazy Frog –
Axel F
(Officia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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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Uprising of Japanese Public for The Truth.

The Japanese public can not tolerate what Abe and his administration doing against South Korea any longer.


“Abe Resignation”

Japanese Government ordered to remove the statue of comfort woman(sex slave) for the military of Japan Imperial from one of the national gallery in Japan.

“The World will find out soon
that Japanese has no cancern of humanism”

-Tokyo Newspaper-

“We never learned about the error period of Japan Imperial in school. It is even difficult to talk about the crime.” (that the evil leaders of Japanese Imperialism had committed crime against Korean and Asians throughout).

“No Abe”

“It is obvious that
what Abe and his Administration
doing is not diplom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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