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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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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의 소원 ?

남편의 60 번째 생일을 맞아 노부부가 축하 생일파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파티 도중 어디에선가
요정이 부부 앞에 나타나 말했다.

“당신들은 60 살까지 부부싸움 한번도 안하며 사이좋게 지냈기 때문에

제가 소원을 한 가지씩 들어드릴까 해요.
우선, 부인의 소원이 뭐죠?”

부인이 반색하며 즉시 대답했다.

“아하~ 어쩜 이렇게 좋은 일이..
그동안 우리는 너무 가난했어요.
남편과 사이좋게 세계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그러자, ‘펑’ 소리가 나며 부인의 손에 세계여행 티켓이 쥐어져 있었다.

요정이 다시 물었다.

“이제 남편 분의 소원은 뭐죠?”

그러자
갑자기 기대에 부푼 남편 왈~

“저는 저보다 서른 살 어린 여자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의외의 대답에 부인은 어이없었다.

그 부인을 힐끗 쳐다본 요정은 그래도 소원을 들어줘야만 했다.

‘펑’ 소리와 함께 남편은…
..
..
..
..

90 살이 되었다~^^
과욕부리지 말고 삽시다…

웃음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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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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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ry

O LORD, the God who saves me,
day and night I cry out before you.

May my prayer come before you;
turn your ear to my cry.
Psalms 88: 1-2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의 앞에 부르짖었사오니

나의 기도로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며 주의 귀를
나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소서
시편 88: 1-2

토끼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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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사랑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가 있었습니다.

토끼는 혼자 속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아무도 몰랐고
거북이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토끼에게는 한가지
아픔이 있습니다.

그것은 거북이가
자기의 느린걸음을
너무 자학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볼때마다 토끼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토끼는 거북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거북이에게,
“거북아! 나하고 달리기 시합하지 않을래?”

그날따라 거북이는 투지가 생겼습니다.
지더라도 토끼와 같이 달려보고 싶었습니다.

드디어 경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역시 토끼가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달리면서도 토끼는
오직 거북이 생각뿐이었습니다.

“포기하면 어떡하지 중간쯤가서 기다려 주자”

그런데 그냥 눈뜨고 거북이 쳐다보면서 기다리면
거북이가 자존심 상할까봐
토끼는 길에 누워서 자는 척 했습니다.

그래서 거북이가
가까이 와서
자기를 깨워주고
같이 나란히 언덕으로 올라가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북이는 자기옆을 지나면서도 토끼를 깨우지
않았습니다.

자는척하던 토끼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결국 거북이가 경주에서
이겼습니다.

경주후
동네식구들과
후세 사람들로부터
거북이는
‘근면하고 성실하다’는 칭찬을 들었고
토끼는,
‘교만하고 경솔하다’는 욕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토끼는
남몰래 눈물을 흘리며 그 모든 비난을
감수 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거북이의
기쁨이 자기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무엇 입니까?
티내지 않는것이 사랑이고
소리없는 헌신이 사랑이고
양보하는 것이 사랑이고
사랑하는 대상이 높여지고
내가 무너지기를 기뻐하는
것이 사랑 입니다.

자기만 아는
각박한 이 세상에서 토끼처럼 사랑하고
살아야 할것입니다.

사랑
그 아름다운 사랑도
배려와 미덕이 없으면
사랑에 빛을 잃어갑니다

-작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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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heaven and earth praise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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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heaven and earth praise him

The LORD hears the needy
and does not despise his captive people.

Let heaven and earth praise him,
the seas and all that move in them

여호와는 궁핍한 자를 들으시며
자기를 인하여 수금된 자를 멸시치 아니하시나니

천지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바다와 그 중의 모든 동물도 그리할찌로다
시편 59: 33-34


 

서울 명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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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에서

– 화가 현산 강민-

옛날 옛적에
한번 와 본 기억은 있는데,
촌넘 서울 명동이라는
곳을 왔다.

높은 빌딩에 매달려
페인트를 하루 종일
칠하고 점심시간에
아래를 바라보니,
사람들은 개미같이 보이고 서울의 명동은
참으로 높은 빌딩도 많다.

하루 일을 끝내고 숙소로 가는 길 거지 꼴에
페인트 복을 입고.
지하도를 건너 호텔 앞을 지나니,

사람의 의상에 따라
급수가 정해지는 구나
지금 나는 미천한 일용직 페인트공이다.

손과 얼굴 옷에는
울긋불긋 페인트 묻고,
냄새가 나는지 묻을까,
사람들이 피한다.

이런 인생의
경험도 재미있다
숙소 옆에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데
너무 피곤하여
밥 맛이 없다.

대접에 시원한 물 부어
밥을 말아 먹고
같이 일을 한 사람들을
바라보니
내가 제일 나이가
많은것 같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남의 돈 누가 공짜로
주겠나 일당이 쎄면
그만큼 위험하고
힘이든다는 것을
깨달게 하는 하루였다.

내일 또 곤드락에
올라타 하루종일
페인트를 칠한다
다리가 견뎌줘야 하는데
걱정이다 나이는 못속이는가 보다.

이것도 예술인가 ?
인생예술 ㅡㅡㅡ이ㅡㅡㅡ라ㅡㅡ

– 화가 현산 강민-

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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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a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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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ave you

Get rid of all bitterness, rage and anger, brawling and slander, along with every form of malice.

Be kind and compassionate to one another, forgiving each other, just as in Christ God forgave you.
Ephesian 4;31-32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 31-32

따뜻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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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삶의 이야기

-용혜원-

허전한
빈 가슴을 채워주고
서로 어긋나 괴로운 일
없도록 살려고 합니다

눈시울 뜨겁게 하고
가슴 뭉클하게 만들어주는
신나는 이야기들을
그려 놓으려 합니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사람들이 그리워지는
삶이기에
다가오는 쓸쓸함이
다 사라지도록
살아가야 합니다

홀로 있어도 가만히 눈을 감고 있으면
다가오는 그대를
두팔로 꼭안아봅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억누르고 만 있을수 없어서
가슴시린 그리움을
다 풀어 놓고
추억으로 남겨놓아도
좋을 이야기들
하나 둘 만들어 갑니다

스쳐 지나온 세월의
골목마다 언제나
찾아 가면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날수 있도록
작은 우편함 하나 남겨
놓으려합니다

허전한 빈가슴을 채워주고
서로 어긋나 괴로운 일 없도록 살려고 합니다

눈시울 뜨겁게 하고
가슴뭉클하게 만들어 주는
신나는 이야기들을 그려
놓으려 합니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사람들이 그리워지는
삶이기에
다가오는 쓸쓸함이
다 사라지도록 살아가야
합니다

모든 것 다 내어주고
빈몸으로 서있어도 좋을
따뜻한 삶의 이야기들을
만들어 가며 살고 싶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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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유롭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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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유롭게 태어났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할 때 우리는 희생자로 살아가게 된다. 키워드는 통제다.
활시위를 당기는 사람이 자신이 아니라면 다른 누군가나 무언가의 조종을 받고 있다고 봐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희생은 다른 사람의 범죄활동에 희생당하는 것을 가리키는 게 아니라, 잘못된 습관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감정과 행동에 대한 통제를 포기할 때 희생을 말한다.

삶이 자기중심으로 전개되지 않는다면 당신은 희생자이다. 비참함, 무기력함, 상처, 그리고 자신을 드러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거나, 자기 자신을 구속하는 다른 비슷한 감정을 격고 있거나, 스스로를 해치는 방식을 행동하고 있거나, 혹은 외부의 힘에 의해 조종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 경우에 희생자라고 보아야 한다.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라.
이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주목하고 우리가 현실이라고 부르는 거의 모든 구성 요소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라.
진정으로 희생당하지 않는 사람들은 수많은 무의미한 싸움에 관여하지 않고, 역행하지 않으며 흐름대로 흘러가면서, 편안하게 삶을 영위한다.
멈춰서서 현실을 즐기려 할때 우리 눈에 비치는 현실은 매우 흥미 진진해진다. 사막은 매우 덥고, 모래투성이다. 원한다면 사막의 그런 상황에 정신적으로 대항할 수 있고 그런 조건에 불평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사막은 계속 더운 채로 존재할 것이다.

그러니 새로운 관점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있는 그대로 즐겨보자. 사막의 열기를 느끼고 그것을 땀구멍 속으로 스며들게 해보자. 조그만 도마뱀들이 여기저기서 총총걸음으로 달리는 모습을 보고 들을 수 있고, 선인장의 꽃을 감상하거나 머리위에 높이 솟아 오르는 매를 바라볼 수도 있다.

사막을 지루하다고 얘기하지 않고, 열기에 대해 불평하지 않고, 괜히 왔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현실에 의해 희생될 때 나타나는 어리석음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사람들은 스스로 내면의 평화로움을 갖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그저 타인의 일시적인 감정에 휘둘리기를 거부하고 삶을 영위하면서 차분히 자기 의도를 실현한다.

삶이 매 순간마다 희생자가 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과 행동을 고수 해나갈 때 우리는 스스로 자유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쟈유를 얻는 행동을 실천하다 보면 상황에 구속되지 않고 상황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 내면적인 습관으로 굳어 질 것이다.

자유란 스스로 선택한 삶을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으면서 어끌어간다는 의미다.

“자기 자신이 주인이 되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자유롭지 못하다.”
( 에픽테토스 )

– 쟈유롭게/ 웨인 다이어-

자신의 내면을 완전히 신뢰하고 권위 있는 사람을 내 위에 올려놓지 않으면 우리는 단호한 자세를 바탕으로 행동할. 수 있게 된다. 타인이 내 삶을 통제하도록 완전히 내맡겨버린다면 그것은 희생을 자처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오직 나 하나만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며 어디를 가더라도 그것을 받아 들이는 것이다.
“가는 곳마다 내가 존재한다.”
나의 내면 깊은 곳에 존재하는 감정, 생각, 욕망의 측면에서 나와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창조적인 생동감을 지닌말은 오랫동안 자신을 구속해온 상황들속에서 자신이 간직했던 무기력한 자세를 버리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행동’이다.
타성을 극복하고 ‘행동’함으로써 창조적인 생동감을 갖고 새로운 의욕을 되찾을 수 있다.

가끔은 시계와 일정을 무시하라. 하루 동안 정해진 일정대로 생활하지 않을 수 있는지 한번 해보라.
먹고, 자고, 말하는 등의 자신의 삶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싶은 충동에 자신을 맡겨보자.

-김종석의 독후 노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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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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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or

That all may honor the Son just as they honor the Father.
He who does not honor the Son does not honor the Father,
who sent him

“I tell you the truth, whoever hears my word and believes him who sent me has eternal life and will not be condemned; he has crossed over from death to life.

John 5: 23-24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