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Uncategorized

Our Father

images-5
Our Father
“This, then, is how you should pray: “`Our Father in heaven,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Give us today our daily bread.
Forgive us our debts, as we also have forgiven our debtors.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the evil one.`
Mathew 6::9-13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태복음 6:9-13

영원한 사랑이시여

images-27

 


영원한 사랑이시여

그때

깊은  슬픔의
웅덩이에 있을때
함께 하신 당신
.
 고난의
울부짖음 속에

위로 하시는 이
.
내 손을
놓지 않으리라
약속한 영원한 사랑이시여
.
꿈에서도
내가 당신의 이름을 부르며
곤고할 때에 당신께
달려가나이다
.

내 영혼이 곤비할때
거기 늘 계시오니
내 영혼이 영원히
반곤치 아니 하리이다.
.
내 모든 것의 주인되신
내 아버지 하나님
.
내가 주와 영원히
당신의 전에
거하리이다
.
셀라

.

편안한 언덕/ 강 제인
.
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Photo from app>

신병 입대

images-36
신병 입대
훈련소에 신병이 입대하여
교관이 교육을 시키는 중이다.
교관:
너희들은 이제 사회인이 아니다.
지금부터 사회에서 쓰던
말투는 버리고 말끝에는 항상
“다”와 “까”로 끝낸다! 알았나!!!
신병A:  알았다!!!
교관:
이 녀석이 아직 정신 못차렸네.
다시 한번 말하겠다.
말끝에는 항상 “다”와 “까”로
끝맺는다! 알았나!!!
신병A:  알았다니까!!!
교관:
신병A가 취사병으로 배치받아
처음 배식하는 날…
마침 사단장이 방문하여
줄을 서서 배식을 받던 중
차례가 와서 신병A가 공손하게
사단장 식판에 국을 배식했는데
사단장이 가지 않고
신병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자
당황한 신병A도
사단장을 빤히 쳐다보다가…
.
.
.
.
.
.
.
.
.
.
.
.
.
“더 주까??”
많이 웃으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웃음글 감사합니다

Dear friend

images-4
Dear friend, 
 Dear friend,
I pray that you may enjoy good health
and that all may go well with you,
even as your soul is getting along well.
 3 John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2

축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Screen Shot 2015-06-24 at 1.11.58 PM

 

축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오늘 당신의

하루를 축복하십시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 네몸같이…”

하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세요.

아침에 눈을 뜨면
내 하루를 축복하고

자신을 축복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웃과
원수들

까지도 축복하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십시요
하루가 기쁨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자신있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평안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친절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질척거리는 삶에서

부끄러운 삶에서
애닮은 삶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 것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잊지마십시요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오늘도 축복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편안한 언덕/ 이시우-

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Photo from app>

이 트럼펫 소리를 기억하나요?

image
이 트럼펫 소리를 기억하나요?
남자들 군에서 많이 듣고 익숙한 이 트럼펫 소리, 또 이 스토리를 알고 있는지요?
1862년 미국 남북 전쟁 때 북군의 중대장 엘리콤은 칠흙같이 어두운 밤, 숲속에서 신음소리가 들려 가 보니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나이 어린 남군 병사가 피투성이 되어 신음 중이었다.
비록 남북이 전쟁 중이었지만 이 북군 중대장은 남군 병사를 정성을 다하여 치료를 하였으나 결국 죽고 말았다 .
죽은 후에 랜턴을 밝히고 병사의 얼굴을 닦고 보니 바로 자기의 아들이었다.
음악도였던 아들은 아버지와 상의도 없이 남군에 입대한 것이다.
떨리는 손으로 죽은 아들의 호주머니에서
구겨진 종이를 꺼집어 내었는데 그 종이엔
하나의 악보가 쓰여 있었다.
중대장은 자기의 상관에게 자식의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해 달라며 군악대의 지원을 요청했으나 적군의 장례에 군악대까지 지원할 수는 없다면서 상관은 단 한 명의 군악병 연주만 허락하였다.
중대장은 단 한 명의 군악병에 나팔수를 선택해 아들이 쓴 악보를 주면서 나팔을 불게 하였다.
숙연하게 장례를 치른 후 이 악보는 미국 전역으로 퍼져 나갔고 진혼곡뿐 아니라 자장가로 남북군을 가리지 않고 매일 밤마다 연주되었다.
이 곡이 바로 지금까지 전해져 오는 유명한 단 한 명이 트럼펫으로 연주하는 진혼곡이며 현재 군에서 취침 나팔소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http://m.youtube.com/watch?v=OfIq42OBVJA#
좋은글 감사합니다

But to save..

images-17
But to save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For God did not send his Son into the world to condemn the world, but to save the world through him.
John 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17

나의 가치

images-6
나의 가치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5만원짜리 지폐를 꺼내 들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 보세요?” 라고 했더니 모든 학생이 손을 들었다.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5만원짜리 지폐를 주먹으로 꽉 쥐어서 꾸기더니 다시 물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 보세요?”
그랬더니 이번에도 모든 학생이 손을 들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다.
그 지폐는 꾸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다.
교수가 또 다시 물었다.
“이거 가질 사람?”
당연히 학생들은 이번에도 손들었다.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다.
“꾸겨지고 더러워진 5만원짜리 지폐일지라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나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꾸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 것이랍니다.”
자신의 가치는 무엇보다 소중한 것입니다. 나란 것의 가치를 소중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 하는 ‘나’ 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그 가치를 얕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www.loaloachristiannetwork.com/

망사지갑과 갱상도 남편

images-39
망사지갑과 갱상도 남편
어느 이른 봄날 지갑가게 앞에서
서울 부부와
경상도 부부가 서 있었다.
서울 부부의 부인이
남편에게 말했다.
“자기야, 겨울이 지나니 이 지갑이 너무 무거워 보여. 저 망사지갑 하나 사주면 안돼?”
그러자
서울 남편이 이렇게 대답했다.
“그래, 자기가 갖고 싶다는데 사줘야지.” 라며 지갑을 샀다.
그때 이 모습을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던 경상도 아내가 용기를 내어 자기 남편에게 말했다.
“지도예~ 이 겨울지갑 무거븐데 망사지갑 하나 사주이소~예?” 하며 애교를 떨었다.
경상도 남편은 아내의 말을 묵묵히 듣고 있다가
이렇게 말을 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와? ~
돈이 덥다 카더나?”
 웃음글 감사합니다.

The Joy may be complete

 

images-33 
 The Joy May be complete
“As the Father has loved me, so have I loved you. Now remain in my love.
If you obey my commands, you will remain in my love, just as I have obeyed my Father`s commands and remain in his love.
I have told you this so that my joy may be in you and that your joy may be complete.
My command is this: Love each other as I have loved you.
Greater love has no one than this, that he lay down his life for his friends.
You are my friends if you do what I command.
I no longer call you servants, because a servant does not know his master`s business. Instead, I have called you friends, for everything that I learned from my Father I have made known to you.
You did not choose me, but I chose you and appointed you to go and bear fruit — fruit that will last. Then the Father will give you whatever you ask in my name.
John 5:9-16
기쁨 충만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
요한복음 15: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