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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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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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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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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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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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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픔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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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올때
시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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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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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은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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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진심은
또 아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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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슬에
살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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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이
젖어 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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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
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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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려
오는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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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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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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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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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ts

“The man with the two talents also came. `Master,` he said, `you entrusted me with two talents; see, I have gained two more.`

“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Mathew 25: 22-23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마태복음 25: 22-23

산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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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서

          -나희덕-

길을
잃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리라

터덜거리며
걸어간 길 끝에
멀리서 밝혀오는

불빛의 따뜻함을

막무가내의
어둠속에서
누군가
맞잡을 손이

있다는 것이

인간에 대한
얼마나
새로운 발견인지
산속에서
밤을 맞아본

사람은 알리라

그 산에 갇힌
작은 지붕들이
거대한 산줄기보다
얼마나 큰 힘으로

어깨를 감싸주는지

먼 곳의 불빛은
나그네를
쉬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걸어갈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을

나희덕 시집 :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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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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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정호승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등에 있는 짐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 보니 내 등의 짐은 나를
바르게 살도록 한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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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등에 있는 짐의 무게로
남의 고통을 느꼈고
이를 통해 사랑과 용서도 알았습니다
이제 보니 내 등의 짐은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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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아직도
미숙하게 살고 있을 것 입니다
내등에 있는 짐의 무게가
내 삶의 무게가 되어
그것을 감당하게 하였습니다
이제 보니 내등의 짐은
나를 성숙시킨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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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겸손과 소박함의 기쁨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의 짐 때문에 나는 늘 나를
낮추고 소박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 보니 내등의 짐은 나에게
기쁨을 전해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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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이 센 냇물을 건널때는
등에 짐이 있어야 물에 휩쓸리지 않고
화물차가 언덕을 오를때는
짐을 실어야 헛바퀴가 돌지 않듯이
내 등의 짐이 나를 불의와 안일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게 했으며
삶의 고개 하나 하나를  잘 넘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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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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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have loved righteous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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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have loved righteousness

But about the Son he says,
“Your throne, O God,

will last for ever and ever,
and righteousness will be
the scepter of your kingdom.

You have loved righteousness
and hated wickedness;
therefore God, your God, has set you
above your companions
by anointing you with the oil of joy.”

Henrew 1: 8-9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하였고
히브리서 1: 8-9

‘실제의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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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의 자아’

(authentic self)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자아의 개념’이란

자신이 살아온
매일의 삶을 통해

습득된 자아인식입니다.

무기력함,

아픔, 두려움,
혼란, 분노,
마치 당신의 삶과
결별된 듯한 느낌은

모두 당신의
‘실제의 자아’와
멀어져서 치루어야 하는

댓가인 것입니다.”

저서: ‘자신은 중요합니다'(Self Matters) 중에서
저자: 필립 멕그로

(Phillip C. McGraw)

이 책의 저자인

닥터 휠 (Dr. Phil)은

남이 원하는
내 삶이 아닌

내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주어진 ‘나’라는

유일함(unique)

곧 ‘실제의 자아’를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이 책을 통하여

피력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이웃의
‘실제의 자아’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나의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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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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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며 삽시다

 

해마다 적자를 면치 못하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원인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조사결과 실무를 보는 사원들의 얼굴은 하나같이 죽을상을 하고 있고, 또 매일같이 간부급 직원들이 아래 사원들에게 호통만 치더랍니다.
그래서 상사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아래 사원들에게 칭찬해 본 적이 있습니까?”
상사가 답하길
“말도 마십시오. 칭찬할 일이 있어야

칭찬을 할 거 아닙니까?”

매일같이 혼나기만 한 직원들은 눈치만 보느라 업무의 능률이 전혀 오르지 않았던 것입니다.
해마다 흑자를 내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 또한 흑자의 원인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조사결과 실무를 보는 사원들은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고, 상사, 부하 직원 할 것 없이 서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사의 칭찬이 사기를 높여줘 업무 성과가 높아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이 한 일이나 의견에 대해 칭찬 혹은 기분 좋은 답변을 들어 본 적 있을 겁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 느꼈던 기분을 다시 상상해 보세요. 지금 생각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가슴과 머리를 꽉 채우는 기분 좋은 기운이 느껴질 것입니다.

그만큼 칭찬은 대단한 긍정적 위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칭찬에 대해 어색해하지 마세요. 칭찬에 대해 인색하지도 마세요. 그냥 잘한 일에 ‘잘했다’. 이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칭찬을 해주는 사람이 되라. 그러면 그만큼 당신의 잠재력이 개발될 것이다.

-데일 카네기-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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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diance

 The radiance

The Son is the radiance of God`s glory and the exact representation of his being, sustaining all things by his powerful word. After he had provided purification for sins, he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Majesty in heaven.
Henrew 1: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 3

‘겨울 어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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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어귀’

 

한잎

두잎

떨어져

내리는

낙엽이

시렵다

엄동설한 지나
따뜻한

해 비췰때

한잎
두잎
예쁘게

피어나고

한여름
한가득
가지에

머물러

싱그러운 향
초록빛

빛내더니

이제는
그만

떠나야 할 시간

빨간잎
하나

떨어진다

잘가
이제는

헤어질 시간

아름다웠던
우리의 여름날

늘 기억하자

아프게
혹은

아름답게

-편안한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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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고 실패하는일을 계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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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고 실패하는일을 계속하라.

 

사랑이 낳는 기적

보스턴의 한 보호소에 앤(Ann)이란 소녀가 있었습니다.

앤의 엄마는 죽었고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였습니다.
아빠로 인한 마음의 상처에다 보호소에 함께 온 동생마저 죽자 앤은 충격으로 미쳤고 실명까지 했습니다. 앤은 수시로 자살을 시도하고 괴성을 질렀습니다.

결국 앤은 회복 불능 판정을 받고 정신병동 지하 독방에 수용되었습니다. 모두 치료를 포기했을 때 노(老)간호사인 로라(Laura)가 앤을 돌보겠다고 자청했습니다. 로라는 정신과 치료보다는 그냥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과자를 들고 가서 책을 읽어주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한결같이 사랑을 쏟았지만 앤은 담벼락처럼 아무 말도 없었고, 앤을 위해 가져다 준 특별한 음식도 먹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로라는 앤 앞에 놓아준 초콜릿 접시에서 초콜릿이 하나 없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용기를 얻고 로라는 계속 책을 읽어주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앤은 독방 창살을 통해 조금씩 반응을 보이며 가끔 정신이 돌아온 사람처럼 얘기했고, 그 얘기의 빈도수도 많아졌습니다.

마침내 2년 만에 앤은 정상인 판정을 받아 파킨스 시각장애아 학교에 입학했고,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심으로 밝은 웃음을 찾았습니다.
그 후, 로라가 죽는 시련도 겪었지만 앤은 로라가 남겨준 희망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으로 시련을 이겨내고 학교를 최우등생으로 졸업했고 한 신문사의 도움으로 개안 수술에도 성공했습니다.

수술 후 어느 날, 앤은 신문기사를 봤습니다.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아이를 돌볼 사람 구함!”

앤은 그 아이에게 자신이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사람들은 못 가르친다고 했지만 앤은 말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해요.” 결국 사랑으로 그 아이를 20세기 최대 기적의 주인공으로 키워냈습니다.

그 아이가 ‘헬렌 켈러’이고, 그 선생님이 앤 설리번(Ann Sullivan)입니다. 로라는 앤과 함께 있어주고 앤의 고통을 공감하면서 앤을 정상인으로 만들어냈고,

앤도 헬렌과 48년 동안 함께 있어 주었습니다. 헬렌이 하버드 대학에 다닐 때는 헬렌과 모든 수업에 함께 하면서 그녀의 손에 강의 내용을 적어주었습니다.

헬렌은 말합니다. “항상 사랑과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 앤 설리번 선생님이 없었으면 저도 없었을 것입니다.
만약 제가 볼 수 있다면 가장 먼저 설리번 선생님을 보고 싶어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상처에 대한 적절한 분석과 충고가 아니라, 그냥 함께 있어주는 것입니다.

한 마음은, 충고를 주기보다 자신을 줄 때 아뭅니다. 좋은 충고보다 좋은 소식이 중요합니다.

 – 앤 설리번 (ANN SULLIVAN) – 헬렌 켈러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으나, 그녀의 스승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삼중고를 안고 있는 헬렌 켈러를 전세계가 놀라게 한 인물로 만든 사람이 바로 앤 설리번입니다.

헬렌 켈러를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은 감각기관 뿐이었습니다. 헬렌 켈러는 손가락으로 상징적인 터치를 통하여 말하는 법을 배우고,
열심히 공부하여 박사도 되고, 영감을 주는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앤 설리번은 늘 되풀이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합니다.

“시작하고 실패하는 것을 계속하라. 실패할 때마다 무엇인가 성취할 것이다. 네가 원하는 것을 성취하지 못할지라도 무엇인가 가치있는 것을 얻게 되리라.”

“시작하고 실패하는 것을 계속하라.” Keep on beginning and f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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