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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s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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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s Son

In the past God spoke to our forefathers through the prophets at many times and in various ways,

but in these last days he has spoken to us by his Son, whom he appointed heir of all things, and through whom he made the universe

Hebrew 1: 1-2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 1-2

Southern Baptist at the Race Track (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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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Baptist at the Race Track (Humor)

Did you hear about the about the Southern Baptist who was in the habit of sneaking to the race track to bet on the horses?

One day he was losing badly when he saw a priest step onto the track, walk up to line-up and bless one of the horses on the forehead. The horse was a long shot, but the Southern Baptist thought, “With the priest’s blessing, surely this horse will win.” He placed a small bet and, sure enough, the horse came in first.

At the next race, the priest stepped onto the track and blessed another horse’s forehead. Even though this horse was also a long shot, the Southern Baptist was a little bolder this time and placed a larger bet on that horse. Again, it won.

A third time, the priest stepped onto the track and blessed a horse on the forehead. Like the others, this horse was also a long shot. The Southern Baptist placed an even larger bet this time and, sure enough the horse won.

This pattern continued throughout the day with the priest blessing the forehead of a long shot horse, the Southern Baptist placing larger and larger bets and the horse always winning.

At the last race of the day, the Southern Baptist thought, “I have got to go for broke here.” With great anticipation, he watched as the priest stepped onto the field one more time, walked up to the line-up and blessed the forehead, eyes, ears and hooves of one of the horses. The Southern Baptist ran to the ticket counter and bet all he had on that horse.

The horse came in dead last!

As he was walking out, he saw the priest. Walking up to him, he demanded, “What happened? All day long you blessed horses and they won, even though they were long shots. Then at the last race you blessed a horse, I bet everything and the horse lost.”

“That’s the problem with you Protestants,” said the priest. “You can’t tell the difference between a simple blessing and the Last Rites.”

From; Clean Christian Jokes

‘있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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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언제나
조금 더

애를 써 봅니다

왠지
나 하나로는
부족한

이느낌

당신이
그냥
나를 있는데로

받아 주기엔

많이
부족하다는

이 생각

까치 발

들 듯

얼음위를

걷듯

늘 그렇게
자아를 들고

다니는 나

그런 내가
가끔
애처로워

가슴이 먹먹하다

나를
있는 그대로

보이고 싶다

당신이
있는 그대로
조건없이

사랑해 주면

좋겠다

-편안한 언덕-

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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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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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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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God did not send his Son into the world to condemn the world, but to save the world through him.
John 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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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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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 16-17

‘당신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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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믿음’

 

오늘

당신이

저를
믿어주신
믿음 때문에

나를 위해
품어주신

고운 소망으로

먼 발치서
묵묵히
응원하시는

사랑과 함께

이 하루라는

선물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요

따뜻한
햇살같이

비춰주신

당신의
믿음
소망

사랑의 빛

참으로
값지고 빛나는
보석입니다.

-편안한 언덕-

격려하며 사랑하며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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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믿어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삶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면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마음의 좋은 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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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venth day He r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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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venth day He r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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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completed in all their vast ar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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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seventh day God had finished the work
he had been doing; so on the seventh day
he rested from all his work.
Genesis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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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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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창세기 2: 1-2

하루는 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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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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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박사가
로버트를 만들면
그 세세한 모든
부분을 다 꿰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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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우리를 지으신 분은
우리의 신체 기능에서 부터
영혼까지 꿰뚫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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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분이 하루는
아무 것도 하지 말고
쉬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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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린아이가
늘 그리운 엄마의
품에 안겨
하루 종일 뒹굴며
모성애를 만끽하는
날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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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하루는 쉬는데요
휴식 후엔
정말 모든게 새롭고
부족하나마
창의력 능률 등
훨씬 효율적 인 것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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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이면
하루는 이렇게
몸과 마음을
쉬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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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것으로
내 몸이 나에게
보답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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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언덕/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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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탄과 곶감, 매실액기스의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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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탄과 곶감, 매실액기스의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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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는 방법이 문제다. 이계호 교수는
“구워먹는 대가가 너무 심각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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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30~40대 젊은 부부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캠핑 가는 문화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캠핑 가서는 번개탄을 피우고 그물망을 쳐서 삼겹살을 구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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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호 교수는 “이 같은 일은 인간으로서는
결코 해서는 안 될 짓”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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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번개탄은 요리용이 아니다. 가장 나쁜 건축물에서 나오는 폐목재를 재료로 하여 만든다. 이렇게 만든 번개탄에서 어떤 물질이 나올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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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그물망도 문제다. 그물망의 은빛은 중금속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특히 고기를 구울 때 기름 한 방울이 톡 떨어지면 연기가 나는데 그것은 PAH라고 하는 인간에게 가장 몹쓸 발암물질 종합세트다..
여성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도 폐암에 많이 걸리는 이유가 조리과정에서 나오는 연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안 된다.
또 고기를 굽다 보면 검게 탄다. 검게 탄 고기도 맛있다며 열심히 입에 쑤셔 넣는다. 그런데 검게 탄 고기를 분석해보면 검은 성분은 벤조피렌이라는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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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그룹1 발암물질로 밝혀졌다. 이것이 우리 몸속에 들어와서 접촉하는 모든 세포는 100% 암세포로 바뀐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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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고기=삼겹살로 생각하고, 전 세계 삼겹살의 거의 대부분은 대한민국으로 수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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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가치고는 너무 참혹하다. 지금 우리나라는 대장암 환자 증가율 세계 1위다. 발생률도 아시아 국가 중 1위이고  전 세계 171개 나라 중 4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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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호 교수는 “우리나라는 먹거리에 있어서는 과학이 완전히 무시된 나라”라며 “고기에 대한 잘못된 생각 때문에 너무도 가혹한 형벌을 받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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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하게 많이 먹고, 바싹하게 태워서 먹는 자극적인 맛을 선호하는 음식문화가 암 발생률의 고공행진을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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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에서 복숭아까지 믿을 것이 없다.
고기뿐만이 아니다. 요즘 제철 맞은 곶감 하나도 알고 보면 끔찍한 비밀이 숨어있다. 감을 깎아 곶감으로 말리면 시커멓게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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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소비자들은 갈색으로 변한 곶감을 외면한다.
보기 좋은 빨간 곶감을 좋아한다.
그래서 곶감 업자는 시커멓게 변한 곶감을 빨갛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황가루를 뿌린다. 그렇게 하면 색깔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먹는 곶감은 빨간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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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황가루를 뿌린 곶감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황이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 침하고 만나 황산이 된다.
이러한 황산은 위장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린다.
천식 환자에게는 치명적이다. 만약 집에 빨간 곶감이 있다면 반드시 물로 씻어서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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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호 교수는 “눈에 보기 좋은 음식을 요구하는 우리들의 어리석음과 얄팍한 상술이 맞물리면서 지금 우리 사회는 심각한 질병 통계에 걸려 있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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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복숭아에 난 기미나 주근깨까지도 용납 못하는 사회여서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있다는 것이다.
시중에 팔고 있는 복숭아를 보면 하나같이 하얀 백색 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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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를 씌워서 키우기 때문이다. 봉지를 씌우지 않으면 자외선을 받아서 복숭아에 기미가 생기고 주근깨도 생긴다. 못난 복숭아가 된다.
우리나라에서 기미, 주근깨는 만인의 적이다. 복숭아에 생기는 것까지 도저히 용납 못하겠다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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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기미, 주근깨 생긴 복숭아는 찬밥 신세다.
하얀 백색 복숭아만 잘 팔린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복숭아는 꽃이 떨어지고 열매를 맺을 때쯤 어김없이 봉지가 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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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봉지 안에서 당도만 높이며 더할 나위 없이 곱고 예쁘게 자란다. 하지만 여기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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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호 교수는 “태양빛을 받아서 기미, 주근깨가 박혀 있는 복숭아는 예쁜 복숭아 10개와 맞먹는 영양성분이 들어있다.”고 말한다. 복숭아의 기미나 주근깨를 가리는 댓가 또한 너무 크게 치르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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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액도 짚고 넘어가자
이계호 교수는 “매실액에 대한 오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건강에 치명타를 안겨주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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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6월이면 집집마다 매실 50%와 설탕 50%로 담그는 매실액. 다들 발효효소라고 많이들 먹었지만 설탕물에 지나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매실액을 발효효소라고 부르는 사람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매실액에서 기대하는 효능은 좀체 버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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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설탕물이라고 해도 설탕보다는 낫겠지.’ 라며 여전히 봄이 되면 매실액을 담근다.
하지만 그래도 결코 변하지 않는 사실은 설탕은 결코 좋은 물질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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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호 교수는 “설탕은 설탕으로 있든지, 설탕이 발효되어 술로 되든지, 술이 발효되어 식초가 되든지 이 세 가지밖에 될 수 없다.”며 “설탕은 결코 효소가 될 수 없고 비타민이 될 수도 없다.”고 말한다. 이것이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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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자꾸 매실액의 설탕은 좋은 설탕으로 변했다거나 몇 년 숙성시켜서 좋은 것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반찬을 만들 때도 쓰고, 고기 잴 때도 매실액을 쓰는 사람이 많다. 그러면서 “우리집은 설탕을 전혀 안 쓴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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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실은 결코 변할 수 없다. 우리가 담가 먹는 매실액은 설탕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여기에 더해 매실액 담글 때 쓰는 황설탕에 대한 믿음도 재고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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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호 교수는 “굳이 설탕을 쓰겠다면 설탕 중에 제일 좋은 것은 백설탕”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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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면 무슨 소리냐고 원성이 자자할 것이지만 황설탕과 흑설탕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면 아주 쉽게 풀리는 문제다.
설탕을 끓이면 시커먼 원당 같은 것이 된다. 이를 정제하여 만든 것이 백설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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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백설탕이 나쁘다면서 사람들이 안 사 먹자 여기에 열을 가해 황색으로 만들었다. 이것이 황설탕이다. 흑설탕은 여기에 카라멜색소를 집어 넣어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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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황설탕도 흑설탕도 어떤 좋은 성분이 있어서 그런 색깔을 띠는 것이 결코 아니다. 열을 더 가하고, 색소를 더 넣어서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다.
그것을 우리는 몸에 더 좋은 줄 알고 더 비싸게 사 먹고 있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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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실액에는 이보다 더 치명적인 약점이 숨어 있기도 하다. 이계호 교수는 “유독 매실만 익지도 않은 풋과일을 사서 매실액을 담그는데 풋과일의 씨앗과 육과에는 독이 있다.”고 말한다.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이다. 이것은 청산이다. 신경성장애물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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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매실액을 담글 때는 반드시 씨를 빼고 담아야 한다. 씨를 빼기 귀찮으니까 3개월 뒤에 매실을 건져내라고 하지만 청산은 처음부터 있었다.
하루를 담가도 청산은 나오고 90일을 담가도 90일만큼의 청산은 녹아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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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건강한 사람이 먹으면 큰 해는 없지만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 임산부다.
이계호 교수는 “씨를 빼지 않은 매실액은 태아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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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액 한 병이 태아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이다. 원인 모를 신경성장애 아동을 출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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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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