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gentl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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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La Trace

 

My gentleness

-Sophia C-

My gentleness is often being misinterpreted by people.

Unfortunately people assumed being gentle means being weak.

I personally believe the definition of goodness has nothing to do with being weak.

Opposite of “Goodness” is “Wickedness”

and “Weakness” is “Strength”.

So realistically when the person is good, strength would also apply.

And when the person is wicked, certain weakness would be shown at the same time. Common sense, agree?

Therefore, for all you people out there, please do not take my kindness as a sign of weakness.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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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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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by Young Han Kim (김영한)


아름다운 인연

부유한 귀족의 아들이
시골에 갔다가
수영을 하려고
호수에 뛰어 들었습니다.

그러나 발에 쥐가 나서
수영은 커녕…
물에 빠져 죽을것
같았습니다.

귀족의 아들은 살려달라고 소리쳤고,
그 소리를 들은 한 농부의 아들이
그를 구해주었습니다.

귀족의 아들은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그 시골 소년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둘은 서로 편지를 주고 받으며
우정을 키웠습니다.

어느덧 13살이 된
시골소년이
초등학교를 졸업하자
귀족의 아들이 물었습니다.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의사가 되고 싶어,
하지만 우리 집은 가난하고
아이들도 아홉명이나 있어서
집안 일을 도와야 해…

귀족의 아들은 가난한 시골소년을
돕기로 결심하고 아버지를 졸라
그를 런던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결국 그 시골 소년은
런던의 의과대학에 다니게 되었고
그 후 포도당 구균이라는
세균을 연구하여 ‘페니실린’이라는
기적의 약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사람이 바로
1945년 노벨의학상을 받은
“알렉산드 플레밍”입니다.

그의 학업을 도운 귀족 소년은
정치가로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26세의 어린 나이에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젊은 정치가가
나라의 존망이 달린 전쟁중에
폐렴에 걸려 목숨이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그 무렵 폐렴은 불치병에 가까운
무서운 질병이었습니다.
그러나“알렉산드 플레밍”이 만든
‘페니실린’이 급송되어
그의 생명을 건질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골 소년이 두 번이나
생명을 구해준 이 귀족 소년은
다름 아닌 민주주의를 굳게 지킨
“윈스턴 처어칠”입니다.

어릴때 우연한 기회로 맺은 우정이
평생동안 계속 되면서
이들의 삶에 빛과 생명을 주었던것입니다.

만약 내가 다른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것입니다.

후일 영국 수상이 된
부유한 귀족의 아들 “윈스턴 처어칠”이
어린 시절 시골에서 우연히 알게된
가난한 농부의 아들을 무시했더라면
시골 소년은 의사가 되어 페니실린’을
만들수 없었을테고
처어칠은 폐렴으로 목숨을
잃었을 것입니다.

귀족 소년과 시골 소년의 깊은 우정으로
농부의 아들은 의사가 되어
노벨 의학상을 받을 수 있었고
귀족 소년은 전쟁중에
나라를 구하고 민주주의를 지킨
수상이 될수 있었습니다.

우리들 인연도 이렇게 오래도록
좋은 인연으로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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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ace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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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by JK

The peacemakers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Mathew 5: 8-9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 8-9

In 30″ of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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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by Janet L.

In  30″ of Snow

-Janet L. –

30″ of snow means home cooking meals for the loved ones. My babies will grow up so quick and will leave for college soon.

Then they will become successful young professionals hopefully near me. Then they will have a place of their own hopefully near me. Then they will get married and have a family of their own hopefully near me.

My purpose of living as a young woman was to be a good daughter to my parents and to build a successful future of my own.

And now my purpose of living is to make sure I can create a beautiful memory for my kids to pass onto theirs.

And that 30″ of snow gave me a perfect opportunity to build that dream to come true. This is why I make sure my fridge is packed with ingredients to cook up a flavorful love and joy for my kids to pass on the yummy memories to the family of their own.
❤️ #lovemykids #loving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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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넘기는 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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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JK

위기를 넘기는 재치

-정선석-

현대그룹 고 정주영 명예회장은
농사로 한평생을 보내라는 아버지의 뜻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어릴적 가출하여 서울로
상경할 때 넓은 강을
건너야하는데 호주머니에
돈이 한 푼도 없었답니다.

아침부터 망설이다 결국 마지막 배를 탄 후
내릴 때 돈이 없다고 하자,
사공은 어린 정주영의 뺨을
사정없이 후려쳤고

뺨을 얼얼하게 맞고 난 정주영이 말하길 “이렇게
뺨 한 대 맞고 건널 줄
알았으면 진즉 건널 걸!”
했답니다.

올해는 전 세계적인 경제 침체 여파로 내수부진이
계속되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한 해가 될 것 같다고 전망하는데

재치와 기지로 위기를 넘기려면
이 정도의 배짱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2016. 01. 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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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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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essed

Blessed is the man who does not walk
in the counsel of the wicked
or stand in the way of sinners
or sit in the seat of mockers.

But his delight is in the law of the LORD,
and on his law he meditates day and night.

He is like a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which yields its fruit in season
and whose leaf does not wither.
Whatever he does prospers
Psalm 1: 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 1-3

눈내리는 산골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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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산골마을에..

강기현

하얗게 눈내린 저녁무렵
어머니 냄새같은
아궁이 불지피는 연기가
산골마을을 가득 덮는다.

스윽 비켜지나는
눈에 젖은 바람도
저녁 밥 짓는 장작 냄새에
발길멈추고 한참을 서성인다.

뒤늦게 마을지나는 나그네
매캐한 장작 냄새와
희뿌연 굴뚝연기에 놀라
눈만 껌뻑이고..

산아래 구경나온 회색빛 구름
코를 킁킁대며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연기쫒아 기웃거리고..

저녁짓는 산골 집집마다
아궁이 불지피는 냄새와
하얀눈에 젖은 바람에
일렁이는 굴뚝연기가 한가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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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113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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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113

무단/ 림길수

“파이브-왜 스탠포드는 그들에게 5년 후 미래를 그리게 했는가?”
댄 자드라 지음
주민아 옮김
앵글북스 출판 13,000원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것은 방송의 힘이 컷다.. 그래서, 나 같은 사람도 호기심이 발동하고, 결국 이렇게 읽게 되는거.. ㅎㅎ

근데 참 좋다!!

“모든 변화는 온전히 ‘나’로부터 시작한다!”
이말 자체로 이 책의
전부가 들어있다!!

새로운 미래를 그려주는
디자인 사고법이라는
“파이브”는 우리의 오감을 움직이게 한다는거다!!

스탠포드 대학교에서는 3,4학년들에게 기말고사 대신 자신의 5년 후 전혀 다른 자신의 미래를 그리는 과제를 내준다고 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자신의 문제점을 재구성하고, 그 문제의 원인이 자신에게서 시작한다는 것을 발견하도록 훈련한단다.
왜 이러한 훈련이 필요한 것일까?

이 책은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크레이티브 컨설턴트, 동기부여 강연자로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에게 가장 초빙하고 싶은 인물로 손꼽히는 댄 자드라의
대표작이다.

살면서 꼭 한 번은 만나게 되는 질문을 통해 5년 후를 그리는 이 책은 스스로가 직접 보고 쓰고 느끼고 상상할 수 있도록 독려함으로써 보다 독창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꾸릴 수 있도록 이끄는 방법을 일러준다.

“지금 내게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과연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내가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삶이라는 여행이 갖는 의미는 모두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그 과정에서 같은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이러한 질문들을
시작으로 삶이란 무엇이며, 삶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먼저 발견하도록 여러 가지 실마리를 제공한다.

자신의 모습과 미래를 보다 다각화하여 볼 수 있는 프레임을 제공하여, 지금까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장단점, 현재 마음의 상태, 앞으로 삶의 비전과 가치, 생활의 밸런스와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보다 객관적이며 명확하게 그려준다.

독립 출판으로 출간해 처음 미국 시애틀의 스타벅스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한다!

“파이브”는 단 며칠 만에 전 지점에서 품절이 되어 품귀 현상을 일으켰으며, CEO가 부하 직원에게, 교사가 졸업생에게, 부모가 아이에게, 그리고 클라이언트들에게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출간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현재까지 6년 넘게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고 한다.

지금 자신을 바꾸고 싶은가?
의미 있는 삶, 자신이 원하는 삶을 꿈꾸는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당신은 무엇을 원하가’
라는 질문이 곤혹스럽다면 무조건 이 책을 펼쳐보라.

이 책은 하루에 한 번,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자신을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삶은 더 이상 속도가 아닌 방향이며,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알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이 매년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 이유다…. 라는데

자, 한번 서점에 들러보고 싶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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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플로리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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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플로리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토리 퀸이라는 여성이 동네 맥도널드에서 자동차를 타고 빅맥 햄버거를 주문했습니다. 돈을 내고 햄버거를 받아 가려던 그녀는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자기 음식 값만 낼 게 아니라 뒷사람 음식 값도 함께 지불하기로 한 것입니다. 누군가 자신으로 인해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도록 깜짝 선물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를 위해 햄버거 값을 대신 내고는 기쁘게 바쁜 일상으로 돌아갔고 그녀는 그 일을 잊어 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TV 뉴스에 이름 모를 선행의 주인공으로 등장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 것은 그녀가 맥도널드를 떠난 후였습니다.

드라이브 뜨루 (Drive Through) 계산대 점원이 다음 자동차 손님에게 “앞 손님이 햄버거 값을 냈다”고 하자 깜짝 놀란 그 역시 뒷사람 음식 값을 대신 내겠다고 했습니다.

전혀 기대하지 않은 선의의 선물을 받고 나자 입가에 웃음이 번지고 감격과 흥분으로 가슴이 차오르는 행복감을 경험하면서 그 자신도 같은 선의를 베풀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날 맥도널드 직원은 이러한 친절 바이러스, 감동 바이러스의 전염성이 얼마나 강력한지 똑똑히 보았습니다.

“내가 받았으니 나도 뒷사람 햄버거 값을 내겠다”는 선행의 행렬이 멈추지를 않자 점원은 15번째부터 종이에 숫자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 ‘나도~’로 이어진 선행은 몇 시간을 지속되며 무려 250명이 동참했습니다.

맥도널드에서 12년간 근무해온 그 점원은 “이런 경험은 생전 처음”이라며 친절과 선행의 릴레이에 한 몫을 담당한 것만으로도 큰 축복을 받은 느낌이라고 했습니다.

지역 TV에 이 소식이 보도되자 가장 놀란 사람은 토리 퀸이었습니다. 자신이 가볍게 시작한 행동이 이렇게 큰 파급 효과를 낼 줄은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누군가를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해 시작한 친절이 씨앗이 한바탕의 무작위 친절운동으로펼쳐진 것입니다.

1980년대부터 카오스 이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과학자들은 이런 현상을 “베이징에서의 한 마리 나비의 날개짓이 미국 북쪽지역에 태풍을 불러올 수 있다”는 말로 표현했습니다.

즉 이 현상은 기상학적인 연구에서 비롯된 것으로 일명 ‘나비효과’라고 일컫습니다.

나비 날갯짓과 같은 작은 원인이 일정 시간이 흐른 후에 기대하지 않았던 태풍과 같은 엄청난 결과를 낳게 되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강원도 태백의 검용소라고 하는 연못의 물 한 방울에서부터 한강이 시작되었듯이, 친절한 말 한마디가 분위기를 밝게 바꾸고, 살아가면서 만나는 작은 사건이 때로는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놓기도 합니다.

이 ‘나비효과’가 적용되고 있는 한 우리에게 작고 하찮은 일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전세계가 눈 폭풍과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지난 주말과 오늘 .. 세상은 꽁꽁 얼었지만 꽁꽁 얼어붙은 마음의 온도를 바꾸는 것은 어쩌면 나비의 날개짓처럼 생각보다 간단할 지도 모릅니다.

정치 탓, 조상 탓, 부모 탓을 하며 자신의 어려움을 나라나 사회 탓으로 돌리며 우울하게 지내기 보다는ᆢ 나의 작은 친절이나 따뜻한 말 한마디로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드는 나비효과를 만드는 것… 어떠세요?

내가 웃으면 옆 사람이 웃고,
내가 화를 내면 옆 사람이 화를 내며

행복, 기쁨, 은혜 바이러스가 퍼지면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고
분노, 절망, 증오의 바이러스가 돌면 우리 모두가 불행해 집니다.

냉혹하고 치열하며 전쟁터와 같은 냉랭한 세상의 온도를 바꾸는 것..

그것은 사랑뿐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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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s great all th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