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새벽은 온다

그래도 새벽은 온다

지금
혼돈의
세상으로
보이는가

지금
새 세상의
문은 열였다

어둠의
밤이 지나야
새벽은
온다

새로운
세상을 열려면
혼돈의 세상을
지나야
한다

정상적인
나라로가는 길이
험한가

이제
새로운
세상의 문이
열렸다

아!
이슬이 내리며
새벽이
오리니

그때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리라

우리는
혼돈의 밤을
견딜 용기와

민족혼을 지닌
위대한 국민이다

깊은밤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누가 이 나라의
주인이어야
하는가

아,아!
세계는 깊다

한낮에
생각한 것보다
더깊다

여를 따르는 국민도
야를 따르는국민도

애국심에서
나오는 의지이다

우리 국민은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며

의식 높은 국민이다

몇백도 안되는
추악한 인간들의
가장무도회를
보면서

분노로
바뀔날
멀지않으리라

추악한자들은
분노가 아니라
웃움으로
살인한다

가면쓰고
춤추는자들에
의식 높은국민은
가슴 아파한다

가슴으로
터져나오는 불길이
국민의 정의로운
눈빛이다

새벽은
머지않아 오고
밝은 대낮이 온다
새 세상의 문이
열린다

위대한 국민이여
심연의 종소리
들려 오고
있다

긴밤의 신비가
우리를 깨우쳤다

대낮이
다가온다
새 세상이
열렸다

정치는
꺼꾸로 돌아갔다
국민의 힘으로
부활 한다

아름다운세상
우리의
대망

우리 한반도의
평화와 함께


세상이
올것을 기원하며

2019.10.9

정치에 무관심은
저질스런자들의
노예가 되게한다.

-글/延英世 연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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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ongue of The Righteous

The Tongue of The Righteous

The tongue
of the righteous is
choice silver,

but
the heart
of the wicked is
of little
value.

The lips
of the righteous
nourish many,

but
fools die
for lack of
judgment.

The blessing
of the LORD
brings wealth,

and
he adds
no trouble
to it.

Proverbs 10: 20-22

의인의 혀는
천은과 같거니와

악인의 마음은
가치가 적으니라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판단력)이
없으므로
죽느니라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사람으로
부하게 하시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

잠언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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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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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어느현대시 장르

SNS 어느현대시 장르

주제는
내 잣대의
눈금으로
재어 봤을때

사회의
약자같이
보이거나

내심
부러운
사람들을
그리는게
좋다

밟아도
무관하다 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밟아도
되고

부러운
사람들은
촘촘히 밟을 수록
짭조름하며

끌어
내릴 수록
나는 상승한다.

모르는 세상은
내 눈의 위치에서
단정하고 덧입히고
뒤집어 씌우면
고심 끝

명쾌하다

도덕과
애국심같은 것은
너무 뻔해서
졸음이
온다.

연애는 좋다.

남의
배우자는
더욱 침묵의 허기,
내면의 격렬한
숨죽임으로
뜨겁다.

현대시는
꿰매입는게
정석이다.

자질과
소질이 없다면

뒤집어서 박음질
짤라서 박음질

이어서 박음질
누더기가 될때까지
휘둘러라.

남의 시는
되도록 가져다
짜르고 이으면

그것이
나의 썬데이서울
신작이 된다.

-글/이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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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퓌스 사건

1895년
1월 13일자
‘르 프티 주르날’ 에
실린 앙리 메예의
드레퓌스 군적 박탈식
(1월 5일)

 

드레퓌스 사건

19세기
프랑스에서

유태인 드레퓌스의
무고한 체포로
촉발된

찬반 논란

드레퓌스 사건
(프랑스어: L’affaire Dreyfus,
영어: Drefus Affair)은
19세기 후반의 수년 동안
프랑스를 휩쓸었던
반유대주의와

이 때문에
희생된 무고한
드레퓌스의 무죄
여부를 놓고

로마 가톨릭교회와
군부 등 보수 세력과
진보 세력이 격돌했던
사건이다.

에밀 졸라
(Emile Zola)를
비롯한 드레퓌스의
무죄를 주장한

드레퓌스파들에 반하여
드레퓌스의 유죄를 주장했던
반드레퓌스파들은

조직적인
반대운동을
벌이기 위하여

‘프랑스 조국 연맹’
(Ligue de la Patrie Française)을
결성하였다.

프랑스 학술원
(Académie française)의
가톨릭 회원들은 이 단체에
일괄적으로
가입했다.

로마
가톨릭교회의
적극적인 반드레퓌스
운동은

결국
드레퓌스의 무죄로
끝나며

프랑스의
정교분리 원칙인
라이시테 원칙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더 나아가
드레퓌스 지지파들의
이념과 전략들은

포르투갈과
스페인 그리고
라틴아메리카 전역에서
반교권주의 운동의
모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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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은…
.
당신은
하나이고
전부입니다

당신이
시작이고
완성입니다

당신이
길을 나서면
세상이 당신을 따라
열립니다

정의도
개혁도
당신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당신은 300만의
함성입니다

당신이
정의이고
당신이 개혁입니다

당신이 없는
서초동은 기득권의
상징일 뿐입니다

당신이
서초동에 서 있을 때
비로소 꽃들이
피어납니다

당신이 없으면
300만의 정의도
없습니다

당신이 없으면
이 나라에 민주주의는
없습니다

당신이
주인입니다
당신이 권력입니다

그래서

정의는
당신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저 도도하게
흐르는 거대한 강물도
하나에서 시작되어
바다가 되었습니다

당신이 없으면
바다도, 서초동도
없습니다

당신은 꽃이자,
꽃을 피우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조국이듯이
당신이 민주주의입니다

당신이
우주이자
질서를 세우는
사람입니다.

정의는
그 질서에서 꽃을
피웁니다.

당신은
정의로 피어
그렇게 세상에
흐드러집니다!

그것이
우리가 세우려는
세상입니다!

당신은
이 지구촌에
직접 민주주의를 세운
‘역사’입니다.

*****

PS: 매 집회마다
새로운 역사를 세우는
시민 여러분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민주주의
역사의 현장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다방향
소통의 시대,
디지털 혁명이라고
불러도
좋을

‘직접 민주주의’의
성공적 모델
또한

바로
여러분입니다.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글/에드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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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ves are Weighed

Motives are Weighed

To humans
belong the plans
of the heart,

but from
the Lord comes
the proper answer of
the tongue.

All
a person’s ways
seem pure
to them,

but
motives are
weighed by
the Lord.

Commit
to the Lord
whatever
you do,

and
he will
establish
your plans.

Proverbs 16:1-3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언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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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땅


어머니의 땅

대지진이었다

지반이
쩌억 금이
가고

세상이
크게 휘청거렸다

그 순간

하느님은
사람 중에
가장 힘 센
한 사람을


지하
층층 아래에서

땅을
받쳐들게
하였다

어머니였다

수억 천 년
어머니의
아들과 딸이

그 땅을
밟고 살고
있다

-신달자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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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부부

세찬
바람에
은빛으로
빛나던

잎들을
어디론가 날려
보내고

“보리수”의
열매가 빨갛게
물들면

지난
오월 꽃향기를
떠오르게
하는데

꽃말은
“부부의 사랑”
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은

어느
무엇보다

부부간의
사랑
인데

사랑이 없다면
웃음과 행복,
미래가

캄캄한
암흑이기
때문이리라

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인데


한마디로
서로에게 믿음과
희망을 줄 수
있다면

마음
깊은 곳에
날마다 행복이
샘솟는다

-글/양아리 님-

<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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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Boy With Luv feat. Halsey

BTS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Official MV

Please, Click
<M+POP Single 5C>to view
above at the Menu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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