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THE UPRIGHT


FOR THE UPRIGHT

Even
in darkness

light dawns
for the upright,

for
the gracious
and compassionate
and righteous
man.

Good will
come to him

who is
generous
and lends freely,

who
conducts
his affairs with
justice.

Surely
he will never be
shaken;

a righteous man

Psalm 112: 4-6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

은혜를 베풀며
꾸이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공의로
하리로다

저가 영영히
요동치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념하게 되리로다

시편 112: 4-6

***

BIBLE/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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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痛哭

통곡痛哭

하늘을
우러러 울기는
하여도

하늘이
그리워 울음이
아니다.

두 발을
못 뻗는 이 땅이
애닯아

하늘을 흘기니
울음이
터진다

해야
웃지 마라

달도
뜨지 마라

-이상화李相和-
(1900~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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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슬픔

비 갠 후

창문을 열고
내다보면

먼 산은
가까이 다가서고

흐렸던
산색은 더욱
푸르다

그렇지 않으랴

한 줄기 시원한
소낙비가

더렵혀진 대기,
그 몽롱한
시야를

저렇게
말끔히 닦아
놨으니

그러므로 알겠다

하늘은
신(神)의 슬픈
눈동자

왜 그는
이따금씩
울어서

그의
망막을
푸르게 닦아야
하는지를

오늘도

눈이
흐린 나는

확실한
사랑을 얻기
위하여

이제
하나의 슬픔을
가져야겠다

시詩/오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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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희망이 되고 말았습니다

꿈같은 희망이 되고 말았습니다

꿈같은 희망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검찰 개혁과 공정의 가치는
우리 정부의 가장 중요한 국정목표이며
국정과제이기도 합니다.

정부는 그 두 가치의 온전한 실현을 위해
국민의 뜻을 받들고, 부족한 점을 살펴가면서
끝까지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천명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조국 법무
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환상적인 조합에 의한 검찰개혁을
희망했다”며 “꿈같은 희망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은 “검찰개혁에
대한 조국 장관의 뜨거운 의지는
국민들의 공감과 검찰개혁의
큰 동력이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t.co/nENYgkWJEh

조국, “법무부장관직 내려놓습니다”
https://t.co/xNiiDODnYh

조국 사퇴에 靑 ‘당혹감’..참모회의
급히 미루고 긴급 후속논의
https://t.co/Bbyn8VUaUK

조국
마지막으로,
국민 여러분께서 저를 딛고,
검찰개혁의 성공을 위하여
지혜와 힘을 모아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10. 14.
조국 올림.

조국장관은 3시30분 법무부에서
짐싸서 나가면서 검찰개혁은 국민이
마무리 할것이라고 발표하고
법무부를 떠났다 조국장관은
법무부를 떠나면서 국민이
검찰개혁을 마무리 해달라는
희망을 말한것이다

조국 장관 사퇴 하자마자
개검들이 정교수 풀어준거 보면
몸상태가 아주 안좋은것으로 보임니다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더 안좋답니다.ㅠ

From: HE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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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내라! 청소하라! Now!

몰아내라! 청소하라! Now!

검찰 조직범죄 몰아내라! Now!

윤석열 장모 내연남에
1890억 빼앗긴 노덕곤입니다
윤석열 장모부터 체포해 수사해야 하는데
어찌 불쌍한 우리 조국장관 사모님 압색하고
수사하냐 누가 윤춘장 장모 사건 덮었냐
윤석열 특검하라 국정조사하라

오늘 아침 한겨레 김완기자 속보에 떴음
최종보고서 1207쪽에 윤석열이름 등장함

‘검찰과거진상조사단의 ‘김학의 최종보고서’
1,207 page에 기재되어 있었다.’
한겨레, 하어영 기자에 이어 김완 기자까지~
특히 김완 기자의 탐사보도 신뢰도가 높지요.

김학의’ 최종보고서
“윤중천 ‘임○○ 소개로 윤석열 알아’ 진술”
https://t.co/1LUK3psZ5j

한겨레 김완 입력
2019.10.14. 05:06 윤씨는
“윤석열 검사장도 임아무개 소개로
알고 지냈”다고 언급했다. 임씨는 사업가로
법조계에 발이 넓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윤씨는 보고서에서 임씨가
“검찰 인맥이 좋아 검사들을 많이 소개해주었다”
https://t.co/nO1MPdyuIp

윤중천, 윤석열 어떻게 알게 됐는지’
구체적 진술 담겨 “윤중천은 윤석열 총장을
알게 된 경위를 짧지만 명확
히 밝히고 있다”
“다수의 인사가 참여했고 여러 차례
조사가 진행되는 등 소통 착오라고
보기 어렵다”

“상호검토 방식, 소통의 착오로
윤씨의 말이 잘못 기재됐을 가능성이 작다”
한겨레 후속보도 ( 김완, 송채경화 )
https://t.co/4jDk1vHv0I

🐶


2009년까지 식사 및 향응을 접대한 검사가
지검 검사의 1/3이 넘는다…
.'”룸살롱 성접대는 오랜 관행이었다”
https://t.co/CsbVLeFzQO

🔞최악 특수강간 윤중천 게이트🔞
▪️김학의 공모 집단윤간/강간/수간
▪️윤석열 접대 증거
▪️검찰/경찰/재벌/언론사 고객리스트
▪️성접대/뇌물/마약/감금/폭행/협박
▪️일반/직업여성/연예인 피해자수백명
▪️협박용 섹스동영상 제작

 

From: HESED

🔹
미친거 아님? 국민의 혈세가 운다.
“Sponsor”가 이렇게 나쁜단어로
쓰여질 줄 누가 상상 할 수 있었을까?
OMG!
Shame on you!!

지구 끝 Savage 후진국
다를 바가 뭐가있나?

태풍은 왜 이런 ㄱ쓰레기들을
놔두고 갔을까?

앉으나 서나 자나깨나
이용당하는 국민이 불쌍하다.

We are So Disappointed!!

젊은이들이여 일어나라!
국민들이여 깊은잠에서 깨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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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Gave The Right

He Gave The Right

The
true light

that
gives light
to every man
was coming into
the
world.

He was
in the world,

and though

the world
was made
through
him,

the
world
did not
recognize
him.

He
came to
that which was
his own,

but
his own
did not receive
him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John 1: 9-12

참빛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 9-12

Holy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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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첫사랑

그대가
꺾어준
꽃,

시들 때까지
들여다
보았네

그대가
남기고 간
시든

다시
필 때까지

-시詩/이윤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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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 그 계절

꽃바람 그 계절

꽃바람에
자주 팔랑이는
이파리의
몸짓

계절은
피고 또 지는
것이니

에이던
바람에

단월의
애환이 흐르던
강가를 지나

이제는
시들고 말라
부스러진 희미한
안개꽃의 기억

청아한

대지에
떠 오르는
태양빛에는
붉은딸기와
키스를

이토록
뜨거운
한낮에는
퐁네프 여인의
입맞춤 몽상

비오는
창가엔
빗방울 사랑
에스프레소
한잔

별이
아스라한
밤에는

풀꽃들이
전하는 눈물
이야기

꽃바람
잔날 없는 세월

요란한
검정무릎삽사리의
협주도

껄덕껄덕
가을바람 타고
가네

-글/황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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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s great all th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