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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묻더라구요/ 우리네 사는 이야기

Happiness concept.

<우리네 사는 이야기>

누군가 묻더라구요

누군가 묻더라구요
어떻게 하다 교회를 다니게 됏냐고…

교회서 예배드린지
고작 1년도 안된
시간이지만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특별한 행사가 있어도…
여행을 갔어도…
외부에 출장을 가있어도…

단 한번도 주일 예배는
빠진적이 없엇어요
많은 지인들은 그런 모습에
항상 질문을 하더라구요

왜 교회를 다니냐고~~?

대한민국엔 많은 종교가
있답니다. 대표적으로
기독교,천주교,불교등등

많은 분들께 전하고 싶네요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진리라고!!!!

내가 믿는 예수는
종교가 아니고 진리입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진정한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아직 너무나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기에
더욱더 주님만 의지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이글을 읽고 불편하신분은
카친 끊으셔도됩니다

주님을 믿는 분들은
중보부탁드립니다.
더 굳센 믿음부어달라고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진리입니다

그렇기에 예배를 빠질순 없답니다
성경은 사실이고 주님은 살아계십니다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우리를 사랑하사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부활하신 주님께

감사드려보세요

모든것을 공급해주시는
주님께서 은혜 베풀어
주실겁니다

마태복음 6장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요한복음 3장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글/안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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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rustworthy S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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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rustworthy Saying 

The grace of our Lord was
poured out on me abundantly,
along with the faith and love
that are in Christ Jesus.

Here is a trustworthy saying that
deserves full acceptance: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sinners —
of whom I am the worst.

1Timothy 1: 14-15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디모데전서 1: 14-15

LL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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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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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뒷편

– 문태준-

사람을 온전히
사랑하는 일은 뒷편을
감싸 안는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뒷편에 슬픈것이 많다
당신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마치
비오기전 마당을 쓸 듯

그의 뒤로 돌아가
뒷마당을 정갈하게
쓸어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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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평범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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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평범한 가치

이따금 나는 륨 드 세인 같은 거리의 조그만 가게의
윈도우 앞을 어정거리는 일이 있다.
그것은 고물상이나 조그만 헌 책방의 동판화를 파는 가게로
어느 윈도우에나 자질구레한 물건들이 많이 들어차 있다.
나는 손님이 한 사람도 들어가는 것을 본 일이 없다.
아마 장사를 하려고 가게를 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그러나 가게 안을 들여다보면 역시 거기에 사람이 있는 것이다.
앉아서 무엇을 읽고 있다. 정말 한가한 모습이다.
내일을 걱정하는 것도 아니고, 부자가 되려고 억척을 피우는
모습이란 눈곱만치도 없다.

발치에는 살이 찐 개가 배를 깔고 누워 있다.
개가 아니면 고양이가 있다. 고양이는 꽂혀 있는 책에
몸을 비비며 표지의 등 글자를 지우듯이 걸어 다닌다.
그것은 주위의 조용함을 더욱 깊게 하는 것 같다.

아아, 이런 생활에 만족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어느 가게 하나를, 구닥다리 물건이 차 있는 윈도우를
고스란히 사들여 개 한 마리와 함께 그 안에서
20년쯤 앉아 있을 수 있다면 하고.

글/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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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Encour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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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Color by Edgar J. ( 전명덕)

Eternal Encouragement 

May our Lord Jesus Christ
himself and God our Father,
who loved us and by his grace
gave us eternal
encouragement and good hope,

encourage your hearts
and strengthen you
in every good deed and word.
2Thessalonians 2: 16-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카 전서 2: 16-17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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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계절이 주는
맑은 낭만은
하늘의 선물

눈에 담고
마음에 심어
기쁨으로
거두는 것은
인생의 분깃

[편안한 언덕/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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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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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 La Trace>

내가 어떻게 보이나요

당신들 눈에는 누가 보이나요? 간호원 아가씨들…..
제가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를 묻고 있답니다.
당신들은 저를 보면서 대체 무슨 생각을 하나요 ?

저는 그다지 현명하지도 않고, 성질머리도 괴팍하고,
눈초리마저도 흐리멍텅한 할망구 일테지요.
먹을 때 칠칠맞게 음식을 흘리기나 하고,

당신들이 큰소리로 나에게
“한번 노력이라도 해봐욧 !!!” 소리 질러도
아무런 대꾸도 못하는 노인네 !
당신들의 보살핌에 감사 할 줄도 모르는 것 같고,
늘 양말 한 짝과 신발 한 짝을 잃어버리기만
하는 답답한 노인네….

목욕하라면 하고, 밥 먹으라면 먹고,
좋던 싫던 당신들이 시키는 데로 할 일없이,
나날만 보내는 무능한 노인네…

그게 바로 당신들이 생각하는 “나”인가요 ?
그게 당신들 눈에 비쳐지는 “나”인가요 ?

그렇다면, 눈을 떠 보세요 ! 그리고, 제발 !
나를 다시 한번만 제대로 바라봐주세요. ^ ^

이렇게 여기 가만히 앉아서,
분부대로 고분고분 음식을 씹어 넘기는 제가,
과연 누구인가를 말 해 줄께요 !

저는 열살짜리 어린 소녀랍니다.
사랑스런 엄마, 아빠와
그리고, 오빠, 언니. 동생들도 있지요.

저는 방년 열여섯의 처녀랍니다.
팔에 날개를 달고, 이제나 저제나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 위해
밤마다 꿈속을 날아다니는….

저는 스무살의 꽃다운 신부랍니다.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면서
콩닥콩닥 가슴이 뛰고 있는
아름다운 신부랍니다.

그러던 제가 어느새, 스물다섯이 되어서,
아이를 품에 안고 포근한
안식처와 보살핌을 주는
엄마가 되어있답니다.

어느새, 서른이 되고 보니
아이들은 훌쩍 커버리고,
그들은 제 품에만 안겨있지 않답니다.

마흔살이 되니, 아이들은
다 자라 집을 떠났어요.
허지만 남편이 곁에 있어서
그 아이들의 그리움으로,
눈물로만 지새우지는 않았답니다.

쉰살이 되자 다시금,
제 무릎 위에 아가들이
앉아있네요.
사랑스런 손주들과 나는
행복한 할머니입니다.

암울한 날이 다가오고
있었어요. 남편이
죽었거든요.홀로 살아갈
미래가 두려움에 저를 떨게 하고 있네요.

제 아이들은 자신들의 아이들을 키우느라,
정신들이 없답니다. 젊은 시절 내 자식들에
퍼부었던 옛날의 “그 사랑”을 뚜렷이, 기억하지요.

어느새, 전 노파가 되어버렸네요.

세월은 참으로 잔인했어요.
노인을 바보로 만드니까요.
몸은 쇠약해가고,
“우아했던 기품과 정열”은
저를 떠나버렸어요.

한때 힘차게 박동하던 내 심장 자리에,
이젠 돌덩이가 자리 잡혔어요.

허지만 아세요?
제 늙어버린 몸뚱이 안에,
아직도 16세 처녀가
살고 있음을…..

그리고, 이따금씩은
쪼그라든 제 심장이,
쿵쿵대기도 한다는 것을….

젊은날들의
기쁨을 기억해요.

젊은날들의
아픔도 기억해요.

그리고, 이젠 사랑도 삶도
다시, 즐기고 싶어요.

지난세월을 되돌아보니
너무나도 짧았고
너무나도 빨리가 버렸네요

내가 꿈꾸며 맹세했던
영원한 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무서운 진리 !
이제는, 그것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온것 같아요.

모두들 눈을 크게 떠보세요
그리고, 나를 봐라
보아주세요 !

제가 괴팍한 할망구라뇨 ?
제발 ! 제대로,”늙어가는 저를, 다시,
한번만 바라보아줘요.
나의 참 모습을 말예요.”

***

어느 양로원 병동에서,
홀로 외롭게 살다가 세상을 떠난
,어느 할머니의 소지품 중 유품으로
단 하나 남겨진, 이 詩가 양로원 간호사들에 의해
발견되어 읽혀지면서,

모든 간호사들의 가슴과 전 세계 노인들을 울린,
「감동적인 詩 입니다.

-옮긴 글-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축복의 하루 되십시요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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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or A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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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or Asleep

For God did not
appoint us to suffer wrath
but to receive salvation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He died for us so that,
whether we are awake or asleep,
we may live together with him.
1Peter 5: 9-10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베드로 전서 5: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