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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할때는 ′사랑′을 생각하세요.


  

하루를 시작할때는
′사랑′을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

누구에게
내 사랑을 전할까
생각하세요.

하루가
끝날때

당신에게 남는것은
오늘 한 일이
아니라

오늘 전한
사랑입니다.

일주일을
시작할때는

′웃음′을
생각하세요.

일주일은
밝은 마음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적당한 시간입니다.

일주일이 끝날때
당신에게 남는 것은
걱정한 일이
아니라.

밝게 웃은
일입니다.

한달을
시작할 때는
′믿음′을 생각
하세요.

한달은
내가 확신하는 일을
실천하기에 좋은
시간입니다.

한달이 끝날때
당신에게 남는 것은
의심했던 일들이
아니라.

믿고 행한
일들입니다.

일년을
시작할 때는
′새로운 꿈′을
생각하세요.

일년은
꿈을 심고 가꾸기에
넉넉한 시간
입니다.

일년이 끝날 때
당신에게 남는것은
계속하던 많은 일이
아니라.

새로 시작한
한가지 일입니다…

-정용철-
<영혼의 오솔길>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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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y and Compassion

Mercy and Compassion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Administer
true justice;

show mercy
and compassion
to one another.

Do not
oppress

the
widow
or the fatherless,

the
alien
or the poor.

In your hearts
do not think evil
of each other.`

Zechariah 7: 9-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미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피차에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며

남을
해하려하여

심중에
도모하지 말라
하였으나

스가랴 7:9-10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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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앞에 봄이 있다

그대 앞에 봄이 있다


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이
어디 한두 번이랴

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오늘 일을
잠시라도
낮은 곳에
묻어두어야
한다

우리
사랑하는 일 또한
그 같아서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은

높은
파도를
타지 않고

낮게 낮게
밀물져야
한다

사랑하는 이여
상처받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랴

추운 겨울
다 지내고
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김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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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endants Cast – Rotten to the Core

Descendants Cast –
Rotten to the Core
(from Descendants)
(Officia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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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ten to the Core
(from Descendants)

They say I’m trouble
They say I’m bad
They say I’m evil

And that
makes me glad
A dirty no-good
Down to the bone
Your worst nightmare
Can’t take me home

So I’ve got
some mischief
In my blood
Can you blame me
I never got no love

They think I’m callous
A low-life hood
I feel so useless
Misunderstood

Mirror, mirror on the wall
Who’s the baddest of them all
Welcome to my wicked world,
wicked world

I’m rotten
to the core, core
Rotten to the core
I’m rotten to the core, core
Who could ask for more

I’m nothing like the kid next,
like the kid next door
I’m rotten to the,
I’m rotten to the
I’m rotten to
the core

Call me a schemer
Call me a freak

How can you say that
I’m just unique

What,
me a traitor
Ain’t got your back
Are we not friends
What’s up with that
So I’m a misfit
So I’m a flirt

I broke
your heart
I made you hurt
The past is past
Forgive, forget

The truth is
You ain’t seen
nothing
yet

Mirror,
mirror on the wall
Who’s the baddest of them all
Welcome to my wicked world,
wicked world

I’m rotten
to the core, core
Rotten to the core
I’m rotten to the core, core
Who could ask for more

I’m nothing like the kid next,
like the kid next door
I’m rotten to the,
I’m rotten to the
I’m rotten to
the core

Songwriters:
Joacim Bo Persson/
Johan Carl Axel Alkenas /
Shelly M. Peiken

Rotten to the Core lyrics
© Walt Disney Music Company

*****

 COVID-19: Coronavirus 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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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ailing Love

Unfailing Love

My soul
waits for the
Lord

more than
watchmen wait
for the morning,

more than
watchmen wait
for the morning.

O Israel*,
put your hope
in the LORD,

for with
the LORD is
*unfailing
love

and
with him is
*full redemption.

Psalms 130: 6-7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
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
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찌
어다

여호와께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시편 130: 6-7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

*참고

*Israel:
Believers of
almighty God,
The Creator of
universe
우주를 지으신
전능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unfailing Love:
변함없는 사랑,
끝이없는 사랑
without error or fault.
reliable or constant.

*full redemption:
죄의 빚을
다 갚아 주시고
살려주심

Redemption:

1 the action of saving
or being saved from sin,
error, or evil.

2 the action of regaining
or gaining possession of
something in exchange
for payment, or
clearing
a de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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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사람

공기 같은
사람이 있다.

편안히
숨 쉴 때
알지 못하다가
숨 막혀 질식할 때
절실한 사람이
있다.

나무그늘 같은
사람이 있다.

그 그늘 아래
쉬고 있을 땐 모르다가
그가 떠난 후 그늘의 서늘함을
느끼게 하는 이가
있다.

이런 이는
얼마 되지 않는다.

매일같이 만나고
부딪치는 사람이지만
위안을 주고 편안함을 주는
아름다운 사람은
몇 안 된다.

세상은
이들에 의해
맑아진다.

메마른
민둥산이
돌 틈에 흐르는
물에 의해 윤택해
지듯

잿빛 수평선이
띠처럼 걸린 노을에
아름다워
지듯

이들이 세상을
사랑하기에

사람들은 세상을
덜 무서워한다 .

-조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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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oy Orbison – Only the Lonely 2) 30 Most Famous Classical Piano

1)
Roy Orbison –
Only the Lonely
(Monument Concert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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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the Lonely

Only the lonely
(dum-dumb-dummy doo-wah)
Know the way I feel tonight
(ooh yay, yay, yay, yeah)

Only the lonely
Know this feeling ain’t right

There goes my baby
There goes my heart

They’re
gone forever
So far apart

But only the lonely
Know why I cry
Only the lonely

Only the lonely
Know the heartaches
I’ve been through

Only the lonely
Know I cry and cry for you

Maybe
tomorrow
A new romance
No-o-o more sorrow

But
that’s the chance
You’ve got to take
If your lonely
heart breaks
Only the lonely
**

Only the Lonely
(Know the Way I Feel)” is
a 1960 song written by
Roy Orbison and Joe Melson.
Orbison’s recording of the song,
produced by Fred Foster for
Monument Records, was
the first major hit
for the singer.

It was described by
The New York Times as expressing
“a clenched, driven urgency”.

Released as
a 45 rpm single
by Monument Records
in May 1960,

“Only the Lonely” went to No. 2
on the United States Billboard
pop music charts on 25 July 1960
(blocked by Brenda Lee’s “I’m Sorry”)
and No. 14 on the Billboard
R&B charts.

“Only the Lonely”
reached Number One
in the United Kingdom,
a position it achieved on
20 October 1960, staying there
for two weeks (out of a total of 24
weeks spent on the UK singles chart
from 28 July 1960).

2)
30 Most Famous
Classical Piano Pie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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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

예술가들

우리는
같은 직업을
가졌지만

모든 것을
똑같이 견디진
않아요.

방구석에 번지는
고요의 넓이.

쪽창으로
들어온 별의
길이.

각자
알아서
회복하는
병가의 나날들.

우리에게
세습된 건 재산이
아니라

오로지
빛과 어둠뿐
이에요.

둘의
비례가
우리의 재능이자
개성이고요.

우리에게도
공통점이 있죠.
죽고 싶은 순간들이
셀 수 없이 많다는 것.

우리 중
누군가는 분명
요절할 테지만
정작 죽음이 우리를
선택할 땐

그런 순간들은
이미 지나친
다음이죠.

버스 노선에 없는
정류장에 내려서
주변을 둘러볼 때의
어리둥절함.

그게
우리가 죽는
방식이라니까요.
보험도 보상도 없이
말이에요.

사랑? 그래, 사랑이요.

우리는 되도록
아니 절대적으로
사랑에 빠지지
말아야
해요.

검은 수사학,
재기 어린 저주,
기괴한 점괘.

우리가 배운
직업적 기술이
사랑에 적용
된다면……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치지 않나요?

옛날 옛적
어느 선배가 충고했죠.
그대들이 만에 하나
사랑에 빠진다면

동백꽃이 지는
계절에 그러하길.
그것은 충분히 무겁고
긴 시간이라네.

간혹 우리 중
누군가 사랑에 빠졌다는
소문이 들려요.

그러곤 아주
끔찍한 일이 생겼다는
뒷이야기도요.

우리의 사랑은
사내연애 따위에
비할 수
없어요.

버스 종점에
쭈그리고 앉아
영원히 흐느끼는
이.

이별을 하면
돌아갈 집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이.

그 사람이 버림받은
우리의 처량한
동료랍니다.

노동? 그래, 노동이요.

마지막 파업 때
끝까지 싸운 이는
노조 간부가 아니라
연극반원이었
다네요.

그가 경찰에게
몽둥이로 얻어터질 때
세 명의 피 흘리는 인간이
나타났다네요.

그중에
겨우 살아남은 이는
조합원이고

죽은 이는 햄릿이고
가장 멀쩡한 이는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조차
못 외우는 초짜 배우
였다네요.

남들이
기운차게
H빔을 들어 올릴 땐
저만치서 뒷짐을 지고
콧노래나 흥얼거리지만

우리는 사실
타고난 손재주꾼
이랍니다.

공장 곳곳에 버려진
쇳조각과 페인트로
불발의 꽃봉오리,
반기념비적인
바리케이드,

죽은
동지들의
잿빛 초상화를
담당하는 건 언제나
우리 몫이죠.

우리는
큰 것과 작은 것
사이

이를테면
시대와 작업대 사이
그 중간 어딘가에서
길을 잇고
길을 잃어요.

고통에서
벗어나는 건
고통의 양을 줄이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뭔가
다른 세상을 꿈꾸는 거라고요.
우리는 벤담의 공장에서
자발적으로 해고
됐다고요.

우리는
이력서에
특기는 돌발적 충동
경력은 끝없는 욕망
성격은 불안장애라고 쓰고
그것을 면접관 앞에서
깃발처럼 흔들어요.

그리고 제 발로
문을 박차고 걸어
나오는 거에요.

의기양양하게
그리고 지독히 외롭게.

우리의
직업 정신은 뭐랄까.
살고 싶다고 할까.
죽고 싶다고 할까.

아니면
조금 유식하게
해방이라고 할까.

네, 압니다.
알고말고요.

우리가
불면에 시달리며 쓴
일기와 유서는 지나치게
극적이라는 것을.

생존? 그래, 생존이요.

언제부턴가
우리의 직업은
소멸하고 있어요.

죽은 노동이
산 노동을 대체하는 동안
얼마나 많은 동료들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는지.

모든 공문서에서
우리의 이름 위엔
붉은 X자가
쳐져요.

기억? 그래, 기억이요.

나는
우리에게
벌어진 일을
잊지 않기 위해
이 글을 쓰고
있어요.

-심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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