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ieve in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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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ieve in Your Heart

That if you confess with your mouth,
“Jesus is Lor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

For it is with your heart
that you believe and are justified,
and it is with your mouth
that you confess and are saved.
Rome 10: 9-10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 10: 9-10

우리의 만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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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은

우리의 처음 만남은
오늘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언젠가 어느 곳에서인가
서로를 모른 채
스쳐 지나가듯 만났을지도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때는 서로가 낯 모르는 사람으로
눈길이 마주쳤어도
전혀 낯선 사람으로 여겨
서로 무관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들의 만남 속에
마음이 열리고
영혼 가득히
사랑을 느끼는 것은

우리의 만남이
우리의 사랑이
이 지상에서
곡 이루어져야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만남은
기쁨입니다 축복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숨김 없이
쏟아놓을 수 있는 것은
서로를 신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눈동자 속에
그대의 모습이 있고
그대의 눈동자 속에
나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보다 놀라운 것은
우리의 영혼 속에
주님의 손길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위하여
그분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용혜원-

축복가득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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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그리움 뿐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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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그리움 뿐이라면

사랑이 그리움뿐이라면
시작도 아니하겠습니다.

오랜 기다림은
차라리 통곡입니다.

일생토록
보고 싶다는 말보다는
지금이라도 달려와
웃음으로서 서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얀 백지의 글보다는
당신이 보고 있으면
햇살처럼 가슴에
비춰옵니다.

사랑도 싹이 나 자라고
꽃 피어 열매 맺는
사과나무처럼
계절따라 느끼며 사는
행복뿐인 줄 알았습니다.

사랑에 이별이 있었다면
시작도 아니했습니다.

-용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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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What is Wri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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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What is Written

Then he opened their minds
so they could understand the Scriptures.

He told them, “This is what is written:
The Christ will suffer
and rise from the dead on the third day,

and repentance and forgiveness of sins
will be preached in his name to all nations,
beginning at Jerusalem.
Luke 24:45-47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누가복음 24:45-47

봄비가 남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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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남긴 흔적

-김덕성-

봄비
내린 거리
완연히 봄기운을 돌아

오는 그리움은
가슴에 머무는데
봄 향내
코를 간지럼 핀다

설레게 하는
꽃봉오리들
개화를 준비하는
영롱한 모습

꽃샘추위인가
그 마음보는 알만한데

봄비가 스치고 간 흔적에는
봄 향기가 그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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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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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걸어보자

-용혜원-

잠시 삶의 무게를
벗어버리고 마음
편하게 우리 걸어보자

복잡한 생각을
다 잊어버리고
자연의 흐름에
모든 것을 맡기고
가볍게 걷고 또 걷자

나무들이 만들어 놓은 숲을 만나면
복잡하게 계산하고 따지던 것들이
하나 둘씩 사라진다

맑은 공기를 마시면 마음도 정갈해지고
우리가 어느 사이사이에
더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다

우리 걸어보자 모든 것을 새롭게 만나면
우리 살아 있음을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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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me and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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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me and See

They were startled and frightened,
thinking they saw a ghost.

He said to them,
“Why are you troubled,
and why do doubts rise in your minds?

Look at my hands and my feet.
It is I myself! Touch me and see;
a ghost does not have flesh and bones,
as you see I have.”
Luke 24: 37-39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누가복음 24: 37-39

God is great all th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