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essed

   

The Blessed

Blessed
is

the man

who
does not
walk in the
counsel
of the
wicked

or
stand
in the way of
sinners

or
sit in the seat
of mockers.

But
his delight is
in the law of
the LORD,

and
on his law
he meditates
day and
night.

He is
like a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which
yields its
fruit in season

and
whose leaf
does not wither.

*Whatever
he does
prospers

Psalm 1: 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무슨일을 하든)
다형통하리로다

시편 1: 1-3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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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방탄소년단) ‘Butter’ @ 2021 American Music Awards

      1)
BTS (방탄소년단)
‘Butter’
@ 2021 American Music Awards

   

2)

BTS ACCEPTS
THE 2021 AMERICAN MUSIC AWARD
FOR ARTIST OF THE YEAR –
THE AMERICAN MUSIC AWARDS

BTS receives an award for Favourite Pop Song “Butter” at the Annual American Music Awards at the Microsoft Theatre in Los Angeles, California, U.S., November 21, 2021. REUTERS/Mario Anzu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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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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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를 말한다

독수리를 말한다

그러니까

독수리는
산 것을 먹지
않는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죽은 짐승의 시체만
먹는다

하늘의
제왕帝王이지만
겁을 주지도
않고

함부로
날개를 퍼덕이지
않는다

참새 한 마리도
우습게 보지
않고

날개가 없다고
깔보지도
않는다

새들을
불러 모아
짐승을 공격할 줄도
모른다

죽어가는 토끼를
놀리거나 위협하는
법도 없다

바람의
방향을 알고

빈 나뭇가지에
홀로 내려앉는
법도 없다

산 밑을
내려올 때는
강이 흘러가는 길을
먼저 생각한다

강물 가까이
물고기 웃음소리에
귀 기울이며 물결무늬
수繡를 놓기도
한다

강물 속
물고기들이 노니는
수초들의 흔들림까지도
숨죽여 지켜보다가

구름이 일러주는
하늘길에 무늬를
새겨 넣는다

무리지어
다니지 않아서
외로울 때도
있지만

고독한 정신으로
깨달음을
찾아낸다

상처 주는 일을
가장 두려워하며

상처받는 일에는
두려움을 모르는
각시붓꽃처럼

노을이 타는
강가에 홀로
앉아

참을 수 없는 슬픔을
먹물처럼 머금고
바보 같은 새

그러니까

독수리는
함부로 사랑을
버리지 않는다

-김남권-

좋은시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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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rong Motives

The Wrong Motives

You
desire
but do not
have, so you kill.

You
covet
but you cannot
get what you
want,

so you quarrel
and fight.

You
do not have
because you
do not
ask

God.

When you ask,
you do not
receive,

because
you ask with
wrong motives,

that
you may spend
what you get on your
pleasures.

*You
adulterous
people,

don’t
you know
that friendship with
the world

means
enmity against
God?

Therefore,
anyone who chooses
to be a friend of
the world

becomes
an enemy of
God.

James 4:2-4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야고보서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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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You adulterous people (*간음한 여인들아):
간통하기를 (바라고 원하고) 좋아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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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와 윤리 (cmnt)



시詩와 윤리 (cmnt)

일제 강점기에
윤동주 시인님이
옥에서 별을 헤며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침묵의 허기, 내면의
격렬한 숨죽임으로
하나하나 부를때

우리 마음에
파동을 일으키는
물결이 가슴 가득한
물기로 고이는
것을

몇년전
상영된 영화를 보며
우리는 함께
느꼈다.

그 것이
참 시詩라 생각하며
정갈한 마음으로

그 문앞에
감히 얼굴을
들지도 못하고

경건히 서있던
선조들과 시인들은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요즘 SNS 에서
시인이라 칭하는
소수의 사람들에게서
가끔 느끼는
것은

그들이
시詩의 세계가

마치 부적절한
남녀관계를

정당화
할 수 있는
언어의 세계로
포장 하려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내나 남편이
병이 깊어 수십년
식물인간으로 살아 온
사람의 배우자라면

그 절박한
아픔과 외로움을
인간으로서 충분히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남편이 버젓이
건강하게 옆에있고
성장한 자녀들을

아내이자
어머니이자
사회인으로서,

또는
남편이자
아버지이자
사회인으로서

“더듬다”
“핥다”등의
부적절하고
선정적인 단어들로
추파를 던지며

좋은 시를
쓰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경험이
필요하다고
하니

무슨 경험을
말하는 것인지
참으로 언어도단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한동안
썩은 암덩어리
같은

한 시인과
그 주위에서
격렬한 아픔의
숨죽임으로

고통을 받던
여류 작가들을
보았다.

대한민국에
‘간통죄’라는 법이
없어졌다는
것은

더 이상
우리 시민들이
가축이나 야만인 처럼
국가가 우리의 프라이버시를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는
선진적인 발상에서
온 것이다.

그 것은
도덕과 윤리를
거스르며

배우지에게
정서적 피해와
감성적 상처를
주라는 것이 아님을

먼저 식별해야 되겠다.

국민은
정치계나 법계
그리고 학교나
공공기관들이

투명하고
정직하고 성실히
그들의 업무에
임하길
원한다.

그리고
사회는 그 안에서
서로 믿음으로

평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시인들의 시도
사회 한편에서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투명하고 아름답게
피어나야
할 것이다.

-글/유지호-

6/10/20 posted.
10/3/19 posted

*Comment*

n번방의 죄의식 없는
극악무도한 성폭력 범죄와
고유정의 폐륜범죄,

부산 시장의
“ 잘 몰랐다”는
공직자의 무지한
권력형 성추행 사건
뉴스를 접하며

대한민국에서
성범죄가 근절이 되기를
요망(要望)하며
올립니다.

학교와
각 공공기관,
모든 기업에서
부지런하고 끊임없는
성교육으로

제삼 미개지의 정신상태가
(The Third world country mentality)
계몽(啓蒙)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철저한 교육과 더불어서,
솜방망이가 아닌 피해자들이
겪고 겪어야 할 고통을 반영한
엄격하고 봐주기 없는,

눈감아주기 없는
판결이 있을 때 이런 문화가
근절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7/16/20

박원순시장의 죽음은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상과
제도적 권력형 성폭력을
그대로 보여준
사건이라
봅니다.

비서가
제도적 (성?)노예처럼
보여지는데

‘공수처’는
이렇게 힘없는
시민을 위한
기관이어야
하며

이런 문제들을
믿고 신고할 수 있는

Hot Line
(긴급 비상용의
직통 전화)이

속히
마련되기를
희망합니다.

더불어
가정윤리, 사회윤리,
학교윤리, 공직자윤리
그리고 개인과 가정의
행복 심리학을
위한

폭넓은
Case Study
(사례 연구事例硏究)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ulture & Opinion-

Po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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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

저녁 노을

어두워지며
썩은 강에 검은 산이
소리 없이

조선 망하듯
누울 때

앞논에 개구리야
뒷산에 소쩍새야

빚진 빚진 나라
울지 마라

한 사십 년
가문 사랑 탓하지
마라

오늘 저녁
부끄러움에 멍든
가슴들이

저렇게 다란히
피워 올리는

너무
찌들려서
아름다운 저녁밥 짓는
연기를 보아라

밥 먹고
어디 머리 둘 곳
없을지언정
끝없이
살아

우리
현대사
내려다보는
노을 아래

우리가
씨 뿌린 곡식같이
당당하게
살아

이 땅을
잠들지 않게
하는

내 아버지
붉은 얼굴과
더불어
살아

-안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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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No One Deceive You

Let No One Deceive You

 

Let no one
deceive you
with empty words,

for
because of
such things
God’s wrath comes on
those who are
disobedient.

 Therefore
do not be partners
with them.

For
you were once
darkness,

but now
you are light
in the Lord.

Live as
children of
light

 (for the fruit of
the light consists
in all goodness,
righteousness and
truth)

and
find out
what pleases
the Lord.

Ephesians 5:6-10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에베소서 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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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레몬/신작시詩 (시사 PHOTOS)

 

상한 레몬/신작시詩

응,응,응,

상한 레몬을
들여다 보면
구더기가
있지

안쪽 결에는
박테리아들의
모함이
있고

썩어가는
집안에는
거짓의 미로가
많아

때로는
*바이오런트하게
목이 잘린
뱀의 피가
흥건하지

그녀의
상상력은

타오르는
질시嫉視로
부터의
시작

그녀를
위로해 주고
이간질을
성취하려
하지

시기와 질투는
오곡백과에게
흠집을
남기려
하고

오랜
몸부림은
스스로의 부패를
돕기도 하고

소멸
시키기도
하지

-이석히-

*바이오런트:
Violent, 난폭한,
포악한, 잔인한.

Violation:
위법, 법규 위반.

*Comment*

“삽날에 목이 찍히자…”
“피가 떨어지는 호스가
방향도 없이 내둘러진다”

초등학교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이런 19금의
시詩를

누구나
들어와서
읽을 수있는
일반 구독자들의
문학채널에

올린 것을
보았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선생님들의 좋은 인품과
성격을 상당히
중요시합니다.

이런 경우
반듯이 시민이나
학부형들이 학교에
제보하여 선생님을
처벌합니다.

이것은 엄연히
violation위법이기
때문입니다.

음란한
마음을 가진 선생님은
n번방 같은 범죄자를
양성하고,

난폭하고
포악하고
잔인한 마음은

학교집단폭력,
장애인폭력,

나아가서는
고유정같은
범죄자를 키울 수
있는

악독함이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양성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누구이며
교육부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우리 사회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할 과제라
생각합니다.

-Culture &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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