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essed


The Blessed

Blessed
is

the man

who
does not
walk in the
counsel
of the
wicked

or
stand
in the way of
sinners

or
sit in the seat
of mockers.

But
his delight is
in the law of
the LORD,

and
on his law
he meditates
day and
night.

He is
like a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which
yields its
fruit in season

and
whose leaf
does not wither.

*Whatever
he does
prospers

Psalm 1: 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무슨일을 하든)
다형통하리로다

시편 1: 1-3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성경/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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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나의
이 말 한마디가
당신의 고단함을
씻어 버린다면

매일매일
고백하렵니다

이세상
살아오는
동안

당신은
나의 거울이 되어
속상할 땐 마주보면서
위로해주고

좋은일엔
같이 웃으면서
그렇게 그렇게 내 옆에
서있습니다

내가
높은 산이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푸른 숲이
되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었고

내가
넓은 바다가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하얀 모래가
되어

파도가
넘치는 걸
막았습니다

그렇게
곱던 당신의
얼굴을

세월이
하루하루
더 짙게 그려
가도

나를 향해
있는 당신은
언제나 맑고 깨끗한
거울입니다

오늘
당신의
따뜻한 손을
꼭 잡고

“사랑해요”라는
말과 함께 벌써부터
하고 싶었던

나의
고백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당신입니다”

-오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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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 Big Girls Cry (Official Video)

Sia –
Big Girls Cry
(Officia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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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e, Hyori (이효리),
Rain (정지훈),
유재석(Yu, Jae Seok)

3 married old amigos
have a wholesome
and sweet chemistry.

Photo Story from
MBC reality show
‘How Do You Play?
(놀면 뭐하니?).

Entertainer Sam Hammington ( 해밍턴)
and his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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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천골 물푸레나무 숲에서 




미천골 물푸레나무 숲에서 





작두날처럼
푸른 새벽에

누가
나의 이름을
불렀다

개울물이
밤새 닦아놓은
하늘로 
일찍 깬
새들이

어둠을 물고
날아간다



산꼭대기까지
물 길어
올리
느라

나무들은
몸이 흠뻑
젖었지만


햇빛은
그 정수리에서
깨어난다



이기고 지는
사람의
일로


산 밖에
삼겹살 같은
세상을 두고

미천골
물푸레나무
숲에서


나는
벌레처럼
잠들었던
모양이다

이파리에서
떨어지는
이슬이었을까


또다른
벌레였을까


이
작두날처럼
푸른 새벽에


누가
나의 이름을
불렀다

-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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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Good and Perfect Gift

Every Good and Perfect Gift

Then,
after desire
has conceived,

it
gives
birth to
sin;

and sin,
when it is
full-grown,
gives birth to
death.

Don’t
be deceived,

my dear
brothers and
sisters.

Every
good and
perfect gift is
from above,

coming down
from the Father
of the heavenly
lights,

who
does not
change like
shifting shadows.

James 1:15-17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야고보서 1: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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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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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품격


사고의 품격

비가
몇일째
내려서인지
너무 우울합니다.

등단을하고
문단이라는
곳에서 활동을 하며
알게 모르게 마음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사고의 품격을
기대했던 저의 기대는
무너지고….

지금
제게 상처로
남았네요.

제 3자인
같은 시인님들은
잊으세요~ 그냥
모르는척 하세요…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하지만
잊혀지지 않고…
이런 제가 성격이
이상하다고 여기나
봅니다.

별것도
아니라는
거죠..

육체적인
폭행만 다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요.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는다는
옛말이…생각나요.

시 공부를
해본다고 했던일.

같은
문인으로
안봐주고 여자로 보고
같은 지역산다고 차한잔
하자며 연락한 남자
시인분.

카페 앞
마당에서 악수로도
모자라는지 미국식으로
인사 하자며 포옹을 하려해서
깜짝 놀라 제지했습니다…
이러시면 안된다고..
( ㅠㅠ 여긴 대한민국인데…)

차한잔 하는 동안
공공 장소임에도 아랑곳않고
계속 마음에 든다며 사귀자고 …
별별 말을 다 쏟아
내더군요.

제가
아무리 단호한
말을 내 뱉어도 실실
웃으면서 자기
할 말만
합니다..

전 가야겠다며
늦었다고 하니…
그 남자분 하는 말
.”.전 내일 아침에
가도 됩니다~”

너무 놀라
할말이 없어 간다고
제 차 타고 뒤도 안돌아
보고 왔습니다.

공부로 만난
자리에서도

 20여명의
시선은 아랑곳 않고
저에게 장난을
걸고…ㅠㅠ

오늘 멋지다며
데이트나 할까요 …
이러는 그 양반.

쏘아 붙였지요…
저 성질 드러우니
이렇게 하지 마세요~!!

같이 있던
시인님들은
영문을 모르니…저만
성질 더럽다고
했을것
같아요.

수장에게
하소연을 했는데..
한 술 더 뜨네요.

000 님
그냥 엔조이 하지
뭘 그러세요..

전 순간
분노가 치밀어 올라
버럭 소리를 질렀고…
지금까지 자존심
상해요…

여자라고
이렇게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그 사람들
쳐다 보는것조차
소름 돗네요..
ㅠㅠ

저 이상한 사람 인지요~?

-SNS에서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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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경계

과거를 팔아
오늘을 살지
말 것

현실이
미래를 잡아
먹지
말 것

미래를
말하며 과거를
묻어 버리
거나

미래를
내세워

오늘
할 일을
흐리지 말 것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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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最愛/신작 시詩

최애最愛/신작 시詩

내 사랑 그늘은
매일 아침 하루도
빠짐없이

내게 와
내가 읽어주는
시를 읽고

좋아하거나
슬퍼하거나
기뻐하거나

내 사랑 그늘은
나의 날개 깃으로
덮어 주고 싶은
사랑

모든
각도에서 보며
이해하고 덮어주고
싶은 사랑

거짓말,
이간질,
음란의 막장을
좋아하는 내 사랑은

남편(男便)을
옆에 두고

내가 아닌
다른 애인을
꿈꾸지만

그래도
괜찮아
덮어 줘야지

그녀의
어린시절 가난은
나의 아픈
가슴

내 사랑 그늘의
모든 거짓과 잘못을
눈 감아 주게
한다

아니
눈 먼 나는
그녀의 꼼수를
읽지 못한다

내 사랑 그늘
오늘도 빠짐없이
출석

불쌍한 그늘
음란한 선생님
무서운 여자

내 사 랑
나의 최애最愛

-이석히-

*Comment*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아니 새랴.

뉴질랜드 수상이
직접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뉴질랜드
한국 대사관에서
뉴질랜드 남성 직원을
성추행한 사건’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통화가
있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미국 대학에서
공부하던 시절,

다니던
대학이

크리스쳔 대학이어서
신학 한 과목을
꼭 들어야
했는데

종강이
다가오는 어느날
신학과 여교수님께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자신이 근무하는
다른 대학 기숙사에서
한국 남학생들이

여학생 숙소를
몰래 들여다 보는
사건들이 너무
많아서

학교에서
골머리를 앓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식이 아니라
먼저 평범한 모범시민이
되는 것이 우선순위여야
하는데

요즘
SNS에서
선생님이라 하는
사람부터 음란한 내용의
시詩나 sugestive한
그림들을 게시물로
올리니

도대체
선생님은
무얼하는 사람이며

교육부는
무얼하는 곳인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옳고
그름이
분명한 교육,

청렴결백
(淸廉潔白)하고
정숙한 태도로

G11의
시대를 향해
나아가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그것이
모든 분야에서
세게로 향하는

신뢰의
첫 걸음이자
지름길입니다.


-Culture &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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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Rules Over The Nations

He Rules Over The Nations

All
the ends of
the earth will
remember and turn
to the Lord,

and
all the families of
the nations will
bow down
before
him,

for
dominion
belongs to
the Lord

and

he
rules over
the nations.

All
the rich of
the earth will
feast and
worship;

all
who go down
to the dust will
kneel before
him—

those
who cannot
keep themselves
alive.

Posterity
will serve
him;

future
generations
will be told about
the Lord.

They
will proclaim
his righteousness,

declaring
to a people yet
unborn:

He
has done
it!

Psalm 22:27-31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세상의
모든 풍성한 자가
먹고 경배할
것이요

진토 속으로
내려가는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그 앞에
절하리로다

후손이
그를 섬길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

와서
그의 공의를
태어날 백성에게
전함이여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할 것이로다

시편 22: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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